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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 커피........

사랑이 녹고 슬픔이 녹고 마음이 녹고 온세상이 녹아 내리면 한잔의 커피가됀다..모든 삶의 이야기들을 마시고 나면 언제나 빈잔이 된다...나의삶처럼..너의삶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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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원비는요정(@ekswl8293)

  • 1
    소원비는요정 (@ekswl8293)
    2015-11-12 00:10









    gg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0

  • 1
    소원비는요정 (@ekswl8293)
    2015-11-11 23:5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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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안개꽃사랑0 (@fpahsgid)
    2015-10-29 09:18










     
     
     
    [글귀] 사랑글귀-사랑은 언제나 우연처럼 오는거야
     
     
    전생에 3000번의 인연이 있어야
    현생에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인연이 이루어진답니다.

    전생에 5000번의 인연이 있어야
    현생에 살을 섞고 사는 부부로서의
    인연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만남이 인연인가 하여
    이리 저리 그 필연을 꿰맞춰
    우리의 인연을 하늘이 준 연분으로
    분칠해 놓고 싶지만
    그것이 억지라면
    그 인연은 악연으로 치닫게 되겠지요.

    순간의 황홀했던 사랑의 감정이
    뜨거웠던 사랑의 모든 행위들이
    삶이란 테두리 밖에서
    다시 삶이란 테두리 안으로 돌아오며
    사랑은 정으로 변하여
    가슴 속 가장 밑바닥에
    가장 무거운 무게로 자리잡고
    그리움의 향기를 뭉게뭉게 내뿜으며
    인연의 새로운 모습을 하게 되지요.

    과거의 황홀한 사랑의 모습들을
    다시 들춰보며
    변해버린 현재의 모습에
    안타까워하지만
    다시 돌아갈 수도
    다시 돌아가서도 안되는
    과거의 사랑에 연연하며
    우린 악연이 아닐까? 하는
    망상을 하게 되지요.

    현재의 내가 그리고 그가
    한편으론 밉고
    한편으론 측은하지만
    그래도 연민과 미련이라 체념하더라도
    내 궁색한 가짐을 모두 내어 주고 싶고
    내 불편함을 참아 그에게 작을지라도
    평안함을 배려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
    그것은 인연일 것입니다.

    인연은
    내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판단하는 것이며
    순간이 아닌
    긴 세월 동안 지나보아야
    알 수 있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힘듬이 함께 하고
    가시밭 길도 함께하며
    원망도 함께하며
    눈물 섞인 삶을 사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랍니다.





     
     


     
     
     


     
     
     

    댓글 1

  • 1
    0안개꽃사랑0 (@fpahsgid)
    2015-10-28 12:33










     
     
     
     
    거울과 창문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이 외로움에 지친 나머지
    선생님을 찾아 갔다.
    소문을 익히 들어 알고 있던터라 선생님은
    그 사람을 유리창이 있는 곳으로 데려 갔다.
    그리고는 창 밖을 손으로 가리키며
    무엇이 보이느냐고 물었다.

    그 사람은 지나 다니는 사람들이 보인다고 대답했다.
    선생님은 다시 그 사람을 거울 앞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는 거울을 가리키며 무엇이 보이느냐고 물었다.
    그 사람은 "내 모습만 보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선생님은 다시 물었다.
    "같은 유리인데 어찌하여
    창 유리에는 다른 사람의 모습이 보이고
    거울의 유리에는 그대의 모습만 보일까요?!"

    그렇습니다.
    거울로는 거울의 유리 뒤에 칠한 수은 때문에
    남을 못 보고 나만 봅니다.
    우리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마음 뒤에 칠해진 이기심과 욕심때문에
    다른 사람을 보지 못하고 나만 보게 됩니다.
    이기심과 욕심을 버리고
    우리 마음을 창의 유리처럼 맑게 하여야
    이웃이 보이고 다른 사람이 보입니다.

