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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작은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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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 엄마 1등 먹었어

    붉은바다 (@ crevasse1)

💛CJ붉은바다 On Air 매주목요일 PM10:00 ~ PM12:00💛

하루의 시작은 일출처럼 하루의 마무리는 일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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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붉은바다 (@crevasse1)
    2021-09-18 23:33:08


    [방송국게시판] 💌 추석명절 ~~~~~~~~~~~🧡💛💚💙💜
    붉은바다(@crevasse1)2021-09-18 23:31:24

    💝 모든것이 풍성한 명절 되세요^^ 무엇보다 마음이 풍성한 명절 되세요^^

    💝 보름달(날씨로 인해 못보시더라도)에 소원빌어 소망하시는 일 이루세요^^

    💝 따스한 덕담을 나누어 마음가득 해피한 추석 되세요^^

    💝 누구 한사람의 노동절이 아니라 함께 도와가며 감사한 명절 되세요^^

    💝 웃음꽃피고 도란도란 다정한 이야기 나누는 즐거운 명절 되세요^^

    💝 마음건강한 연휴 보내시고 충전되는 시간 되세요^^

    💝 평소의 사랑과 도움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 해피해피추석이요~~~~~~~~~~~~~~~~😍😘🥰😊😄

    댓글 6

  • 24
    붉은바다 (@crevasse1)
    2021-09-17 11:13:00


    [방송국게시판] 2021.09.16.목요일 3번째방송^^
    붉은바다(@crevasse1)2021-09-17 11:00:43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불어서 우리집 베란다의 풍경소리가 더더욱 영롱하게
    행복하게 힐링할수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곤합니다.

    3번째 방송..행복했습니다.
    더불어 이제 개인방송으로 CJ이도 방송국도 랭킹 1위를 해보아서
    앞으론 순위는 괜찮습니다.
    한번으로 추억캡쳐를 했으니 그것으로 너무도 충분합니다.

    오늘도 러쉬방송을 시작하는 9시30분..부터 항상 작은 떨림이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삶의 작은쉼표에 문을 열고 설레임으로 긴장하고 있는 일분일분이 흐르고
    오랜 기다림을 갖지 않도록..
    뚜봉님께서 방문을 해주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뚜봉님이 오시면 와~~ 최소한 1시간은 함께 해주시리라는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신분들께 음료를 대접해 주시는데.. 와 ~~ 감동^^
    추천과 하트 너무 귀한마음 잘 받았습니다.

    동생을 데려오신다더니..정말 바로 동생님께서 오셨어요.
    오빠동생에서 동생으로 고민하지 않게 닉네임이
    새로워 지신 동생님 이번주에도 방가웠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저녁으로 방송을 하시는 우리 아로하님..목요일만은 저녁방송을 않하시고
    저와 함께 해주시니..말로 표현 못할 감동입니다.
    묘소에 가셔야 해서 전부치고 음식하시느라 바쁜 와중에도 뒷처리보다 우선에
    삶에 작은쉼표에 와주신 마음 제가 어떻게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묘소에 잘다녀오세요~~

    병원을 다녀오시고 많은생각들과 걱정이 있으실텐데도 밝게 방문해주신 카라님~~~
    카라님의 마음 다 이해하지 못해도 우리는 표현만 다를뿐 건강에 대한 위로와 염려를 다 알고 있답니다
    혹여 서운하신순간이 있으셔도 오해에서 세걸음 물러나서 이해를 ^^
    이번주에도 청곡만 담아주셨는데 다음주에는 사연도 담아주신다고 하셔서 저 기다리고 있을께요 ㅎㅎㅎ
    우리 카라님께 제가 욕심한번 내어 봅니다~~

    미도님 일찍 방문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꺼리가 생길수 있도록 천천히 하나하나 쌓아갈수있는 인연이되었으면 좋겠어요

    따듯한도시님 ㅎㅎㅎㅎ 이원방송에 맞추어 양쪽을 오가며 거기에 감동적으로 오신분들께
    도시님 방송처럼 감사인사를 해주시는데...와우! 넘 넘 행복하고 든든했습니다
    감사드려요^^

    독일에 계서서 참 멀게만 느껴지는 거리인데..너무 따스한 분이셔서 이렇게 옆에 있는사람보다
    더 가까운 온기를 느낍니다..우리 지영언니..저에게 실비아언니가 더익숙한^^
    매주 잊지 않고 입장퇴장을 반복하게 되어 불편하실텐데도 꼭 찾아와 주시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시카고에서 말없이 청취해주시고 계신 영언니^^
    많이 바쁘신줄 아는데 들으시다 회의가시고 하시면서도 접속해서 제가 조금씩 여유로워지는것도
    모니터링해주시는 많은 아이디어를 주시는 영언니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글 못보시겠지만^^

