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잔의 커피........
사랑이 녹고 슬픔이 녹고 마음이 녹고 온세상이 녹아 내리면 한잔의 커피가됀다..모든 삶의 이야기들을 마시고 나면 언제나 빈잔이 된다...나의삶처럼..너의삶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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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비는요정(@ekswl8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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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26 10:51
가 : 가슴을 펴고 웃자
(가슴을 펴고 웃을 때 엔돌핀 만땅, 기쁨 충만하다)
나 : 나부터 웃자
(내가 웃으면 거울도 웃고 세상도 웃는다)
다 : 다 같이 웃자
(다 같이 웃을 때 행복이 33배 더 찾아온다)
라 : 라일락 향기 풍기듯 웃자
(은은한 향을 풍기듯 행복한 마음이 가득하다)
마 : 마음까지 활짝 웃자
(마음까지 웃어야 몸과 마음과 세포가 웃는다)
바 : 바라보며 웃자
(눈을 마주치며 웃을 때 마음이 통해 사랑이 전달된다)
사 : 사랑하는 마을 품고 웃자
(최고의 사랑 표현은 웃음이다)
아 : 아침부터 아이같이 웃자
(어린아이는 하루에 300번 이상 웃는다)
자 : 자신감을 갖고 웃자
(자신감은 용기와 긍정적인 힘을 발휘한다)
차 : 차를 타도 웃자
(차를 타고 미소를 지으면 주위가 밝아진다)
카 : 카리스마 넘치게 웃자
(웃음은 모든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타 : 타잔 같이 크게 웃자
(자연 그대로 크게 웃을 때 각종 좋은 홀몬이 나온다)
파 : 파도 치 듯 시원하게 웃자
(웃음은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날려버린다)
하 : 하루 세 번 15초를 그냥 웃자
(만사형통하고 건강하고 행복해 진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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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26 10:41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는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 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 놓을지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인연이므로 말 한마디로 나의 글 하나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얼굴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맘에 안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보다도 더 많이 포용하고 이해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 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 였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따뜻한 마음중에서>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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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26 10:39
불 가 에 서 말하는 친구에는 네가지
부 류 가 있다고 합니다.
◆ 첫 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 쁠 때 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 끼 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 을 때 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 둘 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 셋 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 승 의 안 식 처 이 며
멀리 보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해도 편안하고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 넷 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 명 의 싹을 틔 워 주 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은
은혜를 베풀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지해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몇번째 친구일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은 친구를 둔 사람이 아니라
단 한명의 친구를 두었어도 자신의
마음을 이해 해 주고,
언제 어디서도 나를 걱정해주고 생각해주는
진실한 마음을 가진 친구를 곁에 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친구들이 어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바와같이
나도 그들에게 좋 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좋 은 글 중에서-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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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26 09:45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 뜨고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지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집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들과 어울려도 즐거울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나하고만 있어야 기쁜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살피고 들여다보는 것으로 해서
자신의 옳고 그름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정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느낌표지만
사랑은 곁에 있을수록 확인하고 싶은 물음표입니다.
-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의 차이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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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26 09:29
내가 아는 행복의 열쇠
행복은 아름답다.
밤 기차를 타고 가다 만나는 새벽처럼,
깊은 바다 속으로 바져드는 저녁 노을처럼,
젖을 문 채 포만감에 만족하며 잠든 아이처럼
아름답다.
행복은 향기롭다.
여름밤 열어놓은 창문가로 스며드는 자스민 향기처럼,
아무도 걷지않은 숲속에 숨겨진 소나무 향내처럼,
이른 아침 공복에 마시는 한 잔의 블랙 커피처럼
향기롭다.
행복은 넉넉하다.
기름진 하얀 햅쌀 밥 위에 척척 얹어 먹는 김장 김치처럼,
가난하고 슬픈 자를 위로하는 따뜻한 손길처럼,
자녀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언제나 넉넉하다.
