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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8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8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12 13:39


    미국 성인에게 5000달러 지급한다는 트럼프 대통령...
    어떻게 관리하고, 잘 제어한다면...
    어쩌면 미국인에게 좋은 기회가 되진 않을지요...
    어쩌면 적지 않은 금액인데...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부드럽게 해서 서로를 위해서 양보하는 계기로 삼는다면...
    그리고 그 정도의 금액이면 어느 정도의 기간은 좀 숨통이 트이지 않을지요...
    그 기간 동안의 부드러움을 지니고 서로를 돕는다면...
    물가도 반드시 오른다고 할 수 없고...
    오히려 미국인들이 양보하고 서로를 위할 때...
    마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도 오히려 이롭게 된다면...
    좋은 기회로 만들 수 있지 않을지요...
    경제면으로는 소비가 늘어난다면...
    물가가 오르지 않아도 수익도 늘게될 것 같고...
    그런 약간의 잇점이 있다고 한다면...
    돈만 내 놓는게 아닌...
    그 돈으로 하여금 미국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게...
    좋은 계기로 만들 수단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물가는 오히려 기업상품은 개발비나 활력에 보탬이 된다면...
    좋은 제품이 오히려 소비자를 위한 경제성있는 제품으로
    서로에게 흡족하게 만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국가가 여유있고, 풍요하다면...
    어려울 때나...
    필요한 시기에...
    어떤 어려움이나 각박한 마음 속에서도...
    사람들을 별처럼 빛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 11의 재앙속에서도...
    우리나라에선 6. 25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댓글 0

  • 48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10 20:12


    추상화 같은 글로...

    공산주의는
    머리가 좋아서 그 공산주의 국가에 공헌한다면...
    모두다 평등을 원칙으로 하면...
    5대 5로...
    그러면 머리 좋은 사람의 숫자가 5대 5는 어렵고...
    1 대 9?
    그러면 보통의 지능이 자리를 차지할 확률이 높아지니...
    무조건 충성?
    거기에 힘과 조직력이 가세하면
    승률이 높아지는..
    숫자가 많으니...
    그 지배력이나 권한을 갖길 바랄테구...
    또 머리가 좋으면 뒷통수 맞을 생각에 걱정?이 생긴다면...
    무조건 충성엔 무리수나 선택에 잇어서도 옳은 것보다
    권한의 유지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그것도 자자손손, 계계승승으루다가...
    그러니 목청 트는 것 하나루 가요계는 얼마든 참여 가능하고...
    조직과 지배력을 가지면...
    당연한 권한의 공산당원처럼 완장을 얻는...
    그런 정답만 알아서 직책이든 직업이든 차지하고...
    특수정보 하나로 뭐든 간섭할 수 있고...
    정보의 데이터 관리로...
    부수적이거나 필요를 채울 수 잇으니...
    독재나 독주가 가능해지지 않을지요...
    또 무조건의 충성파들을 거느린다면...
    당연히 머리를 좋은데 써봐야 거두는건 무조건 충성파들이니...
    퇴화나 도퇴가 되든지...
    잔머리 굴려서 잠입하는...
    기회주의자?가 되든지...
    하긴 남한에서 재능을 뽐내던 사람이
    북에 가서 몇십년을 입 꾹 닫고 살다 간 사람도 있다지 않나요?
    돈을 주면 표가 나고...
    날로 먹으려니... ㅠ,ㅠ
    의사도 물론 추상화 중에서도 악한 느낌일테지만...
    자르는 기술만 익힌 의사라면..
    필요에 따라 정적 제거용으로
    병이 아니어도 잘라서 불안정하게 붙여서 두고 두고 써먹는다든지...
    아니면 진짜 죽인다든지...
    그게 특수정보 관리자인 당원 아닌지요...
    물론 수뇌의 뼛속까지 공산당인 극악무도한 나쁜놈들...
    그런 이유가...
    나쁜 짓임에도 자리 땜에 그런 걸 맡아서 자청해서 하니까...
    "달려라 하니" 도 까서
    달려야 하니로 만드니... ㅠ,ㅠ
    나라가 멈추고...
    경제가 어둡게 되는게 아닌지요...
    공산주의는 말이 공평이지...
    빼앗을 수 밖에 없는 체제가 아닌지요...
    물론 공평이라는 말은 아주 고귀하고 중요한 존중이지만...
    그 공평이...
    돈이나 직책에 두지 않고...
    돈도 직책도 모든 사람도 공평한 민주주의가...
    그 해답이 아닐까요?
    국민이 주인이니...
    당연히 모든 사람이 공평한...
    그리고 관리책임도 가진 주인의식으로도...
    돈을 관리하는 자로써의 환경과
    그냥 무리하지 않고 생활을 즐기고 영위하는 소극적 관리로써...
    당연히 돈을 관리하는 기업가가 더 봉사활동인
    효율적 경영과 성과로써 남을 위해 힘쓰니...
    좀 여유있는 재정과 생활의 안락과 회복에 필요한 재반 사항을 갖추는게
    그리 무리한 것 같진 않습니다...
    그렇게 안한다면...
    누가 힘들여 남을 위해 돈을 관리하고 벌어 들이고...
    직원들 위해 경영해서 관리해서
    되도록 편안히 힘을 합해서 일하도록 하는데...
    힘을 쓰고... 노력을 하겠습니까?
    그게 보상인 거래가 아닌지요...
    남을 위해 일을 하고...
    바라는 것들을 달성할 조건을 넓히고 안전하게...
    안정되게 유지 발전하는 것...
    그게 나라의 부름의 군이 아닌지요...
    왕이라는...
    대통령...
    쉽게 말해서 심부름꾼...
    기업가라면 CEO인 경영자가...
    대리인으로써의 심부름꾼...
    근데 효율이 좋으려면...
    머리도 좀 우수해야 하고...
    체력도 좋아야 하고...
    국민을 떠받들어야 하고...
    그런 사람을 심부름꾼으로 하려니...
    보상에서
    좀 특별한 대접으로 모시는...
    기이한 직위로 정착된건 아닐지요...
    그리고 1사람이 여러 사람을 돌보게 되니...
    더 오냐 오냐...
    더 귀하게 대접하고...
    거기에 이런 저런 사람을 고르는게 어려우니...
    품성을 고르게 가꿀 교육환경에서의 현재의 가족을 대대로 잇게 하는 제도로까지...

