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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5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0 10:03


    머릿속에 든게 쓰레기 뿐이라면...
    그 사람이 더 많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을지요...
    언론이 쓰레기를 양산하는데...
    언론 쓰레기는 보이지도 않고 축적되니...
    그 부작용은 심각하다 못해...
    해치는 것이...
    현시대의 모든 사람과 미래의 후손들에게
    장해와 장애를 주는
    생각만이 아닌...
    생각의 결과물인 현상까지로 정착되어서
    기형적이고 괴물이 되어가는건 아닌지요...
    카프카의 변신처럼요...
    오히려 그의 표현은 너무 느긋하고, 과소하게 표현한 듯도... ㅡㅡ;;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0 09:44


    언론사 이랬으면 좋겟습니다...

    기사를 한정 제한시키고, 그 내용의 밀도를 높여 심층 취재하고...

    그 내용의 효과와 부작용을 책임지는...

    인과응보와 공평무사와 상벌에 대한 책임...

    그 판정과 판별을 논하는 원로나 중진들의 구성으로...

    내용과 파급효과를 전시하고 표면만 꾸미는 장식이 아닌

    심정을 가꾸고 다듬는 좋은언론이었으면 합니다...

    1개의 기사라도 다듬고 정리하고...

    연관과 기본을 지켜서 국민에 바른 길잡이와 등대처럼의 역할로

    빛과 소금처럼

    현재와 장래를 비추고...

    과거를 보면서 선택을 돕고...

    소금처럼 맛나서 건강과 영양을 고루 섭취 소화하게 하며...

    부패를 막아서 오래 신선하고 좋은 마음을 유지하고 보존하고 보전하는

    언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글이 많고 재미만 있으면 볼거리라고 생각하신다면...ㅠ,ㅠ

    좋고 교훈적이고, 도움이 되고, 도음을 주는 언론이라면 글이 적어도...

    재미가 다소 부족해도...

    보는 독자의 마음은 풍요롭고, 기름져서

    국가와 세상에

    기름진 토양처럼

    후손과 자녀, 자신과 후배, 선배님들이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절대 불가능한 것인지요... ㅠ,ㅠ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20 09:16


    월드컵팀 홍명보 감독님... 안타깝다...감독은 수장으로써 권한을 위임받아 책임을 달성하도록 돕는게 목표 아닌지요...지금은 개그맨 여성의 참견(?)까지 들어야 한다는건지...ㅠ,

    월드컵팀 홍명보 감독님... 안타깝다...

    감독은 수장으로써 권한을 위임받아 책임을 달성하도록 돕는게 목표 아닌지요...

    지금은 개그맨 여성의 참견(?)까지 들어야 한다는건지...

    믿음이나 신뢰없이 맡겨 놓고...

    권한도 없이 5천만의 각각 다른 의견을 들으라는 말인지요...

    그리고 결과는 비정하고 가혹하게...

    대표팀을 믿고 또 감독도 믿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을

    그랬으면 좋겠다가 이겼으면 하는 마음이...

    열심히 도박하고... 술먹고...돌아다니다가

    어느날 자녀가 1등 했으면 해서 자녀에게 성적표 가져 오라고 하고...

    성적에 대해 분노해서 줘패고...

    선생님 찾아가 따지는게

    지금은 기대와 뭐가 다른지요...

    그것이 난폭이고...

    자녀와 선생님은 전쟁터의 희생자인 셈입니다...

    대다수의 붉은악마의 응원과 격려에 감사하지만...

    대책없는 예언과 근거없는 예언으로 100000000에 1이 맞으면 그 사람을 취재해서

    추앙하고...

    높여서...

    또 개그맨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는 취지의 기사란...ㅠ,ㅠ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요...

    바램도 갸륵하지만...

    피와 땀의 노력을 한 당사자들보다 더 소중한 결과물일까요...?

    그러니 언론이 간신을 만들고...

    폭력을 휘두르게 하는 범죄조직을 양산한다고 하는겁니다... ㅠ,ㅠ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23:50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평...7자평, 10자평, 12자평(모듬)...

