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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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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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6 07:46
과장된 저의 생각...아카시 모토지로로 본... 러시아 공산화, 우리나라 남북, 대만은 자본주의 체제...정치지형의 민주주의 위협성 지도...일본의 패전주의 정책...
아카시(아카시 모토지로:1864~ 1919)가 우리나라에선 악독한 헌병사령관으로...
반일무드였던 러시아에선 레닌을 돕는 역할로 제정 러시아에 대한 반대운동을 음양으로 도움...
활동비 100만엔 단위(현 가치론 400억엔 이상-당시 전 일본의 250분의 1에 해당)...
대만에선 인자한 총독...
흑룡회( 불평분자 모집 등...
제국주의 일본의 국가주의 우익 조직으로 1901년에 결성되었다.
흑룡회는 거짓 정보와 선전을 퍼뜨려 일본 군부와 관련된 심리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1904~5년 일본의 대륙 침략 야욕과 러시아의 반일무드가 전쟁으로 충돌했을 때 일본은 페테르스부르크(제정 러시아의 수도)를 철수 스톡홀름으로 옮긴 공사관을 무대로 활발한 대로(大露) 첩보전을 전개했다..
일설에는 일본이 러시아와 싸워서 이긴 주요 원인 가운데 육지에서의 봉천회전과 바다에서의 동해해전..그리고 보이지 않는 첩보전을 꼽고 있다..
그 첩보전의 총지휘자는 스톡홀름 주재 무관이었던 아카시 모토지로(明石元二郞)라는 대좌(대령)였다..
후에 "조선군 사령부"의 헌병사령관으로 우리 민족 학대에 앞장섰던 그는 노일전쟁 당시 스톡홀름을 중심으로 반체제 운동을 벌인 레닌 등 혁명객들에게 자금을 뿌리고 제정 러시아에 대한 반대 운동을 음양으로 도왔다 한다..
당시의 금액으로 그에게 주어진 활동비는 백만엔 단위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러일 전쟁에서는 제국 육군이 흑룡회 조직을 첩보, 사보타주, 암살 등에 활용하였다.
흑룡회는 거짓 정보와 선전을 퍼뜨려 일본 군부와 관련된 심리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또한 이들은 일본 군대의 통역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첩자인 아카시 모토지로를 지원하기도 하였고, 아시아의 불교 세력과 동맹을 맺기도 하였다.
흑룡회는 한일 병합에 앞장섰고, 이를 위해 일진회를 배후에서 조종하였다.
병합 이후에는 만주와 일본 등지에서 조선인 학살 주도 및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였다.
흑룡회의 영수 우치다 료헤이는 중국으로 세력을 확대하려는 의도에서 중국 혁명과 공화제를 지지했다.
그가 신해혁명 기간에 쓴 "중국개조론"에서 "일본은 열국(列國)을 지도하여 중국을 개조하는 주도권을 장악해야 하고, 공화 정치를 건설하는 일을 찬성하는 방법으로 중국이 과분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힘껏 고취했다.
그리고 1914년 10월에 기초한 "중국 문제 해결에 관한 의견서"에서 더욱 철저하에 그가 중국을 멸망시키려 하는 망령된 의도를 드러냈다.
그는 일본과 중국이 비밀군사동맹조약을 체결하되 조건을 걸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즉, 일본은 중국의 남만주·내몽골·산둥·푸젠 등에서 특수한 권리를 누리고, 중국의 군대· 군수공장· 해군· 재정· 교육 등은 모두 일본에게 위탁 처리하고, 중국이 타국에 차관 조차 할양을 할 경우 반드시 일본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것 등이었다.
사실상 이것은 중국을 일본의 식민지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 의견서는 뒤에 일본 정부가 위안스카이 정부에 제출하여 중국을 멸망시키려 했던 21개조 요구의 토대가 되었다.[1]
1920년대 ~ 1930년대에는, 주류 정치단체로 성장하여, 공공연하게 자유주의와 좌익사상을 공격하였다.
이 시기의 회원 수는 수십 명 정도가 넘지 않았으나, 정부와 군부, 재계의 유력인사와의 밀접한 연계로 다른 초국가주의단체보다 훨씬 큰 힘과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1930년대에는, 초기의 목표였던 러시아에서 유럽과 미국은 물론, 에티오 피아, 터키, 모로코, 동남아시아와 남아메리카에까지 활동영역을 넓혔다.