    새로운 세상이란 마음의 창을 깨끗이 닦고 ,
    그 창을 통하여 보이는 모든 사람들을 나의 형제로 보는
    그런 세상을 말합니다.
    형제여! 그대의 마음을 온통 검게 칠하고 있는
    이기심과 욕심을 버리십시요.
    그리고 따듯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러면 그대에게 밝은 새 날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형제로 보이게 되면
    그대의 외로움은 절로 가시겠지요.

    - 좋은글중에서 -


     
     
     
     
     
    좋은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버거운 삶을 어깨에 동여매고
    안스럽게 걸어가는 모습
    당신과 나~ 같은 모양새를 하고
    무지하게 걸어 가지만

    정작 필요한 건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덜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무슨 끈으로 엮어져 
    이렇듯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섰는지 모를 일입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사는 게 참 우스운 모양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맞닿은 감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바라보는 여유와
    싸한 그리움 같은 거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 1

  • 1
    0안개꽃사랑0 (@fpahsgid)
    2015-10-28 12:18






     
     
     
     
     버려야할 마음가짐
     
                                          의심
     
                                             자신이 행하고 있는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
     
                                                  소심
     
                                             마음을 대범하게 쓰는자
                                                       무엇이 두렵겠는가
                                                       큰 사람이 되자, 큰 마음을 가지자
                                                       당당함을 내 보이는 자가 되자
     
                                                 변심
     
                                            끝은 처음과 꼭 같아야 한다
                                                      견고한 믿음으로부터
                                                      목표를 향해 언제나 첫 마음으로 흔들리지 말자
                                                      유혹으로 부터 도전적 자세를 가진다
     
                                                 교심
     
                                            교만해지면 사람을 잃는다
                                                      매사 도전적이되. 머리숙일 줄도 알아야 한다
                                                      승부를 즐기되, 승리에 집착하지 말자
     
                                                 원심
     
                                            원하는 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 해요
                                                      소심하게 살아 왔슴에도
                                                      굳건하지 못했슴 마져도 원망하지 마세요
                                                      옹졸한 마음을 버리면 앞이 보인다
                                                      마음안에 원이 없어야 바로 나아갈 수 있어요
     
                                                     의심.소심.변심.교심.원심.5가지를 버려야할 마음가짐인데
                                                     제가 아직 어리석은건 이런 이유로
                                                     글을 읽으면서도 느낄수가 있겠더라구요
                                                     저를 다시 생각하고 반성하게 만드는 글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 햇지만
                                                     아직도 부족함이 끝이 없는것 같아요
                                                     배워야할 것도 너무 많은 것 같고
                                                     느껴야할 것 도  정말 많은데 말이요...^^
     
     
     
     
     
     

     

    댓글 1

  • 1
    0안개꽃사랑0 (@fpahsgid)
    2015-10-2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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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꽃
    ............................................꽃꽃
    ............................................꽃꽃
    *˛♣¸*──。Łцскч_Ðач。행복하세요、*∩∩*。──*˛♣¸*


     
     
     

    댓글 1

  • 6
    0o자엽o0 (@sky1728)
    2015-10-27 14:40






     
     
     
     
    내일보다는 지금 이순간을  


    내일´물을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어있고
    ´내일´보러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버리고
    ´내일´고백하려던 그녀는 이미 다른남자와 사랑하고있고
    ´내일´전해주려던 그 말은 이미 내 머리속에서 사라져있다

    과연 나에게도 ´내일´이라는 것이있을까?
    ´내일´ 해야하는 백가지 일의 이유 보다

    ´지금´ 하고싶은 그 한가지 일의 이유가 더 소중하다는것
    불투명한 삶속에서 내일을 기대하기보다는
    지금을 더소중히 간직하고
    지금 하고싶은 일들을 하는것이
    나에게는 후회되지 않을것 같다

    그 올지 않올지 모르는 ´내일´ 이라는
    단어 때문에 후회하는것보다는
    지금 이 한순간 한순간을 소중히 하는것이
    더 좋을 것 이라는 것 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내일보다는 오늘을 생각할것이다

    당신은 ´만약 나에게 내일이 오지 않는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신적 있나요?

