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46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92 팔로워
- 102 팔로잉
- 소속 방송국 없음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5 14:30
월드컵 19경기 '승패' 다 맞혔다. 고양이의 신들린 예측 / SBS / 생생지구촌 을 읽고...그런데 침략이 목적이라면...ㅠ,ㅠ침략설계자는 이용할듯.스며드는
SBS 뉴스
2시간
월드컵 19경기 '승패' 다 맞혔다. 고양이의 신들린 예측 / SBS / 생생지구촌 을 읽고...
점이 맞는게...
확률이 데이터에 의존한다면...확률이 비교적 높을듯요...
그런데 침략이 목적이라면...
그 나라의 경쟁력을 약화 시켜야 자신의 목적을 이룰 확률이 크지 않을까요?
그러면 올바른 생활을 하게 하는 종교를 교란한다 치면...
미적판단으로 싱경질 나게하는 성격테스트를 해서 결국엔 사람 다 똑같다로...만들면...
그리고 문제 맞추는건
고양이에게 발을 들게 하는 자극이나 조건을 안다면...
그 침략 설계자가
지시해서
축구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경기를 예측하고 그 정보를
실행자에게 전달해서 그런 과정의 단계를 거쳐서
그 고양이 사용자에게까지 간다면...
그 사용자는 조건이라는 단서인 계약으로 이익이 생기면
원격조정가능한 건 아닌지요...
그런 고양이들, 강아지들, 비둘기, 방아개비 등 수만가지 중 하나가 맞으면... ㅡㅡ;;
모방범죄 같은 이상한 기형들이 양산...
고양이가 영험해지는건...
실재의 내용이라는 발을 들게하는 트릭의 자극 마술이라면...
그걸 믿는 사람들은 더 속이기 쉬운 타갯이 되는게 아닌지요...
고양이 발만 들게 하는걸 알면 사이비 교주, 영험한 고양이 다 만드는데...
여기에 승부조작 같은 세부적 영향을 지닌다면...팀에 영향해서 내부조직에 간여하게 한다면... ㅠ,ㅠ
-예: 마이웨이: 히딩크 자서전 중
...만약 내가 정치적 이유로 선수를 선발한다면 그건 우리 목표를 망치는 지름길이다..우리의 목적은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지,,정치적인 팀을 만드는게 아니다..축구협회 관계자들은 어떤 선수들을 선발했느냐고 집요하게 물었다..-
이런 설정에 사이비와 미신...
종교에의 미신적 행태 등과 미적파악으로의 신경증적 반응은 행동과 판단의
예측을 의도대로 할 수 있게 하는게 아닌지요...
이게 종교를 부패케한다면 침략의 1은 성공...
경제도 주식을 올리면 되는...
컴퓨터가 고장나면 모니터를 닦으라는 논리를 정의로 내세운다면...
고양이도 믿는데... ㅠ,ㅠ
믿음이라는 자체를 교란시켜서 믿음을 훼손시키고
불신을 만든다면...
경제도 비정상이 될 듯...
이런 기형적 처방이 일상화 된다면...
굳이 손안대고 코 푸는데...
국가 자체가 시종노릇하고...
시키는대로 한다면...
그 침략은 성공이 아닌지요...
나라가 알아서 망하는데...
ㅠ,ㅠ
그 내용엔 자리욕심, 돈 욕심, 명예 욕심...등...
능력은 안되면서도 갖고 싶고...
힘만 있으니 사람다 똑 같다로 만들어서...
다 버러지들이니...
빼앗아 차지하려는 도둑이나 도적이 되려고 노력하는 범죄자 조폭들...은 우대...
힘이 없으나 욕심있는 착한체 하는 사람은 솔직해서 고용하고...ㅠ,ㅠ
이게 무슨 장난인지... ㅠ,ㅠ
국가의 부흥이, 세상에의 기여가 목적이 아닌...
자신들의 당의 자리보전이 목적이니... ㅠ,ㅠ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5 12:59
월드컵 조별예선 0대 1 패배...
완전 탈락은 아니지만 참 안타까운 결과입니다.
그러나 되집어 봅시다.
축구협회의 논란...
홍명보호 출범...
홍감독 불신...
축구의 외면...
첫 경기 승리후 다시 열광...
