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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ㅡ 나의하루를 생각하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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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o아모르o (@ asd2781)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 ... 행복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얀 종이위에 쓰고 싶은말은 ...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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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9 23:37:02






                                
     
     
     ㅡ  살아 있음에  ㅡ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겨주는 당신
    이제는 멀어질 수 없는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드넓은 하늘 속에 담긴
    당신을 떠올릴 때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하지요..
    내 방황의 끝에서
    당신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나 봅니다
    오늘도 가슴 깊이 다가 오는 당신
    그 마음에 기대어진한 사랑 느끼면
    내게서 당신의 향기가 가득 합니다.
    언제나 또렸한 당신의 느낌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미소에
    가만히 내 마음 걸어 둡니다.

    아침에 눈을뜨면 정말 살아있음에
    감사할때가 있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 시작한
    그 때 였던것 같습니다.
    눈부신 태양을 맞으며 눈을 떴을 때,
    다시금 사랑하는 당신을
    볼 수 있다는 행복감에 그저...
    마냥 삶 자체가 감동이었습니다.
    지금 난
    살아있음에 가슴이 아픕니다.
    당신을 볼 수 없음에...
    사랑하는 당신을 느낄 수 없음에...
    세상의 전부였던 당신을 안을 수 없기에...
    모든것은 다 그대로인데...
    내 곁에 당신만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숨쉬고
    살아있음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한 사람을 향한
    지독한 사랑에 바보라해도...
    난 아직 당신이어야 합니다...
    죽어야만 잊혀질 사랑 아닙니다.
    죽어서도 그리울 사랑입니다.
    그래서 너무 아픕니다.
    오늘도 역시....
    사랑하는 당신으로 인해 난 아픕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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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9 23:18:22




    ㅡ 사라진뒤에야 빛이되는 행복 ㅡ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땅 위에 올라오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잃어버린 후에야....
    뒤늦게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못난 습성......
     
    행복은 공기 같은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는...
     
    영국 속담 중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사람들이 행복의 실체를 보고 만질 수 있다면....
    그것이 떠나가기 전에 소중히 다루련만....
     
    행복은....
    언제나 떠나가면서....
    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말이겠지요....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 

    아무리 어둡고 험난한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고갯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 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 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어둡고 험난한 이 세월이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과 위로를 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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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7 23:43:54



     
    ㅡ 삶이 힘들수록 웃으며 ㅡ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갑니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입니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합니다.
    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웃음은 좋은 화장입니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습니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되게 합니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습니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댓글 0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7 23:39:50






     
    ㅡ 친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 ㅡ 
     
    문득 외로움을 느낄 때 언제나 전화를 해서
    외로움을 공유할 수 있는
    삶의 동반자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흐린 하늘처럼 서러운 가슴을 안고 술 한 잔하고
    싶은 날 부담 없이 전화를 해도 먼저 달려 나와
    맞아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삶이라는 굴레에서 꿋꿋이 제 길을 가면서도
    나를 위한 시간을 비워두는 친구가 있습니다.
    하늘 청청 맑은 날에 사람이 그리워 질 때 가장
    먼저 떠올라 전화를 하고 커피 한잔 하자고 BR>
    하고 싶은 친구가 있습니다.
    삶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을 때
    몇 마디의 말로 나를 감동시키며
    길잡이가 되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려운 세상살이 삶의 동반자처럼
    언제나 나의 가슴에 큰 나무가 되어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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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6 15:26:45

     
    ㅡ 커피향 같이 그리운 사람 ㅡ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것은
    그대가 좋아하는 꽃이 핀
    녹색정원 같은 마음을 돌아
    눈가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노을 위로 떨어지는 어느 세월에서
    꽃보다 더 진한 향기를 주고
    꽃 같은 마음을 주던 사람
    오늘의 기다림은 그리움이지만
    속마음은 온통 커피색입니다
    아무리 산다는 것이
    파도처럼 흔들리며 살아야 한다지만
    오늘만은 검게 탄 마음일 망정
    그대의 가슴으로 스며들고 싶어
    오늘도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부드러운 하얀 크림 몇 방울 떨어트려
    그대 생각에 젖어듭니다
    입 속에서 떠도는 커피 향기는
    빈 잔을 넘는 그리움인 것을 알기에
    그대를 생각하는 그리움 마시면서
    내 마음으로 가꾼
    추억의 꽃밭을 바라봅니다

