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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5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keunsug)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25 16:18


    지하수 고갈이 전세계 온실가스를 늘린다..에서 - 에너지 경제 - 의 보도제목을 보고...

    바닷물의 담수화 기술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지하수의 활용과 비상시 저장과 기후변화에도 대응된...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25 16:05


    김재희님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ㅉㅉ~ㅉ ㅉㅉ~
    좋은 오후,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제가 아는 말은 "중요한 일은 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고 압니다...
    중요하다는 것에는 흔한 것으로...
    1. 학창시절에는 친구나 관계를 잘 지내고...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고 부족을 보완하려고 노력하는 게 아닐지...
    2.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은 올바른 자세가 운동에서는 컨디션을 일정하게 오래 유지하며
    일정한 훈련에서 훈련효과가 극대화 되기에 자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생각됩니다...
    흔히 연예계에서도 오래토록 인기를 얻는건 사랑을 처음 받을 때의 자세를 유지하는게 인기를 오래 유지하고...
    경쟁이 심할 때의 치열함에서 있을 수 있는 부작용(시기나 질투)에서도 보호되는걸 종종 보았기 때문입니다.
    3. 그리고 겸손은 실력이 높아도 접어두는게...
    드러내서 스스로 높이는 것보다 안전하고...
    그게 사랑이라는 덕이 되어 높은 자리에서도
    노림만 받지 않는 외롭지 않은 리더가 될 수 있기에...
    겸손하라고 하고...
    그래서 중요하니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ㅠ,ㅠ

    또 전 남자니까...
    결혼후 남편이라는 자리가 남자로써는 최고의 영예의 자리가 아닌지요...
    그때 외롭지 않다는건 바로 가족과 함께 행복하다는게 아닐까요? 이웃들과 함께 말입니다...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25 09:31


    드라마 은밀한 감사 10화를 보면서 느낌을 적습니다.주인아에 대한 저의 변론편~!! ㅋㅋㅋ ㅠ,ㅠ

    우리나라 변호사님의 입이 그렇게 재벌비리를 벌이고 있으니... ㅠ,ㅠ
    재대로 변론이 법의 공정함으로 인식되겠습니까?
    이 이야긴 드라마 은밀한 감사 10화를 보면서 느낌을 적습니다.
    첫째... 주인아분 신혜선님은 안고있는 불 륜의혹의 현장설명을 합당한 이유로 설명을 했습니다.
    외국에 오래 거주한 관습의 차이라고...
    그리고 다른 근거도 부족하고,
    또 과정에서도 개인적인 사감의 정황인 절차상의 공개가 불법적 요소인 것도 아는 듯 했구요...
    둘째...
    부회장님 전성열 강상준님의 지위를 이용한 협박은...
    인식에 대한 증빙이 있는 설정인지요...
    재벌은 당연히 독선과 강압의 지위로 억압한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렇다면...
    정치가 자유롭다면 그건 뉴스에 나와야 하는 사실 아닌가요?
    이런건 재벌은 악덕이다는 자본주의에 대한 거부의 의사는 아닌지요...
    그리고 이런걸로는 회사원은 입도 뻥긋 못한다는 것까지요...
    세째...
    부회장님의 협박중 약점으로 지목한 팀원 자격미달에 대한 것입니다.
    이건 인사팀에 대한 능력부족을 말한 것이고...
    감사팀은 직무능력보다 더 청렴해야 하는 개인기능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규칙 안에서 이익을 찾지만...
    개인비리가 있을시엔... 사퇴도 감수 해야할 조건일 뿐입니다...
    이로써 오히려 첨렴해야할 필수 요건도 됩니다...
    중국 재상이 맛난 고기를 먹는데...
    뇌물을 주니까...
    그걸 받아서 들통나면...
    이 맛난 고기도 끝이니...받지 못하는 것이란 설명처럼...
    오히려 이 약점으로 인한 강점이 감사팀일 수 있습니다...
    네째...
    그리고 감사팀은 자체 감사도 있겟지만...
    그 해결의 능력치와 그 해결로 인한 회사의 이익과...
    직원들의 복지에 도움이 되는가입니다...
    그리고 공정한 업무를 위한 기본이 중점되어 판정한다면...

    이런 불합리한 협박으로 인한 직원들의 자리는 위태롭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섯째...
    또한 무광일역 오대환님처럼 윗사람을 대접하고, 스스로를 낮추고 부하사원을 위한다면...
    보통의 업무의 과나 팀이라면 무능을 이유로 간첩으로도 이용될 수 있는 환경과 형편이지만...
    오히려 공개적 환경이 주어진다면 감사실에서는 꽃처럼 좋은 활기의 감성도 줄 분 같습니다...
    스스로를 높이 세워 스스로를 위태롭게하는 사람도
    오히려 올바른 자세를 배우게 하는 표본모델도 될 것 같습니다...

    드라마 은밀한 감사 화이팅~!!
    남주 노기준역 공명님도 또 출연자 모든 분들이
    극적 분위기를 정말 실감나게 표현하시는 것 같습니다~ =^,^=

    참고자료
    한비자의 경영상술
    2005.7.20. 야오후이웬 지음 허유경 옮김.

