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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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1 17:39
요즘 학폭, 왕따, 불공정 계약, 사기 등의 범죄가 많습니다.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예전의 사관들이 햇던 업무처럼 기기의 도움을 받아서 개인용 cctv처럼 상황을 기록된다면...
요즘 학폭, 왕따, 불공정 계약, 사기 등의 범죄가 많습니다.
정치에서도 뇌물수수, 매관매직, 불공정한 지시 등으로 지도자급의 지시까지도 도마에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예전의 사관들이 햇던 업무처럼 기기의 도움을 받아서 개인용 cctv처럼 상황을 기록된다면 그러한 범죄상황이 많이 줄것 같습니다.
언어폭력 등, 강압적 분위기까지 ai를 통해 수위를 결정, 신고기능까지 더한다면 아이들의 안전을 더 보호할 수 잇지 않을지요...
그리고 지도자급의 정치 등의 관계자들도 비합법 상황을 만들어 비리를 생산하지 말고...
합법적으로 합리적 지시나 명령을 통해 과오나 과실에 대해 시시비비가 명료하게 결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명령은 어떤 명령이었는지 모른다는 부하직원이나 어떠 어떠한 명령인줄 알았다는 불분명한 지시...
그 책임과 실행에 시시비비가 명확해져서 부담을 주는 지시라든지, 불필요한 명령에 대한 사전 차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 일제시대도 아니고, 합법이 당연한 책임이고, 권리일텐데...
사생활이란 이유로 불법에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요...
사생활 역시 기록에서 왕들도 사과를 하는 등의 조치로 또는 상황의 이해 등을 통해 정정된 기록으로 전해지는게 정사이고...
그 내면적 알려지지않은 비공개같은 내밀한 사실의 기록이 야사가 아닐지요...
하여간 이런 개인적 사유가 피해자가 없는 생활의 보장과 영위를 위해 개인들이 모두 지니고 다니면서 자신도 보호하고 사회의 건전함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그 방법의 불법성에 자신의 안전이 담보되어 실행한다면 상대에 의해 그런 기록이 악용될 우려도 있으니 아예 불법은 저지르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때 동화속 왕자 공주님들이 성장하면 책에서만 있는 허상이라는 현실에
우리들의 꿈이 바르고 안전하게 현실에도 살아있음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변혁시대 - 정상을 향한 고전속의 인간학 -중에서
- 정현우 박사 저 - 1990.08.30 초판 발행..
사관(史官)의 마음가짐
일생의 기술에 생명을 걸고 진실의 기록을 지켜 온 사람들의 마음가짐..
중국의 "二十四史" "二十五史" 一正史
B.C548. 제나라 중신 최서(崔抒)가 군주인 장공(莊公)을 시해 - 최서는 새로 군주를 옹립했고..실권을 장악.. - 끝까지(동생들 2명까지 똑 같은 내용(최서.그 군을 시하다)기록..이에 이르러 기록 말살 포기했다고 한다..
춘추시대 진나라(晋) 영공(靈公B.C 620~607):폭군..
과중한 세 - 재상 조순의 간언 - 역사시켜 죽이려 했으나 도리를 따져 역사가 자 살함 - 개를 사용(무장병 숨기고) 죽이려 - "신(臣을 죽이시는데 인간이 아닌 개를 사용하심은 옳지 않으시나이다..아무리 맹견이라도 짐승이 어찌 인간을 해칠 수 있겠나이까.."고 외치며 도망.. -국외로 망명 - 영공에 등을 돌림..
며칠 후 조천(조순의 일족)이 군사를 일으켜 영공을 살해 - 망명도중 급거귀경..
사관인 동호는 '조순,,그 군을 시하다'고 공시
아직 재상..국경을 넘지 않았고..다시 돌아옴..
1.정치가의 책임은 무겁다..
재상은 국정 전반에
2.역사가의 책임 일시 - 是는 是..非는 非..
한나라의 태사공인 사마천(司馬遷) - 사기.
궁형의 굴욕 견디며 사기 기록..
당2대 태종(재위 626~649)의 기거주(황제의 일을 기록)인 저수량이란 사람 - 옳고 옳지 못한 언행 모두 기록..
황제의 폭주를 체크하는 역할을 수행..
정치건 기업이건 톱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누구보다 언행의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이유..
송의 초대 황제 태조(재위 960~976)
온후하나 화를 잘낸..
