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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이나경 "愛情"... MuSiC

기분이 태도가 되고 태도가 인생이 되는 그것...
  • 34
  • 나 이런 사람이야

    이나경°♧

    @zio1118

  • 34
    이나경°♧ (@zio1118)
    2026-04-26 17:57


    오랜만에 방송하려니
    프로필엔 본인얼굴이 아니냔다..
    방송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또 그건 아닌가?..

    댓글 0

  • 34
    이나경°♧ (@zio1118)
    2025-09-14 10:46


    언제쯤 방송 다시 해볼까?...

    댓글 0

  • 34
    이나경°♧ (@zio1118)
    2025-02-28 23:15


    할까 말까..
    해야할까.하지말아야 할까..
    무엇을?..
    그래 그거..방금 생각한 그거 ?

    댓글 0

  • 34
    이나경°♧ (@zio1118)
    2025-02-28 23:09


    Just live for yourself !!!

    댓글 0

  • 67
    트리샤 (@rosegarden7)
    2025-01-16 20:25
    언니?? 잘 지내져??
    막~~ 보였는데.. ㅠㅠ 가고 엄뜨라구~~~
    울언냐.. 사진 이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언제나.. 그렇게 행복하기예요~
    방송이 은제랴???
    시간내서 방송 들으러 갈께요 언니~~~

    댓글 1

  • 34
    이나경°♧ (@zio1118)
    2024-02-16 23:47


    세상 일이 내 마음 같지 않을 때,
    많습니다.
    살면 살수록 녹록치 않고, 어렵습니다.
    잘하려고 할수록 꼬이기도 하고,
    진심으로 대해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도 많고요.

    많은 관계들이 자기 편한 대로만 생각하는
    '알방통행' 일 때, 참 답답합니다.
    서로 영혼 없는 대답만 주고받고,
    자기 할 말만 하고
    상대방의 감정 따윈 차갑게 외면할 때
    말이예요.

    힘든 와중에
    나를 믿어주는 단 한사람,
    나의 손을 잡아주는 친구,
    어깨를 토닥이는 응원의 손길이
    느껴질 때면
    '그래도 잘 살고 싶다' 는 희망이 생기지요.
    내가 말하고 누군가 들어주고
    누군가 말했는데 내 마음이 움직이고!

    사람 관계에서는,
    언제나 쌍방통행이 진리입니다.

    댓글 1

  • 34
    이나경°♧ (@zio1118)
    2023-11-24 21:57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오광수 시​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먼 발치에서라도 보고 싶습니다.
    사는 모습이 궁금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내 가슴속에 그려진 모습 그대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서 아는 척해서 무얼 합니까?
    이제 와서 안부를 물어봐야 무얼 합니까?
    어떤 말로도 이해하지 못했던 그때의 일들도 ​
    오묘한 세월의 설득 앞에 고개를 끄떡였습니다.
    그저 웃는 모습 한번 보고플 뿐입니다.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내 가슴속에 그려져 있는 얼굴 하나가
    여는 아낙네보다 덜 곱게 나이 들어가도
    환하게 웃고 있는 미소는 그때 그대로
    그렇게 남아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
    당신의 삶이 혹시나 고단하시면
    당신의 모습에서 그 미소가 사라졌다면
    나는 가슴이 아파서 어찌합니까?

    그래도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댓글 0

  • 34
    이나경°♧ (@zio1118)
    2023-10-15 11:23


    진짜 인연이라면
    나의 사소한 실수에도 서툰 모습에도
    내마음 그대로를 표현하는 솔직함에도
    결코 무너지지않는 단단함이 있어야하는것.

    그러니
    그런 실수를 참아주지 못해
    서툰 모습을 기다려주지 못해
    내 솔직함을 받아들여주지 못해

    내곁을 떠나간 인연에 대해 아쉬워하지 말 것 .
    그런인연을 붙잡기 위해 애쓰지 말 것.
    잘 보이기 위해 가면을 쓰지 말 것,
    실망한채 떠나가면 어떡할까 두려워 하지말 것.

    나라는 꽃이 피어나길를
    기다려 주지 못해 떠나간 그 사람들이
    언젠가 찬란히 피어난 나를 보고 아쉬워할 테니까

    그러니 나는 나의 가치를 꿋꿋이 지켜나갈것.

    김지훈님..(당신의마음을 안아줄게요 中..)

    댓글 0

  • 34
    이나경°♧ (@zio1118)
    2023-10-15 11:22


    사랑하느라 길을 잃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
    가끔 삶이 비틀거려도
    그것마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믿었었다.
    나에게 있어 사랑은 그래.
    당신이 내게 무엇을 줄 수 있을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
    내가 나에게 다독거리는 거지.
    내 몫의 아픔을 정직하게 받아들이자고.
    당신을 사랑하는 한,
    포기하지않고 나의 길을 가고 있는 한
    상처도 꽃잎이야.

    이정하

    댓글 0

  • 34
    이나경°♧ (@zio1118)
    2023-10-15 11:17


    모든일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며

    모든 만남에는 의미가 있다

    누구도 우리의 삶에 우연히 나타나지 않는다

    누군가는 내 삶에 왔다가

    금방 떠나고 누군가는 오래 곁에 머물지만

    그들 모두 내 가슴에 크고 작은 자국을 남겨

    나는 어느듯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

    당신이 내 삶에 나타나 준 것에 감사한다

    그것이 이유가 있는 만남이든

    한 계절 동안의 만남이든

    생애를 관통하는 만남이든..

    류시화 /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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