    -한비자 외저설 우하(右下)에 이런 기록이 있다.
    노나라 재상인 공의휴가 생선을 좋아하자, 사람들이 다투어 그에게 생선을 선물했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거절하며 돌려 보냈다.
    하루는 그의 아우가 물었다.
    "생선을 좋아하시면서 받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공의휴가 대답했다.
    "생선을 좋아하기 때문에 받지 않는 것이다.
    생선을 받게 되면 반드시 그사람에게 머리를 들 수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법을 어기는 일이 생기게 되는데, 법을 어기면 재상을 그만두게 되고,그러면 결국 좋아하는 생선을 누가 갖다주지도 않겠지만 내가 직접 사 먹을 수도 없게 된다.
    하지만 생선을 받지 않으면 면직될 리 없으니 언제든지 생선을 사먹을 수 있지 않느냐."
    한비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 탐관오리들에게 부패를 저지르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다.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25 03:52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2화를 보면서...누구나 자신이 겪고 있는 감기가 가장 아픈 것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2화를 보면서...
    여주인공은 엄마에 대한 원망으로 어린시절과, 지금은 원한같기도 한 미움을 사는 것 같습니다.
    1. 누구나 자신이 겪고 있는 감기가 가장 아픈 것입니다.
    사실 엄마와 아빠가 마음과 뜻이 합해졌고,
    그래서 결혼을 하더라도 생각지 못할 일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부모님들은 자녀로 인해 그 어려움을 견뎌냅니다.
    여주는 능력있고, 뜻도 있고 조건이 충분합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자녀...
    즉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라고 명령할 순 없습니다.
    설혹 포기 하라고 했으면서...
    우리를 사랑하라고 다그치면서...
    우리들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노부모는 요양원에서...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자녀를 위한 결과에 크게 원망하지 않으며...
    고귀함을 지키고 계십니다...
    정녕...
    이러길 바래서였습니까...
    지금의 부모님은 아기를 학대...
    죽이기도 하고...
    2. 또 처음의 맞는 마음이 아닌...
    어장관리 계획에 따라 유혹해서 소유하고...
    노동력인 자녀를 생산하는 과정만 얻는다고 생각하는 부모님은...
    그런 상식의 연애관은... ㅠ,ㅠ
    3. 또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아예 사전에 차단하는...
    집착증...
    의처증...의부증은...
    4. 그냥 정복하고 전리품으로 치장하려는 연애관으론 결코 해결이 안되는...
    이 시대의 문제인 것도 같습니다...

    자신이 가장 아픈 감기가
    부모님에겐 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일 수도 잇진 않을까요? ㅠ,ㅠ
    그 질병이 의도적으로 쥐어진 오진으로
    잘못 판단된 결과도 있을 순 있겠지만요...
    그리고 우린 부모님은 재쳐두고 또 그런 시대에 묻혀서 욕을 내뱉습니다...
    ㅠ,ㅠ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23 04:54


    탐관오리척결에만 100년 넘게 하고 잇는... 국가이익의 결과물 마이너스의 민주화 세력들...