두번째 경기 패배...
지도자인 감독에 대한 끝없는 비난과 현재의 결정된 선수들
자질에 대한 권한까지 의문 제기...
감독의 지휘에 대한 의구심을 유발...
대표팀의 단결에의 손상 유무는...
손흥민은 레전드급 활약한 선수...
그의 특징은 좋은 위치의 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것...
효과는
움직임을 각자 자신들이 능동적으로 해서 팀에 또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한 노력...
상대 수비에 긴장감을 주는...
이강인 선수는 개인기, 패스 능력이 뛰어나지만...
견제를 받는다면...
그의 지휘능력은 자신의 기술발휘엔 역효과로 자리될 듯...
하지만 기능의 업그레이드나 다른 기능의 효과가 기대된다면...
그러나 현재엔 권한을 위한다면 공을 세워야 하는데...
세력을 따진다면...열세?
그렇다면 패스가 공정한 기회의 선수에게 가지는 않을 듯도...
그럼 수비 입장에선 오히려 손쉬운...이용당할?
손흥민은 골이 안들어가도 상대 수비입장에선 어려운 각자의 선수들 움직임에 힘이 더 들듯...
그리고 제갈공명이 죽은 후에도 어떤 계책에 대한 우려로 그 효과를 발휘해 이겼듯...
퇴장 후에도 전술 예측에 곤란을 느낄...존재감...
그러나 이번 경기는
이기는 찬스를 자신이 살려내지 못하면 지려고 하는 것 같은 분열상황을 느낌...
손흥민 투입후 수비의 느슨함이...
공격진의 움직임에 비해 전투력이 오히려 옅어진...
상대 감독이 말한 우리팀 약점을 파고 들었다면...
기술과 팀웍을 와해하는데에 우리가 제일 앞장 서 잇었고...
작은 이익으로 욕심만 일으켜도 문제꺼리는 많아졌을듯...
책임을 따진다면 이기면 역적으로 몰릴? ㅠ,ㅠ
감독이나 주장은 그 당시의 최선으로 선택된 것이고...
독자적 의지로 스스로 선택하는 권한이 아닌...
많은 권고를 통한 경험치로 얻는 자리가 아닐지요...
그리고 자신 역시 팀이 "자신으로 말미암아 변화될 가능성에 대한" 기여가
다른 누구와의 견해와 경험에 비해 중요하고 효과적이다고 생각될 때 선택하고 선택받는게 아닐지요...
그래서 그 가능성을 타진하고...
충족에 대한 결과에 대한 책임으로 나타나 지는게 아닌지요...
그런데 그 과정이 머리와 손발이 따로 놀게 하는 불신은 지려고, 지게 하려고 작정한...
선수들의 피땀의 노력까지도 헛수고가 되게 하는
이익만을 위한 권력다툼의 자리에 있게 한건 아닌지요...
그래서 감독과 주장 팀웍은 중요하고...
그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유지해야 하는데...
과정부터 불신해서 끝없는 회의를 느끼고 질타하는 과정에서의 욕심과 이익은...
서열과 신뢰를 해치는
팀 자체 결속에 위해요소로 작용...
미국의 트럼프는 지지율이 낮아도 당선후 전쟁에서도 끝까지 권한은 가짐...
물론 대의명분은 있었기에...
그리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게 할 것 같은...
그것이 상으로든 벌로든...
하지만 우리는...
불신으로 과정까지 질타하고...
결과의 책임은 져야하는...
김유신 장군은 처음에 나라는 잘되나 나중에 잘못될 것에 대한 충언의 소망을 얘기해서...
그 바탕으로 말미암아 1000년 신라나 ...
방심에 대한 경계와 준비에 대한 대비를 갖는데...
더 노력했을 겻 같습니다...
신라의 찬양이 아니라...
선현들의 좋은 유지는 받들어서 이어나갔으면 합니다...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4 22:35
어느 학부모가 자녀를 아파트 두채 값을 들여 키웟다고...그런데...드라마 상으론 부모님은 답안지에 체크하면 자존감 떨어진다 등에 대해...대책에 대한 제 의견...
어느 학부모가 자녀를 아파트 두채 값을 들여 키웟다고...
그런데...드라마 상으론
부모님은 답안지에 체크하면 자존감 떨어진다 등...