(사냥중 신하의 급한 결재 요구에 도끼자루로 때려 이(2개)가 부러져 - 사관에 보여주어 기록하게 하자 - 사과..배상금을 주었다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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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1 03:47
21세기 대군부인 10화를 보고 잇습니다.
마치 제가 주인공인 것처럼 보고 있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자가대군이 왕위를 받을 것 같은데요...
서양에서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6. 25에서 지켜주셧고...
우리도 노력해서 경제의 성장과 그 내용에서도 노력한게 나타난 결과물에 어느 정도는 결실이 있는 듯합니다.
참으로 은혜를 베풀어주신 미국과 연합군의 마음을 기억하고 민주주의로써 엄마들의 나아진 삶...
국민이 주인이고 왕인 민주주의 제도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상징적인 편리인 돈과 권력에서
왕인 국민을 선택한 것에 대해 자부심도 느끼고...
또 연합군과 미국이 선물해주신
이 제도를 책임과 의무를 다해 지키며
권력을 감시하고 명령하는데
참 지위도 느끼고 보람도 느낍니다.
이런게 오혜령 수필집에서 말한 자족이라는 왕관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속으로는 세상 사람 모두가 잘했다~는 말을 듣는 것 같이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내 자리 또한 귀한걸 느끼고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것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이렇게 뿌듯한 기분을 느낄만큼 자부심도 가지게 해주신 조물주의 사랑에서요...
민주주의 만세입니다... ㅡㅡ;; ㅋㅋㅋ
드라마를 보면서 어떤 착각에서라도
우리자리의 중대함을 깨달은 것에도 참 의미잇었구요~
검소란 측면에서도, 또 자랑할만한 여유에 잇어서도, 즐거운 생활과 풍속과 자부심에 있어서도
개성있고, 서로 다른 특성들이 잘 어우러져서 단순비교가 아닌...
각각의 행복을 안고 사랑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사랑하며 사세요~~~
세상에 땡큐~=^,^= 살랑살랑~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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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1 01:50
트럼프 대통령께서 이란은 4개 정도의 지휘부가 있는듯하다는 것 같이 말씀하셨는데요...
1. 보통의 강성인 매파와
2. 중도...
3. 그리고 보수적인 비둘기파...
4. 그리고 요즘 새로이 대두되는 여론의 대세와 확률적 우위에 중점하는
새로운 세력이 아닐까요?
일본의 데이터의 확률 문화인 사교와 도박...
대화에 잇어서도 목적한 바를 달성할 가능성 많은 정보와 여론과 주변과 소재...
이런게 정치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가장 피해를 적게 하고 이문은 많이 남기는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여론의 추이를 결정짓는 세력을 든게 아니실까 합니다.
정보와 뉴스공장의 판단과 오류를 조장 전장의 판세를 뒤집으려고 하는...
그게 정의나 합법, 국제질서가 아닌
이익에만 집중하는
선악의 구분보다는 수당의 이익에만 집중하는 그런
다국적 기업같은 조직은 아닐까요?
트집인 것 같기도 한데요...
선거즈음의 말조심 분위기에 이란의 강성파에게 침묵은 묘하게 연결되는 분위기도 감지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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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1 01:07
해도 해도 좀 너무한...
대화명 아카c
아카는 빨강이라는 뜻도 잇는데...
일본에서는 공산주의자를 멸시하는 표현으로 쓴다고 함...
빨강으로만 안다면 국민의 힘 같은데...
일본에선 공산주의자를 낮춘 말이고...
아카의 아는 어떤 일의 상태, 답례의 뜻도 잇고...
아카의 카는 쉽게 발음상의 car이니 차인데...
발로 차인지, 허리춤에 차인지...ㅠ,ㅠ
억지로 갖다붙여 해석하면 발로 차든, 허리춤에 차든 상태를 보고 답례하라는 명령 같기도 하고...
도요다의 현대차 박살내겠다는 장담에의 정서침략으로 피해의식이 느껴지기도 하는...
일본 총재는 다카이치 전부 차(다(多또는 전부)카(=전부,많은 차(=발로차 허리춤에차)는 하나(이치=이-이익, 이(?)를 치-다스리는)라고도 쉽게 불리워질 수 있는 이름...
모든 차(요즘의 드라마에서 차와 찬 등의 이름과 성이 유난히 많음을 느낌)는(발로차든 허리춤에 돈주머니를 차든) 하나..라는 이용이나 혼란과 갈등유발의 걱정도 생기는...
