상큼한풀내음
인연은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 삶속에서도 묻어나오는 멜로디같은 사랑 사랑이라는 단어가 참좋아요 사랑도 여러가지 무지개 색깔처럼 다 틀리게죠 어떤 사랑이든 예쁜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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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외로워
미소이뻐
@sk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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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ℴѵℯ지수🌠 (@eun1966)2017-11-06 17:01
ggggggggggggggggggggggggg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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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ℴѵℯ지수🌠 (@eun1966)2017-11-06 16:59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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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2-24 15:28

^*^미소누나 행복하고 함께 웃을수 있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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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수정 (@wjddkk)2015-06-19 20:08
미소얌,,,,,
하루하루 즐겁게 ~
지내자,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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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란 (@salaho12)2014-12-26 19:48
맘에 안들어도 선물이니 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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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란 (@salaho12)2014-12-26 19:45미소친구야 미안혀 크리스마스 지났는데 배달이 늦었당..... 만든게 맘에 안들어도 선물이니 알아서 쓰던지 던지던짛ㅎㅎㅎ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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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ΟI (@kim113)2014-10-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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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ΟI (@kim113)2014-10-16 11:29
지금 생각하는 낙서
차라리 눈을 감을까...보지 못하게 가려보일까?
아니 눈을뜨나 가리나 어디서나 생각나는 너라면
차라리 마음을 감을까...
난 이렇게 안간힘을쓰며 살아가는데.
넌 세상 모든것을 다 보며 들으며 웃을 수 있다는것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너를 죽도록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버릴까ㅜ
그때에 넌...
너에게서 잊혀진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줄까?
정말로 묻고 싶다
하루도 거르지않고 나를 바닥으로 내 몰았던 추억이 뭐냐고...
내가 더이상 나란 사람이 아니게 느낄만큼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한 까닭이 대체 뭐였냐고...
왜? 나만 죽도록 이렇게 혼자 잊지도 못하고.
생각해야하냐고 내가 싫다.
나만 구질구질하게 왜 생각해야하는가 하느냐고
하루에 스물두번도 더 묻고 싶었다.
하지만 결국엔 더이상 난 너에게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다는걸 깨닫곤
마지막에 가장 뻔한 대답을 해줄 내 마음에게 묻고만다.
더는 새로운 시간이 오질 않을거처럼 멍때린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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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ΟI (@kim113)2014-10-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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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ΟI (@kim113)2014-10-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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