    2차대전은 연합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념에서도 한반도는 중국, 소련과 맞닿은 북한과 일본과 가까운 대만쪽과 가까운 남한으로 38선으로 나뉘었고...
    6. 25로 한번더 동족상잔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북은 그래도 자연자원이 비교적 많았으니 회복은 빨랏을 것 같습니다.
    남한도 경제개발 5개 년계획으로 노력을 했습니다.
    경제 상황이 북한이 나았지만...(그 측정근거로 아파트와 컬러 TV의 일반적 문화정도로)
    80년에 들어 우리도 컬러티비와 아파트가 들어서며 경제상황이 비슷해졋습니다.
    바로 그 즈음에 박대통령 시해사건과 5. 18이 일어났습니다.
    전 보수이니 당연히 경제에 협조하지 않은 진보가 의심스러웠습니다.
    고속도로도 반대, 포철도...등등...
    그런데 경제가 비슷하게 성장했을 때의 5. 18이 순수하게 여겨질리 있겠습니까? ㅡㅡ;;
    더구나 북한이 더 잘살 때 북한에 이롭게 경제활동에 제동만 걸던 진보이니 더더욱...
    그러다 비슷해지니 5. 18... 시민이 총을 들고...ㅠ,ㅠ
    그러던 때 저도 철이 들 때였는지 과거로 부터 벗어나려고 외항선을 탓습니다.
    92년인가 인데...
    마지막 유자망인 오징어잡이 배였습니다.
    첫날 조업에 동료 선원중 손톱이 10개가 모조리 빠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전 첫날작업 때 한쪽 렌즈가 빠져서 약8개월간 1쪽만 렌즈를 끼고 일을 했습니다...
    선원들 중엔 우는 분도 있었고...
    그리고 일을 하지 않겟다며 하선할 것을 결정했다고 선원들이 이야기 되엇나 봅니다.
    물론 저도 같은 선원이었습니다.
    저에게도 뱃일은 안하고 하선하겟다고 이야기합니다.
    1등 항해사님과 대화 때 모두 하선하겠다고 선원대표가 이야기 했고...
    1등 항해사님이 저에게 따로 넌 어떤 의견인지 물어오셨습니다.
    전 고생하러 왔으니 일할 생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배는 8개월 조업예정 어업활동으로 육지엔 가지 않고
    스페인령 라스팔마스 근처에서 태풍이 오면 그 영향권에서 벗어난 피항을 하고 다시 조업을 하고
    오징어가 차면 운반선을 통해 전달하고, 식재료도 공급받고, 연료도 받고 다시 조업하는 원양어선입니다.
    전 좀 오바하는 건지도 모르지만 목숨을 걸고 한 말이었습니다.
    저의 말로 조업활동할 때 사고가 생기거나, 불만, 충돌이 생기면...
    또 힘들 때 자다가 죽인다면
    죽을 수도 잇기에...ㅡㅡ
    그런데 제 말을 들은 1등항해사님은 야단을 치시면서 조업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제말과 같은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1항해사님은 그 배는 미리 계약을 정해서 오징어값이 오르든 내리든 약속한 돈은
    준다는 안심이었습니다.
    작업복이 찢어졌을 땐 자신의 작업복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원래 600톤의 어회량이 목표였는데 2배 이상을 잡은걸로 압니다.
    그건 2배에 가까운 노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선장님도 전라도 분, 1등항해사님도 전라도 분으로...
    민주화의 이야기도 들은적잇어서 염려같은건 하지 않았습니다.
    금전의 염려가 아닌 인간적 신뢰에서요...
    조업을 끝내고 귀국했습니다.
    전 그동안 일을 한적이 거의없어서 다방에서 일하던 여자들에게 차도 사주고 잘 대해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잘 대해준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고, 돈을 뜯어내려는 느낌도 받았지만...
    만나던 여자친구가 다방에서 힘들게 일하는데...
    전 학교 다닐때도 구내다방에서 일하는 분을 여자친구로 사겼었는데...또...
    제가 돈이 없어서 데이트할 때 돈가스 사줄 돈이 부족해서
    돈가스 1인분만 시키고 전 배불르다면서 스프를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냥 그 때 못했던 차라도 마시게 하고 싶엇습니다...
    중략하고...
    계산할 때 1등 항해사님은 1천만원 약속을 400만원만 주십니다.
    그리고 왜 이리 적냐니까 안재영이를 부릅니다.
    그 사람은 군기반장 같은 사람인데...
    그래서 그 아이가 부담될까봐 그냥 400만원 받고 왔습니다.
    (선원계약 때 약속한 돈-기본급(40만원이었는지 80만원이었는지 잘 생각안남...40만원 같음...ㅠ,ㅠ)에 조업후 하선하고 지불하기로 한 돈이 1000만원이었음)
    그후 재영이의 권유로 1등 항해사님 댁에서 회도 먹고...
    그리고 1등 항해사님이 서울에 오실 일이 있어 잠시 들르시는데 만나자고 하십니다.
    그러자고 햇고 저희집 근처 다방에서 만나기로 햇습니다.
    근데 1등 항해사님이 다른데 가자고 하셔서 제 단골 카페(말이 단골이지 전 혼자 커피 1잔 마시고 몇시간을 그냥 앉아있는 돈 안되는 죽돌이엿습니다 ㅠ,ㅠ)에 갔습니다.
    맥주 1병씩 시켜 마시다가 전에 재영이는 왜 부르셨습니까? 라고 무심히 물엇는데...
    그 1등 항해사님 얼굴색이 파랗게 질려버리는 겁니다...
    전 죽을게 겁이나서 그냥 말을 멈추고...안심시키고...
