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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레미안ll님의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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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미안ll (@ two0907)

레미안ll님의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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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안ll (@two0907)
    2013-08-15 16:12:31


    ...★ Name Of Life ..177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One smuuer'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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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레미안ll (@two0907)
    2013-08-15 16:00:39


    .Westlife-The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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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레미안ll (@two0907)
    2013-08-15 15:56:09
     
    작성자
    Miley Cyrus--When I Look At You

     

    댓글 0

  • 1
    정연 (@hym5656)
    2012-08-10 18:20:09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미니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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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연 (@hym5656)
    2012-07-27 16:02:06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 .하고난
    신나는 말입니다..


      "최고야"
    눈 찔끔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듯한
    가슴 뿌듯한 말입니다..


      "사랑해"
    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연결 하세요.-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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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레미안ll (@two0907)
    2012-03-05 12:15:38






    Rockwell - 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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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레미안ll (@two0907)
    2012-03-05 12:13:13



    Ten Sharp -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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