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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조그만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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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사연많은 몸입니다

    조그만날개 (@ toqurl12)

하늘을 나는 날개가 아니라 마음의 날개 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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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조그만날개 (@toqurl12)
    2019-10-24 14:48:02






    향기가득 안개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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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조그만날개 (@toqurl12)
    2019-05-29 14:34:25






    ㅇ ㅏ ㄴ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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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원쓰 (@jej0824)
    2019-05-29 08:15:09
    ♠ 미소로 시작하는 아침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이 내려앉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수줍게 내려앉은 
    물 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어쩌면 사람들의 마음은
    무지개 마냥 
    각기 다른 색깔의
    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하는
    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길을
    그려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행복이 새싹 돋듯 자라
    무럭무럭 커가는 곳이
    마음입니다.
    평온함과 휴식을 주어
    행복이 잘 자랄 수 있게
    해주면 얼굴은 자연
    행복 꽃밭이 되어
    아름다운 미소를 피울 것입니다.우리의 얼굴에 미소 꽃밭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보며
    행복한 하루를 소망하는
    미소를 보내봅니다.싱그러운 이 아침 풍경에. 



    댓글 1

  • 1
    그리운현oo (@rohyun)
    2019-05-28 23:24:39



    ************************************************************************************

    댓글 0

  • 1
    민Ol (@kim113)
    2017-06-29 12:40:49

    .
    .
    .
    ☆첫번째.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두번째. 고쳐야 할 점은 충고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세번째. 서로 이해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네번째.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섯번째.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여섯번째.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일곱번째.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여덟번째. 다른 이와 그가 가까이 있으면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아홉번째.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번째. 더 이상 가까이 갈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한번째.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두번째.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세번째. 나의 소중한 것들을 주고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열네번째. 한밤중에 무작정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다섯번째. 아픔을 반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여섯번째. 기쁨을 두배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일곱번째. 이유없이 눈물을 머금게 되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여덟번째. 싸우면 둘다 마음이 아픈 것이 친구입니다.
    ☆열아홉번째. 때론 내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일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스무번째.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스물한번째. 기쁜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스물두번째. 둘이서 아무말 없이 까페에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것이 친구입니다.
    ☆스물세번째. 마음이 쓸쓸할 때 같이 여행을 가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스물네번째.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스물다섯번째. 상대방에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스물여섯번째. 서로를 위해 주고 의지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스물일곱번째. 믿음으로 쌓여 이뤄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스물여덟번째. 친구란, 친구로서. 친구답게, 친구처럼 대하는
    친구가 친구입니다.
    ☆스물아홉번째. 지금 말없이 이것을 읽고 있는 당신이
    바로 나의 소중한 친구입니다.... 민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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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Ol (@kim113)
    2017-04-30 20:17:38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안녕하세요.함께 할 수가 있는 공간이 있어 좋습니다.
    시간이 되시면요.으음~ 한 번 찾아 주세요.
    아마란스에 놀러 오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민이~

    댓글 0

  • 1
    민Ol (@kim113)
    2017-04-06 20:07:27

    .
    .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구태어 잡지 않습니다.
    아무리 아까운 논객이라도!

    남이 좀 듣기 싫더라도 그 사람에
    약이 되는 말을 거침없이 합니다.
    더러는 오해를 합니다.
    그렇다고 오해를 플어주려
    하지도 않습니다.

    그 정도의 이해 폭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를 쉽게 오해할 수 있고,
    쉽게 오해하면 쉽게 배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떠나게 내버려 둡니다.

    회자정리!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는 게 자연법칙입니다.
    헤어졌던 사람들 중에 정리상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저는 그들을
    다시 부르지 않습니다.
    시간과 에너지가 없습니다.

    정신적 동지는 한두번 기분 상하는 일로
    등을 돌리지 않으며,
    쉽게 등을 돌리는 사람이라면
    아예 빨리 떠나는 게 좋습니다.

    사람은 뜻으로 뭉치는 것이지
    기분으로 뭉치는 게 아닙니다.
    이 홈페이지의 공간은 만나고
    헤어지는 공간입니다.

    얼굴 한번 본 적이 없지만
    제 머리와 가슴에 남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뜻으로 그리고 섭리로 만난
    영혼과 영혼간의 교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에 새기고, 마음에서 지우는 일은
    생명이 있는 한 계속됩니다.

    그러나 누가 남고 누가 지워지는 가는
    단 한번으로 끝이 납니다.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어제 스쳤던 바위에 연연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더 아름다운 바위가 반겨 주니까요..
     
    시간되시면 아마란스에 놀러 오세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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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0가을동화0 (@pung8282)
    2016-10-08 12:28:14






    살며시 다녀갑니다...

    댓글 0

  • 6
    조그만날개 (@toqurl12)
    2016-08-24 02:26:57






    기요미곰돌~ㅎ

    댓글 0

  • 6
    조그만날개 (@toqurl12)
    2016-08-24 02:26:11






    그래너도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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