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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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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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04 00:09
아는 사람이 능히 이(利)를 행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이성간의 사랑이라면...상대를 위하여 보탬이 되고...자신에게도 보탬이 되는 이로운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는 사람이 능히 이(利)를 행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랑도
자녀들에게 이로움을 주는게 맞다면
자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을 좀더 알아야겟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성간의 사랑이라면...
상대를 위하여 보탬이 되고...
자신에게도 보탬이 되는 이로운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배워서 좋은 곳에 널리 사용되는게 교육의 목적이며...
말하는 것과
글쓰는 것도
배운 것이 잘 알려지도록 설명하는게 아닌가도 생각합니다...
간혹
잘배워서 딴데 쓰는 사람도 많은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합니다만...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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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03 23:49
"떡에 관한 속담이나 명언"으로 검색한 글입니다~
속담 뜻
떡가루 두고 떡 못할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두고 자랑할 필요 없다는 뜻
떡은 남 주고, 국은 남겨라
나눔의 미덕과 절제의 중요성을 강조
떡이 식으면 찰밥이 된다
일이 더디더라도 끝이 나쁘지 않으니 인내하라는 뜻
떡을 쪄 놓고도 거두지 못한다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함을 비유
떡에 소금 넣고 떡을 찌랬다 중간에 방향을 바꿔 일을 꼬이게 함을 비유
떡을 베어 먹으면 껍질도 맛있다
작은 것에도 가치가 있으니 작은 일도 소홀히 말라는 뜻
송편을 뒤집어 팥떡이라고 하랴
이치에 맞지 않게 억지 부리는 것을 비판
밉다니까 떡 사 먹으면서 서방질한다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을 골라 한다는 뜻
봄떡은 꿈에만 봐도 살찐다
봄철 떡이 매우 귀함을 이르는 말
여름비는 잠비, 가을비는 떡비 가을비는 수확이 있어 떡 해먹기 좋다는 뜻
사용 예시
당연한 책임을 두고 생색낼 때: 떡가루 두고 떡 못할까를 쓰시면 자연스럽습니다.
성급한 기대나 설레발을 경계할 때: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를 함께 떠올리시면 좋습니다.
계절감과 풍요를 말할 때: 여름비는 잠비, 가을비는 떡비는 농경 사회의 체감 계절을 담은 표현입니다.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주의할 점
일부 속담은 표현이 거칠거나(예: 밉다니까 떡 사 먹으면서 서방질한다) 상황에 따라 오해를 부를 수 있어, 친한 사이에서 맥락을 갖춰 사용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벼리아방
봄에는 꿈에서라도 떡을 보면 살이 찔 것 같다는 뜻으로 봄떡이 매우 귀함을 이르는 말.
글쓸 자료에 대한 정보를 좀더 얻을 수 있다면
글쓸 마음의 부담이 적어지고
좀더 가까이 다가 오는 것 같았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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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03 23:37
좋은 또다른 이유...💕
하늘을 보는건 날씨가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건 그대가 좋기 때문
미소를 짓는건 기분이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 내 모습이 좋기 때문
어느분의 글(인보에서 본 글)을 보고 전 운영과 관리의 묘를 더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덧붙여 적어 보았습니다...
사랑을 꿈꾸다...
하늘을 보는건 땅(현실)을 굳게 딛고 꿈(과정을 감당할 각오와 극복해야할 이상)을 꾸는게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건 그대와 함께 사랑의 바다를 헤엄쳐 다닐 수 잇어서 좋기 때문...
미소를 짓는건 사람의 마음을 평화(웃음과 미소는 적대의사가 없으며 호의를 갖고 있음을 상대에게 알리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비언어적 신호이다.
)로 사는게 좋기 때문...
사랑에 빠져서 그 사랑을 운영하는 내 사랑이 자랑스럽고 좋기 때문...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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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03 04:33
욕만 쓰니까 되도록 안보시는게...목포의 어떤 이유로...
목포가 고향인지 어떤 개새 끼가
이건희 회장 닮은 짝퉁새 끼가...
목포 이미지를 더럽게 만들게 합니다...
일제시대에 일본인이 관여했던 도시로...
흔한 말로 목포가서 주먹 자랑 말라는 건...
목포가 요새로써의 숨겨진 장치의 위엄? 맞다면 사기? 아닐지...