일본정원은 사람의 손이 거의 다 닿아있는 인공적이라는데...
우연과 자연적이 아닌 인위적...
또 확률에 대한 국민정서와
치밀한 선후전략적 경향으로 본다면...ㅠ,ㅠ
우려가...ㅠ,ㅠ
국정원의 박지원 같은 병신같은 애는 국정원을 다망쳐놓고도...
국정원장이던 놈이 선거결과 예측이나 하고 앉앗고...ㅠ,ㅠ
외교란 언어 호환성에도 신경 써야할텐데...
이름도, 느낌도 의문과 좋지 않은 해석으로 분분 하다면
외교성과도 기대를 충분히 결실 맺기엔 준비가 너무 허술하거나 부족한게 아닐까요?
아카c(제가 아는 일본인은 아카시임)는 레닌을 밀어서 등용시킨...
우리나라에선 헌병대장으로 악명떨친...
대만 총통으로선 덕망있는 평을...
이토 히로부미는 아카시 혼자 일본군 10개 사단의 일을 했다고 찬양하였다. 고 평...한 사람 이름을 대화명으로 하다니...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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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0 21:40
오늘은 데이터 조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래전부터 느끼는 것이기도 하지만 근래들어 아티라는 단어를 검색했었습니다.
그 주요 뜻은 예술가처럼 예술적인이란 설명이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에 다시 검색을 해보니...
예술적인; 예술에 대한 욕심이 있는; 지나치게 예술적인 "예술적 허세를 가진,"이라고 바뀌어 검색이 됩니다.
데이터가 이렇게 정확성도 정묘한 배경없이 단어의 뜻이 변하는건
아티라는 가수들과 스타연예인을 지칭하는 관례적 표현이
예술가 흉내내는 것들이라는 비하적 해석도 가능해진다면...
그 터전은... ㅠ,ㅠ
가짜뉴스를 엄벌한다고 하고
가짜뉴스를 만드는 터전은...
공장은 유지하는게 아닌지요...
계속 가짜뉴스를 양산하겠다는건지...
몰라서 그런건지... ㅠ,ㅠ
예전 일본은 침략을 정당화 하기 위해서 말까지 바꾼다는 말도 있듯...
정부는 간첩은 구시대의 유물이다고 하고 있는데요...
제가 예를 든다면...
1. 팀에게서 틈을 발견해서 탐심을 자극해서 훔치는 구조는 허술...
2. 틈을 발견해서 탐을 내서 훔치거나 강탈, 유도해서 빼앗으면 범죄...
3. 틈을 만들어서 탐을 내게 만들고 범죄를 일으키거나 질서를 무너뜨리는 자를 간첩이라고 불러도 무방하지 않을지요...
그 가운데의 데이터라는 정보가 부실한데
어떻게 바른 뉴스가 나올 수 있고 국민이 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지요...
(이 검색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얻은 제 경험적 경험사실입니다...)
그런데 정부의 입장표명이 국민재산과 안전을 도모한다고 할 수 잇나요?
그리고 주식도 미래의 예측 근거나, 정부지침도 미래의 근거없이 명령적인 지시는... ㅠ,ㅠ
아무것도 모르는 대가리 나쁜 욕심쟁이나 악당이 자기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국민을 모르게 바른 정보를 얻을 수 없게...하고
불안을 조성해서...
빼앗길 걱정을 심어주고...
보복심의 투쟁으로 다시 빼앗을 기반까지 마련해주면서...
그 이익은 자신들만이 지위와 권세를 누리고 향락하면서...
정적은 정보 데이터로 리스크만으로 관리하여 제거, 임용, 등용 입맛에만 맞추고...
그 건강은 고비용 치료와 질병인 나라의 불안을 지나 멸망의 길로 가는듯한데...
대가리 나쁜 것들은 집단방어라며 뭉쳐서 범죄를 계속 저지르려는둣 하고...
더 대가리 나쁜 놈은 끝까지 버티면 이긴다고 범죄사실을 유불리에 따라 감추고 숨기고 발뺌하면서...
아니 그 도를 지나 오히려 성을 내는 꼴이... ㅠ,ㅠ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주식으로 잠못자고, 투쟁에, 욕질에,욕심에, 데이터는 의심만 주고...
뉴스는 가짜인지 진짜인지 여야에 따라 다 다르며...
간첩은 없다고 하고...
범죄자의 의도는 유불리로 감추니...
