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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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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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21:50
NewsEn 임철형,국가 기밀 넘긴 안보차관.냉철한 눈빛 연기 호평(김부장)김명미님의 스토리•를 읽고.탐욕이나 목숨의 구걸을 위한 방책이 아닌 냉철이라는 표현이 너무 어이 없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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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형, 국가 기밀 넘긴 안보차관…냉철한 눈빛 연기 호평(김부장)
김명미 mms2@newsen.com 님의 스토리•를 읽고...
국가기밀을 넘긴 간첩같은 행위에
이런 선택을 한 당사자를
불가피한 선택이었거나...
탐욕이나 목숨의 구걸을 위한 방책이 아닌
냉철이라는 표현이 너무 어이 없습니다...
더구나 절제된 이라는 표현은... ㅠ,ㅠ
숨기고 꾸며서 감춘 탐욕과 목숨의 구걸을 위장한 가면을 절제로 표현한다면... ㅠ,ㅠ
기자가 한글과 뜻을 알고 쓴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국가관이 있는건지...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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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21:22
드라마 동궁을 보구...
아주 큰 인기몰이를 하는 드라마 같습니다~
드라마 동궁을 보구...
아주 큰 인기몰이를 하는 드라마 같습니다~
좀전에 뉴스를 통해 봤는데 넷플 1위라고...
전 잼나게 봤지만 글을 쓰기에 충분하지 못한 정리상태여서...
이전 글에서도 그랬지만...
전 귀신이 기세라고 생각됩니다.
태풍과 비슷한...
흉의 기운이 정기 즉 바른 기운에 눌리면...
당연히 귀신이 억제될 것 같고...
그런데 역모나 모반의 경우는 그 세가 의도나 계획에 의한 모략같은
숨겨진 세력을 항상 내포하고 있어서...
그 내용 자체를 왜곡하면서...
흉포함을 위장해서 분위기나 내용을 바꾸어 나가니... ㅠ,ㅠ
당연히 불안을 통한 불만이 자연스레 조장되고...
더우기 원한에 의한 원망이...한이...
증폭과 왜곡과 변이를 거쳐서 확대되고 재생산하여...
불만이 불평으로...
불공평이 공평한 세력의 두각으로...
그것의 세가 몰리고 몰아가는 과정이...
바로 귀신에 씌워진 느낌은 아닐지요...
그런 터울을 사용하는 특정이 있음은 공통적이지만...
우리는 축구나 야구나...
스포츠의 전체적인 구성과 흐름을 보는 것이 차단되엇고...
전체를 못보는 것에 길들여져서...
마치 지구가 편평해서
귀신의 조화로 한방향으로만 가도 제자리에 오는 미로와 귀신의 조화...
로 생각하는...
지구가 둥근것만 알아도 이해가 되는걸 시야와 생각을 가려서... ㅠ,ㅠ
전선사령관이나 그 예하 부속의 부대나 병사처럼...
원할하지 못한 지원에...
공급에 대한 부족과 불편의 요인도 모른채...
근거없는 군사적 행동도 되지 못하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대로의 지시에 의해...
불평을 하는게...
바로 귀신장난의 근거가 아닌지요...
그 시작에 근거가 없으니... ㅠ,ㅠ
소문이 고양이가 승리의 게임을 몇번 맞추면...
영험한 동물로 칭송받고...
고양이 다리만 조정해서 선택을 하게만 만들어도...
영험한 동물을 발견...실재는 생산...
하는 공장의 주인이 되는...
이 편리한 반역과 역모...모반은...
수십 억년의 이 세상 우주가 유지 되는데에 어떤 알지는 못하지만 창조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보다...
고양이의 영험함으로도 그 창조주를 불신하게 하는 세상이... ㅠ,ㅠ
모든 모반과 역모의 범죄에 가까이 하는 이유 같습니다...
바람은 인위적인 장치의 부채나 선풍기, 에어컨 같은 것에서...
또 기압과 공기의 온냉...