곳곳마다의 주요장소에 암기가 설치된다면...
요즘은 레이저 무기도 잇다고 하니...
군용무기나 의료장비의 사적사용?
물론 상상이지만...
그런 주먹의 달인들이 조용히 살려고 했다면...
조용하고 평화로운 도시 아닐른지...
근데 은행권의 철수도 고려되는 경제라면...
거시적 경제는 물론 활발치 못하고...
미시적인 경제가 검은금융 탓은 아닐지...
아무래도 암암리의 강제력이나 억압같은 작용이라면 활기가 생기지 않을듯...
흔히 어지럼이나 균형감을 잃게 되고...
자극에 의해 통증으로 자세가 흐트러진다든지...
무릅, 걸을 때의 감각교란으로 인한 뒤뚱거림 등...
이런 증상으로 인해 싸울 때도, 일할 때도 느낀다면...
순식간에 당했다는게...
통증이나 어지럼을 이용해서 그때 공격을 하니... ㅡㅡ
순식간에 사고가 발생한다든지의...
어지럼이나 통증이 있을 때 주변을 이용해서 공격?
이유로써 합당할 듯...
그런 느낌을 주는 암기로 자세를 흐트리거나 통증을 유발...
무방비 상태로 만들고 공격하는게...
이들이 말하는 주먹? 아닌지...
각종 스포츠의 도박과 승부예측...
이젠 선수들 생명의 위협도 받는다니... ㅠ,ㅠ
그런것에의 의문도 느끼지만...
보통의 사람도 관절통증이나 허리통증 등으로 병원치료에 의존하는 원인으로의
암기사용이 의심되어서 더욱 우려가 큰... ㅠ,ㅠ
이런 놈들이 인천엔 왜 와서 병원 경제를 살리려고
환자들 만들려고?
도박중흥을 위해?
주먹도 무리지어서 깔짝깔짝...
분위기 조성이 되야 핑계꺼릴 만드니...
화가 나게 할 상황 만드느라...
또 어지럼 느낄 상황 만드느라...
이건 노인복지관에 에어컨까지 약하게 작동?
땀을 흘리게 해서...
목숨에 위협을 느끼게?
무릅, 허리도 위협의 대상...
이런 짓꺼리를 하는 것들이
민주화니... 씨 발놈들...
그꼴에
지들이 무슨 지시를 한다고... ㅠ,ㅠ
기도 안차서... ㅠ,ㅠ
불만있으면 정당하게?
시비를 대놓고 걸든지...
아니면 그냥 담그든지...
이건 유시민처럼 주변을 다 피의자로 전환시키고...
감옥에 다 같이 가자 식이니... ㅠ,ㅠ
목포 말아먹고...
대한민국을 도박천국으로 만들었으면...
자신들의 역량은 역량은 무슨 지랄...
그냥 해충같은 존재니...
그냥 찌그러져 살아야 하는게 아닌지...
씨 발...
불만있거나 내가 거짓이면 말을 하든지...
신고를 하든지...
이것들이 무슨 소설의 단같은 일본 냄새나 풍기고 말야...
씨 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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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02 00:18
저의 9월...
믿거나 말거나...지금 소용이 전혀없는 뜬구름이지만... 자랑질 같은 수다의 우울한 뒷모습...
제 이야기는 일부는 부모님께 들은 이야기이며 제가 직접 확인한 건 아닙니다...
울 아부지는
6~70년대에 경북지역 경목(경찰목사)...
대구지역 군목(군인목사)...를 지내셨고...
대구 남문교회 시무시...
70년 중반엔 교회의 사업으로 반값 아파트를 지어서 교인들에게 분양하셨습니다...
교회에 땅이 좀 많았습니다...부산시 부산진구 부암교회 시무시...
그리고 아부지는 이북에서 한달갈이의 부농...
외아들이셨고...아부지를 홀대하신 새 어머니의 자녀는 있었지만...
한달갈이는 소가 한달을 갈아야 하는 논이나 밭입니다...하루갈이가 20마지기면
600마지기...
천석을 가뿐히 넘긴...
엄마네는(평안도 강동군) 석달갈이셨으니...
거의 천석꾼은 넘은 하늘이 낸다는 만석꾼에 가까우셨다네요...
막내딸로 오빠 언니가 많으셨던...