이런 정부의 방비와 권고가 국민에 이익을 준다고 선거운동을 하는 꼴이 정말 울화통 터집니다...ㅠ,ㅠ
이런 정보의 진위는 커녕 근본취지도 모르면서 암울한 미래니, 우리가 뭉쳐서 헤쳐 나가자는 말이...
일본 제국주의 시대의 팔굉일우라는 허울과
집단방어(다카이치의 말)로 뭉쳐서 끝까지 싸워 이기자(이재명 대통령)는게 뭐가 다른지요...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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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0 18:36
최진실 신드롬 중..-마정미 지음..92년 발행..96년 읽음..
화장..
논리는 유혹의 차원 뿐 아니라 피부를 보호하고 자신의 분위기를 창출하는 데 있다고..화장과 치장을 통해..정체성 확립..
피부보호와 자기 연출 두가지 측면의 상품으로 기초 화장품과 메이크업 제품을 제시..노화..트러블..아름다운 생명력..자연과 자연에 의해 암시되는 모든 것을 과학이라는 신용장과 함께 강조..황폐우려..촉촉함과 습기 등의 개념과..재생산 능력과 등가물로 표현..
유분 보습 성적매력 바람직함..
메이크업 제품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보다 자기 자신다울 수 있는이라는 논리로..대량 생산품을 포장..개성의 이름으로 판매..
화장의 논리는 개인의 차원에서 차이를 강조를 통해 전사회적으로 다시 동일성을 유지하는 이중의 전략이다..
광고-가상의 상황..가상의 음성임에도 불구하고..표리부동을 전혀 느낄 수가 없다..이미지 지속 효과도..
*화장을 민낯부터 메이크업으로 변화 과정을 담은 광고..개성도 강조..특성의 분화..
발전된 조명과 광학시스템을 플러스 요인으로 삼는..장소..계절..습도..
사실적으로 여겨지면 질수록 그것은 신뢰감을 주고 즐거움을 주며..따라서 그만큼 더 인기를 얻게 된다..
카메라 작동의 그 기표의 기의..
카메라가 아래로 향함-권력..권위..
카메라가 다가감-관찰..주목..
영상이 점차 등장-시작..
영상이 화면에서 사라짐-끝..
하나의 이미지에서 다른 것으로 전환-동시성..흥미..
이미지가 씻겨 나감-(강요된)결론..
이러한 카메라 기법과 그 안에 형성된 언어로 인하여 시청자는 압축되고..자연화된 영상언어를 읽게 된다..멕케이브가 얘기했듯이 카메라 워크와 서술의 축약으로도 서사를 읽어내는 메타담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메타담론은 전지전능한 시점으로서의 서술되지 않는 것도 암시하는 인식가능 체계이다..
-상상계와 상징계의 접합을 의미..봉합은 주체가 담론의 고리와 맺는 관계의 이름이다..
라캉은 언어를 통한 타자의 인식(타인을 인식..관계를 가지며)과 사회인식(사회생활..사회화)이라는 측면에서 정신분석학(무의식과 관련)과 언어학의 접목을 보여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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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10 18:02
뉴스만 보면 바붕이가 쓴 글도 있는 것 같아 엉터리 같기도 합니다.
탄수화물은 소화가 쉽습니다.
한 30분 정도만에 소화된다고 합니다.
보통의 탄수화물은 혈당의 지속시간은 고기보다 길어서 3~4시간 지속한다고 압니다.
국수의 주 재료인 밀가루는 그보다도 혈당지속 시간이 짧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잔칫집의 국수같이 간편하게 드시고, 포식보다는 간편식으로 잠시의 기분전환과 보충적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올 때의 국수나 부침개 같이...
저기압과의 상관관계는 잘 모르지만 외출하지 않고...
쉴 경우의 활기나 기분을 위해서인지 그런 특별식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서양의 식사...
즉 빵 문화와는 차이가 있다는걸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양은 고기류와 함께 섭취해서
고기는 소화의 시간이 2~3 시간이고...
소화후 혈당은 뚝 떨어져 30분에서 1시간 지속하는 걸로 압니다...
그러니 빵으로 혈당을 빨리 올리고...
고기의 섭취로 공복감을 해소하고 소화시간이 기니까...혈당이 서서히 오르고...
포만감을 유지 하는 효과와 혈당지속에 연관 내지 상관관계...
즉 보완적 식문화가 아닐지요...