1946년 연합군 최고사령부의 명령으로 공식적으로 해산되었으나, 1961년, 우치다 료헤이 작고 25주년제를 계기로 하여 '도야마 미쓰루, 우치다 료헤이의 사상을 계승하고 보급한다'는 취지 하에 다이토주쿠 숙장 가게야마 마사하루(일본어판) 등을 제창자로 하여 흑룡 클럽이 재결성되어 흑룡회의 계보를 잇고 있다.[2]
-2013년 평론가 니시베 스스무는 다음과 같이 평했다.[1] -
“ “러일 전쟁 때 일본에도 아카시 모토지로라는 훌륭한 스파이가 있었습니다.
그가 사용한 공작금은 지금 기준으로 말하면 수백억 엔이었습니다.
1조 엔이라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1905년 러시아 혁명을 부추긴 것입니다.
여기에는 과연 차르(중세 러시아에서 차르 칭호는 최고 통치자, 특히 비잔틴 제국의 황제를 지칭하는 것이었으며 대략 1240년 이후에는 몽골의 칸[汗]을 가리키는 용어였다. 제정(帝政) 러시아 시대에 ‘황제(皇帝)’를 이르던 말.)도 밀리고 말았습니다.” ”
주로 유럽 전역의 반제국 조직에 선심성 예산을 지원하며, 일본 육군 최대의 교란전을 펼쳤다.
이후 아카시의 손이 된 《낙화유수》(落花流水)를 통해 항간에 전해진 구체적인 공작 활동으로는 정보 수집이나 파업, 태업, 무력 봉기 등이며, 아카시의 공작이 진행되면서 러시아 국내는 불안이 증폭되었고, 반전의 기운이 고조되었다고 한다.
러시아, 독일, 영국 등지에서 러시아 내분공작을 벌였다.
공작금만큼 러시아 내에 폭동이 일어났다고 하고, 레닌, 가폰 신부, 공산주의 사상가 표트르 크로폿킨, 핀란드의 독립운동가 콘니 칠리아쿠스, 민권사회당의 수령격인 플레하노프, 자유당의 좌경파 인물 슬르베,막심 고리키 등 수많은 인사와 접촉하며 그들과 아카시는 제정러시아를 몰락하게 하는데 국적을 초월한 동지로 알려졌다.
또한 이들은 일본 군대의 통역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첩자인 아카시 모토지로를 지원하기도 하였고, 아시아의 불교 세력과 동맹을 맺기도 하였다.
흑룡회는 한일 병합에 앞장섰고, 이를 위해 일진회를 배후에서 조종하였다.
병합 이후에는 만주와 일본 등지에서 조선인 학살 주도 및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였다.
"이토 히로부미"는 "아카시 혼자 일본군 10개 사단의 일을 했다고 찬양하였다..."
그런데...
2차대전 전쟁 후의 정치 지형을 본다면...
소련으로 공산화된 현재와...
김일성의 소련에서의 교육으로 남북단절 대립관계와...
중국 공산화와...
대만의 민주주의 체제는...
그리고 남의나라 정치지형에는 관여, 간섭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체제를 유지하는 이유는...
자신들은 바꿀 생각은 아예 없고...
민주주의 체제의 완벽성을 깨트리기 위한 도구와 수단으로의 사용은 아닐지요...
아카시가 관여되어 있음에도...
러시아에선 공산주의 사상과 중국, 한국에도 영향하게 하고...
대만은 민주주의 체제는...
피해를 받은 입장에서의 의구심으론
공산화로 고립...
남북관계로 통합 단절... 대립...
중국과 대만의 대립으로 견제체제와 그외의 어떤 비밀스런 배후 공작 의도...
이런 생각이
자신들의 범죄에 보복만을 피하기 위해
남의 나라에 징을 박아 놓은 둣한 불구로 만들어 공격에서 피하려는 듯하게 느끼는 건...
물론 스스로의 선택이지만...
그 배후에 대한 책임은 사라진 듯한 느낌은...
배후와 명령자 등의 책임을 아예 빼버린 느낌입니다...
일본이 저지른 잔학하고 비열한 짓을 한 결과에 책임을 회피하고...
