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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9 01:39


    메달리스트 군면제의 비난...
    사실 저도 군대 입대가 무섭기도 하고
    가기 엄청 싫었습니다...
    근데 저의 때는 의무이고 반드시 가야한다는 책임이 무거웠습니다...
    피할 수 없는...
    국방의 의무는 남자가 역사적으로 주체가 되어 담당한 것 같습니다...
    사실 약간 빈곤한 환경이 나쁜 사람들에겐 기회가 되기도 햇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때부터인가...
    고위층 자녀도...
    재벌 3세도 군입대를 자원합니다...

    힘이 들긴 합니다...
    불편...
    분명 불편합니다...
    아니 엄청 불편하죠...
    가족, 부모님과 안친했어도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이죠...

    근데 남자는 어떤 계기가 되는 기간은 꼭 필요합니다...
    이것이 군이지만...
    의무이고 반드시 가야 한다면..
    위기를 기회로라는 말이 잇잖습니까?
    명분은 애국...
    남자로써의 책임... 의무... 여기에 맘에 내키진 않지만 권리라 하면...
    좀 특별해 보입니다... 저는...
    고행의 길과 기회를 위해
    친분과 관계개선의 기회를 고생과 함께 의도를 가지고 계획적?으로 보낸다면...
    그거 쉽지 않을 것 같고 설득력도 위장이 될 수 잇어 결과가 별 것 없더라도...
    1년 6개월을 완벽히 위장한다면...

    보통 뇌가 습관을 바르게 고치려면
    생각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행동을 만든다는 말같이...
    보통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데
    뇌의 잘못된 정보가 정정되어 바르게 입력되는 기간이 3개월이라는데요...
    3개월간 똥빠지게 애쓰면 어느정도 효과가 난다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군은 힘에 겨운 훈련도 잇고, 잠도 충분치 못한 날도 잇고...
    또 상대방인 동료와 선후배들과의 관계...
    개인시간...
    피로에는 충전을 해야 하면서도...
    피로에도 관계를 원만히 하기가 엄청 어렵거든요...
    전 피곤하니까 발에 냄새가 내무반을 진동시켜도
    안씻고 그냥 자는 날이 많았는데... ㅠ,ㅠ
    근데 동료들은 씻고 자더라구요...
    ㅡㅡ;;
    유격훈련 뒤에도 엄청 힘든데...
    동료들 돌보는 친구도 있고...
    이것을 기억한다면...
    그 기간 1년 6개월을 노력으로 수행해낸다면...
    또 이 우정과 선후배 동료를 잊지 않는 전통이 생긴다면...
    귀신잡는 해병대처럼요...

    어렵고 힘든 환경에선 기회가 될 가능성도...
    어차피 피하진 못하니... ㅡㅡ;;
    훈련으로라도의 경험으로의 기술습득... ㅠ,ㅠ

    그리고 좋은 환경의 인물이라도 그런 동료라면
    멀리하는게 이상한게 아닌가요?
    그런 지역사회의 시스템이라든지...
    직업의 연계도 가능하다면...
    오히려 지방도 도시 못지 않은 친밀도나 정보로도
    사는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군에서 가정환경에 따른 취미나 특기...
    기술에 대한 제시나 제안으로 동의가 되고 수긍이 되고...
    자신이 낮게 책정되지 않게 더 높이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말입니다...
    그러나 그게 단숨에 하늘로 오르는게 아닌...
    단계적...
    체력과 지식이 고르게 성장해서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지성으로 되고...
    체력이 모자라면 체력보충...
    지식이 더 필요하면 지식을 쌓을 수 잇는...
    노력의지와 목표에 대한 성취정도가
    자신도 인정된다면 긍정적이 되지 않을지요...
    더구나 동료 선후배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식으로도 이건 뒷배의 든든함요...

    그렇다면 메달리스트들도 가기 싫은 군대이지만...
    다른 일반인들은 반드시 가야하는 곳이기에...
    약간의 미안한 마음이 든다면
    그런 미안한 마음의 표현이 위로도 될 수 잇고...