하긴 동네에서 엄마네 땅을 밟지 않고는 다닐 수 없었다니...
그리고 저는 군에선 3성 장군 상을 포함 장군상을 2번 받았고...
근데 공교롭게 그 당시가 우리 군이 북한군보다 우위를 점하기 시작한 시기였네요...
부모님과 거의 대부분을 함께 살았지만...
외항선을 타다가(선원으로) 하선하고...
90년대 중반부터
부모님과 100세까지(아부지도 100세에 어머니도 100세에 돌아가심)
모든 것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임종까지 함께 했습니다...
거의 30년 가까이 사회생활은 안하고 부모님과 살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돌아가시고
생활고에 생전처음 직장 그만두고 거의 2~30년만에 처음 알바를 알아본게(알바는 생전처음) 보이스피싱 조직에... 걸려서
벌을 감당하는 중입니다...
근데 저만의 오만한 생각인지는 몰라도 저를 잡범을 만들려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전 나름 부모님이 우리나라에 좋은 일을 하신 것 같고...
물론 아부지 권한에 속한 성실한 생활이 좋은 일을 하신거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반값 아파트는 거의 30년이 넘어서 정치권에서 회자되는 정책이었으니...
아부지가 대구에서 교회증축하실 때...
철거작업이 한창일 때 너무 단단해서 공사가 예정보다 2배 정도 더 걸린다는 말을 들었었고...
부산에서 아파트를 지으실 때 그런 영향에서 반값 아파트의 실현이 가능했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막연히 했었고...
또 주변의 이야기로는 당시 당감동 입구의 삼익맨션과 같은 구조설비비용으로 설계했다는 말도 들은 것 습니다...
전 아부지가 자랑스러웠고...
그래서 아부지 여생의 마지막을 함께 지내고자 했으며...
전 나름의 자부심으로
남을 해코지하거나 유혹하거나 하는 그런류와는 다르다는 생각으로 삽니다...
또...
전 젊었을 때 여자친구를 사귈 땐
시나 그림...노래...는 한번도 이야기 한적 없었습니다...
그런 기능으로 여자를 사귀려고도 안했고...
주먹질로도 여자를 휘어잡으려고도 않했습니다...
대학 때 제가 학교짱으로 소문이 났는지...
(인천전문대 토목과) 82년 입학..
친구가 영화배우인 대학동기 여자의 영화개봉식에 가자고는 했지만 갔었지만 전 엄두도 못냇고...
주연 영화배우인 여자를 만날 용기도 없고 꽃다발 살 돈도 없어서 그냥 갔다가 먼발치에서 그냥 돌아온...그 때 주연여배우의 싸인회도 한 걸로 기억됩니다...
종로 덕수궁길이 기억나는데 그 근처의 영화관이었던...
전 주먹질로 여자를 사귀는 구실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긴 능력도 않되었지만요...
근데 잡범취급은 엄청 싫습니다...
제가 수행한 부모님과의 생활이...
저에겐 무엇보다 소중하고 값진 역할이었는데...
제 상황의 곁은 평가절하된 것이어서...
너무 우울하고...안타깝게 느낍니다...
다만 부모님의 기대엔 못미쳐도...
실망은 시켜드리지 않으려 노력합니다만...
이제사 결실이 보이는 듯 하지만 저는 9월이 아직은 좀 덥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열매에 대한 결과를 소중히 생각하면서 오늘도 나름 노력하며 삽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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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9-01 14:15
요즘들어 실 끊어진 연들 생각이 많은.좋은 일을 하는데는 실이 끊어질 일이 드물것.그런데 방법에 있어 좋지 않거나 그 책임에 대한 질타라면."열심히 해봐라 맡긴다.하고 꼬리자르기?
요즘들어 실 끊어진 연들 생각이 많습니다...
좋은 일을 하는데는 실이 끊어질 일이 드물겁니다...
그런데 방법에 있어 좋지 않거나
그 근원지에 대한 의문이 잇다면...
그 책임을 물게 되므로...
"열심히 해봐라 너희들의 책임이 크다~
너희에게 맡긴다..."
이게 도망가는 것들이 끝까지 명령하는게 아닌지요...
사실 이 명령에 복종하는 하수인들은
계속 하던짓을 해야...
그나마 목숨을 연명하니... ㅠ,ㅠ
뉘우치고 배신이나 내부고발했다간 감옥에 가도 보복에 불안...