그런데 햄버거 같은 음식은 고기를 갈아서 익혓다면...
소화는 쉽겠지만 혈당의 지속의 장점은 없어지지 않을지요...
그렇다면...
소화부담은 줄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잇지만...
소화가 빠르고 혈당지속이 짧다면... ㅠ,ㅠ 혈당은 탄수화물과 비슷한 아니 오히려 안좋은 성격이 되는건 아닌지요... 환자의 경우의 갈아서 익힌 고기는 열량보충적 용도라면 기질과 의욕과 같은 회복의지나 기력보충적 의미가 아닐까요?
그리고 열량은 고기류가 많으니...
체온조절이나...혈류와 비슷한 감정적 상태와 빠른 소화와 빠른 혈당감소로
더 먹게되는 과식을 생각한다면...
그다지 과학적이라기 보다는
편리가 모든 문화의 충분한 조건은 아니라는 문화적 오류와도 맞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잔칫상...
비올 때의 기분전환과 영양보충적 의미처럼...
시기와 때의 간편식이라면 이해가 좀 쉬울 듯 합니다.
햄버거가 주식이나 항상적 식사는 아닐 것 같은 메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혼식날의 예전 권고는 틀린 권고가 아닌게 분명한 것 같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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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09 11:20
고아라는 이유로 부당하고,어려운 환경을 참고 지내야 한다는건 억지.바른생활.도덕.윤리에 어긋나지 않고...법질서 또한 책임을 다해 잘지킨다면 자유가 당연히.공정거래의 필요...
고아라는 이유로 부당하고, 어려운 환경을 참고 지내야 한다는건 억지 같습니다.
바른생활.
도덕.
윤리에 어긋나지 않고...
법질서 또한 책임을 다해 잘지킨다면 자유가 당연히 주어져야 하고...
그 마음또한 자유를 만끽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사람을 사는건 불법적이고 나쁜 것이지만...
마음을 사는건 표현에 있어서도 이해타산적인 것 같진 않습니다...
마음은 돈만으로 살 수 잇는게 아니니까요...
예절이 바탕이 되어 표현하면 미워하는 마음은 사라질 것 같고...
또 예절로 주고 받으며 생활한다면...
공정거래가 관계에서도 깊이가 더해질 것 같고...
깊이가 더해져도 그 바탕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사랑도 행복도 멀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같은 위태위태한 주변질서라면...
여자는 아무리 유능하고 지식, 지혜가 뛰어나도...
여자란 이유만으로 그 기회는 얻을 수 없엇습니다.
여자의 지위상승과 변화의 모색에서...
지식층의 자유연애. 담배의 때도 잇었지만...
진정한 변화는 효와 충의 가르침이라 생각합니다.
조선시대의 여성처럼
깡패의 가족은 자녀가 자신보다 아주 뛰어나지 못하는한 깡패가 되어야 하는 악순환같은 운명에 놓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효를 다해 섬겨서 아빠를 설득해내지 못한다면...
깡패 되물림의 숙제풀이는 실패로 끝날지 모릅니다...
아니 어쩌면 더 큰 덪에 놓여 깡패 자녀의 부패정치인이나, 부패경제적 착취자가 될 우려마저 생깁니다...
깡패도 그들의 세력을 더 넓고 크게 만들어 이득을 얻고자 하니까요...
그래서 70이 넘어 이해해주는 주군을 만나 중국을 재패한 강태공처럼...
기다리느니...
부모님을 설득해서 쓸모없는 인생낭비를 줄이고 효를 다해서 부모님과 함께 그 틀을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갖고 만든다면...
우리가 배워온 가화만사성이나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발판을 실현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엄청 어렵고 힘들고 긴 세월을 소모해야 하지만...
그리고 성공확률도 적지만...
그 시도가 잇어야...
조선의 여자의 눈물이 지나고...
민주주의라는 자유가 그래도 공평하고 공정하게 생각되는 세상을 맞는 행운도 행복도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세상이 알아주고 이해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좀더 나아지고 변화되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니까요...
그게 가족이 가진 운명이고
그 가족의 일원으로써의 좀더 나은 환경으로 개척하고 만들어가는 숙제가 아닐까요?
가족의 일원으로써의 소명...
교회말로는 신앙과 달란트(자신의 그릇을 채우는...좋은 내용물을 담는...) 아닐까요? ㅡㅡ
불교에서는 버리는 걸 좋아하시는데...