이런 경우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건 일본의 심리학에서 많이 나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일본은 확률을 많이 사용하니...
그런 경우의 확률로 성취할 기회의 여부로 따진...
사실 우리나라도 그런 경향이 좀 있는 것 같지만...
일이나 명령을 할 때 듣게 하는 방편의 지시나 명령을 수월하게 하기 위한 방법도 많은 듯 합니다.
일본제국주의도 부리기 쉬운 노예로 만들려는 것이니...
그 학부모님은 아파트 두채값을 들여서 노예가 되는 법이나...
노예를 관리하는 수족으로 키운 아파트 두채값을 겨우 벌만한 투자를 한
남는게 없거나...
남의 아파트 100채를 뺏거나 허물어 10채를 얻을 사람으로 만드는건 아닌지요...
왜 답안지에 체크를 하면 자존감이 떨어지는지와...
체크로 아예 지적받지 않게 학습을 얻는 방법을 익혔는지와
체크를 해야 할 경우 다른 방도로 지적한다든지와...
등의 체크 당하지 않게 방지와 다른 방도는 익히지 못하거나 모르고...
그렇게 하라니까...라고만 하신다면...문제가 큰게 아닐지요...
이해하는 능력을 스스로 제한시켜서
선택기능을 파괴하거나 환경 적응력을 축소시키는 원인은 되진 않을지요...
예로부터 "'어떻게'를 아는 사람은 언제나 일자리를 얻겠지만..
'왜'를 아는 사람은 언제나 그의 사장이 될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비전은 왜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왜'를 아는 것이 효과적인 리더의 핵심이 되는 것이다.
'왜'에 대한 질문은 목적에 대한 질문이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라는 말만 하는...
그런 학부모님들은 돈의 노예가 되거나..
노예를 만드는 악질이 되거나 하는 자녀로 키우는건 아닌지요...
일제시대라면 앞잡이거나...
노예가 되는... ㅠ,ㅠ
선생님께 자신의 의견의 근거를 이야기하고
선생님이 바른 선택을 하셨으면 하는 의견이 아닌
명령적 권고라면...
그건 이미 교권 침해가 아닌지요...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4 21:34
교육 장관 "'참교육' 통쾌함 느끼지만, 신뢰 기반 변화해야" / YTN 를 보고...저의 반론..썩은 동아줄 교육같은...
Dailymotion
1일
교육 장관 "'참교육' 통쾌함 느끼지만, 신뢰 기반 변화해야" / YTN 를 보고...
교육은 백년지 대계라고 압니다...
지금의 교육이 불신이어서 어려운 교육환경이 된게 아닌지요...
일제시대를 지나서 돈은 갈퀴로 다 가져간 일본에 비해...
알거지 대한민국은 신뢰부터 닦았습니까...
교육이 어떻게 근대사의 흐름조차 모르는 설명이니... ㅠ,ㅠ
밥부터 먹구,
계획을 알리고...
공부해서 미래를 대비하고...
현재에 도움을 받고 주면서...관계를 맺고...
희생도 감수하면서 자본을 얻고...
기술을 닦아서 원하고 바라는 제품을 만들고...
제반 환경을 조성해서 사회초년생도 도움닫기 할 수 있게 발판이 되어 주고...
과학과 기술은 발전했는데...
자기자리 뺏길까봐... ㅠ,ㅠ
시스템도 외줄타기...
데이터는 전용...
나라에는 창고지기만 가득하고...
창고에 들어오고 나가는건 고위직 편만...
이런 곳에서 신뢰를 가르친다는게...
꾸미지 않고서야... ㅠ,ㅠ
그런것이 또 불신이 되는게 아닐까요?
교육부 장관님이시면...
그런 바탕에서 어떻게 신뢰를 구축해 나가야하나가 아닌...
신뢰라는 한우가 맛나고...
영양이 풍부하지만...
가난한 불신이라면...
먹을 수 없는...
바라지도 못하는 그림의 떡 아닌지요...
당장 선생님이 학생을 무서워 하는데...
