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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J0님의 로그 입니다.

해피데이 나이스데이 그리고 러브데이
  • 27
  • J0J0

    @jojo2765

  • 27
    J0J0 (@jojo2765)
    2026-06-20 08:09


    비가 내립니다 ...
    비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처럼
    저도 비바람에 흔들리고 왠지 애처럽게 느껴집니다.
    불러볼 이름도 없고
    의지 할 사람 없는
    늘 혼자 있는 공간...시간....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

    댓글 0

  • 27
    J0J0 (@jojo2765)
    2026-06-17 09:59


    구름이 가득한 하늘
    비가 내릴것 같은 바람도 불어오고
    시원한 바람이 마냥 좋지는 않다
    해야 할일은 많은데 하늘 마저 도와 주지 않는 것일까
    바라보는 들녘은 평온하다
    나도 평온 하기만 바라며
    오늘도 그저 내 앞에 삶을 살아가고 있다

    댓글 0

  • 27
    J0J0 (@jojo2765)
    2026-06-17 00:44


    부는 바람에 몸도 춥고 마음도 춥고
    따스하게 비추던 햇살도 구름속으로 감추고
    촛점 없는 눈으로
    넓은 들녁을 보고 있는지금
    무언가 잃어버린 내 모습에
    또다시 한숨을 지어본다
    흐린 어제와는 다른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하루를 시작한다.
    똑같은 일상 속에서 커피 믹스 한잔에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

    댓글 0

  • 27
    J0J0 (@jojo2765)
    2026-06-17 00:34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
    길가에 벚꽃이 비 바람에 하나 둘 떨어진다.
    꽃비가 비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꼭 나처럼 ...
    너무나 짧은 봄을 맞이하고 사라져 간다.
    창 밖으로 흘러 내리는 빗물이 나의 마음 한구석에 알수없는 슬픔이 함께 흘러 내린다.
    너무나 다른 나를 나조차도 어떤게 진짜인지 알수가 없다.
    지금처럼 지내는게 좋은걸까
    아니면 다른걸 상상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지금에 만족해야 할것을 더더 바라게 된다 ....

    댓글 0

  • 27
    J0J0 (@jojo2765)
    2026-06-15 23:26


    하루를 마무리 하는 혼자만에 시간
    들리던 음악도 멈추고
    지나가던 시간도 멈춘듯
    주위에는 어둠 만이 내려 앉은 채
    오직 어두운 길을 비추고 있는 가로등만이 보일뿐
    누구 하나 지나가지 않는 깊어가는 밤
    외로워 보이는 내 자신을 바라 보고 있는 시선을 느끼며
    조용히 눈을 감아 본다

    댓글 0

  • 27
    J0J0 (@jojo2765)
    2026-06-15 23:23


    좋아 하는 당신이 있어서
    기쁨으로 채우고
    좋아 하는 당신이 있어서
    행복으로 채우고
    좋아 하는 당신이 있어서
    사랑으로 채우고
    좋아 하는 당신이 있어서
    하루를 채운다


    맑은 날은 따스한 햇살에 너무 좋고
    비 내리는 날은 떨어지는 빗소리가 너무 좋다

    댓글 0

  • 27
    J0J0 (@jojo2765)
    2026-06-15 23:21


    텅빈 방안에서 누워 천장을 바라 본다
    이십대 때 즐겨 부르던 노래가 들려오고
    잠시 그때를 기억해본다
    포장 마차에 앉아 소주잔을 부딪치며
    따라 부르던 노래가 오늘은 더욱 시리게 느껴진다
    그 시절 강하게 하루를 살아 갔는데
    이제는 눈가에 맺히는 눈물방울이
    지금 무엇을 향해 살아 가고 있을까 ?

    댓글 0

  • 27
    J0J0 (@jojo2765)
    2026-06-15 23:17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을까라는 노래 가사처럼
    지금에 예감은 언제나 처럼
    슬픈 미래를 향해 가고 있는것 같다.
    불현듯 스치는 불안한 맘에 더 그런것 같다.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내 잘못인데
    다 알고 있는 현실인데 왜 그러지 못했지라는
    자책 속에서 누구도 원망하지 않을 자신도 없고
    참 비겁하게 이유를 찾고 있다.
    조금이라도 덜 아프기 위해서.....
    답답함에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간다 .

    댓글 0

  • 27
    J0J0 (@jojo2765)
    2026-06-15 14:39


    오늘 하루도
    당신이 있어서 오늘이 즐겁고
    당신이 있어셔 오늘이 행복하고
    당신이 있어서 오늘을 사랑하고
    당신이 있어서 오늘도 당신을 사랑 합니다.
    당신 때문에 하루 하루가 사랑입니다.

    짙어지는 푸르름 속에서 반짝이는 햇살 속에서 당신의 환한 미소를 떠올리며 덩달아 같은 미소를 지어봅니다. 이쁜 당신의 미소를....

    댓글 0

  • 27
    J0J0 (@jojo2765)
    2026-06-13 23:20


    무엇을 향해 살아가고 있는건지.
    무엇때문에 살아가고 있는건지.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건지.
    살아가는 의미를 잊어버린 채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 버렸다.
    내가 누구이며 나 라는 존재를 잊어버리고
    하루를 버티고 버틴다.
    누구 하나 의지 할것도 없고
    작은 방 안에 덩그러니 누워
    그리워 하고 하지 못할 말을 지우고 다시 되새겨 본다.
    늘 혼자 이기에 익숙해져 가는 365일에 하루 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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