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꽃음악만님의 로그입니다.
하늘꽃음악만님의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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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goldsun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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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4-02-08 22:50
연두빛속으로 방송 청취해주셨던 분들께 죄송한 글을 올립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8월까지 방송국 운영이 어려울듯합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바쁘다는 이유로 접속조차 못하고 음악만 올린지.몇달입니다.
항시 고마웠구 감사하구요.
밖에서 청취해주셨던 모든분들..다시한번 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2014년한해..미소가득한 한해 되시길.바랍니다.
건강하게 다시 뵙길 바랍니다.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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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4-01-20 22:53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진실의 열매을 맺는다.
그러는 나는...?
,,,,,,,,,,,沈默
,,,,,,,,,,,,,...沈默
,,,,,,,,,,,,,,,,,,,,沈默
~~~~~~~~~~~~~~~~얼마나 자신에게 진실한가..???
오늘 하루도 자신에게 거짓말하지말고 ..
몇분이라도 자신에게 진실로 스스로 내 자신을 사랑했는지..
~~~~~~~
~~~~~~~
~~~~~~~
바람도 분다. 하늘꽃이 하염없이 지상에 꽃을 피운다.
오랫만에 찾아왔다.
이공간이.. 왜 이리 반가울까..
바쁜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곳에 머물것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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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3-11-03 03:07
뭘 그렇게 생각하는가
하루가 짧아 잠도 오질 않는가
회색 빛에 물든 세상 위에 기대선
고독한 사람아
앞 사람도 변해가더라
믿었던 만큼이나 멀어져 간다
해질녘에 붉어진 노을만 가려진 가슴을 태운다
두려워하지 마라 절망도 마라
살아 숨을 쉬는데
험한 이 세상에 고개 숙이어 잠들지 마라
이른 새벽 태양은 말없이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
두려워하지 마라 절망도 마라
살아 숨을 쉬는데
험한 이 세상에 고개 숙이어 잠들지 마라
이른 새벽 태양은 말없이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
이른 새벽 태양은 말없이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
ㅎ.~~~ 더 맨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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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3-10-30 21:34
~~~~~!!!
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정원에 핀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정이란 무엇일까..?
주고 받음을 떠나서
사람의 오램이나
짧음과 상관 없이
사람으로 만나 함께 호홉하다 정이들면
더불어 고락도
니누고
기다리고
반기고
보내는것인가 ~~~
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또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그렇게 소담하게
살다가 미련이 남더라도
때가 되면 보내는 것이
정이던가~~~
대나무가 속을 비우는
까닭은 자라는 일 말고도 중요한게
더 많다고 한다.
바로 제몸을 단단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다
대나무는 속을 비웠기 때문에 어떤 강풍에도 흔드릴지 언정
쉬이 부러지지 않는다고 한다.
몇일을 비워둔
방안에도
금세 먼지가 쌓이는데
돌보지 않은 마음
구석은 오죽
하겠는가...?
누군가의 말처럼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
내는 것일짇 모른다.
세상에 물드 나도
오늘 가만히 내가슴에 손을 올려본다.
나는 내 마음 속을 얼마 나 비우고 있는지..
또 내 마음 속에는
얼마나 많은 먼지가
쌓여 있을까...?
-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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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3-10-12 06:44
잠을 놓쳐 버렸다.! 수면은 사라졌고...그래도 잠을 청하고..눈을감고..
아~~Richard Locker with Sara Davis Buechner - Recitativo-Fantasia
흐르는 선율속에..가슴이 뭉클..가슴이 왜 이리 저릴까.. 벌떡 일어나 로그에 점하나 찍고 이마음 이순간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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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3-10-05 03:36
40대가 되면......
1.일일이 따지지마라.
2.이기려고 하지마라.
3.삼삼오오 몰려다녀라.
4.사생결단 내려고 하지마라.
5.오기부리지 마라.
6.육체적 접촉을 많이해라.
7.70프로만 달성하면 만족해라.
8. 팔자 고치려 하지마라.
9.구질구질하게 살지마라.
10.십분의 일은 베풀며 살아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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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3-09-09 22:31
Music Should Strike Fire From The Heart Of Man, And Bring Tears From The Eyes Of Woman,
음악은 남자의 가슴으로 부터 나와 여자의 눈물을 자아(自我)낸다.
(Ludwig Van Beethoven..)
음악의 서인 베토벤이 한 말이다고 한다.
음악, 미술, 문학 ,조각 ,연극 서로 다른 다양한 예술도..
거대한 사랑이라는것에서 나온것이다.
자연의 대한 숭배함..
가족에 대한 사랑..
신에 대한 사랑..
남녀간의 사랑..
인간은 사랑속에서..
음악속에서 사랑이 사랑속에서 음악이...
인종과 언어 시대을 초월하고 세계 모든 인류가 공감하는 음악과 사랑은
우리모두에게 숨을 쉬고 살아지게 만드는 필요한 영양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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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3-09-09 21:28
== 2013년.08031 호암아트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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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3-09-09 01:40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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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으로 (@goldsun1219)2013-06-28 13:06
" 빛과 색채
향기가 배어 나오고 나뭇잎들이
햇살과 바람이 수런대는 소리가 들려온다.
고독하고 의연하게 서 있는 나무들,
가지가 잘리고도끈질기게 새 잎을 내는 떡갈나무,
하늘을 받치는 거대한 아틀라스의 기둥처럼
장미·수선화·재스민의 향기, 모닥불이 타들어가는 소리…
하얗게 피어 오른 목련,
반짝이며 퍼덕이다 사라져 버린 파란 나비,
어느 알 수 없는 숲에서 유년 시절의 전령인 양 정원으로 날아온 앵무새,
아침의 햇살, 푸른 산줄기,
장미·수선화·재스민의 향기, 모닥불이 타들어가는 소리…
헤르만 헷세의.........정원일의 즐거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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