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0J0님의 로그 입니다.
해피데이 나이스데이 그리고 러브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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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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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7-05 18:17
잿빛 하늘에 비가 내린다 ...
장마 시작인가 ?
떨어지는 빗줄기에 젖어가는 내자신
시원하다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무거워지는 내 몸을 이끌며 난 돌아간다.
나의 자리로.. 내 몸 눕힐 그 자리로 ...
잿빛 하늘 내마음도 흐리다 장마가 오나 보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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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7-01 11:49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해야 한다 ...
늘 혼자이던 내 자리로...
"이 정도면 됐어 "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나에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늘 혼자인 내 자리로 ...
점점 헤어질 시간은 다가오고 있다.
아직은 할 일은 남아 있다...
오늘도 조용히 내 자리를 지키고 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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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6-30 07:17
잘 했습니다....
잘 하고 있어요....
타인에게는 잘 건네는 한마디를 정작
내 자신에게는 하지도 못하는 한마디
점점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저 걸어가는 곳이 어디인지 모르고
자욱한 안개 속을 헤매는 내 자신을 발견 한다
오늘도 그냥 걸어간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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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6-28 15:54
아침부터 카톡 카톡 이 시간에 나 한테 카톡을 보낼 사람이 없는데 누굴까 하며 기대를 해봅니다
젠장 광고 카톡 그럼 그렇지 이른 아침부터 내게 카톡을 보낼 사람이 없지 그러면서 조금은 실망을 합니다 주위에 친한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이런거에 신경이 쓰입니다 그러다보니 온라인 이라는 공간에서 가식적인 말로 포장을 하고 친해지려 노력을 합니다 친구도 없는 내 자신에 실망도 해보고 내가 다른 사람들을 왕따 시키는거야 하며 나름 위안도 삼아 봅니다 이른 아침부터 누가 나에 안부를 물어 줄까? 나도 안부를 물을 사람이 없네 이런 젠 장 어찌 살아온 것일까 어디에도 적음 못하고 혼자 살아가는 지금 난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걸까 착하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나 난 착한 사람인가 아니면 못된 사람 인데 착할려고 노력 하는것일까 광고 카톡에 이른 아침부터 온 종일 내 머리 속에 남는다 즐거움이 똑같 은 일상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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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6-25 15:45
이른 아침 안개가 자욱하다
멀리서 비춰 오는 따스한 햇살에
조금씩 사라지는 안개속에서
나도 차츰 사라져 가는걸 느끼며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이렇게 시작한다
들려오는 음에 잠시 날 내려 놓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오늘 멍하니 앉아서
아무도 찾지 않는 텅빈 방에는
그저 음만 흘러나오고 누군가 찾아 주길 바라면서
홀로 이 시간을 보내본다.
아무도 찾아 주지 않을걸 알면서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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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6-25 15:39
흐리다.....
오늘도 흐리다.....
어제도 흐렸다 ......
내일도 흐릴까 .......
맑은 하늘이 보고 싶다 ....
내 맘에도 맑은 하늘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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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6-23 06:40
잿빛구름 몇일째 흐린 하늘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본다
언제쯤 맑은 하늘을 볼수 있을까 ?
그저 그런 하루 하루
오늘도 툭툭 털며 일어나 나에 자리로 돌아간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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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6-20 10:09
갑자기 생각이 많아진다. 답답하다.
모든게 귀찮게 느껴진다.
왜 이러고 있는건지 몸이 편한가
몸이 힘들면 아무런 생각도 안 나겠지
짜증이 확 올라온다.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어떻게 할수 없음에 화가 난다.
할수 없는게 아니라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니라는걸 알고 있어도 그러지 못하는
내 자신이 싫은것이다. 누구에 잘못이 아닌 오롯이 나에 잘못 이라는거.....
말은 무엇이든 가능하다. 하지만
서로에 관계에서는 말 한 마디도 가능하지 않을수도 있다. 한 마디 한마디에 많은걸 바라게 된다.
더 가까이 다가 갈수 없는 인연인데 .....
그저 숨겨두고 다가간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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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6-20 08:35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오늘은 왠지 더 차갑게 느껴진다
이름 모늘 새소리
간간히 비춰오는 흐린 구름 사이에 햇살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이젠 비는 다 내린것일까 ?
지나가는 구름처럼
나도 같이 지나간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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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 (@jojo2765)2026-06-20 08:09
비가 내립니다 ...
비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처럼
저도 비바람에 흔들리고 왠지 애처럽게 느껴집니다.
불러볼 이름도 없고
의지 할 사람 없는
늘 혼자 있는 공간...시간....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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