    7자평 - 시종일관 재밌다...
    10자평 - 시종일관 재밋다... 욱긴다...
    12자평 - 3가지... 모듬...하나같이...
    시종일관 재밌다... 욱긴다... 유쾌...!!
    시종일관 재밌다... 욱긴다... 통쾌...!!
    시종일관 재밌다... 욱긴다... 상쾌...!!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21:48


    멕시코전 석패에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물론 멕시코인의 축구사랑은 대단합니다.그러나 그 승부욕에는 좀 폭력성을 느낍니다.먼저 이강인 선수가 발을 밟은 것...처벌 받았습니다.그후

    멕시코전 석패에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

    물론 멕시코인의 축구사랑은 대단합니다.

    그러나 그 승부욕에는 좀 폭력성을 느낍니다.

    먼저 이강인 선수가 발을 밟은 것...

    처벌 받았습니다.

    옐로우 카드...

    위험했고, 부상위험도 느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선수들에 대한 반칙엔 심판은 무심한 듯 보였습니다.

    우리 나라의 상황에 비교한다면...

    우리가 더 각오한다면...

    멕시코가 더 과격해질 상황은 연출되고...

    우리 선수 부상 걱정이 되고, 활동에 위축도 걱정 되었습니다.

    또 멕시코 선수에 경고라는 벌칙이 주어져도...

    그건 벌을 주기 위한 무관심이었던 함정적 판결이 염려 되는건...

    양국의 관계에 스포츠가 너무 몰입과 승부에 집착되어 스포츠 정신은 커녕...

    축구가 무슨 광적인 전쟁의 몰살을 의미하는 듯 염려가 되었습니다.

    물론 과민반응이고, 너무 지나친 판단 같지만...

    압도적 관중 분위기와 심판의 운영엔 공정한 것보다 파행의 염려가 더 컷던건 사실입니다.

    축구...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 좋아하고...

    사랑하던 관계를 끊으면서까지 승부에 집착하느니...

    그냥 승부가 똥이라 생각하고 피하는게 낫겠습니다.

    멕시코인에겐 죄송하지만...

    개최국이 축구 이미지를 더럽히지 않았으면 합니다.

    축구를 멕시코만을 위해 사랑하시지는 않았으면... ㅠ,ㅠ

    그리고 우리는 32강을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대~한 민국~!!

    ㅉㅉ~ㅉ ㅉㅉ~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08:36


    납득도 될 것 같은 상상...4. 업보...인과응보...

    사생활도 국민들 앞에선 공손하다가 가족들에겐 폭력을 행사한다면 그게 전시행정이고
    거짓된, 꾸며낸 처신 아닌지요...
    유혹과 사기같은 범죄에서도...폭력의 계기도...음모도...
    예의가 일부만 보도되고, 방종이 일정한 기회로 폭로되는게...
    부조리의 큰 요인이고...
    오히려 탐관오리를 양산하는 헛점의 제도가 아닌지요...
    일상의 정보가 보존되데...
    개인정보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비공개하되... 사건이나, 범죄에 연루된 시시비비엔 증빙자료로 활용하는게...
    범죄에 이용되거나 악용되는 걸 막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08:02


    납득도 될 것 같은 상상...3.옛날의 사관의 기록처럼 상황의 보존 기록...

    말이 나왔으니...

    예전에 북한이 더 잘살때(1980년 이전)는 김일성 주체사상같은 책...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주의 사상만 보다가...

    태극기 경례도 안하고...

    애국가도 안부르고...

    숨어서 공산주의 사상고취 시키고..거짓말을 해서 세력을 늘리는 습관이...

    무허가 건물에서만 모이니...

    드루킹도...증거있냐고 하고...

    범죄자도 증거있냐가 무슨 정답 답안지이고,

    모든 죄를 덮는 열쇠처럼 사용되고...

    경제가 북한보다 나아지려니...

    폭동을 일으키려고 하다가...

    변장하고 위장해서 동학의 탐관오리 척결을 또 부르짖고...

    사회 연락망은, 체계적 연결망은 기득권으로 몰아 자르고...

    재벌은 악질로 만들고...