    댓글 1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6 15:22:52
     

     
     
     ㅡ 말없는 사랑 ㅡ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가
     
    내게 다가오는거 조차도 힘이든다..
     
    사랑이란것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어느새 톡 튀어 나오지 않는가..
     
    그 사랑이란 굴래 속에서 마냥 힘들어짐을 잊은채
     
    그 굴레 속으로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것이 아닌가..
     
    그래도 마냥 빠져만 들고 싶은것이 사랑이 아닌던가
     
    힘든것도 잊은채 행복에 미소를 지으면서
     
    다가오는 사랑을 뿌리치지 못하는것은
     
    너무도 외로움에 지쳐버린 허전한 마음을 달래고자
     
    한시도 주저 하지 않고 다가오는 사랑을 위해
     
    크게 두손을 벌리는 것이 아닌가.
     
    아름다운 사랑의 그림이 되어야 하는데
     
    그 그림을 그리기도 전에 난 다시금 되돌린다
     
    이렇게 힘들어 가는 사랑은 저멀리 아주 멀리 바다에
     
    말없이 둥둥 띄워 보내 버려야 할거 같다...

    댓글 0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2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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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0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2 07:29:37
    ㅡ 사랑이 있는 풍경 ㅡ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만큼
    가슴 시릴 정도로 슬픈 것일 수도 있다.
    사랑은 행복과 슬픔이라는
    두 가지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과 슬픔이 서로 다른 것은 아니다.
    때로는 너무나 행복해서 저절로 눈물이 흐를 때도 있고
    때로는 슬픔 속에서 행복에 잠기는 순간도 있다.
    행복한 사랑과 슬픈 사랑..
    참으로 대조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둘이 하나일 수 있다는 것은
    오직 사랑만이 가질 수 있는 기적이다.
    행복하지만 슬픈 사랑 혹은 슬프지만
    행복한 사랑이 만들어 가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사랑하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의 밤을 보내는 것이다.
    사랑이란 내가 베푸는 만큼 돌려 받는 것이다.
    깊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기꺼이 바치는 일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내주었지만
    그 대가로 아무 것도 되돌려 받지 못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을 원망하거나 후회할 수는 없다.
    진정한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랑으로 완성되고 사랑은 나로 인해 완성된다.

    댓글 0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2 07:27:49




     

     
     
     

     어딘가에 있을 님을 그리며...
     
     
    그대의 마음이 내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의 마음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데.
    언제나 그자리에 있기를 바라고 있지만
    내 욕심이 너무 큰것 같지요.?
    늘 그자리에서서 바라만 볼수있다면.....
    보이지 않는곳에 있더라도 늘 생각은 그대뿐이란걸.
    그대는 아시나요..?

    댓글 0

  • 6
    o아모르o (@asd2781)
    2010-03-02 07:24:44




    빗물같은 사랑이..
     
     
    창을 타고 흐르는
    저 빗방울처럼
    내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은
    당신에 대한 그리움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너무도 간절합니다.
    그리움은 가슴저리게 애절합니다
    내리는 빗속에서
    말없이 바라보는 당신의 얼굴에
    빗물같은 눈물이 흐릅니다.
    내 가슴에 당신의 눈물이 아리게 전해옵니다.
    뜨겁게 사랑하고 살아도
    길지않은 세월인데
    타는 가슴을 적시는 눈물만을 전해주시나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너무많이 사랑해버린 당신
    말하지 못하는 이 가슴에
    타는 열기를 식혀주듯
    나도함께 빗물속에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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