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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2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keunsug)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5 19:40


    또다른사과(@keunsug)댓글
    2026-03-15 19:25
    율하님 감사히 잘들엇습니다~
    ㅉㅉ~ㅉ ㅉㅉ~
    좋은 저녁, 즐거운 저녁, 행복한 저녁 되세요~

    음악이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전에 적었던 글을 올려 봅니다~
    노래를 듣고 감상같이 느낌을 적은 것입니다.
    Tricky-Ponderosa(Original 7"Edit Dobie's Rub Part1)
    어둡고 습한 조그마한 지하실에서 둔탁한 울림으로 연주가 시작됩니다..
    마이크를 쥔 그녀는 전혀 소극적인 모습이 아닌 진지한 모습으로 노래합니다..
    잠시후 그녀는 지하가 아닌 커다란 공연장에서 관객을 유혹합니다..
    조금의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자그마한 지하실에는 커다란 빌딩이 들어서고..
    커다란 차에서 내린 그녀를 보고 팬들은 싸인을 요구합니다..
    기쁨을 감추며 팬들을 대하는 그녀는 노래가 열매로 맺혀졌을 때
    실재로 그녀는 커다란 공연장 안이었고, 그녀는 안심하며 공연을 마칩니다..
    노래를 시작한 처음부터가 바로 노래의 성과의 결말이 되었습니다...

    지하실 같은 울리는 분위기가 비슷했습니다~
    산울림도 처음 음악 시작할 때..
    지하실 같은데서 연습했다고 들었습니다...ㅋㅋㅋ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5 01:42


    제 생각은요...
    사랑 유효기간 3년이...

    제 생각은요...
    사랑 유효기간 3년이...
    사랑이 시작하면 공감, 이해와 관대함으로 3년 정도를 무난하게 지내지만,
    공감은 주관적 경험으로,
    이해가 개인적 결정된 판단으로 오해나 독선으로,
    관대함은 오히려 둘의 차이를 만들게 될 수도...참다 참다가 폭발...
    그 기간이 아마 3년?ㅡㅡ
    사랑의 보관, 저장법으로 활성한다면
    그 유효기간은 무한으로도 될 수 있다는 생각요~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4 20:45


    개인정보 유출 문제와 해킹의 의문점...집단방어와 끝까지 버티라...

    개인정보 유출 문제도...
    전 약 10년전쯤에도 전화상으로 인터넷 가입을 강제적으로 권하는걸 경험했습니다.
    SK에게요~
    제 주소와 전화번호, 통장과 신용까지 이야기 하면서 가입하라고...
    전 욕하고 거절하고 끊었습니다만...
    10년이 지나 SK의 해킹이 있었습니다.
    또 저의 개인적 의견입니다. 다소 지나칠지라도...이해 바랍니다...
    전 개인정보는 이미 유출 되어 잇었고...
    문제를 수습할 대상이 필요햇던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김대중 때의 구조조정과 인사개입...
    휴대폰 대리점의 개인정보 관리...
    이 정도의 시기 때부터 개인정보는 흘러갔고, 정리되었고...
    리스크 없인 성장은 커녕 낙오나 왕따의 대상이고...
    이런 국정원의 정보관리와...
    문제가 되면 책임질 기업이 정해질 뿐이며...
    SK는 기업침투 타깃으로써...
    쿠팡은 문제를 흐리는 양면적인 문제를 가졌으나 끝까지 버티는...
    이러한 문제의 수습에 있어서
    기밀이나 명령에 대한 비밀로 집단방어란 말...
    SK는 스며든 침투세력의 집단방어로...
    쿠팡은 기업오너의 불공정지휘의 세력기밀방어?
    그리고 한술 더뜬
    끝까지 버티란 말도 탄생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 알고 거는 보이스피싱과 범죄조직의 마수...
    불공정 사회...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4 20:16


    집단방어, 끝까지 버티는 자가 이긴다...이 말의 대상이 누구죠?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 캄보디아 범죄조직에게?