그래서인가, 행복한 사람은 자유롭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며 소박한 삶을 살아간다.
행복한 사람은
호기심에 가득 차 신비를 찾은 아이의 눈빛처럼
반짝반짝 빛나며 생동감이 넘친다.
행복한사람은 선택할 줄을 안다.
인생의 가치를, 자신의 가치를
결정할 줄 아는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며
자부심이 가득 찬 삶을 살아간다.
이런 사람은 부드럽고 친절하며 자신감이 넘친다.
그래서인가, 행복한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진지하면서도 유머스럽고
부지런 하면서도 여유가 있다.
규칙적이면서도 모험적인,
성숙 하면서도 아이같은 독특한 자아를 가진
행복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인생은 더욱 창조적이 되며
맛없는 햄버거를 먹어도 달다.
그래서인가, 누구나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꿈꾼다.
정말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불행 하기를 바라겠는가?
그러나 행복하기를 기다리는
자에게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행복은 결코 우연으로 일어나지 않으니까.
행복한 사람은 지혜롭다.
그들은 행복의 시작이 '자신' 임을 안다.
부도, 명예도, 권력도, 건강도
일시 적인 행복을 줄 수 있지만
영원하지 못함을 깨달은 그들은
작은 일에 감사 할 줄 아는 지혜를 갖는다.
행복은 기술을 연마하듯
거듭 연습하면서 노력하는 자에게만
행복의 문은 열리은 것이며
행복할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누가 당신에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라고
말해줄 수가 없다.
행복한 사람은 그 자신이 알며
행복의 열쇠를 쥔 사람은
바로 '자신' 이기 때문이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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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25 11:13
^^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하는 사람이 좋 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 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길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좋 은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있는 사람이 좋 고
자기 부모 형제를
끔찍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자기 일에 만족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좋 고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어린아이와 노인들께
좋 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 고
책을 가까이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 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 고
철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손수 커피 한 잔을 탈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하루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 할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하루일을 마치고
뒤돌아 볼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줄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때에 맞는 적절한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눈을 가진 사람이 좋 고
친구의 잘못을 충고 할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 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 고
새벽공기를 좋 아 해
일찍 눈을 뜨는 사람이 좋 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 고
항상 겸손하여
인사성이 바른 사람이 좋 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줄 아는 사람이 좋 고
어떠한 형편에든지
만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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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17 23:54
한잔의 커피가 그리워지는 날엔
한 잔의 커피가 몹시 그리워지는 날엔
그대의 커피잔까지 준비하겠습니다.
그래야 내 마음이 그대에게 전해졌을 때
그대가 내게 찾아올 테니까요.
한 잔의 커피가 몹시 그리워지는 날엔
그대의 이름 석 자를 새겨 놓겠습니다
그래야 그대가 내게 찾아왔을 때
당황하지 않을 테니까요.
한 잔의 커피가 몹시 그리워지는 날엔
작은 탁자 위에 예쁜 촛불하나 밝히겠습니다
그래야 그대의 마음을 살며시
읽을 수 있을 테니까요.
한 잔의 커피가 몹시 그리워지는 날엔
그런 그대를 몹시 그리워하겠습니다.
그래야 커피잔 속에 아른거리는 그대의 모습이
영원한 사랑으로 남아있을 테니까요... ...
요정누나 항상 감기조심 하세요 ㅋ.ㅋ.^*^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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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17 23:18
나에게
꽃으로 시를 쓴다는 거와
음악으로 시를 쓴다는 건 다르다.
꽃으로 시를 쓴다는 건
아름다움을 그리워한다는 것이요.
음악으로 시를 쓴다는 건
아름다움을 슬퍼한다는 것
그녀가 그리워질 때 나는
꽃밭에서 시를 쓴다.
그 꽃밭은 그녀가 내게 가르쳐준
가장 아름다운 장소
그녀가 슬퍼질 때 나는
음악의 방에서 시를 쓴다
그 방은 그녀가 내게 가르쳐준
가장 아름다운 장소
꽃으로 쓴 시에는
향기가 있다
향기가 없는 것은 이미
꽃이 아니듯
향기가 있다는건
생명이 있다는 것.