    항해사님은 서둘러 가자고 하셔서 배웅해 드렸습니다.
    그렇게 힘좋고, 대담하고, 정도많고 호탕하던 분이 저의 개인적이지만 목숨건 조업의지 표명에도...조업 마무리 즈음엔 식중독 사건이 잇어서 선원들 모두 배바깥쪽으로 나와서 쓰러져 신음할 때...
    전 구차한 모습 보이고 싶지 않고, 보고싶지도 않아서 항해사님이 주신 소화제를 먹고 제 침실(한사람만 누울 수 잇는 선원침실)에서 그냥 잤습니다.
    전 잠자는게 최고의 행복이엇으니까요...
    사실 일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때론 2시간도 못자고...
    못잔다는건 다른 시간은 식사에 10분정도...그물 찾을 때 앉아있는 담배피는 시간...그외엔 일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 길진 않앗지만 짧지도 않은 시간을 함께한 동료... 그분은 동료로 생각하지 않으실 수도 잇겟지만...
    저에게 너무 지나친 것 같은...
    전라도와 민주화에 대해 제 관념에 변화가 시작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징어값 폭락에 오징어는 많이 드셨을 것 생각하면 그리 헛고생은 아닌 경험이엇습니다...
    그리고 1999년 김대중 때 당한 테러...서울 교대역내에서...
    공격한 사람은 저의 몸에 손끝하나 못대고 도망갔지만요...
    그런데 그후의 김대중 정권은 구조조정으로
    희망퇴직자의 안전은 커녕 평생 몸바친 그들에게는 범죄의 마수만 미쳤고...
    그들은 배분의 자리만 챙겼습니다.
    또 머리는 남자의 헤어스타일이 구랫나루의 윗부분을 면도해서 하루라도 면도를 하지 않으면 지저분해집니다.
    그런 이유로 이발소도 많아지고...
    그와중에 퇴폐이발소도 활개치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종사여성의 충족을 위해 윤락여성은 늘어나야 하고...
    가정과, 청소년의 위해요소도...ㅠ,ㅠ
    하여간 머리스타일 하나로 참 기이한 변화를 예감햇고...
    노무현의 경상도 공장은 문닫게한...인천에서...
    하여간 폭력성을 느끼는 분위기와...
    문재인은 소비주도라며 소비안해도 왕따, 빚투주식투자 권유(권유라는게 이자는 없는 것 같이 낮으니... 저축해봐야 이문도 없는데...
    물가가 오르니 돈은 가지고 잇으면 길에 버리는 것과 같으니 투자권유인 셈이죠...실재 권유도 잇었구요...)...
    집값을 낮추기 위해 아파트의 좁은길엔 횡단보도 왼쪽에 건널목엔 건너는 사람이 오는차를 못보게 트럭이나 차가 항상 주정차 되어있습니다.
    차도 건너는 사람을 볼 수 없으니...
    배달(그 당시의 분위기로는 아파트 내의 주차공간이 비면 배달오토바이가 먼저 정차해서 그가 갈 때까지 기다렸다 주차해야 햇습니다. 제가 아파트 주민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오토바이를 치워놨다가 시비가 붙어 제 차를 발로 걷어차고...ㅡㅡ
    아파트 주민은 젊은 남자에게서 따지지도 못할 분위기엿습니다...이게 소비주도의 단면이죠...) 우선이니 과속인데...
    높은 사고 위험과 밤낮없는 배달...
    또 학교의 왕따문제...
    주정차 위반은 어려운 트럭으로 돈도 안되는 장사를 허가 해줌으로써 정많은 정부이지만...
    왕따피해자는 건널목도 러시안 룰렛처럼 건너라고 했다면 목숨을 걸고 건너야 하는 지뢰지대...ㅠ,ㅠ
    길을 가는데 미숙한 아이들의 위험은 동네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사라지는...
    흉흉한 분위기로...
    아파트 값을 낮추려는게...대가리가 나쁘다는게...
    목적한 결과를 위해서 그 부작용은 생각도 못하는 지도자...
    60% 넘는 지지률에 결과를 얻는건 강압적 분위기와 후유증 많은 부작용의 처치...
    그러고도 힘이 쎄다고 자랑하니...
    5. 16 혁명이 결과물에서 경제발전을 반대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서 혁명을 붙이기도 하는데...
    5. 18은 민주화 운동이 성전인데...
    한거와 하는거라곤 100년이 넘게 탐관오리 척결...뿐...
    그것도 죽창을 들고...
    끝까지 싸워 투쟁하자는...
    4만이 넘는 시위자를 죽인 이란엔 석유팔아 돈챙긴 사람들엔...묵묵...
    자신들만 투쟁하는 것이고...
    2차대전 때 많은 희생을 겪은 이스라엘 사람이 권력자를 징계하고...
    미국의 할아버지 재벌인 대통령은 지지도가 낮음에도 욕먹으면서 독재자를 응징하는데...
    우리나라 2명을 구타했다고 패가망신 운운은...
    도움은 받고, 은혜는 잊고...
    남에게 피해는 자신들 힘이니 당연하고...
    자기만 알며...
    피해는 안당하겠다는
    일본과 이란과 무엇이 다른지요...
    민주화가 무슨 목적의 운동이고 어떤 과정으로 성과를 얻엇고...
    그 결과물로 인해서 국가가 더 나아졌냐가 아니라...
    자신들이 가담했으니 힘과 권력을 가지겠다는 기생충같은 세력이 아닌지요...
    이건 음해의 말같긴 하지만...
    1등항해사님 얼굴이 말 한마디에 새파랗게 질린걸 보면 박종철이라는 열사도 자신의 잘못의 지적에 탁 하니 억 하고 죽은건 아닌지...
    물론 지나친 말같긴 하지만요...
    저도 울화통이 터지니... ㅠ,ㅠ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20 04:14