제발 욕이나 더러운 오염물을 버리지 말고...
그건 마음속에 지니시고...
진주조개같이 품으시고...
사랑과 비단같은 마음을 베풀어 모두가 꽃길을 걸엇으면 좋겠습니다...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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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09 10:20
리더에게는 방향이 뚜렷합니다. 우선 박정희 대통령을 봅시다. 디자인서술...
리더에게는 방향이 뚜렷합니다.
우선 박정희 대통령을 봅시다.
그는 가난한 국민과 나라의 경제가 걱정꺼리입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죠...
밥을 먹어야 일을 하니까...
그리고 먹고 좋은 계획을 짜거나 생각해내야 하고...
그리고 그 계획을 실행할 기술이 필요하고...
그런 전제가 있다면...
꼭 필요한 중대사안을 중점한 환경조성이 있어야겠죠...
준비과정요...
그리고 기술의 교육을 통한 전수...
그리고 국민 보호적 안전...
건강...
보답...
이정도라도 의욕은 생길 듯요... ㅡ,ㅡ
유통 구조라든지의 구조와...
질서에 대한 통제 가능...
그리고 그 방향성의 일치는 힘의 전달에 잇어서...
누구도 운전의 방향이 운전자에 따른 변화나 변이에 대한 걱정은 줄어들 듯요...
한신장군은 군사의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좋다고 햇지만...
그 방법을 익혀 군사만 늘이면...
전쟁만 일삼게 되진 않을까요?
조직의 단단함과 철통은 그 조직이 세상에 이롭고, 유익한가에서 더 필요를 느끼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조직이 되지 않을지요...
그렇다면 이를 토대로 설계도를 만든다면...
우선 이웃과 연계된 토양과 토대와 방향인 남향도 중요합니다.
외관 역시 중요해서 보기가 좋고 실용성이 있다면 더 의욕이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계도인데요...
이런 토양과 토대가 유용하다면 안전하고 따스하고도 시원한 그리고 조용한 휴식과 안정...
그리고 사용에 잇어서도 동선이 간편하고 겹치지 않는 편리...
또 자주 가지 않는 곳도 등한시 하지 않는 관리...
그 유익함이 잇다면...
외부적 활동에 있어서도 보완되어야 할 도로나, 교통...
시장과 교육...
또 가족을 위한 전환적 시도의 가능...
하여간 이런 토대가 확고하다면...
그 불편에 대한 보완적 대비 역시 갖추려고 노력하고, 어떤 미래에 대한 준비에 대해 좀더 탄탄한 계획을 세울 수 잇지 않을까요?
그전의 단계인 설계도에 대한 건설 실행은 기술자들의 기술이 꼭 필요하므로 그에 맞는 적재적소가 필요하고...
그것이 반드시 연고나, 학연보다는 실력의 기능에 중점하며...
여기에 총체적 감리가 필요해서 평가나 기대치의 결과물에 대한 보상조치는...
더욱 힘을 내게 할 수도 잇고...
그 기술에 대해서 너무 부담감으로 지치게 하는 것 보다...
효율성이 잇게 조치 된다면...
마무리나 결과물의 가치가 더 중요하게 평가될 것 같습니다...
사실 영웅적 인물도 마무리까지 혼자해야 한다면 너무 외로운게 아닐까요?
그를 너무 높이 세워 불편하게 만드는 것도 우려상황이 되고...
성과에 대해서 공정히 평가되고...
그 답례가 서부 영화의 주인공처럼...
사랑하는 가족과의 행복과...
그 이웃들과의 화목이 유지된다면...
그건 이전의 역사보다 좀 좋고...
서부영화의 주인공처럼 참 좋은 영웅을 따스하게 곁에 둘 수 잇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칫 지칠 수 있는 마무리는 함께 모두가 빠지지 않고 주인공들이 되어서 후손들도 박수를 치며 환호할 수 있는 마무리의 ing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보면 처칠 수상의 2차대전중 "영제국과 그 연방이 금후 일천년이나 계속되었을 때에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영국의 자랑스러운 때이었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행동하지 않겠습니까..?"란 말이 이렇게 동력을 가진 말이라는게 가슴 벅차게 느껴집니다...
화(和)의 중요성..도 중요하지만
그 방향이 정해진다면 화합이 더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요?
기업조직에 있어서의 유사불화(有四不和)-
1.*파벌이 생겨서 서로 다투게 되면 새로운 기획에 도전할 수가 없다..