감옥에 안가도 언젠가 찾아올 보복 땜에 불안...
그래서 자수해서 광명찾자는 말이 그나마 위로의 처분이 아닐지요...
근데 요즘의 경찰이 또 불안불안 하네요... ㅠ,ㅠ
사실 이들은 이미 과실이므로...
방법을 지시한 이들이 수정할 수 없고...
명령을 수행한 하수인들이 명령을 더이상 안받든지 못받는 처지이니... ㅠ,ㅠ
그냥 하던대로...
그게 자수인지...
내부고발인지... ㅠ,ㅠ
하여간 그 이전의 영향력이 발휘된다는 것인데...
그들을 처단하거나 처치할 방도를
꼬리인 실을 끊은 자들도 열불나게 찾을 듯...
그들이 도주로 없는 타깃이 된게...
바로 실 끊어진 연이 아닐지요...
누구라도 공격하면...
몰살의 형편... ㅠ,ㅠ
이건 그들의 처신의 문제 아닐지요...
적어도 위험과 비교적 안전의 선택에 있어서는...
오죽하면 할복하라고 하겠어요...? ㅠ,ㅠ
쌀에 다케시마는 일본어로는 쌀미 米가 미국을 뜻하는 글자이고...
외교문제를 야기하는 선동인지...
또 우리나라에서는 친일파 뉴스가 많은데...
일부 친일파에 대해 찬양과 독려를 하는 일본측이...
양국외교를 감안한 발언인지...
내부고발을 우려해서
불안감을 주는 조치이고...
보복을 예시하는 타갯으로의 지침인지도...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는...
아리송...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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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8-31 03:38
미디어오늘...콘텐츠가 유독 '귀신'을 잘 쓰는 방식… '파묘'·'케데헌' 다음엔 로맨스까지를 보고...안보이는 것만 보는 한심한 것들...
미디어오늘
1일
K콘텐츠가 유독 '귀신'을 잘 쓰는 방식… '파묘'·'케데헌' 다음엔 로맨스까지
‘파묘’ 다음은 로맨스? 한국은 귀신을 잘 쓴다출연 : 원순우 X 금준경 X 정민경 X 임수연‘시청자들이 왜 이 콘텐츠에 열광할까’ 를 보고...
기자님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전 가까이서는 박사학위를 가지신 선생님 생각이 났습니다...
박사학위를 가지면 귀신이 보이는 것인지...
음식점 조명이 빨강이 많은게 귀신이 손님을 끌어들인답니다... ㅠ,ㅠ
전 보이는 이야기 합니다...
제주 경찰의 신고 고의누락...
빚투의 결과 불법사채...
캄보디아 범죄조직중 보이스피싱...
집값...
학폭 왕따
교권침해와 어용교사...
주식인지 도박인지 판별이 어려운...
결혼과 아이들 감소...
전라민국 민중들의 무력으로의 말도 못하게 입막음...
이런 흉흉한 곳에...
귀신이 안나오겠습니까?
없는 귀신도 생길 것 같습니다... ㅠ,ㅠ
정치인...
창작인...
박사님들은...
귀신은 보이는데...
귀신이 왜 나타났는지...
원한은 모르고...
근원도 모르고...
귀신만 보는겁니까?
그냥 입만 막습니까? ㅠ,ㅠ
귀신 이야기에 한 맺히게 이런 글 생각이 났습니다... ㅠ,ㅠ
옛날 어떤 사람이 자기 그림자를 보게 되었다.
그림자의 유연한 움직임을 보고,
그는 그 그림자가 살아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림자는 그를 충실히 따라 다녔으므로
그림자가 자기의 비서임에 틀림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그는 점차 자기가 그림자의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라고 믿기 시작하였다.
그는 어설픈 계략을 써서 그림자를 의자에 앉게 하거나 침대에 눕도록 하였다..
마침내 그는 사실상 자기가 "자기 그림자의 그림자"라고 믿게 되었다."
-로저 L신-
은나라 탕왕이 천자에 올랐을 때..
7년동안 가뭄..
태사에게 점쳐보라..
제물로 사람을 바쳐야 한다는 태사의 말에
기우제를 드리려는 것은 백성을 위해서다..
기어코 사람을 바쳐야 한다면 차라리 내가 희생 되겠다고..
