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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sesang.inlive.co.kr/live/listen.pls

한세상 ^^

둥글 둥글 인생사 즐거운 음악과 함께 잼나게 웃고 정겹게 대화하고 그렇게 부디쳐 가며 동글동글해 질때까지 열심히 삽시다! (^.~)/~~
  • 39
  • 혼자서도 잘해요

    🎧한세상🎧(@hansesang050)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31 22:59







     
    한세상님....
    올 한해..이쁜음악 들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임진년 새해에는 소원하는바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한세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0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24 19:3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한세상님....
    언제나처럼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댓글 1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22 05:48






    제일 좋은 나이는 언제 ?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요 ?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열 두 명의
    방청객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답니다.

    어린 소녀가 대답하길
    "두 달 된 아기 때요.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

    그리고 모두가
    사랑해주고 관심도 보여주니까요."

    어떤 학생은 대답하길
    "열여덟 살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자동차를 몰고 어디든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도 되니까요."

    성인  남자가  대답하길
    "스물 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죠.
    혈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마흔 세 살인
    그는 이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를 때조차 숨이 가쁘답니다.

    스물  다섯 살 때는 한밤중까지 
    일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저녁 아홉 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떤 이는 
    마흔이 인생이 정점이고 활기도 남아 있어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라고 했답니다.

    어느 숙녀는 
    쉰 다섯이 되면 자식을 부양하는

    가사책임감에서
    놓여나서 좋은 나이라고 하더군요.

    예순 다섯 살이 좋다는 남자는
    그 나이에 직장에 은퇴한  다음 인생을 

    편안하게 쉴 수 있어서
    좋은 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방청객 가운데
    대답을 하지 않은 사람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한 사람 뿐이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듣고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답니다.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

    생각해 보니
    할머니 하신 말씀이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지금의 우리 나이가
    많던 적든 가장 소중한 시간이며
    우리에게 가장 아름답고 좋은 나이 아닐까요.

    먹어만 가는 나이에
    전 가끔은 불만족 스럽게 생각하곤 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 제 나이를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좋은글 중에서.....
     


    한세상님~``
    오늘은 밤이 가장 긴날.....아니 낮이 가장 짧은 동짓날이래요
    맛난팥죽 드시고
    마음속의 모든 잡념 다 떨쳐 버리시고
    새해엔 더욱 건강하세요(^.~)/~~
     



     

    댓글 0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19 21:12






    ....기다려 주는 것....


    잠시 머물러 있는 것,
    기다려 주는 것, 그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시간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시간을 얻는 것이기도 하다.
    삶을 즐길 수 있는 더 유익한 시간을.


    .......권미경의《아랫목》중에서.......
     
     
       한세상님....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댓글 0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14 20:26



    .....함께 할 시간도 짧다.....



    인생은 짧고,
    당신의 아이들이나 친구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일도 당신 곁에 남아줄 지는 아무도 모른다.
    인생은 너무나 짧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최대한 그들의 모습을 즐기고, 시간 있을 때마다
    사랑하는 사람, 나의 가족, 친구들의 존재를 즐긴다.


    ...... 돈 미겔 루이스의《내가 말을 배우기 전 세상은 아름다웠다》중에서......
     

     
    한세상님...
    오늘하루 어떠셨나요?
    저녁 챙겨 드시면서
    맘에 드는 만복이로 골라 한병 드시고~
    고운꿈 꾸시면서....이쁘게 주무셔요^^*
     
    내일은 정겨운 목소리 들을수 있으려나~`` 살포시 기대해 봅니다 (^.~)/~~


     

    댓글 0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13 07:06




    바닷가 모래밭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
     
    여름날이 그리워지는 추운아침이여요
    한세상님....
    출근길 따듯하게..챙기시고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주인공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0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08 21:06


                                                






     

     
    사랑하니까
    내  행복보단 너의 행복을 바라고
     
    사랑하니까
    내 슬픔보단 너의 슬픔이 싫고
     
    사랑하니까
    내 욕심보다 너의 웃음을 지켜주고 싶어
     


    한세상님....
    내일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답니다
    이밤.....
    편안히 주무시고
    출근길 따듯하게 챙기셔요(^.~)/~~

    댓글 0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07 22:23




     
    숨기고 싶은 그리움
    ..................................................한용운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않은
    어느 햇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안에서만
    머물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 같은 자유와 동심 같은
    호기심을 빼앗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을 주고
    내게만 꿈을 키우고
    내 눈 속에만 담고 픈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눈을 슬프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작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을 담기에도 벅찬
    욕심 많은 내가 있습니다
     


    한세상님.....
    잠시 동안이었지만 음악 감사했습니다
    이밤도 고운꿈 꾸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댓글 1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05 07:50





    어디에선가 그대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 흐르죠
    햇살이 눈부셔 그대가 생각났어요
    내가 없는 오늘도 그댄 잘 지냈겠죠

    다시 또 그대의 환상이 밀려와
    이른 새벽녘까지 잠을 못 이룰 거예요

    그댈 잊겠다고 한 적 하루도 없었죠
    사랑해요 마지막 그 날까지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싶어 죽을 것만 같아요
    누군가 그대를 잊었냐고 묻죠
    내 맘은 벙어리가 되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그댈 잊겠다고 한 적 하루도 없어요
    사랑해요 마지막 그 날까지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싶어 죽을 것만 같아요.....♪~♬

     



    한세상님~~~``
    오늘은 발리가 영원히 잊지못할......아주 뜻깊은 날이여요
    방송 하실때...이 노래 들려  주십사....하고 이리 찾아왔답니다
    날이 무척 춥네요
    따듯하게 챙겨 입고 출근하셨나 모르겠어요.
    날은 춥지만.........마음은 따듯하게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르와나발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당신을 만난것이 가장 잘 한 일입니다.......나훈아의 행운가사처럼~``


     

    댓글 2

  • 36
    르와나발리_ (@secret999)
    2011-12-03 21:05




     

    한세상님....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시간 보내셨나요?
    이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주인공이 되어
    멋진 꿈나라여행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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