등의 영향으로 생기는데...
그것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원인을 외면한다면...
냉장고나 더 새로운 문명의 이로운 기기를 맞는데 한층 더디게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바람을 더 확실히 알아서...
그 이해를 풀고...
그 해악을 풀어서...
지구의 생태계를 더 윤택하게 나타낸다면...
세라는 역모와 모반은 사라질 것 같으며...
현상에서도...
불합리와 폭력, 전쟁과 불공평, 극과극의 대립의 차이는
자연스러운 혼합과 결합으로...
바른기운을 찾고...
바른기운을 유지하리라 생각합니다...
동궁도 그런 흐름을 짐작하게도 하는 맥락은 잇다고 생각하며...
자생적으로 생기는 악같은
귀매나 숙주같은 모든걸 빨아들이는 블랙홀같은 관계도 유심히 보며 관심을 높입니다...
들어오는데 나가진 못한다는...블랙홀... ㅠ,ㅠ
사람은 당연히 수명이 있으니...
최악에서도
수명으로 인한 연기나 지연같은걸 무기로 삼는 것까지...
나가지 못한다는 원칙을 만든 것 같은...
자연 교육이나, 승계, 계승을 차단하고...
계층은 더 세분화하여 단절하고...
그런게 너무 눈에 띄게 드러나 있는데도...
무감각하게 지낸다는건...
너무 무력한 상태에 이른 정부의지 때문은 아닌지요...
정의와 정당성을 부르짖으면서 말입니다...
전 이 숙주와 귀매를 엄벌하고 처벌해서
성경에도 없는 사탄의 처벌을 바래봅니다...
전 사탄이 처벌받지 않고 활동하는 자유가
사람들의 평화와 공평과 공정, 공의를 무너뜨리는 최고의 악이라고 생각하며...
진짜 동화속에서나 그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악이며...
그 존재는 사멸된 상태를 생각하면서...
그 규칙이 다시 재생될 수 없는 것으로
시스템의 센서처럼 작동해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위험으로의 선별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이 위험성의 연상과 결과의 공감이
뚜렷하게 판별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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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18:54
한강님의 괜찮아를 듣고... 댓글...불만에서 긍정에서 다시 약간의 미비까지... ㅠ,ㅠ
한강님의 괜찮아를 듣고... 댓글...
상황의 대강의 설명...
2개월된 아기가 3시간 넘게 울음...
왜그래를 반복해 물었는데... 울음을 그치지 않음...
그후...
아기가 울때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괜찮아를 계속 말하니
자신도 그리 다급해하지 않게 되었고...
아기의 울음도 차차 잦아들었다는... 내용...
한강님의 괜찮아를 듣고... 댓글...
상황의 대강의 설명...
2개월된 아기가 3시간 넘게 울음...
왜그래를 반복해 물었는데... 울음을 그치지 않음...
그후...
아기가 울때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괜찮아를 계속 말하니
자신도 그리 다급해하지 않게 되었고...
아기의 울음도 차차 잦아들었다는... 내용...
근데 그냥 듣기는 좀 위태위태함을 느낍니다.
왜그래라는 질문은 원인을 몰라서 묻는 것인데요...
괜찮아로 울음을 그친게 해결이라고 생각한 것은 적합한 해결은 아니란 생각요...
말을 할줄 아는 아이에 대한 대화인데...
(실재의 정확한 내용은 2개월된 아기였습니다. 제가 흘려 들은 첫 댓글...ㅠ,ㅠ)
그동안 어떻게 의사소통을 햇는지와 울음을 멈춘게 아이의 호소의 포기의 경우라면...ㅠ,ㅠ
아이 등에 꽂힌 핀을 발견하지 못하고(상처나 불편까지)... 지쳐서...그냥 고통을 안고... 살게 되는건 아닌지요...
어른의 일상적 위로가 실재 아이에게 치료라고 생각하는것은...
너무 안이하거나 무관심한 자기만족 아닐지요...