하늘에 아룀,,
까닭은 무엇입니까..
정치에 덕이 부족하고..
사회기강이 문란해서입니까..
일하지 않고 곤궁에 빠져서입니까..
궁전이 화려해서입니까..
음모에 빠져 정치가 공정하지 못해서입니까..
뇌물이 성해서 정도를 어지럽히고 있기 때문입니까..
참소로 인해 어진 사람이 배척당하기 때문입니까..
그 말이 끝나자 무섭게 사방이 어두워지면서 커다란 먹창구름이 몰려오더니..
장대비가 쏟아져 수천 리 땅을 적셔줬다는..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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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8-31 02:40

요즘 뉴스에서 친일파 논란이 많앗고.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물론 나라의 은혜를 잊고 배은망덕한 일을 한건 잘못이 큽니다.하지만 억하심정에 욱하고 터지는 욕을 그냥 독려하는건...
요즘 뉴스에서 친일파 논란이 많앗고...
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나라의 은혜를 잊고 배은망덕한 일을 한건 잘못이 큽니다...
하지만 억하심정에 욱하고 터지는 욕을 그냥 독려하는 기분 같기도 합니다...
나라가 튼튼하고 백성을 위하고...선정을 베풀었으면
나라를 배신할 생각이란게 없었을 듯요...
요즘을 생각해 봅시다...
빚는 청년들 빚탕감을 해주고 큰 일을 한 것처럼... ㅠ,ㅠ
애초에 빚을 질 일을 만들지 말아야지...
사회가 빚을 지게 하고...
일은 안하고...
그냥 투자만 해서 산다는 생각을 가진게 정상인지요...
그 투자가 확실하고 안정된 수익을 보장하는게 아닌데... ㅠ,ㅠ
그러니 불법사채가 기승을...
국가에서 빚을 떠안게 만들고...
빚탕감을 해주고 그 탕감받은 청년은 고마워하면...
그게 일제시대라면 친일파가 아닌가요?
나라를 말아먹은 이유들이
정파싸움...
경제피폐...
부정부패...
불신감조장...
범죄만연...의 무질서...
아닌지요...
나라를 잃게 하면서 매국노 탓하는건...
못살게 만드는게 아닌지요...
사람이 고행과 수행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부러 아이 때부터 고행하게 하고...
스님이나 신부, 수녀님처럼 결혼을 못하게 한다면... ㅠ,ㅠ
나라는 무너지게 만들고...
그런 환경속에서 어려워도 나라를 배신하면 안된다고 하는건...
요즘의 어려움으로 인해 범죄에 가담하는 것을 독려하는게 아닌지요...
혹은 친일파가 자신들 합리화를 위해서...
먹고 살려니 어쩔 수가 없었다?
근데 남을 해치면서
동족을 직간접으로 해치면서 먹고 살려는 자들이 친일파 아닌가요?
그런 욕심과 탐심이 나쁜 것인데...
또 일본은 왜 무죄인지요...
그들이 무슨 짓으로 친일을 하게 했는지의
근본적 행태도 들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아동 성폭행범이 성교육했다는거나... ㅠ,ㅠ
친일을 하지 않고는 못사니까...
그런데 친일을 했는데...
극악은 피하고...
또 나쁜 일엔 회피하고,..,,.
동족을 해하것은 삼가하는 것에서 약간의 정상이 참작되어야 하지 않을지요...
우리나라 군이 많은 인원이 일본육사 출신인데...
이들이 해방되고 바로 우리나라로 온게 아니고 몇달간 감시를 받고...
암암리의 경고하에 귀국한 것으로 아는데요...
우리나라에선 장군이 홍사익 중장 한분이었는데...
전범재판으로 사형...
일본의 예는 전시의 장관급이 장군 즉 별을 단 사람인데...
우리나라에는 일본육사출신 장군은 단 한명도 없엇다는 것...
장관과 전선사령관의 차이는...
전체적인 시야를 가진 장관급과...
전선만을 담당하는 전선사령관은...
시야나 깊이 폭에 있어서 전체적인 정보나 데이터...
조치능력이 아무래도 부족한 건 아니었을까요?
일제 36년간의 이런 시야가
해방후 제대로의 작동을 기대 한 것 차체에 무리가 잇는것은 아닌지요...
그럼에도 이승만의 완벽한 정치의 기대와 그 야당의 시위...