    또다른사과(@keunsug)댓글
    2026-05-19 01:49
    왕초님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ㅉㅉ~ㅉ ㅉㅉ~
    좋은 밤, 편안한 밤, 행복한 밤 되세요~
    어느 야쿠자 두목인지 아들이 여장하고 잇다는 얼마전의 뉴스와 함께...
    대화명이 왕초이신게...
    실례인진 모르지만...독특하셔서...ㅡㅡ;;

    또다른사과댓글
    2026-05-19 01:56
    또다른사과 아...영화였군요...
    국보라는...

    야쿠자 두목 아들이...
    여장한 이유라기보다...
    부작용만 생각해 본다면...
    사적보복,
    여성 리스크 만들기(여자와 접촉이 용이한걸로),
    갈등요소로 편 만들기(차=발로 차, 허리춤에 차)가 잇진 않을까요?


    어느 야쿠자 두목인지 아들이 여장하고 잇다는 얼마전의 뉴스와 함께...부작용은?

    어느 야쿠자 두목인지 아들이 여장하고 잇다는 얼마전의 뉴스와 함께...

    대화명이 왕초이신게...

    실례인진 모르지만...독특하셔서...ㅡㅡ;:

    아...영화였군요...

    국보라는...



    야쿠자 두목 아들이...

    여장한 이유라기보다...

    부작용만 생각해 본다면...

    1. 사적보복,

    2. 리스크 만들기(특히 여성, 여자와 접촉이 용이한걸로),

    3. 갈등요소로 편 만들기(차=발로 차, 허리춤에 차)가 잇진 않을까요?

    이 목적을 유리하게 만드는 위장에
    동성애 옹호는 목적을 이루는
    허울좋은 명목이 되지 않을까요?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20 00:36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주인공이 다른 배역과 다른 것은 대사(말하는 것)라고 생각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주인공이 다른 배역과 다른 것은 대사(말하는 것)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은 알 수 없고... ㅡㅡ;;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 때...
    사랑이라면 사랑을 이루고...
    또 감동을 시켜서 공감을 이루는...말...(올해가 말의 해~!!)

    이 영화는 남주인공의 사람됨이 용모나, 지식의 정도, 언변의 정도, 체력... 등이 뛰어난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주변을 어느 정도 이끌어가고 있으며 현실을 극복하고픈 마음은 누구보다 간절하기에...
    자식도, 부인(부인이 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만)도 나름 노력을 하며 살고있고...
    절절한 효는 아니어도 존중받고 사는 듯 합니다.
    그리고 마을 주민도 충성은 아니어도 따르는 마음이 앞서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잘 듣고, 무리한 투자는 하지 않고, 큰 손해는 안보는...
    어떤 가능성에의 타진이...
    어려운 하층민에게선 필요한 정서임에 분명해 보입니다.
    그 정서의 맨 앞에서 마을 사람들과 가족과 함께 긍정적이도록 독려하는 입장의 인물 같앗습니다.
    그의 말은 화려하거나 번질거리고, 반짝인다기 보다는...
    거칠고, 투박함에도 밉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옷도 남루한데... ㅠ,ㅠ
    물론 옷에서 나는 냄새까진 알 수 없으나...
    더러워서 싫다기보다는...
    스스로 구분을 지어 경계심을 풀어주는 보호색에 가까운듯 했습니다.
    그러한 그가 주인공임이 분명하게 알 수 있는건...
    그의 마음이 어떤 상황에 놓이면 그와 그 주변이 일심동체가 되어 그 상황을 맞는 태도가
    분명히 이익만 바라는 것은 아닌데도... 이익도 함께 가고 잇었으며...
    불공평하고 불안한 시대임에도...
    어려운 상황만 맞닥뜨리진 않았습니다.
    이것이 동물이 해치는 것을 분별하는 능력이 있어야 생명을 보전해서 개체를 보존할 수 잇다는 본능처럼...
    폐위된 왕이어도 돕는 것은 알고...
    해치는 것을 알아서 은혜를 갚으려는 마음이...
    천만 이상의 관람객을 부른건 아니었을까요?
    옛부터 내려오는 말에 왕을 죽이는 자는 사형이라고 압니다.
    그런데 사약을 기다리는 단종의 목을 조를 수 있었던 것은 기존의 규정 이상의 가치...
    베푸는 것에 대한 보답이
    그 어떤 재화나 보석보다 더 귀한 것임을 모두가 아는게 아니었을까요?
    흉악범도 죄를 뉘우치면 고통없이 죽여죽고...
    하여간 그런 없는 규칙들이 흐르는 것은...
    바로 그것이야말로 생존에 필요한 생명의 그 이상은 아니었을까요?
    자신보다 가족을 위하는 마음...
    즉 나라에 대한 충성...이
    반역이나 매국에 대한 벌인 3족을 멸한다는 벌...에서는 안전하다는 것 같은 것 말입니다...
    전 이 복잡한 내용의 설명보다는...
    그냥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평범하고도 힘든 말이 더 분명하게 보이는 영화같앗습니다.
    그러나 그 주인공과 주변 마을사람들은 수십, 수백년을 그렇게 도와주기만을 기다리며 살았을 것이 무척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ㅠ,ㅠ
    하나님의 법칙은 모르지만... ㅠ,ㅠ
    사람들이 그 마음을 알아서 사람들끼리라도 잘 대처할 순 없을까요? ㅠ,ㅠ
    하나님이 기뻐하시게요... ㅡㅡ
    우리도 자신과 주변의 일꺼리를 해결하거나 해결해주면 좋아하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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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18 11:05


    삼성노조...꿈이었던가 온갖 것이 살아 얘기 하던 때는...꾸미었던가 온갖 것이 살아 얘기 하던 때는...