    우리 바비님...ㅎㅎㅎㅎ 전 바비님만 생각하면 자꾸만 자꾸만 웃음이 나고 행복해져요
    늘 잊지않고 함께 해주시고 좋은말만 늘상 해주시는 바비님..덕분에 많이 기운을 얻습니다^^

    코코님, 스틴트님, 작은발걸음님 처음뵙습니다. 하트도 감사드리고 긴시간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다음엔 더 많은시간 함께 할수있기를 바라며..제가 열심히 방송할께요~~^^

    파스텔님..ㅎㅎㅎ 항상 잠시 인사나누고 잠수하신다고 하시는데 늘상 잠수했다 싶으면
    누군가 나타나 또 인사나누고 ㅎㅎㅎ 편히 잠수를 못하시는데 그모습에 전 또 행복하게 웃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자주뵈어서 이젠 많이 가까운느낌으로 뵙고 있습니다.

    라온님 방갑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볼 기회가 없어 아쉽지만 그렇게 자리해주시고
    마음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특별한분 Mc이후님~~~~~~~~꺄~~~~~~~~ 일하는중에 방문해서 함께 대화나누시고
    목요일은 다른날보다 바쁘신데도 청곡에 긴 사연까지 남겨주신 이후님 많이 감사합니다.
    사연속에 팀원분도 마음아프시겠지만 주워진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실수 있길 바라며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팀장님 팀원분들 모두 건강조심 조심하시길 바라는 마음 전해주세요~

    방송중이실텐데...우리 행복진주국장님~~ 그시간에 잠시라도 다녀가주시고
    마음도 남겨주신것 제가 멀티가 잘 안되어도 보고 감동하고 있었답니다.
    하시는 방송국 그리고 하시는 일 모두 그안에 보람과 즐거움이 있으시길 바래요
    많이 바쁘시지만 건강 잘 챙기시구요~~^^

    코리스타님 ㅎㅎㅎ 늦게라도 방문해주시면 전 너무 방갑고 감사하답니다.
    조금더 긴시간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할수있음 더 더 좋지만
    그래도 못뵙는거 보다 잠시 인사나눌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트..아쿠야.. 감사합니다. 귀한 마음 잘 받았습니다.

    에르고스피어님 정말 목소리가 방송을 하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늘상합니다.
    그래두 인보이스에서 라이브로 들을수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예전에 인라이브톡에서 음성 녹음되신거 듣고 많이 놀랬거든요
    목소리가 너무 잘생기셨어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그귀한 하트를 ... 너무 무겁게 잘 받았답니다.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시는 에르고스피어님의 한말씀 한말씀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바다1님 저와 같은 바다세요^^ 너무 방갑습니다..
    저는 일출의 바다인 붉은바다인데... 동일닉네임도 지금은 가능한데 바다 하고 1이세요?
    예전엔 저도 붉은바다1이였거든요...동인한 붉은바다라는 분이 계신지 중복확인해서 않되서..
    지금은 1을 뺄수가 있어서 언능 뺏어요
    바다1님은 바다넘버원 이실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감인사를 하는중에 오신 도담이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종방한다고 했는데 방폭까지 함께 해주신 도담이님 다음엔 조금만 더 일찍 찾아주세요^^
    방가웠습니다.

    어제의 일을 하나 하나 떠올리다 보니 또다시 행복해 지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하트 감사합니다. 너무 넘치게 받았습니다.

    저는 행복하게 매주목요일 밤10시를 위해 매일 매일 조금씩 성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댓글 4

  • 24
    붉은바다 (@crevasse1)
    2021-09-15 11:11:44


    이계절이면 풍경소리가 너무 좋아서 행복함을 준다...

    한참 인사동을 즐겨 다니던 시절에...
    모과차가 너무 맛있던 "귀천"이라는 카페와...
    그 골목을 들어서려면 초입에 있던 풍경을 파는가게가 생각난다..

    그소리가 너무 좋아서...
    집에도 하나 걸어두고...
    그리고... 책가방에도 하나 걸고 다녔던 그시절...
    친구들이 어디서 종소리가 들린다고..

    가방에 풍경을 걸고 다니던...
    오래토록 걸고 다니던 풍경을 잃어버리고는
    그날이후 풍경을 가방에 걸지 않았는데...

    오늘... 바람이 분다...
    그래서... 베란다 창 높은곳에 걸어둔 풍경이 영롱한 소리를 낸다....
    정말 너~~~~~~~~~~~~무 좋다...