보복만을 피하기 위한...
패전주의 정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가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전쟁에 지더라도 최악은 면하겠다는 것으로...
그들이 더 잔혹하게 범죄를 저지른 원인은 아니엇는지요...
또한
울지 않는 두견은 베어라...의 오다 노부나가...
울지 않는 두견은 울게 만들어라... 의 토요토미 히데요시...
울지 않는 두견은 울때까지 기다려라..,.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같이...
우위일 때는 잔혹하게 베어버리다가...
비슷해져서 우위가 바뀔 것 같은 형세이면...
울게 만들어서 공격하는 범죄단체처럼
빚을 지게 해서 범죄를 저지르게 하고 가담시키는 사례의 제공 등...
이간질, 헛소문 등의 가짜뉴스 등등으로 분열을 획책하고 포섭하며...
또 사정이 허락하지 않는데도 반성치 않고 때만 기다리라는 둣한 잠입은...
진짜 세상의 악의 축...
그리고 범죄를 부추기면서도 죄의식조차 느끼지 못하고...
그 유혹에 넘어간 사실만을 추궁하는 범죄단체 지휘로써의 일본제국주의는...
그야말로 성경에서의 마귀처럼 유혹하는 사탄으로도 생각되어 지는게 사실입니다... ㅠ,ㅠ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간시험자... 사탄...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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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3 13:12
이건 확대 해석의 오류일 수도 있습니다.bang는 속어로 음란하다는 뜻도 있습니다.bts와 방 대표. ㅡㅡ;;하입-아랫 입(여자 생식기)hybe=좋은게 있다.-연예기획사가.ㅠ,ㅠ
이건 확대 해석의 오류일 수도 있습니다.
bang는 속어로 음란하다는 뜻도 있습니다.
bts와 방시혁 대표... ㅡㅡ;;
하입-아랫 입(여자 생식기)
hybe=좋은게 있다...
과연 이렇게 묘하게 되는 연결이 서울대 나오신 분이... ㅠ,ㅠ
그것도 연예기획사가... ㅠ,ㅠ
뉴진스를 무시할만한 분위기가 이해? 아니 납득은 되는데요...
그런 회사 이름을 지어놓고...
반항한다고 20살 여자에게 300억이 넘는 돈을 소송?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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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3 07:02
외국인인데...어머니 성을 따르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글을 봣습니다.열악한 환경에서는.여성에게 성적착취같은.임신의 결정이 자신의 선택이 아닐 경우와.강제력에 의해서라면 ㅠ,ㅠ
외국인인데...
어머니 성을 따르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글을 봣습니다...
가난하고 열악한 환경에서는...
여성에게 성적착취같은...
임신의 결정이 자신의 선택이 아닐 경우와...
강제력에 의해서인 경우의 소식도 들리는데...
특히 어린 소녀의 출산도... ㅠ,ㅠ
교육과 가족적 안정의 충분과 충족면에서 합당한 결정이 이루어지고...
법적인 강제성의 조치도 필요하다면 해야 하지 않을지요...
금전에 의해서만의 생활이나...
사회 경제정의 개념이 희박해질 수 있는 결정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여기에 적합한 말인지는 모르겟습니다만...
자신이 뿌린 씨는 자신이 거둬야 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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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3 03:27
YTN1주한국이 만든 하늘택시, 미래 교통 판도 바꾼다! 우리나라 1호 도심 항공기, K-UAM 대공개...프로펠러 고장시 프로펠러를 접이식으로 뽑을 수 있다면...
YTN
1주
한국이 만든 하늘택시, 미래 교통 판도 바꾼다! 우리나라 1호 도심 항공기, K-UAM 대공개 [Science PD Pick] / YTN 사이언스 를 보고...
수직 이착륙 하늘택시에서...
많은 수의 프로펠러는 좋습니다~
고장시 프로펠러를 접이식으로 뽑을 수 있다면
아니면 고장 부분의 프로펠러를 즉시 교체할 수 있다면...
프로펠러의 연결에 뽑아서 교체후 다시 설치나...
고장 부위부분만 따로 원격분리후 수거할 수 있다면
새로운 프로펠러로 교체후 다시 연결...할 수 있다면...