    삼성노조...
    이걸 뭐라 표현해야 할지... ㅠ,ㅠ
    삼성이 노조의 의견을 들어준다면...
    다른 기업의 근로자들의 원성을 촉발하는게 아닌지요...
    또 조폭들의 활개나, 사기꾼들이 기승을 부리는건 아닌지... ㅠ,ㅠ
    구조조정후 희망퇴직자를 울린...
    안들어준다면 파업으로 노사갈등의 극단이 또 잠재한...
    부위원장은 또 회사를 없애버려야 한다고...
    민주당이 노조의 뿌리를 만든게 아닌가요?
    이 대통령이 주가 높이고...
    미. 이란 전쟁에서 반 트럼프(반 공화당)언론은 주가 내리려고 하고...
    노조파업 투쟁은 주가 불안요소...에 노동계 교란...
    도무지 알 수 없는게
    민주당 한곳에서 나온 세력이 성장을 위하는지, 무너뜨리려는지...
    나라를 위한다고 하면서 나아가지 못하게 길을 막고...
    돕는다 하면서 또 해치려 하는듯하니... ㅠ,ㅠ

    이건 기업이 해결해선 안될 사안 아닌가요?
    정부가 나서야할 경제체제와 체계의 문제인듯요...
    사실 성과급은 호황에서, 또 불경기에서 호불호가 갈리는데...
    불경기에서나, 비상시기(전쟁 자연재해 천재지변 등)의 국민생활비는... ㅠ,ㅠ

    경제의 어려움이
    미중무역분쟁,
    코로나,
    한일경제전쟁,
    러우크라 전쟁,
    미이란 전쟁 등으로
    피로도가 높아진 때...
    정부는 노동자의 후생복리와 복지에 대한
    기업에 근로자들을 위한 보험격인
    안전장치와 보상을 기간을 정해 약속하고...
    주변 환경의 개선을 위한 국민안전에
    기업가치 상승이 얻은 이익을
    국가에 이익의 그 일부분을 위임해서 공시하는건 어떨지요...
    그 재화가 국가재산과 국민을 위한 것임을 공개해서
    의료쳬계개선과 교육, 법질서를 위한 법조계 판검변호사의 재정지원과...
    경찰의 복리후생의 안정을 돕는... 등의...
    합목적적이고 합당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말입니다...
    사실 노조대표가 자신의 직책을 수행하는데 잇어 받는 보상금은 고맙게 여겨서...
    노조의 가치를 찾고, 더 좋은 노조의 역할을 수행해서
    기업을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발휘되었으면 합니다...
    단 정부 신뢰도가 문제되겠지만요...

    그러나 현시점은 정쟁이 치열해서
    여당이 나라를 위하는지...
    야당이 나라를 위하는지...
    그저 세력다툼만 하는것 같으니...
    국민이
    기댈 언덕이 너무 멀리,
    아니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ㅠ,ㅠ

    부자와 재벌을 악질로 만들어 놓고...
    정치는 불신...
    국민은 한치앞도 못보는 장님...
    언론은 가짜뉴스...

    ...갈팡질팡하는 인간이 명령하는 언어들..
    꿈이었던가 온갖 것이 살아 얘기 하던 때는...
    꾸미었던가 온갖 것이 살아 얘기 하던 때는...

    미국 대통령은 지지율이 낮아도 진행할건 하는데...
    우리나라 대통령 지지율이 60%면 힘은 있는 것 아닌가요?
    근데 해결을 못한다는건 능력이 없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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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17 02:49


    제 이야기를 좀더 하면...
    군대시절 군수사령관상(중장님) 최우수상, 탄약사령관상(준장님) 1등상...소속 부대표창 받음...
    김대중 대통령 땐 1999년 테러경험...
    문재인 대통령 때...
    얼굴 왼쪽 눈밑의 점은 레이져로 지지는듯(당시에 통증은 없었음) 해서 생겼고...
    상처가 난게 아니라 바로 점으로 완성됨...
    층간소음은 30년 넘게...
    문재인 대통령 때
    화장실에서 배변시 힘을 너무주면...고혈압도 아닌데 손이 떨리는 증상이 영구적으로 생기고...지금도...
    조금만 조급하면 벽과 부딪히고...
    아파서 중환자실에선 병원에서 묶여 오른손 마비...지금은 감각에만 이상...
    왼손은 힘을 못씀(전 왼손잽이) 지금은 좀 힘이 약간 생김...
    오른발 마비..이건 거의 나음...
    목소리도 고장(말로 전달 못할 정도로 약한 소리)...지금은 엄청 많이 나아짐...거의 원상태...목소리가 더 좋아진 듯한 것도...-가성이 나옴- 큰소리는 아직 낼만한 장소가 없어서 맘껏 고함을 내본적 없어서 상태를 확인은 못해봄...
    정신과 약은 변비...
    약은 잠잘 땐 호흡곤란으로 안절부절 못하는...
    약복용후 잠을 12시간 이상자야...
    그 와중에 엄마 소변시중들고...약기운에 잠이 너무 와서 깨어나기가 힘들었음...
    밖에 나가면 효자라고는 하는데
    시비거는, 조롱하는 사람도 지속적...으로 잇고...
    아부지가 치매 증상 보이기도 해서 안타까운 적도...
    부모님 돌아가신 후 상점에 가면 제비족 취급...
    부모님 돌아가신 후
    취업 사이트(알바몬)에 알바 구하려다
    그 취업사이트에서 걸려운 전화를 받고...얻은 알바가...ㅠ,ㅠ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몰려 법의 심판...4년징역에 2년 집행유예 형 받음...
    1회 심부름...2회때 경찰에 체포...4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줌...
    그 재판으로 정신과 약을 안먹음...
    그런데 증상이 나아지고 말을 하다 까먹는 증상도 없어지고...
    기억도 나아지고...
    변비 사라지고...표정도 밝아진...이건 복지관에 가서 대인 관계를 가진 이유가 클 듯...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약을 줄였는데...
    환각증상을 느껴서 안먹고 다시 상담...
    약을 먹지 않고 지내보기로 하심...
    진료를 지속해서 지키고 상태의 평가를 계속할 것을 당부하심...
    저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공증을 받는 절차라는 생각으로...