꽃으로 쓴 시는
생명이 있고
향기가 있어야 한다.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향기
그녀만은 알리라
그녀를 그리워한다는 건
그녀의 향기를 그리원한다는 것이기에
음악으로 쓴 시에는
눈물이 있다
눈물이 없는 것은 이미
음악이 아니듯
눈물이 있다는 건
슬픔이 있다는 것.
음악으로 쓴 시는
슬픔이 있고
눈물이 있어야 한다.
그 누구도 알수 없는 눈물
그녀만은 알리라
그녀를 슬퍼한다는 건
그녀의 눈물을 슬퍼한다는 것이기에.
음악으로 시를 쓴다는 거와
꽃으로 시를 쓴다는 건 다르다.
요정누나 상쾌한 주말 되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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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17 23:09
˚……˚+……+˚……˚+……+˚……˚
굳은 심지는 기본
사랑하는 마음을 한결같이.
오직 그사람만을 바라보자.
˚……˚+……+˚……˚+……+˚……˚
항상 긴장하고 만나기
아무리 상대가 편해져도, 항상 자기자신을
꾸미는데 소홀하지 말고 항상 새롭게
˚……˚+……+˚……˚+……+˚……˚
집착은 금물!
적당한 관심은 사랑을 돈독하게 해주지만
집착은 스토커로 오해를 살 수도 있다.
˚……˚+……+˚……˚+……+˚……˚
집안에는 천천히 알리기
시작도 하기전에 쫑날 가능성이 높다.
˚……˚+……+˚……˚+……+˚……˚
입장바꿔생각하기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말고
너그럽게 이해해 주자.
˚……˚+……+˚……˚+……+˚……˚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내기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비밀이 생기기 시작하면 적신호!!
˚……˚+……+˚……˚+……+˚……˚
실수를 했다면 빨리 인정하기
자존심만 세우다가는 바로 결별하는
수가 있다. 자신의 잘못은 바로바로 인정하라구.
˚……˚+……+˚……˚+……+˚……˚
요정누나 행복한 주말되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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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자엽o0 (@sky1728)2015-10-17 22:53
나를 믿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람이 많은 나 이지만
늘 그런 나를 세상 어떤 이들 보다
아름다운 눈으로 지켜봐 주는
그 넘치는 사랑만으로 언제나 나에게
용기를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랜 여행에 지쳐서 내곁에서
잠든 모습을 바라보며 입 맞추고 싶게 만들던
늘 곁에서 영원히 지켜 보고 싶은 욕심에
내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입니다.
천년을 아니 천년이 하루가 되는 세상에서
다시 천년을 살아간다 해도
내가 행복할 때 함께 기뻐해 주고
내가 슬플 때 함께 울어 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하나가 아파 힘들어 할 때면
다른 하나가 대신 아파 줄 수 없음에
마음이 더욱 아파지고 하나가 눈물을 흘릴때면
다른 하나가 그 눈물을 닦아 주며
따뜻하게 안아 주는 그런 사랑입니다.
하나가 세상에 태어나 다른 하나를 만나기까지
많은 인연의 엇갈림과 그 엇갈림 속에서
마음 아파 했다면 이제는 그 아픔이 더 이상
하나를 괴롭히지 않기를...
사랑 안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살아볼만한 일인지를...
함께 느끼며 그렇게 살아갈 수 있기를...
다시는 이별과 미움으로 눈물 흘리지 않고
마음 다치지 않게 서로가 노력할 수 있기를...
사랑안에서 살아 갈 수 있기를...
내게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가르쳐준 한 사람에게
내가 눈감고 눈감은 이후에 영혼마저 하나의
먼지가 되어 떠돌게 되는 그런 날까지 사랑할 것 입니다.
좋은글
요정누나 즐거운 주말 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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