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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님의 로그 입니다.

방갑습니다
  • 1
  • 양복(@yhb5785)

  • 49
    ☆˚민이 (@hym5656)
    2012-05-30 14:24

                                        (아무도 살지않는 민이 시골 집)
    -꽃의 전설을 지워버린 앤 ㅡ
     

    꽃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그들만의 전설을 듣는다
    꽃의 영광을 시샘하여
    그들의 운명을 거두러 온다는
     

    메마른 입술로 지나는 갈바람에서
    전설의 이야기를 듣는다
    펄럭이는 나비들의 향연에서
    운명을 재촉하는 바람이 인다
     

    화려한 만큼이나
    불꽃처럼 사라지는 목숨
    한아름의 꽃을 꺽어 든 아이들이
    꽃들만의 전설을 뿌리며 뛰어 간다
     

    앤은 언제나 꽃이었다
     

    꽃들의 전설을 모르는 그녀
    날아드는 벌들조차
    그녀 앞에선 길을 잃었다
     

    앤을 꽃처럼 받았던 남자가
    꽃의 전설을 지우며
    꽃의 화사함을 지켜냈기 때문인 것을
    앤은 이제 알고 있을 거야...민이가 다녀가요...

    댓글 0

  • 49
    ☆˚민이 (@hym5656)
    2012-05-30 14:13


     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그대가
    왜 그리운지 아시나요?
    그대는 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고

    기쁨으로
    만나지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진실한
    마음 하나 동여매고
    늘상 만나는 사랑의 공간속에서

    오늘도 그대 있음에
    행복한 하루가 이어지고
    그대의
    모든게 궁금할 뿐입니다.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랑이 있고
    꿈이 있는
    그대랑 언제까지나

    이렇게 웃으며 만나고 싶고
    바다처럼 넓은 그대의 가슴에서
    아름다운
    우정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그대와
    나 그리움이기 보다는
    바라볼수록...
    느낄수록...
    좋은 인연이고 싶고 내 마음이

    언제나 그대곁에
    머물길 바랄 뿐입니다...-민이-

    댓글 0

  • 49
    ☆˚민이 (@hym5656)
    2012-05-28 12:50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그럴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사람 속에 묻혀 살면서
    사람이 목마른 이 팍팍한 세상에,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 준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럽고
    가슴 떨리는 일인지.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걸
    깨우치며 산다는 건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는 오늘도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
    일일이 묻고 싶다.

    이땅의 모든 사람과 사람들이여
    오늘하루도 열심히 잘살고 있는지를...
     
    항상 건강하시고 죤 주말 되세요...
                       민이가...다녀가요...

    댓글 0

  • 49
    ☆˚민이 (@hym5656)
    2012-05-25 22:3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것입니다...
                                  민이가 다녀가요...늘 건강 하세요.

    댓글 0

  • 1
    양복 (@yhb5785)
    2012-01-29 10:28











    짧막한 유머 글 하나 올려드립니다 ㅋㅋㅋ

    아내 : 자기야,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좋아?

    남편 : 그야 물론 당신이지

    아내 : 그 다음은 누가 좋아?

    남편 : 우리 예쁜 아들이지.

    아내 : 그럼 세 번째는?

    남편 : 그야 물론 예쁜 자기를 낳아주신 장모님이지

    아내 : 그럼 네 번째는?

    남편 : 음, 우리집 애견 멍멍이지.

    아내 : 그럼 다섯 번째는?

    남편 : 당근, 우리엄마!

    문밖에서 우연히 들은 시어머니가 다음날 나가면서 냉장고에 메모지를 붙여놓았다.

    “1번보아라, 5번 노인정 간다!”

    댓글 0

  • 1
    양복 (@yhb5785)
    2011-08-10 19:15




    ....................................

    댓글 0

  • 1
    양복 (@yhb5785)
    2011-08-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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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 1
    양복 (@yhb5785)
    2011-08-10 19:12



    ......................

    댓글 0

  • 1
    양복 (@yhb5785)
    2011-08-10 19:12



    ..........................

    댓글 0

  • 1
    양복 (@yhb5785)
    2011-08-1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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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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