    노인복지관에선 글짓기 선생님(박사학위까지 있으신)으로부터 틀린 정보를 가르쳐주신...
    예를 들면...음식점의 빨강색 조명은 귀신이 손님을 부른다고 설명...
    음식의 신선, 얼굴에 화색이 돌아 부드럽게 활기있게 보이려는 것으로 전 말함...
    수업시간마다 틀린 정보가 많았음...그 때마다 말함...
    반응은 제 말이 틀린건 아닌데 말이 많다고...
    틀린게 맞는건지...바른 말을 못하게 하는건지...
    또 매번 틀린 정보를 말씀하신 선생님이 자신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금융법 위반오해를 사실을 아는 것처럼 이야기를 왜곡...
    층간소음은 30년 넘엇고...
    그 이전의 의혹...등등...
    제 추정으론 아기때부터이겠지만...
    제가 감지하기 시작한건 초등 3~5학년 때인것 같음...
    블랙박스를 언론에서 들었는지...
    전 개인적 사용으로 용도변경을 느낌...
    대구 남문교회에서 제가 아는 좋아하는 동재형의 동생(갖난 아기)을 돌보는 중...
    그전과 그후에도 없던 충동
    예배보는데 아부지가 목사여서...
    사택(예배당과 벽하나 둔)에서 성충동을 심하게 느낌...
    성교도 무엇인지 모르는데...ㅠ,ㅠ
    아기를 비비고 아기는 울고...
    아무것도 몰라서 옷을 입은채로...
    그때 본다는 느낌을 느낀...
    처음의 감시로 생각된 경험...
    그 후의 아부지의 헌금을 내라는 이야기 하시는 설교하신 듯한...
    교회 증축후(2층으로)...
    그후로도
    집살림은 힘들엇고...
    엄마의 계가 파탄나서 아부지와 다툼도...약간의 시차를 지난 당시...
    그 즈음인지는 몰라도
    통일교가 대구 실내체육관에서인지 스포츠 센터에서인지 행사...
    교회에선 반대...아부지도 반대한걸로 앎...
    중1땐 조회시 졸도...
    깨어나자마자 선생님이 엄마가 밥을 안주니?였음....괜찮냐가 아닌...
    중2때 교회다니는 누나 아버지께 미술 개인지도..1달만에
    미술 실기50만점, 이론49점 99점 최고점수...
    그 다음에 미술시간이 없어짐...사유는 모름...
    중3 때 수학 개인지도 3달만에 만점...제 검산해본걸론 실재결과는 96점...
    아이들이 답가르쳐 준다고 해서 개인지도 그만둠(답을 가르쳐 주신게 아니라 배우기 쉽게 복습의 기회를 주신 것 뿐이었음...그러나 수업 땐 복습시간없는 설명만...힘들여서 알수 없게...ㅠ,ㅠ)
    그후로 제가 일렀다고 생각하셨는지 인문계고 원서를 안내주심...엄마도 계셨는데...
    저보다 성적이 낮은애는 원서냄...제가 선생님의 들고계신 원서지원사항을 보고 알았음...
    선생님이 저를 버렸다고 생각...
    그 후로 거짓말쟁이가 됨...
    야간고를 지원해서 다녔음...
    야간고 간게 부끄러워 친구 권기호를 거리에서 보고도 부끄러워 도망침...
    기호가 저보다 작앗고(중3때 제 키가 137.5였음), 공부는 잘한... 다리가 불편했던 친구...
    그 친구는 오해를 하진 않았을지...아직도...ㅠ,ㅠ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힘든 시기였음...
    힘들지 않았던 시기는 찾기 힘들었던...
    하루 하루만 산...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5-17 00:23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회담후 협상력 약화라는 언론보도...한심합니다...언론인지, 말장난꾼인지, 아니 작정한 이간질의 간첩질을 드러낸 듯 합니다... ㅠ,ㅠ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회담후 협상력 약화라는 언론보도...

    한심합니다...언론인지, 말장난꾼인지,

    아니 작정한 이간질의 간첩질을 드러낸 듯 합니다... ㅠ,ㅠ

    미국 말대로 된다면 강압과 폭력의 미 제국주의라며 비난하고...

    상대를 존중하면 협상력 약화...

    협상 당사인 양국 사정과 진행과정

    그 영향력과 부작용으로 쌓인 후유증

    그리고 주변국의 환경...

    협상의 목표...

    정책방향...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체제에서 언론의 유식은 지성은

    협상력 약화라는 단어만 알립니다.

    그 내용을 주인이 모르게 해서 창고도 마음대로 쓰고...