    일본 총리의 집단방어가...
    대만에 대한 중국의 행사에 반발한 것인데요...
    흐름을 잘 살핀다면...
    캄보디아의 범죄단지와, 엔캐리 트레이드 이후의 여파, 민주화의 허울 같은게 드러나는 것 같자...
    정치권에서도 반응이 한꺼번에 일어나는데요...
    집단방어는 강한 반격에 대한 방어 의지인 각자도생을 말하는 것도 같았습니다...
    범죄조직도 집단조직, 민주화도 집단조직, 일본도 집단조직...
    여기에 한술 더떠서 이대통령은 끝까지 버티는자가 이기는 것이라는데요...
    죽창과 더불어 결사항전 의지 역시 범죄조직에도 적용, 민주화에도, 일본에도 적용되는 공통점이 잇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냐는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대해 공격적인 경찰조직에 적용이 되나요?
    경찰조직이 끝까지 버티는 건 공격적일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 아닌지요...
    그래서 경찰조직을 격려하기 위한 말 같진 않아서입니다...
    또 집단방어도 공격시 안전한 공격이라면 몰라도 집단방어로 공격은 좀 어색합니다.
    또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의 집단방어가 용이한가요?
    그들이 끝까지 버틴다는게 뭘 말하는 것이고 이긴다는건 어떤건지요...
    오히려 범죄조직이 궁지에 몰리고 있으니 끝까지 버텨서 태국으로 넘어가고...
    일본도 급하니 각자도생하라는 말 같았구요...
    범죄조직에게 그저 끝까지 버티라는 말 같기도 했습니다...
    전 당췌 어떤 분께 끝까지 버티고...집단방어란 말에 어떤 조직이 급하게 필요가 되서 적용되는 말인지에 의구심이 들어서요...
    누굴보고 이야기 하는 것인지 두무지 구분이 안되는 말을 하면서 조폭 연루설을 부인하시는데...
    전 극단적으로 조폭의 지시를 받는 분 같습니다.
    조폭이 직접 지시하겟습니까?
    정치인을 시켜서 이런건 어떠냐...로 시작...정책이 되면
    그게 조폭에 유익해지고, 이익을 얻고...
    도박도 마약도 흥행이 되고...
    정치는 강압적으로 강해지고...
    나라는 기울어져 가고...
    그런데 문제는
    그걸 그랬다고 시인하면 역적이고
    모르면...그냥 병신이니
    병신되겠다는건지...
    물론 민변이라는 변호사님들 충고를 들어 하시겠지만요...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4 13:22


    인(仁)을 닦으면(사귐을 "덕(사랑)"으로 하면) - 신용 얻는다고 합니다.
    신용 얻으면 - 높은 자리에 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신용으로 일어서고 넘어지는 중국상인)

    요즘의 MZ세대가 들었으면 좋을 것 같은 말입니다.

    흥인지문(동대문)이 왜 보물 제1호인지 알 것 같습니다.
    이런 지혜의 은혜를 잊지 않는 것도
    나라의 은혜를 알고 갚아나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것이 충과 효를 일으키는 것이라고도 생각됩니다...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4 09:35


    오혜령 작가님은 자족(스스로 만족함)이 왕관의 또다른 이름이래요~왕관은 모든 조건을 잘 고려하고, 생각해서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는 의미 같습니다...
    같은듯 다른...

    오혜령 작가님은 자족(스스로 만족함)이 왕관의 또다른 이름이래요~
    왕관은 모든 조건을 잘 고려하고, 생각해서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는 의미 같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사랑만 찾앗다가 후회하는 게 아닌... ㅠ,ㅠ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4 09:05


    부자동네 하구, 가난한 동네의 차이...

    1. 정보의 질과 양...
    2. 풍습-고마움에 대한 댓가-주고 받는(당연히 예절도 주고 받는 것)..
    3. 쓰는 것(버는 것보다 덜쓰고, 투자(교육과 정확한 정보?, 노력).. 08:42

    주고 받는 예절과 댓가가 비즈니스 언어고, 외교 아닌가요? 08:44

    전 그런 요소도 부자하고 가난하고 차이가 잇을 수도 있다는 생각요.. 08:43

    부의 길은 두 낱말로 요약할 수 있다..근면과 절약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지런해야하고,,
    신용과 약속을 지켜야 하고,,
    돈을 낭비하지 않아야하고,,
    저축심이 많아야하고,,
    독립심이 강해야 한다..
    -안병욱님 글 인용-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4 08:30


    우울, 뾰루뚱 공주님이 잇었습니다...

