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LO(You Only Live Once)
Joan’s Hello.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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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Joan════⋆★(@zisu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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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6-05-08 15:05
달비언니는 사랑이예요~🤤💕🙈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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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6-04-30 16:52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있다~"
사람들은 모두 ‘나는 괜찮은 인간이다!’라는 데에 인생 전부를 거는 듯하다.
인격적으로든 외모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어떤 식으로든 ‘괜찮은 인간’이고픈 욕망.
잘나서 증명해 보일 수 없다면, 망가져서라도 특별해져야 한다는 강박.
그러나 그 주장은 늘 좌절되고, 뜻대로 되지 않고.
그런 식으로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나도 그러함에도 자신의 무가치함을 가리려고 요란하게 허우적대는 인간은 왜 또 그렇게 미운지.
그런 인간을 끌어안지 못하면 나를 끌어안지 못하는 것이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그런 인간에 대한 증오가 멈춰지지 않는다.
여기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못나가 시기와 질투로 미쳐버린 인간이 있다.
그리고 그가 꼴 보기 싫어서 미치겠는 친구들.
어금니 꽉 깨물고 자신의 무가치함을 극복해 나가려고 하는 한 인간과
역시 어금니 꽉 깨물고 그런 그를 끌어안아 보려고 하는 사람들의 얘기.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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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6-04-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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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6-04-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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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6-04-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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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6-04-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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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6-04-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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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6-04-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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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5-12-16 18:35"사라질 줄 알았던 것들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처럼. 라디오도 그럴거라 믿는다."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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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zisu20250129)2025-07-14 16:00
언제나 누나의 목소리와 음악으로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는 조안누나~.
마이크 앞에서는 웃고 있지만, 마음속엔 무거운 짐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혼자 장비를 켜고, 선곡을 고민하고,
채팅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진심을 담아 방송하는 그 모습,
누군가는 보고, 듣고, 위로받고 있다는 걸 잊지 말아요.
누나의 방송은 저에겐 추억이고,
조안누나의 목소리는 저에겐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한 힘이 됩니다.
때로는 지치고 외로울 수 있지만,
그 시간마저도 누나의 진심을 더 빛나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조안누나의 방송을 기다리는 사람들,
그리고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조금 쉬어가도 괜찮고, 잠시 멈춰도 괜찮아요.
힘내세요, 누나! 계속 함께하지는 못하지만..때로는 스푸너로 때로는 밀월로
때로는 외부에서지만 함께하고 응원하고 있답니다. 하루하루가 조안누나의 빛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2025.07.14
/익명의 팬으로부터~🙏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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