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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하나

오늘도 그대가 그립습니다.
  • 22
  • 넌 감동이었어

    우주💫(@ujustory)

  • 22
    우주💫 (@ujustory)
    2025-01-11 04:52


    편지

    아지랑이 같은 그대와의 봄날
    비바람 몰아치던 여름날의 추억
    온 세상이 불바다로 물든 가을을 지나
    눈꽃을 닮은 그대 미소를
    책갈피에 꽂아 놓은

    어느 겨울

    내 마음 한 켠에
    남 몰래 감춰 두었던 그리움

    이 겨울도 지나면
    엄동설한에 피어난 복수꽃처럼

    하얀 백지 위에
    눈물 꽃이 핀다.

    그대 생각에................

    .......................

    ... 퍼 온 글입니다. 퍼 가실때 는 허락을 구한 다음에 퍼 가시길 바랍니다 ...

    댓글 0

  • 22
    우주💫 (@ujustory)
    2025-01-07 06:59


    사랑은 끌림이다

    누가 밀은 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발자욱 다가서 있다는 것

    그것을 나는

    끌림이라 쓰고

    두근거림이라고 읽는다.

    ... 퍼 온 글입니다. 퍼 가실때 는 허락을 구한 다음에 퍼 가시길 바랍니다 ...

    댓글 0

  • 22
    우주💫 (@ujustory)
    2025-01-05 01:25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가슴 한 켠을 도려 내는 것.

    그 자리에 꽃씨 하나 보듬고 피우는 것.

    하지만, 두려운 것.

    “너무 아플까 봐.......”

    다시는 사랑 안 한다고 수 없이 다짐하고도
    나도 모르게 설레이고, 두근거리면서
    한 뼘의 거리조차 가늠하지 못하는 것.

    그래서 웃고 우는 것.

    그것이 사랑이니까...................

    ... 퍼 온 글입니다. 퍼 가실때 는 허락을 구한 다음에 퍼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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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우주💫 (@ujustory)
    2025-01-04 03:18
    그가 한 발걸음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뒤로 한 걸음 물러나고

    그가 내게서 한 걸음 멀어지면
    발을 동동 구르며 아쉬워한다

    사랑이란 어쩌면
    한 뼴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 것일지 모른다.

    나도 모르게
    빗물처럼 스며든 사람

    눈이 멀거나 귀 멀어도
    자꾸만 생각나는 사람

    신열이 나고 아프다.

    이 지독한 감기
    어쩌면 홍역일 지 몰라

    ... 퍼 온 글입니다. 퍼 가실때 는 허락을 구한 다음에 퍼 가시길 바랍니다 ...

    댓글 0

  • 22
    우주💫 (@ujustory)
    2025-01-03 02:06
    I'm A Fool to Want You
    by Billie Holiday

    I'm a fool to want you
    난 바보죠, 당신을 원하다니

    I'm a fool to want you
    난 바보죠, 당신을 원하다니

    To want a love that can't be true
    진실할 리 없는 사랑을 원하다니

    A love that's there for others too
    남들을 향해서도 열려있는 사랑

    I'm a fool to hold you
    난 바보예요, 당신을 붙잡다니

    Such a fool to hold you
    엄청난 바보죠, 당신을 붙잡다니

    To seek a kiss not mine alone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닌 키스를 바라다니

    To share a kiss the Devil has known
    누구나 아는 키스를 나눠 갖다니

    Time and time again I said I'd leave you
    몇 번이고 당신에게서 벗어나겠다고 말했죠

    Time and time again I went away
    몇 번이고 난 벗어났어요

    But then would come the time when I would need you
    하지만 그러고 나면 당신이 필요한 때가 오곤 했죠

    And once again these words I'll have to say
    그리고 다시 한번 내가 말해야겠네요 이 말들을

    I'm a fool to want you
    내가 바보라는걸, 당신을 원하다니

    Pity me. I need you
    날 불쌍히 여겨요, 난 당신을 원해요

    I know it's wrong, it must be wrong
    잘못된 거 알아요. 분명히 잘못되었죠

    But right or wrong I can't get along without you
    하지만 옳든 그르든 난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어요

    I can't get along
    난 살 수 없죠


    Without you
    당신 없이는

    댓글 0

  • 22
    우주💫 (@ujustory)
    2025-01-01 08:53


    을사년 새해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이뻐지시고 , 행복 가득한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올 한 해도 서로 주고 받고, 오고 가면서

    음악 속에서 좋은 인연 만들어가길 바래봅니다.

    ( _ _ )

    댓글 1

  • 22
    우주💫 (@ujustory)
    2024-12-30 05:18
    가만히 눈을 감아 봅니다.

    16미리 흑백영화처럼
    지나온 날들이 오버랩 하는 시간.

    지나온 날들과
    앞으로 내게 다가올 시간을 오버랩 해 보는 시간.

    그래요
    가고 없는 날들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추억이라는 단어 하나로 묻혀버리겠지만

    안녕이라는 인사 하나 전하지 못하고
    하늘의 별이 된 사람, 사람들.

    그저 고개 숙일 뿐
    울먹이는 그들에게 전할
    그 어떤 위로의 말조차 사치일 뿐입니다.

    "엄마... 아빠... 우린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해"

    우리는 늘 앵무새처럼 말합니다.

    이제
    더 이상은 그런 아픔이 없어야 한다고.

    별이 숨어버린 12월의 밤.

    언제 그랬냐는 듯
    우리는 또다시 일상 속으로 돌아가겠지만

    하나만은 약속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살아 숨 쉬고 있음에 미안하고
    살아 숨 쉬고 있음에 고마운 시간.

    그들이 못다 한 이야기는
    가슴 한 켠에 묻어두고

    열심히 사랑하고 살겠노라고...................

    --- 하늘의 별이 되신 분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퍼 온 글입니다. 퍼 가실때 는 허락을 구한 다음에 퍼 가시길 바랍니다 ...

    댓글 0

  • 22
    우주💫 (@ujustory)
    2024-12-28 02:09
    잠들기 전 가장 생각 많이 나는 사람
    그 사람 얼굴 잊어버릴까 봐
    잠들지 못한 불면의 밤.

    그렇게 아침이 찾아오도록 그는 오지 않았다.

    수많은 별들과 바람의 소리
    새벽이슬로 영글 때까지
    뒤척였던 날이 며칠이었나.

    창문을 두드리는 바람 소리에
    눈 뜬 이 아침.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
    누구였을까.

    잊으려 해도, 지워보려 할 수록
    자꾸만 떠오르는 그대.

    그렇게 또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댓글 0

  • 22
    우주💫 (@ujustory)
    2024-12-25 05:11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다

    댓글 0

  • 22
    우주💫 (@ujustory)
    2024-12-24 01:19


    몇 수십년 전 지금 이 시간에

    제가 태어났답니다.

    많은 분들의 축하속에 정시에 축하받아 보긴 처음이네요

    오래 오래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될거 같네요..

    많은 분들의 축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추억을 안고 쓰러집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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