    많이 미안하다면 체력단련의 비법이나...
    자세, 기본적 마음가짐...힘들 때 회복...
    등의 노하우를 동창, 친구들...
    통해서 알려준다면...
    그게 군대가는 것 보다 실재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도무지 미안한 마음이 없다면...
    군에선 면제로 인한 훈련이나 생활에
    자유로이 자신이 관리할 기회를 준것이니...
    그 기간에는 약간 마음을 다스려서...
    체력과 기술에 대한 매진의 기회로 삼아서
    국가에 보답의 의미로써
    국가의 재산가치인 자신의 실력과 체력을 올리고...
    자신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한다면...
    약간 마음이 들뜨거나 하는 것에서는
    다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군도 장병의 복지도 중요하지만...
    국가에 대한 의무와 책임이 완수된다면...
    제대하는 것으로만 답으로 되지 않게...
    복무기간의 성실과 책임이 돌아오도록 동료와 선후배관계...
    그리고 후생의 전역후의 계획에도 복무기간에 세울 수 잇게...
    사회와 기관과 기업과 연계라도 맺어서...
    정보제공과 기술관련의 훈련경험도 상황을 연결했으면 합니다...
    시스템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8 19:36


    전 젊었을 때의 잘못과...
    아부지가 목사님이셨던 영향으로
    얼마간의 나의 욕심을 포기하는 것과...
    반성을 하면서 조용히 사는게
    어쩌면
    잘살려고 발버둥 치는 것 보다 낫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젊은이들...
    결혼도 하고 색시나 남편을 잘 만나서
    행복하게 잘살려는 마음을 포기하라는게 아니라...
    크게 잘못된 길 가지 않았으니...
    마음껏 잘살고 행복하라는 염원도 있습니다...
    저야 그래서 색시 고생시킬 장가는 포기했지만...
    ㅡㅡ;;
    아부지가 하두 좋은 사람 좋은 사람 되라...
    나쁜사람 되면 안된다...
    우리 막내... 하셔서
    부모님도 잘만나야지... ㅠ,ㅠ
    우띠...
    울 아부지는 40이 넘어 저를 낳으셔서...
    저를 떼려고 하셨다고...
    울려고 하시면서 후회하시더라구요...
    그래서였는지...평생 한번도 험한 말 안하시고...
    속이 상해도...
    속을 썩여도...참으셨나봅니다...
    한번은 제가 엄마한테 화를 내며 용돈달라고 하면서 화분을 던져 깨트렸는데...
    아부지가 손바닥을 펴서 약간 오무리시고...
    거기에 공기가 들어가게 해서 진짜 하나도 안아프게 뺨을 난생처음 저를 때리셧어요...
    그래서 전 집을 나갔고...
    서운해서...
    근데 생각하고 생각해도 화는 나셧는데...
    하나도 안아프게 때리신게...
    저도 아부지 땜에...
    평생 생고생하면서 사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그 고생도 고맙더라구요...
    엄마는 50원인지 100원짜리 브로우치를 소풍가서 산걸 돌아가실 때까지 간직하시고...
    평생을 고생고생에 속을 썩인 막내를 타박 한번 안하시니...
    제 딴엔 실망 안시키려고 나도 고생고생 생고생...
    사실 그런 고생은 안했지만... ㅡㅡ;;
    그런 좋은 엄마 땜에
    부모님 땜에 생고생하면서
    그런대로
    기분 좋게 삽니다만...

    근데 공부는 열심히 하면...
    배우는 법을 알고...
    뭘 가르치려는지 의도를 아는걸 익히기 때문에...
    노력 여하에 따라...
    남편, 아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지고...
    뭘 가르치고, 뭘 이야기 하려는지 의도를 알아서
    상대에게 힘이 더드는 부담을 덜어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결혼 후에도 서로 의지하며 배워야 할 부족을 느끼고 알아서 채워가고...
    또 넘치더라도 그 사랑이 지속하는 관리법을 더 배워서
    한오백년 행복하게 살아야죠...
    제가 늦게나마
    노인복지관에서 배워보니...
    아...
    이런걸 학창시절에 알았으면 하는게 이런 것이더라구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 곁에도 빼놓을 수 없는게 있더라구요...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8 18:08


    이번 지뢰피해 사실에 대해서 법리적 판단의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뢰매설 정황은 있으나 물증의 확실성이 없는 것은

    국방에 대한 미비점과 경계에대한 반성과 대책...

    그리고 피해 사실로 인한 국민감정... 야당측 주장으로의...

    그 대책에 대한 방비로써의 대책이 필요한 것이지...