    주인을 편하게, 기분만 좋게 달래서...

    종의 나라로 만들려나 봅니다...

    과거엔

    왕과 권신들이 해먹어 나라 망치고...

    그저 시키는대로 하던 백성을 유혹, 현혹시키고...

    민주주의의 지금은

    일꾼인 정부 지도자들이

    주인이고, 왕인 국민을

    알지 못하게 속이고

    기분만 맞춰서 기만하고...

    이웃끼리 다투게 하고...

    꼴이

    백성이던 때는 백성을 찢고, 현혹하고, 이용하고...하는 권력자로...

    주인인 민주주의에서는

    상황조차 모르게 속이고, 기분만 맞춰주는 간신역할을 하는

    어리석고도 근면한체 하는 간신같은 "일꾼"으로의

    표리부동의 정부의 모습이 언론에서 느끼게 합니다...

    언론의 자유는

    국가 정체성도 다변한 자유?

    국민의 선택을 언론의 의지대로 하게 하는 자유?

    그게 자유라고 생각하게 하는 정부라면...

    국민생명보호와, 재산의 보호...

    안전이 부실한 느낌입니다...

    당장의 치안은 지키는 것 같지만

    앞으로의 주변의 간섭에 대한 관계설정과 이웃, 주변국들에 대한 외교가

    정치적 정부조직만 바뀌면 다시 도로아미타불이 당연한 정쟁... ㅠ,ㅠ

    움직이는 지뢰를 설치하고

    설치된 지뢰 위치를 하루 하루 알려주는 언론으로

    주인인 국민은 목숨을 연명하고...

    선거에 따라 집권당이 바뀌면...

    지뢰의 위치가 불투명해지고... ㅠ,ㅠ

    예나 지금이나...

    백성일 때나...주인인 국민일때나...

    해먹고 농락하는 것들은...

    모르게 해서 불안하게 하고

    성급히 선택하게 해서 후회하게 하고...복종하게 하는...

    사실을 말 하지도 못하는 눈뜬 장님...



    저에게 이상한 종교같다고 하며 주의를 주신

    건강이 괜찮던 어머니의 급작스런 호흡곤란과

    병원입원후 혼수상태로 말한번 할 기회도 없이 돌아가신...

    저를 항시 간섭하는 느낌을 주는 층간소음...

    이런 사실을 말하는 이유는

    제가 저의 안전만 구햇다면...

    지금의 이런 변화의 기적은 볼 수 없었을 것 같아서 입니다...



    저의 이 불안하고...

    적들에게 둘러쌓여 잇으면서도 이렇게 자유롭고, 틀리지 않은 말을 하는 것도...

    저에겐 굉장한 결심이 필요햇고...인내심도 필요 했습니다...

    물론 준비도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그 준비를 결실을 잘 맺게 하기 위해 부모님과도 잘 지내려햇고...

    갈등도 많았지만 조금씩 쌓여 얻어진 사랑과 덕이 선택을 도와주었고...



    세계사나 국사에서 처럼 잔혹한 리더는 반드시 반항을 겪고 무너지고...

    부드러운 사랑은 많은 사람들을 합하게 햇고...

    그 합한 힘으로 함께 부조리 등을 이겨낸걸 봅니다...

    거짓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거짓이 드러나지 않아도 후세에 정착된 현실이

    실재 마음일테고...

    현재 같으면 데이터로 다 아는 신의 이야기처럼...

    다 알고 있어서 신으로 스스로 자신하는 무식이...

    세상을 만드신 신의 법칙을 거스릴 수 없음은...

    신을 몰라도 자연을 존중하는...

    자신을 스스로 높여 사람의 위에 서려는 교만이

    상대를 배려하고 아껴서 사랑을 전하려는 마음을 당할 수 없다는 법칙을...

    이 큰 우주가 거리를 유지하고...

    간섭이 적어서 현상을 유지하고...

    생명이 잇는 것에서도 인간으로 인해...

    생태계에 변화를 겪는건...

    성경에서의 격려이지만...

    사람의 역할이 참으로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그야말로 큰 우주속의

    지구에서의 생명체 가운데 사람이 생명체의 존재와 멸망을 좌우할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성경에서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시고 기뻐햇다는 것에

    굳이 실망시켜 드릴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예수의 광고술이란 책은

    예수님의 건강이 주변 사람들까지 아픈걸 잊고 낫게 한건 아닐까란 것처럼...

    긍정적인 모습이 마음도 몸도 건강할 수 잇을 가능성을 느끼게 햇고...

    멕아더 장군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동기를 부여했던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게 그에게서도 예수님을 느꼇고...

    링컨 대통령...간디 수상...데레사 여사...등등

    예수님을 느끼게 한 분들이 아주 많으셧던 것 같습니다...

    안다고 생각해서 과신하는 것보다...

    힌두교처럼 모른다 모른다 모른다를 되풀이 하면 하나님의 모습을 연상하게 될 것 같다는 것처럼...

    뜻을 바르고 정확히 알려고 노력하고...

    성취를 한다해도 배움을 계속하고 노력해서

    인류와 지구촌에 이로움을 끼치고...

    세상을 이롭게 해야할 의무를 성경에서 가르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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