    어느날 아픈 강아지가 슬피 끙끙대며 우는걸 보았습니다...

    공주님은 강아지를 달래기 위해 귀여운 표정,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강아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지나 공주님은

    사랑스럽고, 기품있는 따스한 마음을 가진 아름다운 공주님이 되엇고...

    그 곁에는 아주 듬직하게 자란 강아지가 공주님 곁에 잇었습니다...

    사람들은 지신의 일을 하지만, 땀을 닦고, 시간이 한가해지면 공주님을 생각하며 자신도 위로받으면서도 공주님의 행복을 빌게 되었습니다...

    서영은님의 혼자가 아닌 나...라는 노래를 들으며 지엇습니다...

    ㅡㅡ;; ㅋㅋㅋ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3 18:04


    당신의 눈속에...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은 지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입니다..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은 지상에서 단 한걸음 만으로 하늘로 오를 수 있습니다..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은 지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입니다..

    당신의 눈속에 나를 쉬이게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눈속에 나의 세계는 끝이 납니다..

    -M.다우텐 다이-

    댓글 0

  • 42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13 00:04


    랜섬웨어 판매법... 그 위해성...



    이 예는 저의 동네에 한한 것입니다~

    저희 동네에 마트가 25년전쯤엔 1개, 그러다 몇년 지나 2개, 그러다 3개에서 편의점, 중대형 수퍼 등 지금은 5개, 인접한 편의점까지 하면 6개 이상으로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아파트촌이어서 인구의 증가는 별로 없었을 것같은데요...

    이렇게 상점이 늘면 고객은 그대로인데, 수입이 줄어들게 뻔합니다.

    이런 현상이 문재인 대통령 즈음에 시작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익을 유지하려면 가격상승이 우선이 되겠죠...

    그리고 점점 늘어나는 상점은 고객유치에 신경이 쓰일겁니다.

    우선은 기존에 있었던 상점이라면 수입이 줄어들어 고객을 유지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그 즈음에 정부는 소비주도 성장을 이야기 합니다.

    이런 정책은 일정한 소비를 해야 관계의 유지를 할 수 있는 편을 만들게 될 수도 잇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기존의 상점은 기득권으로 생존해야 하고, 이 기득권은 다른 일을 해야 수입을 유지 한다면...

    어떤 명령을 들어야 협조를 얻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리스크를 만드는 운영의 시작은 아닐지요...

    그리고 새로이 생긴 점포는 이 기득권에서 생존해야 하는 연합의 움직임이 필요할 것도 같습니다.

    그것은 소비주도와 맞아 떨어지고 수입은 어느정도 보장됩니다.

    그러면 기존 상점은 리스크의 후유증인 명령을 받는 입장으로 끌려다니는 입장이 더 많을 것 같고, 새로이 생긴 점포는 정부입장에 찬성할 것 같은...

    이게 어떤 상업적 주도세력이 있다면 큰 그림으로 한 몸통도 연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리스크를 안은 명령받는 곳과 연합세력 모두를 차지하는...

    그리고 물가상승과 자신의 이익을 더 남기려면 품질이 낮아지는 재료를 쓰거나, 속일 이유도 생길 것 같습니다.

    이럴 때 편이 불분명하면 왕따, 패거리 문화에서 도태되고 맙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를 컴퓨터에 심어 말을 듣지 않으면 컴퓨터를 파괴하거나 고장나게 하는 랜섬웨어 판매법이라고 지칭했습니다...

    실재로 왕따와 패거리 문화가 많았습니다.

    범죄도 직업으로 기질을 발휘하는 교육같이 어떤 바른생활에의 기존 교육이 퇴화된 듯도했습니다.

    물가는 오르고...

    정부정책은 또 집값 낮추는 것으로...

