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iss you , my love.
북쪽의 찬란한 추위처럼 갈수없는 그대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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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블리치☆♬
@bleech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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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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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9-23 06:49
동생결혼식때 사준 옷입고 포즈중 ㅋ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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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9-22 03:28
나는 눈이 오는 순간 그대를 떠올려 그대를 떠오르는 장난의 글을 끄적였건만..
그대는 그것이 창피했는지 그뒤론 더이상 보질못했지
지금도 하얀눈이 내릴때면 그댈떠올린다.
하얗고 하얀 작은천사같은 그대이름과같이..
뜬구름같은 나의 사랑은 그렇게 옛사랑이 되려나..
다시 꿈속으로 들어가 그댈 보고싶건만..
글자 몇개 끄적인다고 그대에게,그대를 내가 사랑할수있을까 싶지만...
눈이 눈물비로 변하는 순간 나는 나의 봄날은 갈것이다...
사랑의 미친봄날도 갈것이 분명하다..그것이 나의 업보니까.. 돌고돌아 다시 돌아와도 그대가 존재한다면
그시간과 공간은 오직 당신과 나뿐임을..
다시 흐르는 눈물들이 눈이 될수있게
사랑하고싶다..
우연히봣던 정류장의..집앞의..학교에서의..그모습처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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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9-22 03:02그대와 함께한 순간들 달콤했던 시간들은 알고보니 찰나의 꿈이였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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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9-22 02: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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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9-22 01:01이웃 산너머산너머 이룰수없는 기나긴 흐름이
널린 옷가지 마다 알수없는 기억의 향기가 제목을 궁금케하는 지나긴 하루만큼 갑자기 기억하지못하는 기나긴 거리만큼 되다..
흘러간 노래소리는..
수많은 글귀를 만들고
깊은 수면을 만들어내지만 그낭만을
나는 받아드리지 않으리 그 인생을
못본채 지나가리..그순간을 그모습을
차마 그릴수는 없잖아..
젊은날을 회상하고 후회하는 깊은 사색보다는
상념을 택하리
그순간을 만들수는 없잖아..그저
난 그마음을 받들고 받아드릴뿐
숭고하게 넘어버릴수는 없네..그저
나의 삶을 받아두고싶을 뿐이니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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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9-16 19:54〈돌아갈 수 없는 시간〉
[Intro — Piano]
말없이 건반을 타고 흐르는
오래된 기억 하나
아무렇지 않은 듯
오늘도 너를 생각해
[1절]
어느새 시간이 흘러
많은 것이 변했지만
그날의 너의 모습은
아직 내 안에 남아 있어
한참을 걸어온 길 끝에
문득 뒤를 돌아보면
잡으려 했던 그 순간들이
손끝에서 멀어져 가
[Pre-Chorus]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그날의 하늘 아래 서서
너를 불러본다
[Chorus]
돌아갈 수 없는 시간 속에
나는 아직 머물러 있어
지워내려 할수록 선명해지는
너의 그 목소리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처럼
멀어지는 기억이라 해도
내 마음 한쪽에 남겨진 너는
아직 나의 노래가 되어
[Piano Interlude]
보컬 없이 피아노가 주제를 다시 연주
원곡의 즉흥적인 피아노 프레이즈를 최대한 살리는 부분
[2절]
계절이 몇 번 바뀌어도
잊혀지지 않는 밤
혼자 피아노 앞에 앉으면
그때의 마음이 찾아와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
이제 와서 무슨 소용 있냐고
스스로 되묻지만
[Pre-Chorus 2]
시간은 모든 걸 데려가도
하나 남겨둔 것이 있어
그때 우리가 함께했던
따뜻했던 기억
[Bridge]
혹시 너도 가끔은
나를 기억할까
아무도 모르게
그날을 떠올릴까
돌아갈 수 있다면
단 한 번만이라도
아무 말 하지 않고
너의 곁에 있고 싶어
[Final Chorus — 최고조]
돌아갈 수 없는 시간 속에
나는 이제 걸어가려 해
아프도록 아름다웠던 그날을
가슴 깊이 간직한 채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이라도
내 노래 속에 살아 있으니
언젠가 이 노래를 듣게 된다면
내 마음을 알아주길
[Outro — Piano]
돌아갈 수 없는 시간
돌아갈 수 없는 우리
그래도 나는
오늘도 피아노를 친다
그리고 너를
노래한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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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9-04 20:03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밝은 밤이오면 홀로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띄는
그 이름 달맞이 꽃
아아 아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아래 고개 숙인
네모습 애처롭구나
얼마나 그리우면 꽃이 됐나
한새벽 올때까지 홀로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 가는
그 이름 달맞이 꽃
아아 아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아래 고개 숙인
네모습 애처롭구나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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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8-28 23:08경이원지(敬而遠之)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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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8-27 21:24
기록
늘 오래전에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같이
같은 자리에 서있던 당신은
어쩌면 사라지지 않는 그림과 같이 지워지지 않나봐
같은 자리에 서있는 당신은
늘 그렇게 살아내나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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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8-26 16:10
Never Ending Story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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