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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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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플잎s (@ aktksdkwla)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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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플잎s (@aktksdkwla)
    2012.05.25.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에 있습니다.
     
    그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일이 생길 것입니다.
     
    대화의 중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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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플잎s (@aktksdkwla)
    2012.05.25.




    아름다운 삶의 시간들..
    난 몰랐었어, 삶의 의미를.
    난 몰랐었어, 그 아름다움을.
    그저 지나만 가는 것, 알지 못했네.
    저 영원을 넘어 사라진 소중한 날들이여.
    아름다운
    내 지나온 시간, 눈부신 삶이여.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어제처럼, 그날이 그날처럼 반목되는 일상.
    그저 덧 없이 지나버리는 게 삶이라 해도.
    지나고 나면 그 때 그 순간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임을 깨닫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곁에 있는 분들을 사랑하십시오.
    이 순간이, 곁에 있는 그들이 가장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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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플잎s (@aktksdkwla)
    2012.05.25.




    인생이 한그루 나무라면..
     
    미친 듯 사랑하며 살다가 그 사랑이 시들면
    우정으로 살고,
    그것마저도 시즐해지면
    연민으로 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 사랑처럼 좋은 것도 없지만
    한떨기 꽃과 같아서 피었다가
    이내 시즐어 떨어지고 말아요.
     
    사랑보다는 우정이 힘이 강하다고는 해도
    우정의 잎새 무성하여 오래 갈듯 해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기는 매한가지구요.
     
    꽃피고 잎새 무성할땐 보이지 않던
    나뭇가지들이 이제야 삐죽 고개 내미는데
    그 가지들의 이름이 바로 연민이 아닌가 싶어요.
     
    꽃처럼 화려하지 않고
    잎새처럼 무성하지 않아도
    나뭇가지들은 변하지 않고 잘나는 거지요.
     
    바람에 흔들리기는 해도
    쉽게 꺽이지는 않는 거구요.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그래서 무수히 꽃 피고 잎 지며
    사계절을 견디는 거라면..
     
    가장 말이 없고 가장 오래 가는 것이
    연민이 아닌가 싶어요.
     
    사랑이 가고 나면 적막해지고
    우정마저 사라지면 한없이 삭막해 지겠지만
    그래도 연민의 나뭇가지 사이로 달도 뜨고
    별들도 새록새록 반짝이므로
    우리인생이 살만한것 아닌가 싶어요.
     
    연민의 잔가지마져 부러지고 나면
    그 다음에 비로소 평화가 오겠지요
    강물처럼 잔잔한 마음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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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플잎s (@aktksdkwla)
    2012.05.25.




    마음의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에 있습니다.
     
    그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일이 생길 것입니다.
     
    대화의 중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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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플잎s (@aktksdkwla)
    2012.05.24.



    오늘...
    행복이라는 찻잔에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모습을 그려 넣겠습니다....

    늘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당신을
    행복이라는 찻잔에 담아서
    그 행복을 마심으로...

    그 행복은 내 가슴안에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함께 살아갈것이기에...

    나 오늘
    그대를...
    행복의 찻잔에 담아보렵니다.

    행복이라는 찻잔에...
    우리의 행복

    그리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영원하기를 소망하면서...

    나 오늘...
    행복이라는 찻잔에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모습을 그려 넣겠습니다....

    늘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당신을
    행복이라는 찻잔에 담아서
    그 행복을 마심으로...

    그 행복은 내 가슴안에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함께 살아갈것이기에...

    나 오늘
    그대를...
    행복의 찻잔에 담아보렵니다.

    행복이라는 찻잔에...
    우리의 행복

    그리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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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플잎s (@aktksdkwla)
    2012.05.24.



    선물---





     
     
    나에게 이 세상은 하루 하루가 선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만나는 밝은 햇빛이며 새소리 ..
    맑은 바람이 우선 선물입니다..
     
    문득 푸르르 산 하나 마주 햇다면 그것도 선물이고..
    서럽게 서럽게 뱀 꼬리를 흔들며 사라지는..
    강물을 보았다면 그 또한 선물입니다..
     
    한낮의 햇살 받아 손 바닥 뒤집는..
    잎사귀 넓은 키 큰 나무들도 선물이고..
    길 마다 발 밑에 깔린 이름 없어 가여운,,
    풀꽃들 하나 하나도 선물입니다...
     
    무엇 보다도 먼저 이 지구가 나에게 가장 큰 선물이고..
    지구에 와서 만난 당신..
    당신이 우선적으로 가장 좋으신 선물입니다..
     
    저녘 하늘에 붉은 노을이 번진다 해도 부디..
    마음 아파 하거나 너무 섭하게 생각지 마세요..
    나도 또한 이제는 당신에게..
    좋은 선물 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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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플잎s (@aktksdkwla)
    2012.05.23.


     
    ☆삶의가장 아름다운 시간들☆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고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


    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고

    가장 비참한시간은 자기
     
    변명을 늘어놓는 시간이고

    가장 분한시간은 모욕을 당한 시간이고


    가장 달콤한시간은 열심히
     
    일한뒤의 휴식시간이고

    가장 즐거운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

    가장 아름다운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좋은생각중에서>덧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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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플잎s (@aktksdkwla)
    2012.05.23.




    나 오늘...
    행복이라는 찻잔에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모습을 그려 넣겠습니다....

    늘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당신을
    행복이라는 찻잔에 담아서
    그 행복을 마심으로...

    그 행복은 내 가슴안에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함께 살아갈것이기에...

    나 오늘
    그대를...
    행복의 찻잔에 담아보렵니다.

    행복이라는 찻잔에...
    우리의 행복

    그리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영원하기를 소망하면서...

    나 오늘...
    행복이라는 찻잔에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모습을 그려 넣겠습니다....

    늘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당신을
    행복이라는 찻잔에 담아서
    그 행복을 마심으로...

    그 행복은 내 가슴안에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함께 살아갈것이기에...

    나 오늘
    그대를...
    행복의 찻잔에 담아보렵니다.

    행복이라는 찻잔에...
    우리의 행복

    그리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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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플잎s (@aktksdkwla)
    2012.05.22.



    들하야~~~~~~~~~~이쁘지

    댓글 0

  • 1
    s플잎s (@aktksdkwla)
    2012.05.22.




    내 가슴 속에는....
    꼭꼭 숨어있는 사랑이 있습니다.
    늘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도 볼수 없고....
    만날수 없지만....
    그때마다 살며시 꺼내보고 만나는 사랑이 있습니다.
    비가 오면 빗소리로,,,
    맑은 날은 고운 햇살로....
    다가오는 사랑이 있습니다.
    때로는 그리움으로 눈물 흘리고, 함께 할수 없는 고통으로
    가슴 아리게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깊어지는....
    사랑이 있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서 숨쉬는 이유 하나 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해서....
    두손 모으게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아니, 다음 세상에서도 함께 하고픈...
    바램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가슴 속에 꼭꼭 숨어있는......
    그런.......
    마지막 사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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