    근데 민주주의를 잊게 한다면 독재나 권위의 봉건제도가 다시 명분있게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인의식을 지배자로 만들고...
    공평을 필두로 한 도적 집단을 내세워서...
    민주주의를 공략하는게 아닌지요...
    그런 배경엔...
    자신들이 공평을 내세우고...
    주인으로의 지배자로 내세워 공격하면서도
    실질의 지시자이며 배후자로써의 지배자인 그들은...
    애초에 공평과 평등이 필요하지 않았고...
    주인의식을 지배해서 부리기 쉬운 멍청이로 만들려고 하는게 아닌지요...

    그러니 종교도 이용해서 지배력만 키우고...
    다른 생각을 제어해서 자신의 손아귀에 두려 하고...
    남은 못미더워서...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당연히 그런 인물은...
    극악무도해서 본질을 알면서도 따르려고 했거니와
    또 설계자라면 그 극악무도를 핑계로 언제든 원하면 벨 수 있게 되어있어서...
    언제든 어느 경우에서든...
    그 설계자인...
    신격인 자의 지시를 받아야 하지 않을지요...
    그 악순환의 사슬은 이어진다면 더 단단해지고...
    더 정교하게 이어질텐데...
    안정과 평화가...
    노예로 가는길이라면... ㅠ,ㅠ

    프리드리히 하이테크가
    자신의 저서 "노예가 되는 길"에서 말했듯이,
    "안전을 확보하려는 투쟁이
    자유에 대한 사랑보다 더 강해지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항상 위험한 일이다..
    절대로 그래서는 안된다..

    그러나 이 말은 코로나에선 전염에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자유를 선택했고...
    전 세계의 자유에선 이란의 폭거와 아집을
    차라리 그냥 두어 안전한 생활을 원합니다...
    그런데 그 폭거와 아집의 이익집단의 돈들이 수월하게 벌어지고...
    수익성이 좋아진다면...
    대가리 나쁘고 악독한 사람들은...
    못난이가 가지고 싶은게 많은 욕심쟁이라면...
    권모술수라도 써서 더 나쁜 환경으로 가게 하고...
    노예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극단적인 말로 노예가 되는 길에 동참하는 공범이 아닌지요...
    평화와 안녕의 탈을 쓰고...
    자신만 편안한 자리에서 미소짓으며...
    노예가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절대 복종의 환경... ㅠ,ㅠ