톱 자리에 있는 사람의 착오는 주위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는 말처럼...
노벨상은 벌을 받는 것처럼 자신을 더 살피고 더 배워야 더 주의해야...
제값의 가치를 발휘하지 않을지요... ㅡㅡ;;
다시 들어보니...
주파수로 생각해 본다면 왜그래의 급한 마음의 소리보다...
괜찮아의 주파수가 더 포근히 작용되 위안이 되었을 수도 잇었겠네요...
위안이나 안정의 상황을 좀더 알기쉽게 표현해 주셨으면... ㅠ,ㅠ
(실재의 정확한 내용은 2개월된 아기였습니다. 제가 흘려 들은 첫 댓글...ㅠ,ㅠ)
아이 등에 꽂힌 핀을 발견하지 못하고(상처나 불편까지)... 지쳐서...그냥 고통을 안고... 살게 되는건 아닌지요...
상처나 불편의 감수하는 경우에도 위로만하게 되는 부작용... ㅠ,ㅠ
위안을 불편과 상처도 참으라는 신호로 잘못 받아들이는 경우가 되면...
울화병이나 정서적 불일치의 부작용은 부적응된 기억으로 남지는 않을지요...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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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12:46
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귀신에 대해 생각...2화를 보구...
귀신이 표현되고 봣다는 사람도...
의상이 시대적으로 표현하는게...일단 의심이 듭니다.
그 단서는 짧고...
얕은 것 뿐입니다... ㅡㅡ;;
그리고 태풍의 이름은 여성의 이름이 대부분입니다.
그 기세가 좌충우돌에 갑자기 소멸...
또 할퀴고 지나간 난폭한 피해...
여성과 공감같은 성격을 나타내 느끼기 쉽게 설명하려는 것 같기도...ㅠ,ㅠ
박은빈님은 그 기세를 느끼는데 아주 예민한 것으로 추정하면...
2화에서의 패션디자이너의 인상과 기세같은 느낌이 어떤 인생길일까의 선입감이...
그에 대한 작품과의 비교로 생기는 텀을 발견한다면...
성격과 다른 결과물에 대한 의구심...
주변관계와 기록을 어느정도 볼 수 있다면...
범인의 추정에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만약 검사가 그런 예감의 수사를 한다면 우려상황이 예상되기도 하는데요...
박은빈님의 귀신과 검사 양세종님의 수사가 법리 아래에서 결합 적용된다면...
시간에서도 절약...
효과면에서의 증대가 전 예상되기도 합니다.
그 차이에서의 극복과 과정의 의견일치가 중요하지만...
중요도에 따라 선후와 멀티수사(?)도 한다면 차이는 더 좁힐 수 잇지 않을지요...
그런데 귀신의 진술을 어떤 법리에도 적용할 근거에 대해서도 나타났으면 합니다.
귀신이 피해자라면 피해를 입는 상황설명에 의해서도 근거가 제시되지 않을지요...
그전의 무리한 요구나 약속, 관계, 가해시 무기나, 가해자 복장...흔적 등의 귀신협조(?)라면...
사실 그 설명이 CEO의 입장에서의 설명이라면...
과학의 도입으로도 그 과정과 범행, 범인을 입증하지 않을지요...
그래야...
귀신같은, 귀신을 보는 것에 대해...
납득의 정도가 높아지지 않을지요...
기세에 대한 데이터 역시 좌시할 수 없는 자료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정황에 대한 의심이 짙다면 그 자료활용에 이유도 마련될 것 같습니다...
전 그 귀신같은 상황 데이터(현장영상같은)가 잇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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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12:04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4화를 보구서...시청률이 예상과 달리 낮다는 소식을 봤습니다~전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4화를 보구서...
시청률이 예상과 달리 낮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전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낙심이나, 슬픔, 애증 도
전쟁이나 폭력, 살해와 비슷한 감정적 요소와 아주 흡사하다고 여깁니다~
사랑을 지키기 위한 공격과 방어...