    감정적 대응태세가 해결이 되는건 아니지 않나요?

    서로간의 이해가 필요하다면...

    협조와 우리측의 부실한 태세도 함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되어서...

    그러나 그 상황에서 일어난 재앙적 피해도 이야기 되어서

    장래의 협조나 대립상황을 막아야 하는게 중요하지 않나요?

    아울러 미국도 참여케해서 어떤 부드러운 분위기나 결실에

    좋은 역할을 참여한다면...

    삼각..아니 대립에서 약간은 벗어나고...

    전쟁상황이 많은 세계에서 어떤 계기가 되는

    훈훈한 바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미국이 당연히 전쟁보다 대화를 원한다는 심정만 알린다 해도...

    그게 소득이고 전쟁 피해가 줄어드는...게 아닐지요...

    ㅠ,ㅠ

    ​

    그리고 이런류의 시도에 대해서도
    그리고 스포츠 등 여러 예에서도...
    인권을 운운하면서...
    물로 저도 썼습니다만...
    당근과 채찍같은 동물조련 같은...
    물밑외교같은 비리의 접근의 시도 표현 보다는...
    실무회담이나...실무접촉 같은 인권의 존중표현을 했으면 합니다...
    ㅋㅋㅋ
    기초생활수급자가...
    ㅋㅋㅋㅋㅋ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8 17:23


    오해의 여지에 대한...

    세계화와 국제교류가 한창인 때...
    미르가 우리나라에선 용이겠지만...
    러시아의 집단농장이 미르라는건 쏙 빼 놓습니다...
    미국인은 오히려 한국인에게도 익숙하지 않은 말 미르는
    오히려 러시아의 집단농장을 말하는 미르로 오해할 여지는 없을지요...
    동맹국에서도 우리가 미르를 남발...
    더구나 일본의 레닌 추천에 흑룡회가 적극 가담했다는데...
    그 용의 미르는... ㅠ,ㅠ
    또한 일본인 등의 외국인이 듣는 미르의 이해는...?
    그게 오해의 소지이며...
    우리가 미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던게...
    잡음과 왜곡된 사용에 대한 경계 아니었을까요?
    고유한 우리말을 사랑한다고 해서
    해치는 말이 될 우려잇은 말은... ㅠ,ㅠ
    암살자 같은 영화와 비슷하게 말입니다...

    외교가...
    외국에 대한 배려...
    특히 러시아와 북한 등의...
    이 모든 오해에 대한 여지를 줄이는 역할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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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8 16:43


    이 대통령의 남을 따라가야 했던 시절이라는 대목에서
    남이 다른 사람인지요...
    대한민국 사람들을 따라가야 했던 외국인을 말하는건지...
    일본인?
    중국인?
    그래서 토착왜구란 말을 듣는?
    북한 사람?
    법을 공부하신 분이 단어 적절성도 적합치 않고...
    적절했다는건 용도에 맞다는 것이라면...
    저의 추정도 예측한 단어 선택이었는지요...
    그런데 지금은 주도적인 역할은 다 집어 삼키겠다는 야욕인지...
    이건 말을 해도 지나친 게 아닌지요...
    간첩이 들으면 간첩을 위한 말이 되고...
    일본사람이 들으면 대한민국 먹어도 돼?로 들리는...
    이게 국방장관 말하고 섞이면...
    북이 진군을 명령하는 신호라면...
    일본에서 지시가 오는건지...
    북한에서 오는 명령인지...
    대통령과 장관이
    선진국도 아니고 외국도 아닌 남이란 단어 선택이...
    대통령으로써...
    국군 통수권자로써의 직책을 가진 분의 말인지...
    그냥 매국노나 간첩의 말인지
    현미경으로 관찰해야 하는...
    쓸모없는 낭비가 되는 헛소리를 내뱉은게 아닌지요...
    정쟁만을 부르는...

    정쟁의 정쟁을 위한 정챙에 의한...정쟁...
    가장 나쁘게
    동맹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의 말을 왜곡되이 연상하게 되는...
    이게 나라 말아먹는 말 아닌가요?
    한글날 전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단무지?
    ㅠ,ㅠ

    근데 이 사람?
    단어 적절성을 따지면 그놈이 맞을듯... ㅡㅡ
    그런놈을 지지하고 따르는
    민주당과 전라도 사람이 제정신인지...
    미친건지...
    왜놈들인지...
    북한 지시를 받는 간첩들인지... ㅠ,ㅠ
    도무지...

