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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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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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9흔히 자기에게는 친구가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이 있다.
대체로 그러한 사람은 자기가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를 원하는,그편의 호의를 기대하며,이편에서 상대방을 행복케 하자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처음에는 모르고 시작되지만,결국에는 에고이스트라는 것을 알고 친구는 떠나버리는 것이다.
또한 마음을 주고받던 사람에게서도 또 다른사람,이렇게 나비처럼 변하기 쉬운 사람은 친구를 잃는다.
남녀간의 애정관은 다르겠지만,그러나 동성의 친구간에서도 그 사이에는 지조가 있어야 할 것이며,지켜달라고 부탁한 약속은 지켜야 하고,A의 비밀을 경솔히 B에게 옮기는 일 따위를 하면 우정은 당장 깨진다.
행복은 어디에
-일본작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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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8실제의 전쟁이란(이론의 전쟁과는 다르다)악한이나 강도가 쇠망치 혹은 흉기로 상대편의 콧등을 강타하는 식이어야 한다..실재의 전쟁이란 이런 비겁한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안된다..실로 한심스러운 일이다,,그러니까 이 한심스러운 이론이 전쟁을 회피하게 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되는 것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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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8...의사박약이란 반역죄는 아니지만,그와 비슷한 정도로 불행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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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8탱크주의-한 사람의 병사가 적진을 향해 돌진하다가 적탄에 맞아 쓰러졌을 때,그에게 용감하게 돌격하라는 것은 무의미하고 또 무익한 일이다.그러나 적진과 돌격하는 병사 사이에 적탄을 막을 수 있는 강철판이나 기타 은폐물이 있다고 하면 이 병사는 적진까지 무난히 돌격할 수 있을 것이다..적탄 앞에서 병사에게 만용을 강요하지 말고 방패를 준비하도록 하는 데 있다.그러나 그 방패가 너무 무거우면 운반 힘들게,,기동성 잃는다.-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그래서 탱크가 생겨났다.이것은 물론 간단한 예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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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8동기나 정력도 없이 겁장이가 되어버리면,무장시킨 과감하고도 사악한 것에 미치지 못한다.평화에 대한 사랑도,수억에 달하는 국민 생활을 전체전(세계전)에 낭비해 버리는 변명이 되지는 못한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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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7싸움이 얼마나 두려운가를 모르는 자만큼 다루기 힘든 것은 없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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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7...사람은 자기 목숨을 완전히 내던져졌을 때에 야릇한 용기를 갖게 되는 법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 용기와 평소의 자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었다..
평소의 단련이 아니면 그 용기도 역시 거칠어지기 마련이며..
평소의 연마가 치밀하게 되면 그 용기의 질도 역시 치밀한 것이 된다...
싸움이란 것은 말이야..계속 이겼을 때 보다도 무언가에 막혔을 때에 대장의 성품이 잘 나타나는 법이야..진격이나 후퇴도 똑같은 이성으로...그게 이상적이지만 그렇게는 잘 되지 않는단 말이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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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7미식을 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에는 반드시 해야할 사업,즉 목적이 흐려져 있을 때라는 것을 말...
-대망 경세 어록중-
결국 세상에선 약한 소리란 금물..하면 된다는 기개가 제일이야...
그러나 태평 세상의 마음가짐은 그것만으론 안된다..
첫째도 대비..둘째도 대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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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6!.오다 노부나가 2.토요토미 히데요시 3.도쿠가와 이에야스
1.울지 않는 두견새는 베어 버려라..급한성격(속전속결)
2.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게 만들어라..
3.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때까지 기다려라..
급한 성격-속전속결-어리석음과 구분되는..
어리석지는 않은-깊은 지략(의부인 미찌조-노부나가 영지를 빼앗으려 자신 딸과 정략결혼-)
...큰 칼을 허리춤에 아무렇게나 꽂고 있었고 허리에 굵은 새 끼줄,,허리에는 표주박과 붉은 천조각을 아무렇게나 늘어뜨리고..머리 수염도 흐트러진 우스운 모습..
이 모습을 보고 "노부나가는 역시 큰 멍청이군"하며 미찌조는 비웃으며 혀를 찼다..
그런데 먼저 거성으로 올라가 나중에 도착한 미찌조를 기다리고 있는 노부나가의 모습은 전혀 딴판이었다..청년 무사의 모습..언제 바꿔입었는지 품위 있는 의복과 차림..말솜씨와 주위를 압도하는 당당한 귀공자의 모습이었다..이것을 본 미찌조는 그만 감탄하여 투구를 벗고 굴복..결국 노부나가에게 항복하고 말았다..
선견력.결단력.창조력을 갖춘 노부나가...
-대망 경세어록중-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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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4-05-11 06:43행복론-칼 힐티-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맨 먼저 필요한 것은,,유의의(有意義)한 일이야말로 예외없이 모든 사람들의 심신의 건강유지에,,따라서 또한 그들의 행복을 위하여 필요 불가결하다는 식견과 경험을 넓히는 일이다...
...다만,,무엇인가 일이 필요하다는 원칙을 이미 알고 있고,,더우기 시작할 때마다 언제나 이상스럽게도 방해물이 끼어든다는 것이 아닌 한,,자진해서 일에 착수하려는 사람들에 대해 가능하단 말이다...
대체로 장해를 극복하는 첫 경험은 그 장해의 본체를 아는데에 있다..
일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는 것은 주로 게으름이 되는 버릇이다..
사람은 누구나 천성적으로 나태하여 보통의 상태,,감각적이고 수동적인 상태를 벗어나려면 항상 노력이 필요하다...
근면의 동기 두 종류:
1.낮은 동기:병에 걸린 상태 즉 야심과 탐욕 내지는 생활 유지의 필요와 같은 병...
2.높은 동기:책임감과 애정(지속성,,일의 성부(成不)에 좌우 되지 않고,,따라서 실패했다고 해서 싫증을 느끼거나 목적을 달성했다고 해서 흥미를 잃거나 하는 것으로 인해 그 강도를 잃지 않는다는 점)...
...힘을 절약(효율,,낭비)-본분을 다할 수 있는 활동여력이 축적되어야...
-즐기라 노력,,애정,,책임감을 가지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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