안전성이 더 올라갈 듯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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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2 02:14
가문의 결합인...그 기초인 만남과 대화...사랑이 전리품이고, 자기 과시이며...소유권이라고 생각하니... ㅠ,ㅠ사랑과 결혼이 무너지니.가족.성씨...국가가 정상이 되겠는지...
가문의 결합인...
그 기초인 만남과 대화...
사랑이 전리품이고, 자기 과시이며...
소유권이라고 생각하니... ㅠ,ㅠ
사랑과 결혼이 무너지니...
가족...
성씨...
사회...
국가가 정상이 되겠는지...
무시해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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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2 01:41
김부장 6화를 보고 있습니다~근데 엉뚱한 생각에... ㅡㅡ;;주학건설의 주회장...주씨가 조폭입니까?그것도 무법의 살인...가문의 수치...나라의 수치...
김부장 6화를 보고 있습니다~
근데 엉뚱한 생각에... ㅡㅡ;;
주학건설의 주회장...
주씨가 조폭입니까?
그것도 무법의 살인...
완전 간첩 집안...?
또 임씨가 안보차관인데...
돈먹은 공무원...? ㅠ,ㅠ
도데체 종친회인지...
가문인지...
임가, 이가, 최가, 주가, 김가, 차가...
도적과 매국노들까지 함부로 대놓고 성을 갖다 붙이고 설쳐대는 꼬라지가... ㅠ,ㅠ
이런건 성씨 어른이나 책임자가 좀 책임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조폭 두목이 김가인데...
상관 없다는게 연좌제 폐지 때문인지...
자기 가문이 나라를 더럽히고 망쳐도 된다는건지...
김부장은 자기 딸 살리려 애쓰는데...
자기 나라 망치는 것들을 가만 보는 것들은...ㅠ,ㅠ
그러고도 고결하다... ㅠ,ㅠ
가난한걸 더럽다 여기는 개새 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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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1 00:15
요즘 명리학 같은 사주 등이 많은데요...명리학은 일본이 유명하지 않나요...영향력에서도...일본제국주의 같은 무력침탈에 대한 명리학은 불분명하고...입장을 밝힌다면...
요즘 명리학 같은 사주 등이 많은데요...
명리학은 일본이 유명하지 않나요...
영향력에서도...
그리고 명리학의 운명이니 하는 것들엔...
미로같은 혼선을 주는 불명확한 지침과...한계...
그리고 중요한 일본제국주의 같은 무력침탈에 대한 명리학은 불분명하고...
오히려 힘에 의한 침탈을 반복하려는 학문적 위장은 아닌지요...
과학의 그릇된 사용이라는 오명을 쓰기전에...
지나친 간섭적 운명을 말하지 말기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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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10 23:16
바보왕자 이야기...해가 (거리)머냐 미국이 머냐...
오늘 노인 복지관에서 한 얘기...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입니다.
어진 왕이 있었습니다.
그에게 바보 왕자가 잇었는데...
어느날 왕자가 걱정되어 선생님을 모셔 공부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왕은 왕자를 불렀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냐고 묻고 질문을 했습니다.
해와 미국(예를 들어서-정확한 나라는 기억나지 않습니다)이 머냐...
왕자는 미국이 멀다고 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왕이 묻자...
왕자는 해는 보이지만 미국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왕은 노하여 선생님을 쫒아내고...
새로운 선생님을 모셔 다시 공부하게 했습니다.
또 시간이 흘럿고 왕은 다시 왕자를 불러서 질문을 했습니다.
해가 머냐 미국이 머냐...
왕자는 해가 멀다고 이번에는 달리 말씀드렸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왕이 묻자...
왕자는 미국은 갈 수 잇지만...
해에는 못가기 때문입니다.
왕은 크게 기뻐하며 선생님께 상을 내렸습니다~
실재 과학적 계산도 해가 거리가 멀지만...
나라를 다스릴 왕자에겐 만날 수 있는 만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왕은 가르치려 하신게 아닌가 합니다.
거리도 중요하지만...
우선 만나야
백성을 돕든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해서 설득하든지... ㅡㅡ;;
그리고 만나야 한다는걸 이해를 햇다면...
이제부터 왕자의 교육이 시작되는게 아닐까요?
민주주의 제도에서라면...