6. 25에서 그나마 지지 않았던 종전...
박정희의 장기집권과 시위...
반대...반대...
중앙정보부는 태어나면서 모든걸 완벽하게 수행해야 하는데...
정보도 다 가지고...
데이터도...
일본의 생각도...
모든걸 다 가지고 민주사회를 지켜야 하는데...
그 열악한 환경을 벗어나고자
그 정보와 데이터를 얻으려고 하면 개인사찰...
김일성주체사상을 하는데 방해되고 감시하니 반대...
범죄도 일아서 총책이고 조직이고 다 잡아야지...
그 조직을 알려고 하면 탄압...인권유린이라면... ㅠ,ㅠ
도대체 태어나자마자 완벽한 슈퍼맨도 아기 시절은 잇었던것 같은데...
그냥 성인군자로 완벽한 정치와 경제와 사회를 이뤄야 하는 책임은...
강요를 지나서...
잔학아닌가요?
난폭아닌지요...
해치는게 아닌지요...
조선후기 외세와 일본, 중국군의 위협에서...
새 세상을 꿈꾸며 당장 바꾸자는 동학이나...
자기들은 100년 넘게 탐관오리 척결만 하면서... ㅠ,ㅠ
또 경제가 남북이 비슷해진 80년에 광주사태를 일으켜서 정권을 바꾸자는 무리는...
북한이 보면 이거 우리가 땅파서 판 자원을 팔아서 경제를 유지 했는데...
상품을 만들어 팔아서 비슷해 졌으니...
땅을 더 파야겠다겠습니까?
전 광주사태가 오히려 집안싸움을 지켜보면서 느긋해 하는 남의 집 불구경 아니었을까요?
또 일본도...
남한은 자원도 없는데...
경제가 살아나니...
일본보다 잘살거나 비슷해지지 않게 견제하거나 경계심을 가졌다면...
광주사태가 다행이거나 이걸 잘 활용해서 흑룡회처럼...
남한사회의 견제세력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안했을까요?
지금의 은행금리가 최저에서 빚투로 주식투자...
또는 소상공인으로 점포를 얻어서 장사하는 수만 늘리고...
소비주도를 만들어 소비를 하지 않으면 왕따시키는...렌섬웨어 체제...
이익을 얻기위해선 품질이 낮아지든지...가격이 상승해야 하는 점포 수의 증가...
월급루팡...
답만 알아서 대학가는 사교육...
돈만 거두는 직업...
우리나라가 친일파를 만드는 환경을 적극 제공하고 권고하는 느낌도 드는건...
제가 이상해서겠죠?
당연히 조폭도 직업이고...
빚탕감이 감지덕지 생각해야하는 은혜인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머슴이고 노예인 국민이
언감생심 욕심을 부린 탐욕이겠죠... ㅠ,ㅠ
근데 또...
자신들의 정책은 빈틈이 있는건 당연하고...
수정하고 고쳐나가야 하고...
분란이 되는 반대는 하지 말라는건... ㅠ,ㅠ
잘못으로 가는 것도 막지 말라는...
자신들은 일본 황국신민인지...
김일성 어버이 수령동지를 믿어서 특권의식이 잇다는건지... ㅠ,ㅠ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안하무인이
정부여당과 전라도 깽깽이들 아닌지요... ㅠ,ㅠ
말하다가 똑 같은 울화통이... 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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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8-29 00:16
1970년대에 동남아에서 토굴인지 땅굴인지에서 숨어서주민들집에서 닭을 훔쳐 먹고...해서 살던 일본군이 발견 되었었습니다...제 기억으론 말레이시아 같이 기억되는데요...부정확..
정확한 연도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1970년대에 동남아에서 토굴인지 땅굴인지에서 숨어서
주민들집에서 닭을 훔쳐 먹고...해서 살던 일본군이 발견 되었었습니다...
제 기억으론 말레이시아 같이 기억되는데요...
부정확합니다... ㅠ,ㅠ
그는 일본군이 패망, 끝난 줄 몰랐고...
명령이 끊겨서 대기중이 었다는 것으로 저는 기억합니다...
도둑질을 해서 연명했다니...
한 30년쯤을...? 웃어야 할지 신통해 해야할지...
그 끈기? 집념...?그게 정의완 사뭇 다른 것이니...표현이 어렵네요...