    유기적 구조인 연관과 지원체계는 지역과 파당으로 차지하고...

    학연은 정답만 알고가는 팩크 증명서 받는 기간으로...

    그러니 증거가 필요한 불법은 잘 피하고...

    끝까지 발뺌하고...

    수사에 교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하면 장관되고...

    이젠 정직하고 바른 정책이고 나라와 세계를 위한 정치와 정책이라면...

    굳이 숨길 필요도 없고...

    옛날 조선처럼... 일상을 적는 것처럼...

    영상과 언행을 녹음 기록해서 시비나 시시비비를 가릴 때 합법적 증거로 가리면 되지 않나요?

    뉴진스처럼 욕하는 장면은 중거로 제시 하지 못하는 환경이라면...

    또 그에 대한 항의로 배상액이 300억이 청구된다면...

    그것이 국가적 부실관리 아닌가요?

    국가정책상의 불공정과 불공평...

    모든 정황이 다 기록저장 되어...

    누군가에 의한 의도적 기록만으로 모르게 촬영 또는 녹음이 유리한 것만을 공개해서 처벌을 피하거나

    상대에게 덮어씌우는 불공평에서

    모든 기록이 촬영 녹음된다면...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때 명확히 가리는 근거로의 증거가 되지 않을까요?

    반미주의자는 동맹이라고 하면서도 부패하게 만드는 정보만 늘어뜨리고...욕하게 할 정보만 전하고... 그러니 당연히 자신들의 말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도 못하고,

    모른다고도 못하는...

    무능력한, 무식한 정책이 될 수 밖에 없는...

    허울의...



    시비 꺼리가 될 요소에선 명확한 증거인 현장의 보존이 결백인데...

    뭔가 거짓과 조작을 꾸미려니까 몰래 녹음하고,

    유불리에 의한 현장상황의 조작이 있는 것 아닌가요...

    보좌관에게 변기 고치라는 지시같은...건

    현장을 없애려고 할 탐관오리의 부당한 지시 아닌가요?

    그런 부조리를 아예 근본부터 없게 현장을 기록하도록 만드는게...

    그런 부당한 지시를 할 수 없게...

    또 김건희 여사 짝다리 짚는 것 같은 보도도...

    전후를 다 기록한다면 명확성이 유불리에 의해 보도될리 없잖은지요...

    해명될 요소가 잇다면...해명도 할 수 있구요...

    댓글 0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02:22


    납득도 될 것 같은 상상...2.결혼관...빠르게 날아간다고 생각하는 추락의 함정...나락으로 떨어지는 국가...

    결혼관을 돌아 봅시다...
    의사는 후덕한 아내로 리더십도 잇다면
    가정의 안정과 치료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해 주는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그런데 유능한 의사의 아내로 돈만 아는 부자라면...
    대형병원장은 되겠지만...
    수익의 극대화를 위한 장식으로의 의사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 결혼관이... ㅠ,ㅠ
    *음식도 궁합이 있는데...
    결혼은 학벌과 재산으로의 연결과 종족번식 기능만...
    법조계의 집행에는 예전에는 수사관이 범죄자가 처벌을 받으면 취업도 알아봐주고...
    감옥에 있을 때 어려운 가정을 돌본다든지의 온정적 배경의 환경...
    기업윤리도 참여해서 법 질서와 사회 순응기능을 살리고...
    그런 효과로 지원도 받아서...
    범죄도 방지하는...
    그런 재정적으로 안정된 지원이 필요한데...
    정졍유착, 등 기득권 운운하며 다 잘라놔서...
    이젠 조폭에게 돈 얻기도 하고...
    조폭 변호담당도 하고...
    범죄자에 빌붙어 사는 법조계와 경찰도 있다고 하니... ㅠ,ㅠ
    또 자녀들 인척들이 아파서 치료를 위한 범죄자와 결탁도... ㅠ,ㅠ
    그런 법조계는 돈이 궁해서 도움을 주기는 커녕 빌붙어 얻어먹게 만드니...
    법의 건강이...나라의 질서가 온전하겟는지요...
    결혼 중계업자는
    돈많은...
    돈만 아는 팩트와 재산으로 돈벌레들끼리의 번식을 위한 기구이니...
    또 턱 없는 조건에의 신분상승을 위한 결혼...
    이에 위장 처신이나 노예계약을 하는건 아닌지... ㅠ,ㅠ
    돈버는 직업...돈돈돈...다돈...ㅠ,ㅠ

    일본은 정부에 돈이 많고...국민은 가난...그러니 국민은 복종만 해야 하고...
    그러니 정부 기조가 바뀌지 않고 간판만 바뀌는...
    호시탐탐만 있는...