주변 친구인 이웃 나라 왕자님들과의 외교...
샤프 연필, 전기밥솥, 전자렌지, 에어컨, 진공 청소기, 냉장고 같은 백성들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아끼며 잘 관리하면서...
이웃 왕자, 공주님들과...
물론 선진국이 잇듯...개발도상국도 잇고...
그들의 어떤 태도가 배울것도 잇고, 지탄 받기도 하는것처럼...
좀 환경이 열악해도 비굴할 것까진 없고...
좀 잘산다고 남을 무시한다면 그건 터무니 없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는 빈민국에서 경제적으로 터전을 잡은 나라 아닙니까? 으쓱~!!
미국도 이란전쟁을 한건 명분이 뚜렷햇고...
전쟁의 위해성은 논란이 되엇지만...
명분에 대한 것에는 반대할 순 없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아니엇나 합니다...
월드컵 축구에서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은 불공정했기에 힘과 무관하게
지탄을 받고 잘잘못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는게...
그래도 힘이 잇어도 잘못에 대한건 과실을 지적받고, 불공정성이 논해지고...
판정이 내려진다는게...
세상이 무질서와 난폭의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린 만나는게 원칙이 선다면...
생각할게 또 잇습니다.
만나고 끝이 아니고 더 좋은 만남을 위한다면...
전 그 만남에 선물도 소중히 생각됩니다.
선물은 좋은 음식과 비싼 장식보다...
그런 걸 요즘 말로는 돈지랄... ㅠ,ㅠ
더 좋은 만남을 위해 선물같은
좋은 말과 예절로 준비하는게
교육의 과정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
자신의 역할과 상대의 장단점.,..
그 교류에서의 합의 잇점과 또 지속으로 인한 개선점, 가능성 등...
그런 관계설정부터 기술적인 배움과 적성 등에 의한 방향 등...
또...
친구들과의 만남...
선생님과의 만남...
직장의 취업활동에서의 만남...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
그런 만남을 위한 배움과 준비가
만남을 더 가치있게 만들고...
한번의 위로와 풍족보다...
아무리 퍼내도 아는 지식은 그대로이니...
그것이 보물이 아닌가 합니다.
가족의 지혜...
배움에서의 지혜...
책과 정보에서의 지혜를 이해시키려 노력하고...
서로 관계를 돈독케 하면서 서로 돕는 마음이 커나가는게 바로
인의 뜻인
어질다는게 사귄다는 뜻으로도 설명되는 이유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귀는 것의 기초인...
예절은 적과 아군을 분별해서...
적(나쁜 의도를 가진 마음)에게 둘러쌓여서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봐야...
왕따 당하기 쉽상이니...
적이 너무 많으면 환경이나 방법을 달리 해서 신중한 선택을 생각해야 하며...
아군(좋은 관계가 될 친구)이 많다면 좋은 관계를 펼칠 수 있는
분별력부터...키워서...
그래야 비교적 안전한 교우관계를 맺을 수 있고...
안전한 삶을 시작하게 하므로...
그래서 예의가 세상을 다스리는 방패(주원장)이라고 하나 봅니다...
그리고 교우관계에서 투자운운하며 사기사건도 많은것 같은데요...
계라면 우선타는 사람은 돈을 더 많이 내는 것에서...
많이 낼 것 같으면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받으면 될걸...
신용의 문제가 잇어서 계라는 이름을 빌려서 금전을 획득하려는
사기 범죄가 나타나는게 아닐까요?
또 주식투자 리딩방도...
주식이 정부에서 권할만한...
기업 오너의 방침...
세계의 경제적 기반과 흐름...
국내 경제기반...
기업내 직원처우와 근무환경의 적절성...
이런 것에 좋은 환경이라면...
정부가 사업계획서같은 제안서와 협조에 대한 의지를 표해서...
은행 금융권의 전문가들이 투자에 대한 검토를 해서
그 장래의 확실성이 뚜렷하다면...
제품과 성능 가격 경쟁력에 대한 계약 등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한 국가수뇌부간의 거래의 선을 정한다면...
국민들이 저금을 통해 투자하고...
은행이 유망기업에 자금 등을 지원하고...
또 부속단체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 주주를 통한 기능의 유지를 살피고...
그런게 잘되서 주가가 오르면...