또 참교육을 보고 교육부 장관님이 통쾌함을 느끼신다면... ㅠ,ㅠ
배우님들도 우려와 진지한 방도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 하시는데... ㅠ,ㅠ
티비의 배우가 물벼락 맞는걸 보고
교육부 장관님이 웃는다는건
장관님은 진짜 기쁨으로 웃을 줄도 모른다는게 아닌가요? ㅠ,ㅠ
철학이 김일성 주체사상...마르크스 레닌만 아니...ㅠ,ㅠ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은 아이가 기어서 걸음마...배우고 부모님, 가족의 손길에서...
걸어서 운신의 폭을 넓히고 운동성을 익히고...
관계를 통해 배우고 학교에 다니면서 기초지식인 전달방식을 배우고...
더 넓고 깊게 생각을 구체화하고...
구체화된 생각이 오류가 없이 교류하고 전하는 능력을 이루는게 오성(진리)이라는...
사람이 생각을 전하는 순서와 바탕이 되는 근거 없이...
단어로써 소통을 하려고 하니...
휴머니즘, 신뢰, 믿음...그런 단어를 자신이나 모두가 일깨우고 노력해서, 성취해서 지니는 방법을 배우는게 교육일진데...
그냥 단어만 외우는 교육이...ㅠ,ㅠ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4 20:25
민주당 두견론... 대망의 두견새의 비유완 다름...김민석-치와와, 정청래-투견, 한병도-눈먼견...
민주당의 두견들...
대망경세어록중..
오다 노부나가,
토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각각의 성격을 교묘하게 묘사한 싯 귀절.
1.울지 않는 두견새는 베어버려라.
2.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게 만들어라.
3.울지 않는 두견새는 울 때까지 기다려라.
'급한 성격의 노부나가:속전 속결-어리석음과 구분되는,어리석지 않은 지략 (선견력,결단력,창조력을 갖춘 노부나가).
그들은 적에 대한 능멸의 기회만을 위해
강하면 베거나,,
비슷하면 이간질,,전환시키고..
힘으로 안되면 기다리란듯한
전쟁의 적개심만을 주는
그러나 자신에겐 필요한 아주 교묘한 처세이다..
제가 이야기 하려는건 위의 두견의 뜻도 생각이 나지만...
꼭 그런건 아닙니다.
그보다는 한참 아래의 저능적인... ㅡ,ㅡ;;
우선 김민석 총리는 반려견중 치와와와 비교한 견(犬)으로...
총리는 대통령의 지시나 우려 등에 대한 지시가 국민이 체감되도록 행정력 등을 동원해서
이해도 돕고...
부작용도 해소하는 역할과
지시 사항이 잘 관철되고 소화되서 그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으로 영향해야하는 것 같은데요...
전 총리가
사료를 적게 먹는걸 자랑하면서...
주인에게 꼬리를 잘 흔드는걸 장점 삼는걸
총리의 역할과 기능으로 안다는게 참 저능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정정래 당 대표는...
두견중 하나인데...
역할로는 투견같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 올려봅니다...
-한비자는
"구맹주산(狗猛酒酸)"이라 하여 "개가 사나우면 술이 시어진다"라는 고사를 남겼는데...
'송나라 사람 중에 술을 파는 자가 있었다.
그가 파는 술은 향기가 뛰어났고,그는 언제나 손님에게 친절히 대했으며,
항상 양을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팔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집보다 술이 잘 팔리지가 않았다.
이상하게 생각한 그는 마을에서 덕망 높기로 유명한 양천(楊천)을 찾아가 가르침을 구했다.
양천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 집에 사나운 개가 있는가?"
그가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나운 개와 술을 파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양천이 설명했다.
"사람들이 그 개를 두려워하기 때문이지.
어떤 사람이 어린 자식을 시켜 호리병에 술을 받아 오라고 했는데
술집 개가 덤벼들어 그 아이를 물었다면 누가 그 집으로 술을 사러 오겠나.
그래서 술이 안 팔리고 술맛은 점점 시큼해지는 것이라네.
한비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던 진정한 의도는,
군주가 위협을 당하고 어질고 정치를 잘하는 선비가 기용되지 못하는 것은,
간신배가 버티고 있어 충신이 모이지 않기 때문이라는 교훈을 전하기 위함이었다.
정청래는 적군 아군을 가리지 않고 물어대면서...
자신이 듬직하다...믿음직하다고 생각하는
주인 앞에서 자태를 뽐내는 저능입니다...