    또 욕 생각이 스쳐서...
    이만... 후다닥~~~~~퐁... ㅠ,ㅠ

    댓글 0

  • 48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10 17:24


    용혜인식 또라이들...
    의결을 해서 단합된 결사체가...
    부부의 자유 관계가 개입되어 관여되는게...
    가족같은 동맹인
    이익을 먹는 카르텔 아닌가요?
    결사체의 운용에 영향있으면서,..
    자유롭다고 구분시키는 자체가
    잇점에 중점된 지배구조가 아닌지요...
    영향력이 행사되는데...
    그 중심의 부분의 금전적 보상이 있으면서...
    자율 운운되는게...
    발뺌식 변호?라기 보다 변명만 해댈 생각 같습니다...
    ㅠ,ㅠ
    끝까지 자리를 위해서 지분과 권력유지만을 위한 집단...
    그게 도적들 아닌가요? ㅠ,ㅠ
    기회를 빼앗고 주지는 않고...
    자신들만 가질 수 있는 당원이라는
    핵심정보를 가진 자...
    빼앗을 수 있는 권한...과
    가수도 될 수 있고...
    의사도...
    정치도...

    그러나...
    다른 사람은... ㅠ,ㅠ
    기회조차 없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야...
    뺏고 빼앗는 전쟁...
    야수들...?

    댓글 0

  • 10
    사용자 정보 없음 (@n1787800862)
    2026-09-09 17:36
    보이스추천과 로즈 날마다 감사해요~♧
    선선해진 공기 사이로 나뭇잎 하나가 가만히 떨어집니다. 내려놓는 것이 포기가 아니라, 다음 계절을 맞이하기 위한 가장 아름다운 준비임을 가을은 말없이 보여줍니다.

    댓글 0

  • 48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8 21:07


    풍성한 추석과 넘치는 문화의 숟가락...과
    관계의 빈곤 탈출~!! 프로젝트... ㅡㅡ;;

    이어령님은
    우리 문화를 국물문화...
    넘치는 문화라고 하셨습니다...
    숟가락은 풍성하게 먹거리를 옮기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전엔 영화관에서 영화 시작전 애국가가 나올 때
    다 끝나기전에 조급하게 앉는 것을 또 지적하시기도 했습니다...
    이것에 재세산업 이창우씨는...
    돌맹이를 시멘트로 위장수출... ㅡㅡ;;
    글에서 넘치는 문화를 말하다가
    조급함을 이야기 하는...
    아 다르고 어 다른 사람이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새삼스레 느껴진게...
    풍성함으로 인해서
    우리가 성급하게 판단하고 선택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족함이 없으니...
    나 이외의 관심에 대한 느슨함?
    타인에 대한 이해나 배려에 대해 소홀...?
    편리한 가족의 구성원으로의 만족이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필요가 이익으로는 적어서 불필요?
    풍성한 필요에 대한 만족이 
    오히려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나 배려에 있어선 빈곤한 건 아닌지...
    배부른 고립과...
    살찐 가난같은 외로움이
    서로 만나고 배우고...
    함께 돕고 힘을 합해서...
    함께 행복한 풍요가 올 추석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손자 손녀들 선물도 마음에 들게...
    또 자녀분들도 만족할 수 있게...
    선물을 주시겠다면...
    그것을 계기삼아...
    자녀분들과 함께 손자손녀 생각하며 선물을 고르든지...
    대화를 통해서 모두가 만족하는 선물을 주고 받길 바랍니다...
    뉴스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시는 추석선물이
    오히려 싸움이 되거나...
    불만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는 뉴스를 봐서요... ㅠ,ㅠ

    카프카의 실존과 인생에서의 글처럼...

    1. 모든 사람의 결점은 성급한 데에 있다..
    방법적인 것을 서둘러중단해 버리는 일이며
    겉치레적인 것을 겉보기에만 둘러싸서 보이는 일이다..

    2. 사람에게는 두 가지 큰 죄가 있다..
    다른 모든 죄는 여기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즉 그것은 성급함과 등한함이다..
    '성급한 탓으로 사람은 낙원에서 쫒겨났으며,,
    등한한 탓으로 사람은 낙원으로 되돌아 갈 수 없다..

    우리의 순수한 선물이나 따뜻한 마음까지 성급함으로 인해서 중단되거나...
    그 중단된 좋은 선심을 잊어서... 등한시 해서
    더 친해지고 가까워질 수 있는 가족과 관계들이
    멀게만 있게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올 추석은~~~!!
    Happy 추석~!!
    Merry 추석~!!
    잘 지내세요~~~
    살랑살랑~ =^,^=

    댓글 0

  • 48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6 07:09


    드라마 재벌x 형사 10화를 다 보고...