은행이자를 높여서 저축한 분들께 드리고...
은행도 몸집과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고...
그런데 은행은 전문가들이 이자 놀이로 돈을 벌고...
저이자 대출로 투자해서...
주사 오르면 사고, 내릴 때 파는 기초적인 것만 아는 젊은이들에게 권해서...
오히려 빚만 지게 만든 것은 아닌지요...
일도 안하고...
혹시나 역시나로 빚만 안고 사는... ㅠ,ㅠ
만남에 대해서 교육이 얼마나 저열한 환경을 주었는지...
표면적 성과만으로 자화자찬 하며...
나중에 화근이 되면...
일부 이익본 재벌에게 다시 화살을 돌릴 비열한 정치꾼들...
안전과 질서에 책임을 지는 정치가...
삶의 터전이 될 재무가
부실로 인한 삶의 기반을 흐트리는 근거를 너무 쉽게 제안한 것에
정치권은 책임감을 가지시길... ㅠ,ㅠ
또 투자가 필요한게 잇으면
은행 등의 금융권을 이용해서 하면 되지...
왜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은행권에 투자 설명서를 제출해서 인정 받는다면...
그럼 은행권에서 전문가들의 평가가 잇으면 저축을 유도하면 되지 않나요?
그래야 국가기관이나 공적기관, 공익기관의 필요성과 유익성이 나타나서
국가나 공적기관의 책임과
믿음과 신뢰가 더 깊어지지 않을지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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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8 22:47
범죄 주의보:요즘 느낌은 가미가제 특공대 생각입니다...근데 좀 다른건 목숨을 건게 아니라...그냥 타갯이 정해지면...얽어 매거나 함께 엮어서 나락으로 떨어지자는 듯한 불나방들.
요즘 느낌은 가미가제 특공대 생각입니다...
근데 좀 다른건 목숨을 건게 아니라...
그냥 타갯이 정해지면...
얽어 매거나 함께 엮어서 나락으로 떨어지자는 듯한 불나방들 같습니다.
이젠 거국적 정책이 아닌...
각개전투 모양의 패잔병들의 게릴라전 양상... ㅠ,ㅠ
이젠 정의가 없는게 뽀록나니 범죄에 연루시켜 함께 가자의 찌질해진 가미가제...
전 온라인 채팅 사이트(인라이브)에서 동훈이란 대화명의 정치인을 연상케 하는 것과...
대화명들이 가미가재... 등등등...ㅠ,ㅠ 일본어와 섞인 대화명...
대화명을 말하면 이상하게 기분이 찜찜해지는...
근데 그런류의 이름들이 나오면 사회 분위기 역시 그런 양상이 되어가기도 한다는 것에...
어떤 연루의 느낌이나...
뜻하지 못한 함정에 대한 것에 주의해야 하는 순수한 휴식시간 조차 깨지는 기분입니다...
채팅한지 26년이 지났는데...
직접적 시비와 간섭후의 또다른 양상이... ㅡㅡ
외형상으론 일본의 간섭같은 느낌에 선을 긋는 것 같은데...
내용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찌질해진 가미가제들...
이게 진짜 속마음이나 뜻인지...
속셈을 드러낸건지... ㅠ,ㅠ
근데 후유증을 예상하면...
어? 우리 일본의 가미가제를 한국이 욕보여?
하고 시비꺼리도 만들어 협공의 빌미를 만들수도...
공식적인 개인적 비공식 침공...?
그런걸 대의명분으로 만드는 재주가...
물론 상상일 뿐이지만...
여기에 교생실습의 이다이나시가 겹쳐지면...
이다이(이익이 많다, 이익(또는 李)이 죽는다, 아프다) 나시(도매가)
엮은걸로 그냥 도매끔으로 덮어 씌워 넘기고,
덮어 씌워 도매끔으로 넘기는 짓꺼리 잘하는 놈들 생각이... ㅠ,ㅠ
근데 글자의 포진 형세로 봐서는
민주당과 무관하지 않은듯한 진식(陣式)은...
비비 꼬아서 풀 수 없게 만든 변론(변명)의 짓꺼리들...
국정원은 도대체 뭘하는 밥버러지들인지... ㅠ,ㅠ
이거 잘못하면 우리나라가 경제 주도국이 아닌...