그 덕에 충신이 자리할 곳은 더더욱 없는데 말입니다... ㅠ,ㅠ
또 다른 세견중 1견은 이견-두견, 異見을 만드는 눈먼 견 한병도 같습니다.
이 눈치 저눈치 보느라 중심을 맞추느라 정신이 없으니...
중심과 방향이 맞지 않는 저능입니다...
순서가 약간 다르고, 기능도 상실된 저능 삼견이지만...
자신들의 기능에 대한 자부심은 국민과는 상관없이
드높고 당차고 의젓하다고 생각하는
사실상의 나랏 밥만 먹는 두견인 것 같이 전 생각됩니다... ㅠ,ㅠ
충은 충인데...
식충三蟲... ㅠ,ㅠ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3 06:59
하이브 비틀기...물론 음해일 수도 있는 편견도 일으키는 의사표시입니다...
하이브 비틀기...
hy-양질의... 등의 뜻...
be-있다...
좋은게 있다?
하(下)
이브-또는 입
천한 여성...
여성의 성 기...
물론 음해일 수도 있는 편견도 일으키는 의사표시입니다...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3 06:29
북한의 공산주의의 나눠먹기가 해킹...같은 짓거리가...
오히려 중세의 봉건, 왕조시대를 바라는 세력의 빌미가 된건 아닌지요...
있는 사람이 나눈다면 몰라도...
없는 사람이 지식이나 돈을 나누어 달라고 한다면...
염치없는 사람이거나, 예의를 갖추어 나누어 달라고 하면 거지가 아닌지요...
아니면 없는 사람이 강제로 달라고 한다는건 도적이나 도둑이 아닌지요...
북한의 공산주의의 나눠먹기가
해킹...같은 짓거리가
고리대금, 조폭, 사기, 도박같은...도둑과 도적질을 하는 범죄의 동기가 되어버린 사상이 되어버린 것엔... ㅠ,ㅠ
오히려 중세의 봉건, 왕조시대를 바라는 세력의 빌미가 된건 아닌지요...
공식적인 합법적 착취와 억압으로의...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3 05:21
오마이뉴스 극우 집회에서 '이재명 타도' 외친 10대들, 학교에서 뭐 배우나 봤더니 이영광 님의 스토리 •를 보고...
반론...
- 같은 성경 구절을 두고 목사님들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내용중-
혹자는
...우리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지금의 세상에 저항해야 하고 이재명 정부의 종교 탄압이나 독재적 행태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
혹자는
...기독교인이 십자가의 정신 아래 자신을 더 성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한 글쓴이의 의견은...-내용중-
성경 해석은 전문 신학자나 목회자의 영역일 수 있지만, 저는 성경 말씀으로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정당화하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성경적 해석으로 특정 정치인을 옹호하거나 비판하는 건 무척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독교인이 성경을 통해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깊이 묵상하고 체득하는 건 바람직하지만,
그걸로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저항을 말하거나 윤석열의 계엄을 옹호하는 건 논리적이지도 않고 기독교적인 성경 해석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반론:
이건 3.1 운동에서 일본제국주의에 맞선 저항운동에의 주요 세력이었던 기독교를 폄하한건 아닌지요...
이재명 정부는 완벽해서 비난의 요지를 말하면 안된다거나...
윤석열 계엄은 모두가 비난해야 한다는건...
북한이 남한보다 잘살 때 김일성 주체사상을 주입하고...마르크스. 레닌 사상을 익힌 민주화 세력이
남한 정부에 반대하면서 핍박 받았다는것에 대한 저항이 그들의 입지를 일으켰으나...
그 반대의 기회는 차단해서 그들의 독주만을 꾀하겠다는건 아닌지요...
이재명 정부는 월드컵을 응원합니다... 하지만 멕시코전에서의 태극전사들의 몸값은 그 이전에 비해 많은 이익의 기술을 발휘했습니다.
그런데 멕시코전은 심판의 일방적 판결과, 응원의 열광, 멕시코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는...
선수생명의 마감을 각오하고 민주화의 응원에 보답해서 싸워야 했는지요...
그 민주화 대통령의 응원이...격려가...
3살배기 아이를 강가에서 놀게하고...
편안하게 자신의 일을 하면서 애는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태극전사를 응원했다고 해서 그들의 성과만 먹고...