    저도 비슷한 정신적 경험을 여러번 경험해 봣습니다...
    처음은 영화에서 본 뭐든 다 부는 실토하게 하는 것 같은...
    동료와 비밀을 누설하게 될 걱정에
    그게 괴로워서 미쳐가는 흑인배우처럼...
    기억은 또...또...하는 소리와 함께 자꾸 되뇌이고...
    눈물도 저절로 났던 기억도 있네요...
    글쎄요...
    별 비밀이 없어서인지...
    미쳐가진 않았습니다...
    제 입으론 말을 하진 않았구요...
    기억을 굳이 외면은 안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반복적으로 며칠을 계속하니...
    괴롭긴 했는데요...
    전 잊길 바랬기보다는...
    기억을 잊지 않으려 했습니다...
    제 기억으론 하두 오래전이어서... ㅡㅡ
    괴로웠는지...
    시간이 오래동안 계속 된걸로 남아서...
    한 한달 정도는 아닐까 하는데...
    며칠일 것도 같구요...
    저희 집에서의 일입니다...
    제방에서...
    층간소음에 민감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전기 충격에 누워 자다가 저절로 바로 앉을만큼 충격이 잇기도 했습니다...
    또... 또...하는 구슬 소리도...
    외면하려면 딱..!!하는 놀랄만큼의 제어를 느끼는 구슬소리...
    그게 제 일상이었습니다...

    그리고 테러 이후론 오히려 잠잠하구...
    성모병원에서 중환자실에서...
    환각을 느낀...
    제가 포로였구...
    탈출할 순간은 지금이라고 느꼇고...
    그전엔 손발이 묶여 있었는데...
    그때만 손이 풀렸고...
    힘은 없었지만...
    제 옆의 사람을 치고 도망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민간인이나...
    사람을 해치면 안되는 상황일지도 모르고...
    폭력성을 시험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있어서인지
    주먹이나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그 상황은 눈에 보이는듯 선명했고...
    그 이전은 혼절에서 당시만 깨어있는...
    물론 정신은 혼수상태나 다름없는 혼미...
    상황은 윗 글과 같은 설정입니다...
    아마 저의 폭력성을 시험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설계자가 노린 폭력성...


    세번째는 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진 첫날입니다...
    제가 느낀 병실이 아니었다고 생각되었고...
    전 아부지의 유산문제로 가로채는 세력에 의해 납치되었고...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간병인은 자꾸 발버둥을 치고 소리지르려 하니...
    묶어 놔야겠답니다...
    일반병실에서인데요...
    하여간 환각과 현실이 혼합된 상황이엇죠...
    조용히 상황을 맞아야 하는 혼수상태...
    전 모르스 부호의 SOS를 잠들거나...
    힘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칠 생각으로 벽을 두드렸습니다...
    똔똔똔... 쓰쓰쓰... 똔똔똔...
    그러구 그 다음날엔 손발도 풀리고...
    병문안도 받는 병실생활을 햇습니다...
    물론 회진 의사가
    가족들은 지쳐갈거다...
    퇴원생각은 말라는 이상한 회진의견을 이야기 하셨지만...

    이때는 오른발이 마비되었었고...
    그 이전의 중환자실 입원 땐 오른손이 마비되어 손가락도 까딱못하는...
    왼팔은 어께에 이상이었는지 오래 묶여있어서였는지...
    힘을 못쓰는...
    두번의 입원에...
    두 팔과 오른 다리가 병신... ㅡㅡ;;
    물론 재활훈련으로 손은 오른손은 감각만 이상이 잇고...
    왼손도 거의 괜찮은...
    오른발은 병신되면 또 표시가 나면 또 문제가 되는지...
    곧 정상으로 회복...
    겉은 멀쩡한데...
    팔과 다리를...

    제가 보복할까봐? ㅠ,ㅠ
    ㅋㅋㅋ

    근데 이유가 뭔지... ㅠ,ㅠ
    성모라면 성모마리아를 뜻하는 카톨릭병원이 왜...날...
    정신과 약도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기억감퇴와 몸의 균형을 못잡을 약과...
    조금만 바쁘면 부딪히고...
    조금만 힘을 주면 손가락이 떨리는 중풍위험까지 느낀...
    또 매일 12시간을 잠만자는...
    그것도 잠이 들땐 매일 죽을 것 같은 호흡곤란을 느끼면서...
    매일 죽는 남자로... ㅠ,ㅠ

    근데 이야기 하려고 하는건...
    드라마는 세부적인건 생략, 아니면 몰라서 설명 못하는 것 같구요...
    전 선택을 결정한건
    오판의 우려가 있는 데에서의 선택인 것이고...
    그게 무작정의 행위는 아니었다는...
    보이스피싱도 직접 당해보면 안당하기가 어렵고...
    다만 전화나 당해본적 이 없었을 뿐이라는 것과 같이...
    살인... 강도... 범죄에의 가담도...
    그들의 작정하고 만든 전문가에 의해 만들어진 설계에 당할 우려가 큰 것 같은...
    선택이 혼돈과 위협, 불안 등 어려움에서이었겠지만...
    그것 역시 의도된 길에서의 과정일 뿐...
    그게 계속된다면...
    역시 정부의 역할을 다시 꺼내고 따져야 하는 문제는 아닐지...