범죄 주도국 되는거 아니예요? ㅠ,ㅠ
여기에 차와 찬을 보태면...
좋은건 먹고...
나쁜건 덤태기 씌운다? ㅠ,ㅠ
이게 무슨 정치고 전략인지...
그냥 범죄...ㅠ,ㅠ
오래전엔 노희지라는 웃기는 고도비만 여자가 못살게 굴더니...ㅠ,ㅠ
세이클럽에서 민주화세력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를 괴롭히던...
최근엔 김현지가 나오더니...
본명같은 대화명 사용은 드문데...
그거 무마 하려고...동훈도...?
요즘은 본명같은 대화명이 많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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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07 22:57
서울의 역삼역이 원래의 예정된 자리는 아니었습니다.원래는 강남과 성수대교를 잇는...기점...그 예정으로 그 주변의 개나리 아파트 등 땅값은 올랐을 것 같습니다.그러나 지역 개발엔
서울의 역삼역이 원래의 예정된 자리는 아니었습니다.
원래는 강남과 성수대교를 잇는...기점...
그 예정으로 그 주변의 개나리 아파트 등 땅값은 올랐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역 개발엔 한계나, 어려움이 있을 듯요...아파트 촌이 이미 기능하고 잇으므로...
하지만 성수대교 붕괴...
이 교통로가 단절에서 어떤 경제적 연관을 추정할 계기가 되었다면... ㅡㅡ;;
그리고 성수대교를 지나면 청량리와도 연결되는
문화적으론 집창촌의 이익도, 퇴폐요소도 생길 수 잇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 역삼역은 강남과 동호대교로 연결되는...기점...
그리고 강남의 연결은 삼거리 처럼 많은 유동이 될 수 있는 끝자락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막다른 길로...
주변 유동을 돕는...펌프?
그리고 역삼역 주변은 집값이 비교적 싼 개인주택으로 개발이익이 보장되겠죠...
개발이 보다 용이한...투자가치의 상승?
그리고 그 한블록의 이동을 후원하는 기업적 투자가 더 힘이 되어줬을 듯요...
그리고 중요한 동호대교를 건너면 장충체육관과 대학교, 한남동으로 비교적 문화교류가 안전?하달까요?
그리고 처음 예정지의 아파트 촌(개나리 아파트 등...)은 집값이 올랐다면...
그 투자를 다음 예정지인 현 역삼역쪽으로 돌렸다면...
아마 상당한 수익이? ㅡㅡ;;
그게 도로나 지하철 역이 생긴 이유의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수익이 또 청계천의 복개공사로 억지로 잇는다면...
청계천에 연인들...
젊은이...
등 사람들 통행이 많아집니다...
그럼 집장촌의 모습이 드러날 텐데요...
결국은 집장촌이 없어진 걸로 압니다만...
어떤 중요한 계기의 단서도 될 것 같구요...
아뭏튼
역삼역이 잘 발전해서 좋은 역의 모습이 되길 바랍니다.
도로는 혈맥과 같아서...
문화나 꼭 필요한 힘과 기능을 살리고...
좋은 기운과 마음을 주는 개발이 되었으면 합니다...
손자병법에
용감하다는 것은
인류가 자연을 정복하고 사회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귀중한 품성으로
국민의 이익과 정의를 위해
위험이나 희생을 두려워 하지 않고
결연하고 과감하게 어려움을 헤치고 나아가는 정신을 말한다.
유가에서는 정의에 부합하는 행동이 바로 용감함이라고 말했다.
용이라는 품성은 반드시 '지(智)''모(謀)와 결합해야 한다.
그래서 옛말에 "용감하고 지략을 지녔다."거나 "지혜와 용기를 모두 지녔다."라는 표현이 있는 것이다.
비즈니스 손자병법 중-
2008.4.5. 슈모 지음.유수경 옮김.
과 같이 자연을 정복하고 사회를 건설하는데...
귀중한 품성이므로...
용에는 지식과 지혜, 그리고 지략을 결합시켜 반드시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섯으면 합니다...
전쟁이 목적이 아님을 적용의 면에서도...
건설이라는... 만들고 세워 나가는 전통으로써...
용감이 남을 해치는 것이 아닌 것임을 분명하게 알게 되는 것 같앗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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