    우리나라는 정부는 가난한데 국민이 부자라는건...
    정부가 부패해도 나름 살아갈 수도 있지 않은지요...
    또 나라가 어려울 때 예를 들면 6. 25 이전에 부자들이 토지개혁에 찬성해서 땅을 나눠준...
    그 덕에 전쟁이 나도 싸우려는 젊은이가 있었던...
    비상식량 같은 역할의 수행이 있진 않을까요?

    그걸 무너뜨리는 방법적 제도로의 잘못된 결혼관이 ...
    혹은 결혼 중계업이... 중매가...
    결혼관을 오염시켜서
    부자를 욕하고, 욕하게 만드는건 아닌지요...
    교육도 돈벌기 위한...
    직업도 편하게 돈 많이 버는...
    결혼은 그냥 돈 많은 집과...
    아니면 이용가치로서의 수단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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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9 01:11


    납득도 될 것 같은 상상...

    왜 폭력을 휘두르면서도 죄의식을 못느끼고 죄책감 없이 폭력을 행사할까요?
    처음엔 화가 나서 싸우겠지만... ㅠ,ㅠ
    계속 폭력을 사용하게 되는...이유중...
    그중에 한가지는
    힘없는 약한 사람이 교활하고, 악랄한데...
    착한체 하면서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면...입니다...
    그 사람이 깡패가 된다면 힘없는 사람도 버러지 같은 사람으로 여길것 같습니다.
    계속된 폭력의 사용...
    그 주변에서 그사람을 동조하는 사람이...
    아니 부추기는 사람이, 혹은 사람들이 있다면...
    사람들을 성격 테스트를 해서...
    예를 들어 성직자나 착한사람을 대상으로 찝쩍대서 보면 다 이유가 되고 하니...
    인간이 다 똑같다... 다 버러지들...!!
    다 착한체 하고, 자기들 이익만 챙긴다고 생각한다면...
    다 버러지 같은 놈들이니 줘 패도 된다...
    빼앗아도 된다로 되는게 아닌지요...
    힘쎈게 장땡이다...
    그게 깡패 만드는 법이고...
    전 피해의식이 있어서인지...
    일제시대만 예로 들어집니다...ㅠ,ㅠ
    남의 나라를 지배하려면 말을 듣게 줘 패야 하니...
    폭력도 정당화 시킨다고 생각하니...ㅠ,ㅠ
    조폭이 되려고 하고... 하는게...ㅡㅡ;;
    그러니 약한 사람이 착한체 하는 것은
    말 그대로 교활하고, 야비함을 숨긴 것 같이...
    간첩들이나 할 짓을 하는게 아닌지요...
    그들이 조폭을 만들고...폭력을 조장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만 아는 의사... 돈만 아는 변호사... 돈만 아는 재벌...
    의견을 갈라지게 하고...속이고...
    그런 것들이 횡횡하고 지나면...
    어쩌면 인상이 선해 보이는 사람들을 배역을 맡아서
    사회를 한층 더 어지럽히는 교묘하고 교활한 사회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도 그런 일들이 많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들을 포섭하는데엔...
    교활과 이익을 구하는 마음을 드러내 표시하는 것에도
    솔직하다고 하면서 편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직급은 낮게 책정될 듯요...
    바지 사장 같은 역할이 낮은 직급이겠죠?
    권한은 없고...책임만 지는...
    풍전등화의 입장...
    편에 속해야 그나마 안전이 보장되는...
    어쨌든 하수인으로 정해지는 수순 같아 보입니다...
    그런 이유로도 폭력을 정당화하고, 그걸로 지배하고, 조정해서...
    법도 바꿔서 편법이 횡횡하게 하고...
    반칙을 방어개념으로 바꿔 합법화 하고...
    그런 것이 이유가 되어 조폭, 범죄집단에게도 집단방어 개념으로 적용되는게 아닌지요...
    축구도 실력은 안되니 반칙으로 수비해서 기술과 능력을 반칙으로 막아 부상 위험을 키운다면...
    박진감 잇는 축구가 되겟습니까? ㅠ,ㅠ
    부상위험에 위축되고, 평준화 같으나 신기술이 억제되는 구조...
    그게 축구를 말아먹는 법의 단초이고...
    그 작은 시작으로 다른 종목의 약진은 바로
    스포츠 정신의 이간질로
    선수들을 돈만 아는 직업과 안정...
    우리 사회와도 비슷한 돈만 버는 직업으로의 스포츠로 퇴락되는게 아닌지요...
    그냥 무력집단인 스포츠로 만들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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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6-18 00:58