    그중 하나로...

    집값을 낮추려고 건널목 왼쪽에는 차를 세워두는 곳이 많앗습니다.

    그럼 키가 작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차가 오는 것을 보는 시야가 막힙니다. 물론 차나 오토바이 등도 시야가 막혀 신경이 쓰입니다.

    사고도 실재로 저희 집근처에서 밤에 자주 충돌소리가 낫었습니다.

    이런 유형은 기초질서, 규정이 무너지는 것이고...

    주정치 위반...

    이 배후에는 소시민이 건널목 빈 자리에서 장사를 하게 해주는 고마운 정부일 수도 있지만 소득이 큰 것 같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곳엔 영업용 택시가 정차되어 시야를 막는 곳도 잇었습니다.

    그럼 왕따, 패거리 문화는 실력을 발휘합니다.

    왕따나, 패거리에서 소외된 사람은 건널목에서 상황을 만나면 뛰게 되거나, 제대로 살피지 못하고 건너다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불안감은 또 두가지 유형을 만듭니다. 하나는 가해자 측은 명령대로 하니 탄탄대로입니다.

    힘이 잇는 사람도 패거리로 굴복시킬 수 잇고...

    자기들 마음대로 되고, 재미도 잇고, 전술을 믿습니다~

    이것 역시 리스크가 되는건 모를 것입니다만... 그리고 피해자 측은 법의 무력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답답한 현실을 느낄 것 같습니다.

    당장의 건널목도 시야를 막고 있으니 미래는 더더욱 답답할것 같습니다.

    왕따의 현실에서는...

    그런데 지금에서 돌아보면 명령대로 해서 탄탄대로를 걷는다는 무리도 앞을 못본다는 것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을 보는걸 명령대로만 하니...

    이젠 앞도 못보고 명령만 듣게 된 겁니다.

    그러다 카르텔과 한일경제전쟁의 후유증인 일본이 이빨을 드러내도 되는 상황이 만들어지니 이 상황의 극복에서 저항의지 표명이 많아집니다.

    그 이전부터 엔케리 트레이드로 일본은 미국과 우라나라의 주가폭락의 예견이 틀어졌고, 민주당도 경제폭망 예견이 일본의 엔화 정책에서 비롯된게 드러나지만 또 숨어 들어갑니다.

    그리고 조국은 죽창, 일본은 집단방어를 총리가 이야기 합니다. 이때가 보이스피싱 등 마약 조직들이 소탕될 때이기도 했습니다.

    정치는 타이밍인데...

    범죄조직 소탕에 죽창과 집단방어, 대통령의 끝까지 버티는 자가 승리라는 메시지는 누구를 위한건지 대상이 분명하지 못합니다. 무엇을 위해 끝까지 버텨야 하는지...

    그리고 이란과 미국의 전쟁상황입니다...

    3만의 시위대에 참가한 사람을 죽인 정부군을 전쟁에서 1600명이 죽엇다고 전쟁을 멈추랍니다.

    초등학교 170명이 폭격에 의해 죽엇는데 폭격 당사자가 분명하지 못한 상태에서도 트럼프는 보라고 희생자들 사진을 보도합니다.

    자신들에겐 저항도 못하게 죽이면서, 자신을 위협한다고 주변국도 폭격,

    2차대전 승전국에 역할한 나라가 대부분 공격대상인건 참 우연치곤 의도의 필연처럼 느껴집니다...

    여기에 전쟁범죄를 안정한 독일은 왕따이고, 일본과 만주당의 범법자들은 드러나지만 않으면 공식업무는 당연하게 생각하며...

    법의 처벌을 받더라도 끝까지 버팁니다.

    마치 일왕인 신의 명령이기에 하찮은 법질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처럼요...

    하긴 북한의 간첩도 남한의 법쯤은 으로 생각할 수 잇을 것 같고...

    민주화 세력은 새로운 질서의 창조로 북한같은 일본의 형식을 갖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일의 결론이 항상 일본에 이롭고, 우리는 해치는걸로 봐서 말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법을 아예 바꾸려 하고 잇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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