    전 다 누설하고 다 폭로하는 약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전 23년 이상을 제 생각을 저만 간직하고 잇고...
    제 운동법도 지킨...
    누구도 제 생각을 훔치지 못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벌 형사도 어느 설정값에 의한 결과엿다면...
    심신미약이나...
    정당방위도 되겠지만...
    그럼에도 타인을 해하는 행위에 대해서 선뜻 저지른 결과라면 우려될만한... ㅠ,ㅠ

    그 설계자들은
    그 변론과 상황을 이해해주려는 선심을 써주진 않을듯...
    예를 들면
    언론이라든지...
    소문의
    페이크만이...

    참...
    또 두뇌해킹같은 상황이 제 표정만 봐도 그럴 조건을 오히려 활성화할 우려에...
    표정만 찡그리고... 괴로운 표정을 바꿔서
    미소를 머금으니...
    그런 해킹의 느낌이 곧 사라지더라는 기억의 노하우(?)

    댓글 0

  • 48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6 04:47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안창호-

    댓글 0

  • 48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5 22:26


    예전 문재인 때 조국 법무장관시절에 국회에서 대정부 질문을 한적 있습니다...그때 먼저 여당측 기자들이 먼저 입장해서...어렵고 난이할 질문을 미리합니다...

    예전 문재인 때 조국 법무장관시절에
    국회에서 대정부 질문을 한적 있습니다...
    그때 먼저 여당측 기자들이 먼저 입장해서...
    어렵고 난이할 질문을 미리합니다...
    그리고 반복이나 중복된 질문을 하지 못하게 공시를 통해 알립니다...
    그리고 야당측 기자를 입장시킵니다...
    대정부질문이 제대로 이루어졌겠습니까?
    이런 식의 행태가...
    작금의 알박기와 접바둑을 해서 선점하는...
    부패의 온상이...
    부정의 온상이 된건 아시는지요...
    그 조국이...
    조국의 딸이 그토록 되고 싶어하던 의사마저도...
    그리 탐탁치 않게 느껴지는건...
    생사여탈권을 가진 권력자로써의 직업이 된 느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마저도 지옥의 사자처럼...
    하수인에 불과하지만...
    월급은 많이받는 고액연봉자인건 맞는 것 같습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연봉의 직업...
    최악의 역할로의 전락 우려도... ㅠ,ㅠ
    영화에서 2차대전 때 고문하던
    독일인 치과의사인 "은발의 천사"도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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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5 21:43


    소풍길의 기억이 손길로 남았습니다...

    예전에 소풍에선 어머니의 브로우치도 팔았습니다...
    한 50원~ 100원쯤 했던 것 같은데요...
    어머니는 그 브로우치 몇개를 간직하셨던 것 같이...
    유품에 가지고 계셨습니다...
    소풍에 그런 흔적이...
    어머니의 편 손으로 등을 긁어주실 때...
    거친 손이어서 시원했던 걸
    그냥 시원하다고 생각했던 제가 참 후회스럽습니다...
    관절염에 울퉁불통 굽고, 온갖 일에 거칠어진 손이 제 등까지 시원하게 긁어주던 
    손... 손... 손...ㅠ,ㅠ
    엄마의 꿈이었을 꽃길이...
    저에겐 엄마 손길만 남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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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4 22:42


    배드민턴에서의 일본선수가 돌발상황으로의 변칙공격은선수 본인의 방어 활동으로의 근육사용에 있어서 부상우려나... 경기외에서의 주변의 부상위협같은...ㅠ,ㅠ

    배드민턴에서의 일본선수가 돌발상황으로의 변칙공격은
    선수 본인의 방어 활동으로의 근육사용에 있어서
    부상우려나... 경기외에서의 주변의 부상위협같은...
    전의를 상실할 이유로써의 조건은 존재하지 않을지요...
    선수 자신의 포기가 다른이들의 피해를 막는다는
    소심한 마음이 마음속에 존재한다면...
    너무 슬프고 안타까우며...
    이런 사실이 존재한다면...
    분노도 느낄 것 같습니다... ㅠ,ㅠ
    이런 조건도 스포츠 도박에 한몫하게 되는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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