    남이 왜 남한의 의미도 되는지는
    남측, 북측이란 용어로
    남한과 북한을 뜻하는 말로도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8 15:29


    국방부 장관의 북이 당황한듯은...

    북은 북한 위의 러시아도 있고...
    북한도...
    북친다의 북도 있고...
    이건 좀 다른 간첩이 대한민국 국민 모르게 하는 지령 같네요... ㅠ,ㅠ
    국방장관의 지령... ㅠ,ㅠ
    그게 뭔지...
    ㅋㅋㅋ
    전장을 필요없이 늘리는 국방장관...

    그리고 북한도 북한 전체를 일컬으면 주민까지를 포함한 전체 아닌지요...

    그리고 북한군이나 북한의 정치 지도자나 군지휘부라면 그 구분에 더 세밀해야 할 것 같구요...

    근데 강군을 부르짖는 국방장관이 상황의 보고같은 설명이
    완전 허황으로 가는 거짓보고같은 엉터리의 차원으로 느껴집니다...
    이런 보고에 전쟁상황이라면
    안일한 대처나...
    소총수 앞에 미사일과 전투기 최강 전력을 동원해야하는 보고는 아닐지요...
    보고가 하나마나... ㅠ,ㅠ
    군인들이 들으라고...
    다 보라고 하는
    말같지도 않은 말...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8 15:05


    내안에 뭔가가 들어오려는데...ㅋㅋㅋ

    내안에 뭔가가 들어오려는데...
    그냥 들어오면 내 흉내는 커녕 따라서 못하니...
    반 미치거나 해서 얼굴만 비슷하게 한다면인데...
    왜이리 속시끄럽게 해서 들어오려는지...
    들어 오려면 조용히 들어 오든지...
    하여간 나도.......드러가?
    ㅋㅋㅋ
    그래서 빈수레가 요란하고...
    바꿔치기를 하려니...
    날로 먹으려니 나를 비정상 상태로 만들려고
    층간소음...
    속시끄럽게 신경을 더 쓰이게...
    그래야 변신인체 하며 날로 먹을 수나 있는 상태로 만들 궁리라도 할테니...
    하여간 이런것들의 생각이란게...
    사람이 바뀌는 오하의 여몽처럼...
    좋은 사람으로 바뀌는 계기 마저도...
    좋은 환경을 날로 먹으려는 술수로 만드는 끔찍한 악마... ㅠ,ㅠ

    영혼이란게...
    정보로 인해서 행동이 바뀌고...
    그로인한 어떤 동력이 생겨서
    사회나 어떤 장치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되어 영향이 미쳐서
    움직이는 동력원이 된다면...
    그 영향력의 평가에 대해 영혼이라 칭하지 않을지요...
    만일 조물주가 이 동력원의 좋은 효능으로
    어떤 인간같은 형상이나 상으로 주시는 형태라면...
    그건 또 다른 생명이 아닐지...
    물론 벌로써도 영혼은 끝없는 재앙이 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사실 우리의 생각이 확고해서 그 상상의 세계가 분명하다면...
    그것도 저는 또 하나의 세상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차원이 다른...
    물론 제 생각의 세상이 고차원이란게 아니라...
    다른 세상의 차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대학 같은 차원의 생각들이 확고하고 안정되고...
    안정적이라면...
    동력원이 될 수 잇고...
    세종대왕이나
    예수님...
    링컨 대통령같이
    잊혀지지 않고 남아있는 기억...?
    또는 내 마음에 살아계신?
    혹은 영혼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 생명은 조물주이신 신이 주신 또다른 생명으로의 영혼이란 것으로
    전 종교에서 가르침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걸 에너지라고 비교하고 칭한다면
    정말 엄청나죠...
    사랑의 힘...

    간디 옹이 말씀하신...
    만약 한 사람의 인간이 최고의 사랑을 성취한다면
    그것은 수백만의 사람들의 미움을 해소시키는데 충분하다.
    - M.K.간디 -
    는 말이 또 떠오릅니다...
    아무것도 쥔게 없는데 미치는 힘...
    사랑...