    사람은 죽음을 늦어지게 만들수는
    있어도 죽음을 막을수는 없다는거
    사람은 생명을 복제할수는 있어도
    재창조할수는 없다는거
    인생을 소중히여겨 미래보다는 현재를
    생각하는사람이 되어보는것은 어떨가요?


     
     
     


     
     

    댓글 1

  • 6
    0o자엽o0 (@sky1728)
    2015-10-27 09:24






     
     
     
     
    오해와 이해 그리고 사랑


    따스한 글 (5-3=2) 와 (2+2=4)

    (5-3=2)란
    어떤 오해(5)라도 세번(3)을 생각하면
    이해(2)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란
    이해(2)와 이해(2)가 모일때
    사랑(4)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사람을
    오해할때가 있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오해는 대개 잘못된 선입견 편견
    이해의 부족에서 생기고 결국
    오해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옵니다

    (5-3=2)라는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번생각하면 이해할수 있다는
    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집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된다는 말 너무 귀하지 않습니까

    단순하게 말하자면 사랑은 이해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때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5-3=2)와 (2+2=4)란 단순한
    셈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서로와 서로를 가로막고 때로는 멀리 떨어뜨려 놓는
    온갖 오해를 따뜻한 이해로 풀어버리고
    우리 모두 "사랑"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에 오해라는 것이 참 어줍잖게
    하찮은 일로 오해가 생깁니다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상대방이 오해를 할 경우가 있고
    또 무조건 선입견의 감정으로 오해를 만들기도 합니다

    "오해"라는 엉킨 실타래가 생겼다면
    "이해"와 "사랑"으로 서로
    풀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 1

  • 6
    0o자엽o0 (@sky1728)
    2015-10-27 08:46






     
     
    " 신이 가장 먼저 만든 꽃 코스모스 " 


    *코스모스의 꽃말*
    (백색)소녀의 순결 , (적색) 소녀의 순애
     
    *코스모스의 전설*

    가련한 모양이 애잔해서 소너들의 가슴에 센티멘탈한 슬픔을 가지게
    하는 마치 여인의 타고난 숙명처럼 여리고 고운 모습, 그래서
    코스모스가 만발한 언덕에서 사랑하는 이들이 헤어지고, 코스모스가
    비 바람에 꺾이는 날 병든 소녀가 죽어가는 것일까.

     
    코스모스는 신이 이 세상에서 제일 먼져 만든 꽃이라는 영광을 갖고 있다.
    맨 처음 만든 꽃이 너무 가날프기만 해서 흡족할 수 없었던 신은 이렇게도
    만들어 보고 저렇게도 만들어 보았다.원래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식물인
    코스모스는 그 덕택에 종류가 다양하다고 한다.

     
    이름없는 한 송이 꽃이라도 그 꽃이 핀 다는 것은 큰 우주의 생명력이
    꽃 피고 있다는 것입니다.바람에 지는 한 개의 꽃잎도 우주의 생명력의
    한 부분이 낙화가 되어 땅위에 떨어지고 있는 겁니다.

    가을 바람을 받으며 온 화단과 꽃 길 그리고 길가에 곱게 핀 코스모스의
    꽃잎 속에 우주의 생명력이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순결하고 애정 어린 우주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겁니다
     
     
     
     
     

    댓글 1

  • 6
    0o자엽o0 (@sky1728)
    2015-10-26 10:55




     
     
     
     
    알 몸 으로 태어나 옷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꾸고 권세 영광을 누리려니
    세상만사가 다 헛되이 보이지 않는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 만큼이나 시원할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인데

    투명한 햇살 가슴에 퍼 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생각한 들
    만사가 다 수포로 돌아가고
    그간의 나의 생도 한낱 불티 되어 허공에 날릴 것인데

    비우고 또 비워 여유를 두어 마음의 자유를 누려보자.
    삶의 참 자유를 찾아보자.
    자연이 나에게 전하는 속삭임들이 들릴 것이다. 

    나는 이제야 강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것 같고
    걸음 재촉하며 달음질 치는
    구름의 흐름도 알것만 같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지난날 내가 보던 그런 세상이 아니다
    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인다.


            - 좋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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