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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당당 정열뭉이 품절.

O.🐑.💍.ESFJ.품절
  • 52
  • 확실한 신원

    ʚ열무ɞ

    @anyo91

  • 52
    ʚ열무ɞ (@anyo91)
    2026-10-07 15:15


    보통 소주의 알콜도수가 17%인데
    요거는 무려 19.5%..;;
    이거 마시면 헬레칠레팰레꽐라 되게꾼 😛😜🤪😝

    너 딱기둘리봐
    지금은 비록 카프리처럼 눈으로만 마시지만
    나 금주령 풀리면 널 마셔주게씅😎

    댓글 7

  • 52
    ʚ열무ɞ (@anyo91)
    2026-10-05 08:46


    헤헤헷😍😍😍

    댓글 8

  • 52
    ʚ열무ɞ (@anyo91)
    2026-09-21 17:49


    가장 힘든나날을 보내고 있을때
    많은 힘을 얻고, 많이 웃고, 많은 위로를 받으며
    있는내내 행복했던 곳에 스텝자리를 비울까 합니다.

    이유는 저의 몸상태가 점점 말썽을 부리고
    그로인해 저희 두사람이 자리를 비우는 일도 빈번해지다 보니
    죄송한 마음은 자꾸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랑 이야길 많이 하고
    오빠도,저두 지키지 못하는 자리는 비켜주는게
    맞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 연애인도 아니고 인싸도 아닌데
    이런글 남기는게 솔찬히 오글거리지만
    한분한분께 쪽지로 인사드리기 보단
    이편이 좋다는 생각에 잠시 오글거렸습니다.^^헤헤

    어른이 대공원 언니 오빠들
    막뚱이라고 챙겨주셨던 모든날 너무 감사했어요

    내내 행복했습니다..^^

    댓글 8

  • 52
    ʚ열무ɞ (@anyo91)
    2026-09-21 12:20


    9.14
    초저녁 가을 하늘에 나란히 떠 있는
    달과 금성..

    어릴때 할아버지는 달에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질꺼라 하셨다.
    작은 손 모아서 난 소원을 빌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할아버지한테 모냐고 왜 내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냐며 거짓말쟁이라며
    투덜투덜 거리면서 알아버렸다.
    모든사람들이 하나의 달에게 소원을 빈다.
    달은 하나인데..
    모든사람의 소원을 듣고 이루어지게 해주기엔
    엄청 바쁘겠구나..
    그래서 난
    하늘에 콕콕 박힌 많은 별중에 한가한 별은
    나의 말과 나의 소원에 귀기울여 들어주겠다 생각했다.
    바쁜 달보단 많은 별에게 방향을 틀었다.

    이 얼렁뚱땅 이유로
    난 별을 좋아하는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다.

    댓글 5

  • 30
    콩자반 (@babydoll)
    2026-09-09 10:21
    어이 빙구~~~ 톡도 안보고 전화도 안받고 바쁘냐? ㅡㅡ^

    댓글 3

  • 23
    설🍂 (@winterainy)
    2026-09-07 00:02


    ㅎㅎ

    댓글 1

  • 30
    콩자반 (@babydoll)
    2026-09-03 18:52


    화난 빙구모습ㅎ

    댓글 2

  • 52
    ʚ열무ɞ (@anyo91)
    2026-08-26 19:30


    🍓🤍🍊

    댓글 0

  • 30
    콩자반 (@babydoll)
    2026-08-25 10:31


    빙구🍀 사랑한다ㅎ

    댓글 1

  • 52
    ʚ열무ɞ (@anyo91)
    2026-08-20 10:47


    ʚɞ。ʚɞ。ʚɞ。ʚɞ
    설렐 때도 있고
    덤덤할 때도 있고
    가끔 서로 지겨워도 보면서.
    그런 거 다 지나고도
    옆에 있는 게 뭔지
    같이 알아가는거

    설렘이 식고 덤덤해지고
    가끔은 서로 지겨워지는 구간까지 와야

    비로소 옆에 있는 게 뭔지
    알게 되는 거..

    설렘 없으면 끝난 거 아니냐 싶지?
    그 설렘 다 빠진 자리에 남는게
    진짜 사랑이야。、。、ʚɞ

    ⤴︎ 울엄마가 해준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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