*그 다툼이 영업부서의 인사문제로 발전하게 되면 안심하고 세일즈활동 할 수 없다..
*작은 한개의 부서에서라도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순조롭게 진척이 안된다..
*경영전략..영업방침이 불일치..-일이 제멋대로 되어 업적이 오르지 않는다..
2.큰일의 결정은 혼자서는 안된다..또 측근의 말만 듣고 결단해서도 안된다..
3.일단 결정된 일은 간부들에게 이해시키도록 대화-화합..일치 꾀하고 결행해야..
4.사원들의 일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는 생각..부하..가족의 일에 배려..
또 의사나 법조계, 교육에 잇어서...
정착하는 결과물에 대해 인센티브를 적용시킨다면...
그 비중과 소비비용에 있어 건강에 대한 효과나 안정에의 결과물에 대해서 보상(존경과 재정적 안정 등의)이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항상 여력을 남겨두라..(여력이 있으면 복원이 가능하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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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5-08 16:35
미. 이란 협상의 분위기를 살핍시다. 강압은 아닌듯, 그 회담결과의 후폭풍이 두려워서 오히려 여론과 정책적 발언을 하게 되는.집단의 본모습 걱정.예를 들면 양의 탈을 쓴 늑대같은?
미. 이란 협상의 분위기를 살핍시다.
우선 강성이었던 이란이 협상테이블에 나온 이유가 궁금합니다.
미국은 협상분위기를 그리 위협적이게 갖는 것 같지 않습니다.
몇시간 전의 호르무즈 충돌에도 휴전유효함을 이야기 하는 것만 본다면요...
러일 전쟁후 닭을 나눠먹으며 체결하는 회담 분위기와
싱가폴에서 칼을 차고 위협하는 듯한 분위기를 놓고 본다면...
전자에 가깝지 않나요?
더구나 전쟁후 협상에서의 결과물은 그들을 지원한 세력에 있어서는
그 결과가 엄청난 후폭풍을 일으킬지도 모릅니다.
정청래의 계엄이 성공했다면 간첩 세력은 당연히 척결되었을 것이다며
진땀 흘리는 걸 감추는 모습은 간첩들이라면, 반국가 세력이었을 때 들통날걸 생각했다면 등골이 오싹...
아니 죽을 맛인건 분명햇을 듯합니다.
보통의 국민, 국가에 범법을 저지르지 않은 국민들이라면 그게 우려상황은 될지 몰라도
등골이 오싹하고...
죽을 맛이었을지요...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방귀 뀐놈이 성낸다고...
토지개혁에 협조해서 땅을 나눠준 부자들 덕에 6. 25의 공산화에서 벗어날 수 있던 상황을
부자들을 도적으로 몰고 재벌을 탄압한 세력...
훼손쉽고, 복구 어려운 우상에 가까운 종교적 태도와
미적파악이란 미명하에
성격 테스트와 사람은 다 같다는 결론으로의 유도...
선생님의 교육의 의무는 안정되고, 노후보장에 충분한 직업으로써의 매력만...
책임은 돈으로 해결되는 사교육으로...
직업은 돈과 이익...
먹이사슬은 분노와 피해의식의 투쟁심을 일으키는 구조...
유통의 상인은 이익...농어축산업자는 분노와 피해의 투쟁...
직장인은 보상의 최대치...
젊은이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미로속의 투자(?=투기, 도박이 오히려 적당한 듯...)
사랑은 짝짓기와 정복. 성적만족에 대한...보상적 관계...
협상 결과물에 따라 자신들이 마음속으로 응원하는 세력의 끝은 천국은 떠났고...
지옥과 불황이라면...
이걸 버틴다고, 끝까지 버리지 않고 가는 일편단심이라고 해야할지...
4만명이상을 죽이고...방해자는 주변이고 뭐고 다 들쑤시는 것들에 대해서...ㅠ,ㅠ
이게 지옥엔 안가려는 발버둥이지...
일편단심?은 좀 아닌듯 합니다...
계엄완료후 이적세력의 척결같이...
전쟁의 종료를 정하는 회의에서
세상을 어둡고, 흐리는 무리들은 그들의 움직임에 따라
엄벌이나...반성의 기회를 주는 조건도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언론, 정치권 등의 책임에 대한 태도의 선을 분명하게 정해서
그 인과에 대한 응분의 책임과 댓가가 정해지면 좋겠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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