때론 자신을 정당화하고, 상대를 오해하고 비난하게 되는 상황...
여기에서도 승리자는 언제나 잇습니다.
물론 패배자가 많은 시대적 이별현상도 있습니다.
여기에도 연상(예전 70년대엔 서울대 시험에 연상퀴즈도 있었다고 합니다)이
쉽지 않고...
공감이 시기적으로 적응이 안되는 시점 같지 않나요?
지고지순한 사랑과...
영웅적 액션과 통쾌...그리고 얻은 승리...기쁨...
그 과정의 유쾌, 상쾌한 결실의 사랑...
그리고 그 대비...
적응 되나요?
춘향도 마음속 갈등은 임진왜란의 모든 기간과 아픔의 피해...
갈등과 결정...
그리고 믿음의 지조와 신뢰의 화답...
이젠 연출도...
이 연상을 이어주는 통로설정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게 아닌지요...
지고지순한 사랑이 결실을 맺기까지의 과정은...
누구나 순탄할 순 없다는...
예시...
그 공감을 돕기위한...
불화살과 곳곳의 화마..
포와 희생자들...
가슴의 아픔이 나라를 잃는 아픔같은...
패배와 그후의 자유없는 노예같은 병자...
희망없는 공허와
앞날이 텅빈 목표...
미사일과 전투기...
같은 비유적으로라도
적벽대전이나
삼국지의 공명...
같은 전투의 전술적 연상과의 통로가 사랑을 지키는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이라 느끼고...
공감을 시작한다면...
아마 사랑에 전쟁상황은 크게 줄어들지 않을까요?
안녕이란말이 이별로 들릴까봐 걱정하며 말못하는 배려도...소심함도...
그냥 버리고 떠나며 웃고마는 이별이라는 폭력이
상대에 얼마나 아프고 상처 깊게 남기는지...
소유하려는 욕심이 상대에겐 나머지 생의 죽음이라는 삶에 대해서도...
쉽게 연상되고...
공감이 쉽게 되는 어떤 통로라는 길이 개발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고지순한 사랑의 격랑도
보이고 느껴져서 공감된다면...
아마 사랑의 롤러코스트같은 굴곡은 좀 부드러워지지 않을지요...
그대에게 드림 역시...
이 마음속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전쟁상황이
요즘의 액션과는 달리...
너무 조용하고 밍밍하게 느껴지는 체감에
시청자들이 적응을 못하거나 안되는 이유는 아닐지요...
꿈의 마음속 전쟁상황과 전략...
표정의 평온과 자제가...
승리와의 연관있음을 예시하는 것도...
사람들에게...
연인들에게...
친구들에게...
부모님께...
되도록 웃음지어야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계기는 되지 않을까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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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8:24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에는
미운구석을 없게 하는 예절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끝 마무리를 잘하는 것도 상품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고 압니다...
그런 면에서
장점은 살리고...단점을 줄여가는 건 어떨지요... ㅡㅡ;;
내가 좋아하고 상대도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고 상대는 싫어하고...
내가 싫어하고 상대는 좋아하고...
내가 싫어하고 상대도 싫어하고...
사랑이 옅어지고...
헤어지고...
이별을 고하게 되는 데이터는...
앞의 원칙에 대한 호환적 태도와 결합에 대한 호환성 여부가
무시되거나 가벼이 여겨서 그런 결과를 가져온 건 아닌지요...
처음의
사랑했지만... 이라는건...
사랑했으니 지켜야할 원칙이나 규칙...
공정거래를 무시한 탓은 아닐까요?
자신의 책임과
몰랏던 사랑...
서로 알아야 하는것을 알고...
자제나 삼가해야 하는 것과...
함께 참여해서 더 나아지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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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7:59

오늘이 어머니 돌아가신지 3년째 기일입니다...
아버지는 4년이 좀 넘은...
부모님을 기억하며 살앗으면 하고 생각하구요...
며칠동안 부모님이 유난히 기억이 나서...