    댓글 3

  • 24
    붉은바다 (@crevasse1)
    2021-09-14 13:42:38


    [방송국게시판] 2021.09.09.목요일 2번째방송^^
    붉은바다(@crevasse1)2021-09-10 07:18:43

    어느사이 한주가 지나고 다시 목요일이 되어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삶의 작은쉼표 방송국은 일주일간 닫혀 있던 문을 열어야 하다보니
    방송30분전에 러쉬로 음악을 전하며 저에게도 숨고르기를 하는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방송에도 어김없이 처음으로 오셔서 자리해 주시고 벽보고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심을 시켜주신 아로하님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신 뚜봉님...로그와 방송국게시글에 댓글남겨주시고
    하트를 너무 많이 주셔서...그감사함을 모두 전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동네언니들도 모시고 온 늘 든든한 우리 바비님^^ 너무 감사드려요

    목요일이 제일 바쁠텐데 그럼에도 찾아준 특별한분 MC이후님
    오래 머물지는 못했지만 그마음 충분히 감동이었습니다.

    사이다 발언을 해주실꺼라 긴장했던 나비님...하트 듬뿍주시고 말없이 응원해주신
    그래서 그긴장감을 편히 놓게 해주신 ... 많이 감사합니다.
    나가시는것도 못뵈었네요^^

    학원공부로 바쁘실 카라님 잊지않고 자리해주셔서 많은이야기 나누어 주시고
    청곡도 담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시작에 함께 자리해주셨던 나투파님, 설국님, 토마토님 대화창에 온기남겨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늦게라도 와서 인사해준 우리 지유니^^ 우리의 인연이 비긴에서 글로벌에서 인라이브까지
    너무 감사한일이고 고맙다~~

    우리지영님 실비아언니...와...개인방송국 오픈으로 시간이 변동되었는데 이렇게 찾아주시고
    자주 다운되는데도 계속 접속해주시고 항상 언니 너무 감동이예요...

    양쪽으로 응원해주시고 대화창에 대화해주시고..매번 너무 감사합니다.따듯한도시님
    번거로운 일이실텐데...늘 그렇게 해주시는 마음이 ... 많이 따스하게 전해집니다^^

    코리스타님 파스텔님 까치3님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잊지 않고 찾아주시고
    다정하게 인사나누어 주시고 좋은말씀까지 큰 힘이 됩니다.

    방송이 끝나고 방폭이되면 대화창도 모두 사라지는 시스템이라..
    소중한 대화중에 좋은말씀들이 있으셨을텐데 많은부분 놓치고 맙니다.
    그래서 그기억을 더듬어도 다 기억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정말 조용히 함께하시다 조용히 나가신 분들도 계실텐데..이글속에 남기지 못해 아쉽습니다.
    다음에 더 많은 감사한 분들 기억하고 마음 남기겠습니다.

    함께하셨던 모든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삶이 즐거우시길 바라며..
    하시는일..생각의 선택에 응원보내드리겠습니다.

    굿밤!!! 감사합니다~

    댓글 4

  • 35
    뚜봉 (@G1619678672)
    2021-09-10 20:02:58
    1등 축하요^^*

    댓글 1

  • 35
    뚜봉 (@G1619678672)
    2021-09-09 15:46:50


    붉은바다님 쥬스 놓고 갑니다_

    목마르ㅡ실때 드세요~^^*

    댓글 3

  • 24
    붉은바다 (@crevasse1)
    2021-09-09 08:17:25


    우리영이~~^^ 1살 생일날(2021.08.05)

    댓글 0

  • 24
    붉은바다 (@crevasse1)
    2021-09-09 08:12:16


    우리집 막내딸 영~~^^

    댓글 2

  • 24
    붉은바다 (@crevasse1)
    2021-09-03 01:02:47


    2021.09.02.목. 삶의 작은 쉼표 - 첫방!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시작부터 함께 해주신 분 부터 마지막 클로징멘트전에 오셔서 응원해주신 분까지
    긴장했던 첫방에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인상에 남았던 이미지컷을 올립니다. 뮤직4랑님^^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로하님 러쉬하는 시작부터 그리고 마지막 까지 자리지켜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2시간을 함께 해준 벗, 멀리서 찾아와준 이쁜이, 가을노래 청곡해주신분,
    스탭을 해주시겠다고 감사한 말씀해주신분,즐겨찾기 등록해주신분,
    아쉬워해주신분, 추천과 귀한 하트주신분들, 대화창에서 인사나누시고
    따스한 분위기 만들어주신분들, 방밖에서 함께해주신분들...
    정말 모두모두 한분한분 너무 귀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방송이 끝나고 모두 가시는길 배웅하느라 기다렸는데...
    결국 카라님만 두고 방폭을 해서 송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 24
    붉은바다 (@crevasse1)
    2021-09-01 08:43:06


    어제온 비로...아침에 불어오는 바람이...
    창에 걸어둔 풍경을 소리나게 한다...
    참~~~~~~~~~~~~좋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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