    정정: 설성 김종호 장군에 대해...
    소장에서 예편...
    예편 사유: 재일교포 李모란 사람과 주일무관과 단 한번의 골프-李씨는 趙澈權 장군의 중학교 1년 선배로 조총련계 간첩.
    정정 내용: 설성 김종호 장군이 광양제철 사장이 아닌 광양출신이고
    극동철강(당시 금호그룹 내의 부실기업)사장...
    특유의 진두지휘, 솔선수범의 리더쉽 발휘...
    1. 공장환경 정리정돈.
    2. 생산성 향상 - 복지에의 약속과 실행.
    상벌 철저:
    1) 향상에 의한 과실금 전액으로 유니폼 제작.
    2) 전 종업원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제반시설.
    3) 수시로 사원들에 회식.
    3. 인간적인 대우: 격의없는 대화와 회식 등의 대화 늘림.
    4. 사장인 자신도 공장직원과 똑같이 일하겟다는취지설득.
    1)독려와 격려.
    5. 사원(사무직의 축소) 사무직 200명 중 간부 70명.
    1)무능력자.
    2)분파조장, 분위기 어지럽히는 자.
    -상벌철저-15명 간부 사직케 함.
    6. 시설확장(지역적 어려움(준공업단지) 극복.
    7. 공장의 공해(최대공해 배출업소)를 방지시설로 극복.
    공장확장에 영향을 줌...
    8. 공장내에 35미터 도로계획(도시계획 변경)
    성격 대주주나 타인의 간섭 질색.
    9.압연기(일본 대판大阪의 마루와(丸和)주식회사) 협상.
    당초 69억엔을 35억엔으로 고집.
    39억엔에 협상 타결.
    *일본인의 협상자세: 어이없고 무리한 요구임에도 상대방에 최대 예의 보이며 남의 기분 상하지 않게 자기 주장 폄.
    *제강원료 고철협상에서의 김 장군:
    끈질긴 설득과 끈기로 인력의 소모없이 버는 수입 원자재에의 집착은 유태인 팽의 수완도 이겨냄.
    6번 협상 성공. 두번 Mr. 팽이 이기고 2번 비김...
    *금호 부회장의 갑작스런 귀국명 - 금호전자 사장 종용했으나 일언지하에 거절.
    *비행기(브라질 여행 때) 사건: 도중 기착지에 잘못 내렸으나(짐도 꺼냄) 다시 타기전 짐을 싣고 타길 고집.
    25분 연착됨(짐은 다음 스캐쥴에 영향을 줄 것들).
    -덕을 보았던 것은 두말할 것 없다. 그러나 그는 개인의 일엔 이런 고집을 피우지 않았음.
    *해체 선박으로 막대한 이익...일본의 기업윤리에 감복(계약자 모르는 중요 선박부품에 대한 변상을 해줌.
    10. 공장 예비군 대대훈련과 T.Q.C(품질향상 운동)
    5.18 광주사태후 후임자로 전남 도지사(20대) 부임...
    82년 건설부 장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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