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iss you , my love.
북쪽의 찬란한 추위처럼 갈수없는 그대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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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블리치☆♬
@bleech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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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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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8-26 16:08
ねぇ、どっかに置おいてきたような
어딘가에 두고 온 듯한
事ことが一ひとつ二ふたつ浮ういているけど
것들이 하나둘씩 떠오르고 있는데
ねぇ、ちゃんと拾ひろっておこう
있잖아, 제대로 주워두자
はじけて忘わすれてしまう前まえに
터져서 잊혀 버리기 전에
ねぇ、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の未来みらいが
있잖아,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나의 미래가
止とまりどっかで またやり直なおせたら
멈춰서서 어딘가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が被害者ひがいしゃ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내가 피해자
づらでどっかを また練ねり歩あるけたらな
얼굴을 하고 어딘가에서 다시 줄맞춰 걸을 수 있다면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x4)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x4)
あのね、私わたしあなたに会あったの
있잖아, 나 널 만났어
夢ゆめの中なかに置おいてきたけどね
네 꿈 속에 두고 오긴 했지만
ねぇ、どうして私わたしが好すきなの
있잖아, 왜 내가 좋은 거야?
一度いちどしか会あったことがないのにね
한 번밖에 만나지 않았는데
ah, 思おもいを蹴けって 二人ふたりでしてんだ
추억을 걷어차며 두 사람은
忘わすれない愛あいを歌うたう
잊지 못할 사랑을 노래해
言葉ことばを二人ふたりに課かして
단어를 두 사람에게 부과하며
誓ちかいをたてんだ
약속했어
忘わすれない愛あいを歌うたうようにね
잊지 못할 사랑을 노래하기를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の未来みらいが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나의 미래가
止とまりどっかで またやり直なおせたら
멈춰 서서 어딘가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が被害者ひがいしゃ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내가 피해자
づらでどっかを また練ねり歩あるけたらな
얼굴을 하고 어딘가에서 다시 줄맞춰 걸을 수 있다면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x8)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x8)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の未来みらいが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나의 미래가
止とまりどっかで またやり直なおせたら
멈춰 서서 어딘가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が被害者ひがいしゃ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내가 피해자
づらでどっかを また練ねり歩あるけたらな
얼굴을 하고 어딘가에서 다시 줄맞춰 걸을 수 있다면
時代じだいに乗のって僕ぼくたちは
시대에 올라타고 우리는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変かわらず愛あいに生いきるだろう
변치 않고 사랑하며 살아가겠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僕ぼくらが散ちって残のこるのは
우리가 흩어지고 남게 되는 것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変かわらぬ愛あいの歌うたなんだろうな
변치 않는 사랑의 노래겠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時代じだいに乗のって僕ぼくたちは
시대에 올라타고 우리는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変かわらず愛あいに生いきるだろう
변치 않고 사랑하며 살아가겠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僕ぼくらが散ちって残のこるのは
우리가 흩어지고 남게 되는 것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変かわらぬ愛あいの歌うたなんだろうな
변치 않는 사랑의 노래겠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x4)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x4)
Vaundy - 무희 踊り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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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8-23 21:25아리도록 시린 하루
어둠속에 아픈 하루
지친 하루속에 괜시리 추운하루는 노래를 늘 들으며
아침만 기다리고 있다.
절실한 아니 절박한 이 하루는 오늘도 애잔한 뭉개짐과 짙은 시간의 잊어진채 사라진채 음악과 함께 없어진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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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8-23 20:10
江湖一笑 浪滔滔
강호가 웃음 한 번 짓자, 파도는 끊임없이 일렁이고
红尘尽忘了
번잡한 속세를 모두 잊었네
俱往矣 何足言道
모든 것이 이미 지나갔는데 무슨 말을 더 할 필요가 있겠는가
苍天一笑 笑不老
하늘은 한 번 웃음 지으면 영원히 늙지 않지만
豪情却会了
그 대담한 마음은 점점 사라지네
对月饮 一杯寂寥
달을 보며 외로움에 술 한 잔 마시네
剑起江湖恩怨 拂袖罩明月
검을 들고 강호의 원한을 털어내며, 소매로 달빛을 가리네
西风叶落花谢 枕刀剑难眠
가을 바람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꽃은 시들어, 칼과 검을 베고도 잠 못 이루네
汝为山河过客
너는 산과 강을 지나가는 나그네
却总长叹伤离别
그럼에도 늘 이별에 한숨만 내쉬네
鬓如霜 一杯浓烈
서리처럼 흰 구레나룻, 진한 술 한 잔
只身走过多少的岁月
혼자서 얼마나 많은 세월을 걸었을까
看惯刀光照亮过黑夜
칼날이 어둠을 비추는 것에 익숙해졌네
侠骨魔心如何来分辨
의협심과 악한 마음은 어떻게 구별하랴
弹指一梦不过一瞬间
손가락을 튕기면 꿈은 그저 한 순간
黄沙之中的残阳如血
황사 속에 저물어 가는 해는 피처럼 붉네
多少魂魄在此地寂灭
이 곳에서 얼마나 많은 혼이 고요히 사라졌을까
这成败 有谁来了解
이 성패를 누가 알겠는가
也曾横刀 向天笑
한때 칼을 휘두르며 하늘을 향해 웃었지
数过路迢迢
아득히 먼 길을 헤아려봤지만
数不完 夕阳晚照
저물어 가는 해를 셀 수 없네
苍天一笑 乐逍遥
하늘은 웃으며 자유로이 즐기네
江湖人自扰
강호 사람들은 스스로를 괴롭히네
留不住 爱恨离潮
사랑과 미움, 이별의 물결을 잡을 수 없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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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블리치☆♬ (@bleech0329)2026-08-23 20:07한없이 괴로운 고통과 후회는 하나의
밑 거름이되어 땅을만들고
지지해주는 이들은 하나의 자연이되고
스스로의 의지와 깨달음이
세상을설계하며 수없는 노력이
세상의 설계를 만들어내며
끝없는 발전으로 세상을 이룩하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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