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일 개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로즈
    0개

젤리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젤리
    0개

하트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하트
    0개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s6a799192d0c3d.inlive.co.kr/live/listen.pls

I miss you , my love.

북쪽의 찬란한 추위처럼 갈수없는 그대의 시간들
  • 19
  • 끄적 끄적

    블리치☆♬

    @bleech0329

  • 19
    블리치☆♬ (@bleech0329)
    2026-08-26 16:08


    ねぇ、どっかに置おいてきたような

    어딘가에 두고 온 듯한

    ​

    事ことが一ひとつ二ふたつ浮ういているけど

    것들이 하나둘씩 떠오르고 있는데

    ​

    ねぇ、ちゃんと拾ひろっておこう

    있잖아, 제대로 주워두자

    ​

    はじけて忘わすれてしまう前まえに

    터져서 잊혀 버리기 전에

    ​

    ねぇ、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の未来みらいが

    있잖아,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나의 미래가

    ​

    止とまりどっかで またやり直なおせたら

    멈춰서서 어딘가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が被害者ひがいしゃ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내가 피해자

    ​

    づらでどっかを また練ねり歩あるけたらな

    얼굴을 하고 어딘가에서 다시 줄맞춰 걸을 수 있다면

    ​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x4)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x4)

    ​

    あのね、私わたしあなたに会あったの

    있잖아, 나 널 만났어

    ​

    夢ゆめの中なかに置おいてきたけどね

    네 꿈 속에 두고 오긴 했지만

    ​

    ねぇ、どうして私わたしが好すきなの

    있잖아, 왜 내가 좋은 거야?

    ​

    一度いちどしか会あったことがないのにね

    한 번밖에 만나지 않았는데

    ​

    ah, 思おもいを蹴けって 二人ふたりでしてんだ

    추억을 걷어차며 두 사람은

    ​

    忘わすれない愛あいを歌うたう

    잊지 못할 사랑을 노래해

    ​

    言葉ことばを二人ふたりに課かして

    단어를 두 사람에게 부과하며

    ​

    誓ちかいをたてんだ

    약속했어

    ​

    忘わすれない愛あいを歌うたうようにね

    잊지 못할 사랑을 노래하기를

    ​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の未来みらいが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나의 미래가

    ​

    止とまりどっかで またやり直なおせたら

    멈춰 서서 어딘가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が被害者ひがいしゃ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내가 피해자

    ​

    づらでどっかを また練ねり歩あるけたらな

    얼굴을 하고 어딘가에서 다시 줄맞춰 걸을 수 있다면

    ​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x8)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x8)

    ​

    ​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の未来みらいが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나의 미래가

    ​

    止とまりどっかで またやり直なおせたら

    멈춰 서서 어딘가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

    回まわり出だした あの子こと僕ぼくが被害者ひがいしゃ

    돌기 시작했어, 저 아이와 내가 피해자

    ​

    づらでどっかを また練ねり歩あるけたらな

    얼굴을 하고 어딘가에서 다시 줄맞춰 걸을 수 있다면

    ​

    時代じだいに乗のって僕ぼくたちは

    시대에 올라타고 우리는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

    変かわらず愛あいに生いきるだろう

    변치 않고 사랑하며 살아가겠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

    僕ぼくらが散ちって残のこるのは

    우리가 흩어지고 남게 되는 것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

    変かわらぬ愛あいの歌うたなんだろうな

    변치 않는 사랑의 노래겠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

    時代じだいに乗のって僕ぼくたちは

    시대에 올라타고 우리는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

    変かわらず愛あいに生いきるだろう

    변치 않고 사랑하며 살아가겠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

    僕ぼくらが散ちって残のこるのは

    우리가 흩어지고 남게 되는 것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

    変かわらぬ愛あいの歌うたなんだろうな

    변치 않는 사랑의 노래겠지

    とぅるるる とぅるるる とぅるる (x4)

    뚜루루루 뚜루루루 뚜루루 (x4)

    Vaundy - 무희 踊り子

    댓글 0

  • 19
    블리치☆♬ (@bleech0329)
    2026-08-23 21:25
    아리도록 시린 하루
    어둠속에 아픈 하루
    지친 하루속에 괜시리 추운하루는 노래를 늘 들으며
    아침만 기다리고 있다.
    절실한 아니 절박한 이 하루는 오늘도 애잔한 뭉개짐과 짙은 시간의 잊어진채 사라진채 음악과 함께 없어진다

    댓글 0

  • 19
    블리치☆♬ (@bleech0329)
    2026-08-23 20:10


    江湖一笑 浪滔滔
    강호가 웃음 한 번 짓자, 파도는 끊임없이 일렁이고
    红尘尽忘了
    번잡한 속세를 모두 잊었네
    俱往矣 何足言道
    모든 것이 이미 지나갔는데 무슨 말을 더 할 필요가 있겠는가
    苍天一笑 笑不老
    하늘은 한 번 웃음 지으면 영원히 늙지 않지만
    豪情却会了
    그 대담한 마음은 점점 사라지네
    对月饮 一杯寂寥
    달을 보며 외로움에 술 한 잔 마시네


    剑起江湖恩怨 拂袖罩明月
    검을 들고 강호의 원한을 털어내며, 소매로 달빛을 가리네

    西风叶落花谢 枕刀剑难眠
    가을 바람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꽃은 시들어, 칼과 검을 베고도 잠 못 이루네

    汝为山河过客
    너는 산과 강을 지나가는 나그네
    却总长叹伤离别
    그럼에도 늘 이별에 한숨만 내쉬네

    鬓如霜 一杯浓烈
    서리처럼 흰 구레나룻, 진한 술 한 잔


    只身走过多少的岁月
    혼자서 얼마나 많은 세월을 걸었을까
    看惯刀光照亮过黑夜
    칼날이 어둠을 비추는 것에 익숙해졌네
    侠骨魔心如何来分辨
    의협심과 악한 마음은 어떻게 구별하랴
    弹指一梦不过一瞬间
    손가락을 튕기면 꿈은 그저 한 순간
    黄沙之中的残阳如血
    황사 속에 저물어 가는 해는 피처럼 붉네

    多少魂魄在此地寂灭
    이 곳에서 얼마나 많은 혼이 고요히 사라졌을까
    这成败 有谁来了解
    이 성패를 누가 알겠는가




    也曾横刀 向天笑
    한때 칼을 휘두르며 하늘을 향해 웃었지
    数过路迢迢
    아득히 먼 길을 헤아려봤지만
    数不完 夕阳晚照
    저물어 가는 해를 셀 수 없네
    苍天一笑 乐逍遥
    하늘은 웃으며 자유로이 즐기네
    江湖人自扰
    강호 사람들은 스스로를 괴롭히네
    留不住 爱恨离潮
    사랑과 미움, 이별의 물결을 잡을 수 없네

    댓글 0

  • 19
    블리치☆♬ (@bleech0329)
    2026-08-23 20:07
    한없이 괴로운 고통과 후회는 하나의
    밑 거름이되어 땅을만들고
    지지해주는 이들은 하나의 자연이되고
    스스로의 의지와 깨달음이
    세상을설계하며 수없는 노력이
    세상의 설계를 만들어내며
    끝없는 발전으로 세상을 이룩하다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