혹 부모님이 저와 떠나 보내시려는 마음은 아닐까해서...
좀 심란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의 기억을 갖는게 행복인데...
별걱정을 다했네 하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한결 편안합니다...
평소 자주 떠오르지 않아 예민했던 것도 같구요...
또 제 이번에 다잡은 마음이 잘 선택한 것 같아서...
자랑질하고 싶어서... ㅠ,ㅠ
ㅋㅋㅋ
오늘은 좀 너무 심란하기 보담...
가볍게 담담하게 지내려 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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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7:25
정청래는 투쟁하라고 명령하고...
윗 사람을 자신만이 지켜 준다고 자신하고...
지지자들이 자신을 지켜줄 것이다고 믿는다는게...
자신이 높은 직책만 차지햇고...
위험한 사지에 몰아넣어 투쟁하게 만들었으면서... 자신을 지켜달라는건...
공로를 빼앗아 살았다는 걸 공개한게 아닌지요... ㅠ,ㅠ
지지자들이 윗사람을 지켜준다고 해야 하는게 당연한데...
자신만이 지켜준다고 하고...
자신은 지지자들이 지켜 준다는게...
윗사람을 지지하는건 자신이 지지자를 다 갖고 잇어서이다?
과장하면...
그게 말에 예의가 없는 도적의 말이 아닌지요...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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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7:09
중국 명재상 열전, - 소하 -
법과 사랑...사랑으로 향하는 법...
중국 명재상 열전, - 소하 -
소하가 만든 법률은 한 글자도 헷갈림이 없네.
뒤를 이은 조삼 또한 지켜서 실수하는 일이란 없네.
아무것도 없는데도 내려오는 은혜.
백성의 살림이 편안함이여.
이런 법을 실행되게 한다면
국민생활을 위하는 노력이 설혹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어찌 큰 은혜라 여기지 않겠습니까...
마음이 먼저 알아 감복할 것입니다...
군주의 덕 -
도(기본원칙)..
의(대의명분)..
예(분별심 있는 것)..
인(상대방을 이해하는 것)..
도를 지키면 근본으로 원점으로 되돌아 올 수 있다..
의를 행하면 대사를 이룩하고 공적을 올릴 수 있다..
예를 행하면 손해를 면하고..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인을 행하면 업적을 유지하고..성과를 거둘 수 있다..
천자의 조건..
1.뛰어난 지혜..
2.끝없이 은혜를 베푼다..
3.밝은 규범을 제시한다..
4.다른 나라를 위복시킨다..
유능한 인재를 등용하면 시일의 길흉에 관계없이 성과가 오른다..
법령을 정확하게 정하면 점을 치지 않아도 결과는 길하다..
백성의 공로에 보응하면 신에게 빌지 않아도 복이 온다..
천시天時보다 지리地利요..지리보다 인화人和이다..
베반
"기계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그런 기계(환경)를 만들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장수된 자..
관대하되 감정에 흐르지 않고..
청렴하고 이익에 눈을 돌리지 않는..
장수의 결격사항-
*정신의 평형을 잃은 자..
*판단력이 결핍된 자..
*남의 의견에 귀기울이지 않는 자..
이런 자는 군을 이끌 자격이 없다..
스승의 책이 간략하면 제자들이 논란을 하게 되고,
법이 간단하면 백성들이 다투게 된다.
그러므로 성인의 책은 반드시 이론을 뚜렷이 하고 있고,
명철한 임금의 법은 반드시 일에 대하여 상세하다.
- 한비자 -
*위의 말에 한마디 더 보태...
설득이나 이해를 돕지 못하는 말을 한다면
그게 역적도 만들고, 도적도 만드는게 아닌지요... ㅠ,ㅠ
타인에 대한 예의 중 오해를 낳는 말을 조심해야...
무식한 사람이 내용과 뜻도 모르면서 알아서 한다는 것과...
모르면서 그럴 것이다고 하며 알아들은 체 하는 것들과의 최악의 조합도...