    가장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최고의 스승. 이란 말도...
    전 트럼프 대통령님이 생각납니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8 13:29


    요즘에 좀 큰 옷도 임시로 고정할 수 있는...

    집게 형태나 핀, 자석 등의 도구로 (그런 제품이 이미 있음)

    큰 옷도 디자인을 변형하거나 맞게 바꿀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들이

    마네킨으로 핀으로 천의 모양을 바꾸어 옷을 디자인 하는 것과 같이...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고정을 시킨다면...

    또 거기에 다른 장식을 곁들인다면

    외출용이나 잔치에서도 입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바지도 큰 기장을 임시로 줄일 수 있다면

    전 핀같은 것(이미 제품이 나와있음_)으로 임시로 맞춰 입습니다...

    이런 것은

    형이나 언니의 옷을

    형이나 언니의 하혜와 같은 은헤를 베풀어서 빌려 준다면...

    뽐내며 입고 옷도 상하지 않게 돌려 드리는...

    그런 형제 자매가 좀더 가까워지지 않을지요...

    친구들 간에도 불가능한 것 같진 않습니다...

    ㅋㅋㅋ

    오늘 컴퓨터 수업에서 배운 작업표시줄 고정의 핀모양에서 얻은 수확물입니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7 19:58


    국방장관의 보고는 엉터리...
    북이 당황한듯이란건 군대 용어 자체가 아니지 않나요?
    상대의 상태의 진단이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일 때...
    관례적이지 않은 다른 형태의 반응이 아닌...
    당황한 듯은
    정확성도 없고...
    분명함도 없고...
    개인적 견해를 말하는건지...
    변명인지...
    들으라는건지...
    흘려 들으라는건지...
    장병들은 각자 알아서 명령에 복종하고...지휘관도...
    국민은 믿으라?
    이거 미신인지...
    가짜 뉴스나 우상의 등장인지... ㅠ,ㅠ
    자율 명령?
    ㅠ,ㅠ
    하던대로 하라는 혼란과
    명령이 막힌 불통에서의 명령?
    탈탈 털렸다면 하는 행동?
    털렸다고 말하면 죽고...
    털린줄도 모르니 조심해야 하고...
    그러니 명령하면 죽거나 뽀록나니...
    저의 독단의 생각입니다...
    명령은 간결명확해야 한다는 것으로 알아서요...

    부하 사랑은 전혀 못느끼겠고...
    메달리스트 병역 문제 발언도...
    또한 하던대로 해서 피해당하면...
    꼭 그렇게 명령한게 아니니까?로 모면?
    그게 법을 잘아는 인권, 민주화 변호사들의
    도망칠 궁리나 빠져나가려는 변명이 아닌지요...
    하긴 시키는대로의 꼭두각시 처지라면 대리역할의 명령...

    또한 국방장관의 두번째 모습에선 개인적 견해라는데...
    북은 진군과 후퇴를 명령하는 북도 있지 않나요?
    적의 북한도 아닌건..
    동향과 방송도 인용하는게 아닌 그냥의 설득이라면...
    저의 오해로는...
    명령에 혼선이 오는건 당황해서이니...
    좀 기다려라...
    뭐 그런 지연의 명령은 아닐지...
    이건 뭐 간첩들 소통 같은 해석만 하네요...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10-07 19:40


    또한 해킹사태가 일어났고...

    탈탈 털린데가 많은 것 같은데요...

    일본도...

    대책은 없고 걱정과 점검만...

    ㅠ,ㅠ

    그런 대책이라면...

    법을 잘아는 변호사들이 그렇듯...

    자기 빠져나갈 궁리와...

    도망가려고 돈을 빼내려 원맨쑈 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문도...

    가상화폐의 출금정지나...

    은행에서...

    온라인 거래도 대책이 우선 마련되어 피해를 줄이고...

    범죄의 이용에도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점검과 대책도 있어야 하는게 아닌지요...

    도적들이 빠져나갈 길을 마련해주면서 지키자는 방비가...

    허술한 정도가 지나칩니다... ㅠ,ㅠ

    그리고 자신들 죄를 가리려고만 하는 태도는...

    피해자보다...

    국민 재산과 생명 보호보다...

    자신의 안위만 걱정하는 뻔뻔함에 몸서리쳐집니다...

    그러니 찢겨죽게 될 처지까지 상상되는게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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