집착..? ㅠ,ㅠ
제가 하두 어릴 때라서...
얼굴색이 다른 동남아와 중국과 대만...우리나라라면... ㅠ,ㅠ
잠입 및 특수 행동이 더 의심됩니다...
당시는 아닐지라도 한때 유행했던 말 "몰랐어요~"란 말이...
일본군이 전쟁 끝난줄 몰랐어요~가 그 모태는 아니었을지요...
우리나라, 중국은 얼굴색깔이 비슷하니...
구분에서도 더 잠입이 용이하지 않았을지요...
들통이 안나고 시간이 지나면 더 대담해질 것도 같고...
그 즈음이 또 일본인과의 수교도 이뤄져...
단체 관광도 한것 같기도 합니다...
아마 긴장이나 경계심을 늦추려...
의도적으로 일본일 관광객들이 깃발만 쳐다보고 왔다가 갔다는 말이
우스개 소리로 나돌았으니까요...
그렇게 들키지 않아 대범해 졌을 수도...ㅠ,ㅠ
하여간 보통의 생각으론...
상식적인 사람으로썬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일본 같습니다...
성실을 나쁜 짓까지 적용시켜서 꾸준히 지속하고...
지역방어로 나쁜 단체나, 범죄자, 조폭들도 꾸준히 지탱을 독려하는듯하는게 말입니다...
그래서 독도도 일본꺼라고 하면서
우리나라의 숨어있던 일본인이나...
자기가 일본인은 아닐까 하는 사람이나...
혼자서 뭔가를 이룬 사람이 일본인이라서 그 혜택이나 편의로 인한 결과라는 것이라는
심증을 갖게 하는데 쓰이는 조작된 설계는 아닐지요...
물론 허구적인 상상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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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8-27 20:07
2017. 11. 22~ 2018. 01. 11까지 방영된 드라마 이판사판의 내용중
5세 아이를 성폭행하고도 성교육 했다는 피의자를 보고...
2017. 11. 22~ 2018. 01. 11까지 방영된 드라마 이판사판의 내용중
5세 아이를 성폭행하고도 성교육 했다는 피의자를 보고...
이런 사람은 진술내용을 공개하거나 대통령님 국회의원 등께 전해드려 알게 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사진은 아동 성폭력을 그린 그림입니다...
한줄로 그어서 시작과 끝이 연결된...
오른쪽의 독수리 모양의 부리가...
(더 큰 그림엔 선한 모양을 한 표정... 안의 독수리...)
왼쪽의 거꾸로 놓인 어린 아이의 치맛속에...
그 아이는 무덤에 이미 간...
죽음과 같은...
사랑이 별처럼 아름답고...
꿈처럼 행복하다면...사랑이여-유심초 노래중...
이런 아이를 더 사랑해야 사랑이 아닌지요...
이런 아이가
장래를 포기하고...
사랑을 포기해야 하는게 아니라...
가해자가 용서받기를 포기해야...
드라마 아너의
이나영님 출연 아너 보면 성매매 피해자(이나영 딸)가 자신은 리스크가 너무 커서 삶이 어려울거라는데...
이나영님이 살아있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으라고...
그게 빛나는 별이 아닐지...
아니
별을 보듯
빛나는 그들을 더욱 사랑해야 하는게 당연한 것 아닌지요...
그들의 웃음이 바로 빛나는 별이 아닐까요...
산울림 노래중 "지금 나보다"가 생각납니다...
"애써 웃음지어 보이니 눈이 붉어지네요..."
Szentpeteri Csilla - Moldva란 노래를 들으면서 그린 그림입니다...
아름다운 노래를 들으면서 이런 그림이...
ㅠ,ㅠ
노래를 들으면서 쓴 음악 감상문...
szentpeteri csilla-moldva를 들으면서..
꿈을 꾸나봐요..
좋은 꿈이길 바래요,,
하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요..
만들어보려 하지만..
혼자서 발레를 해요,,
쓸쓸하게 보이려나봐요..
아니면 진짜 슬픈지도 몰라요..
더 좋은 일들이 벌어지길 원하면서..
둘이 되었어요,,
스치기도 하고,,가까이서,,
멀리서..주위를 살피네요..
화려한 모습을 보이려해요..
하지만 바램였어요..
고개를 떨구네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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