상황을 악화시키는 부실조직... ㅠ,ㅠ
군자가 예절이 없으면 역적이 되고,
소인이 예절이 없으면 도적이 된다.
- 명심보감 -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을 잔학..
미리 경계하지 않고서 일의 완성을 재촉하는 것은 난폭..
소홀하게 명령해놓고,시기를 꼭 되도록 이르는 것을 해친다고 이르고..
마땅히 나누어 주어야 할 것(요즘엔 특히 필요한 지식정보도...)을 내주기에 인색하게 구는 것을 사유(司有:창고지기)라고 이르니라..
-공자-
정보부족의 낭비(기회비용의 발생 원인)-알았더라면...하는 것.(시간,,자금 등..)
*사기성의 정보 유의.
가장 큰 낭비는 알뜰주부의 부재.!!
낭비는 안된다. 그러나 옷감을 아끼다 보면 옷을 만들지 못한다. 는 것처럼 투자(건강. 교육 등)에도 적절한.
...평범한 지도자는 큰 실수만 보는 반면,
위대한 지도자는 사소한 실수를 볼 줄 안다.
평범한 지도자는 집이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보 지만,
위대한 지도자는 아주 가느다란 금을 알아보고 붕괴를 예방한다.
주은래 - '앞의 일은 잊고 뒤의 일에서 배운다..'
- 과거를 알아 현재를 행하면 미래는 밝다..-
톱 자리에 있는 사람의 착오는 주위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실력이 없는 자일수록 자신의 힘을 모른다..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가장 수준이 낮은 관리자는 자신의 능력만을 쓰는 데 주력하고,
중간 수준의 관리자는 남의 힘을 쓰는 데 애를 쓰며,
최고의 관리자는 남의 능력을 얻는데 애를 쓴다.
하군은 자신의 '능(능력)'을 다하고,
중군은 남의 '역(힘)'을 다하며,
상군은 남의 '능'을 다한다."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 묘비명은 "여기에 자신보다 더훌륭한 사람들을 사귈 줄 알았던 사람이 잠들다.."
AI브리핑에서...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은 유교에서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덕목을 의미하며,
각각 ‘어짐(仁)’, ‘의로움(義)’, ‘예의(禮)’, ‘지혜(智)’, ‘믿음(信)’을 뜻합니다.
인의예지신의 각 덕목 의미
인(仁): 사랑과 자비의 마음, 타인과 공감하고 배려하는 태도= 상대를 이해하는것.
의(義): 옳고 그름을 분별하며, 정의를 실천하는 자세
예(禮): 사회적 질서와 예절을 지키는 행동 규범
지(智): 사리를 분별하고 지혜롭게 판단하는 능력
신(信): 약속과 신뢰를 지키는 성실함
장수는 공을 세우고 이름을 떨칠 수 있다..
그러나 실패하면 목숨을 잃을 뿐만 아니라..
나라를 멸망시키고 만다..
장수는 부하를 사지死地에 몰아넣는 직무.
.-따라서 전쟁에 호소하는 것은 만부득이한 때의 일..
장수는 자신을 특별취급하지 말라..
지휘와 결단이 장수의 본분..
장수의 조건(삼략) '예를 터득하고 있을 것..
'수고를 아끼지 말 것..
'욕망을 억제할 것..
생사고락 - 모자란 술을 강물에 부어 같이 마시게 한 장수..
비가 오는 날엔 사랑의 크기를 알 수 있다..
함께 우산을 써도 저마다의 기울기로 사랑의 크기는 선명하게 드러난다..
그렇게 사랑은 비를 안고 내린다..
(어린 다정 역-한소은)
-드라마 18 어게인 중-김하늘님 출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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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7-20 05:54
당신의 눈속에...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은 지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입니다..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은 지상에서 단 한걸음 만으로 하늘로 오를 수 있습니다..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은 지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입니다..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속에 나의 세계는 끝이 납니다..
-M.다우텐 다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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