자신들의 달디단 입술에 치장해서 영예와 결과물을 독차지하는...
잔칫상에 숟가락만 얹는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한게 아닌지요...
경제에 걸림돌 노릇만 하다가 경제가 발전하니 숟가락만 얹어서 잔치의 주인 행세하다가...
월드컵에서도 선수들 피와 땀 값을
국가의 권한을 가진 정부가 그런 편파속에서도 방치하고 방관한 정부를...
비난에서도 벗어나게 한다는게 국민의 권리를 책임을 포기하라는게 아닌지요...
나라를 지킬 무기를 버리고... 무장해제 하라는게 아닌가요...
-내용중-
...성경이 공산주의와 반대되고 동성애를 반대하는 구절이 나온다는 식으로 해석해서, 자신들의 이념을 성경으로 정당화하는 것 같았어요.
저의 반론:
우리나라는 고조선, 고려 삼국시대, 조선 등의 시대를 거쳐왓습니다.
상놈과 양반으로 신분...
빈부와 권력의 유무로...
외세에 대한 침략의 위험으로...
백성들이 편한하기만 한 때는...
혹시라도 밥을 풍족하게 먹어서 단꿈을 꾸는 것 외엔 그리 달콤하게 산 것 같진 않습니다.
더구나 일제를 겪고...
6. 25도 겪고...
그런데 반만년 역사에서
국민이, 백성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잇었나요?
민주주의가 국민이 주인이라는 것인데...
공산주의는 고루 잘사는 것인 경제개념보다는...
공평하게 나눠먹자는 생각 아닌가요?
그러니 많은 지식인들이 분석해서 권면해서 선택을 한
백성이 주인노릇을 잘해서
나라도 튼튼히, 건강하게 해서
기를 펴고 한번 살아보자는 기회를 살리자는 주의인데...
왜 일은 안하고 나눠먹기만 하자는 공산주의의 치명적 오류를 보면서...
완장찬 당원만 실재로 배불리는 기현상을 보면서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을 못하게 하는지요...
그게 공평한 겁니까!!??!!
동성애는 일본은 전쟁에서 성욕을 해소하려는 방도로 동성애를 권고했습니다...
특히 배에서...
동성애에서 성욕에 관한 해소방법과...
그 주변의 미성년자의 인식...
올바른 성교육에서
대중적인 인식을 표면상의 관계로만 치부하려는 경향은 아닌지요...
그리고 동성애자도 자녀를 입양시키는 등으로 자녀를 둔다면...
그 자녀들의 성에 대한 인지능력이 정상적인걸 떠나서...
편향되게 하고...
불필요하게 성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성장하는 여건을 주는건 아닌지요...
그리고 동성애자를 권면하는건 아닌가요?
동성이 더 좋다는건지...
동성애를 하는 경우가 더 건강하고 더 긍정과
사회나 국가에 더 도움이 되는...
결과라면...
당연히 권하는게 맞지만...
건강과 성격적 열세에서의 위로 차원이라면...
그 대책이 더 강구되어야 하는게 아닌지요...
제가 생각해도...
그냥 참는 정도가 아니고...
지금은 한계에 가까워져서...
찢어 죽이고 싶습니다...
지금 민주화라는 세력에 대해서...
이것들은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들입니다...
변화를 바랬지만...
반성이나 잘못을 비는 게 아니라 모면하려고만 하고...
덮어씌우려고 하는게
일본제국주의자들보다 더하면 더햇지...
덜한것 같진 않습니다...
종교는 체험과 기적을 중시 하는데요...
그 체험으로 인한 변화 즉...
그 체험이 계기가 된다면...
하나님의 뜻인 공의와 사랑...
즉 바른 마음과 바른 정신이 생겨야 하는데
자신의 능력과 권력만 생기는...
그래서 마음으론 신은 없고...
자신의 계략을, 거짓된 마음을 확신해서...
가짜를 믿게 되는...
체험과 기적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내는 세력(악마나 마귀의 역할을 하는 무리들)에 의해서...
그래서 악마교가 생긴건 아닌가 합니다...
결론은 보고 느낀 분들이 선택하고...또 진지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닌지요...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2 21:00
멕시코전에서 우리 전술 탓을 합니다...전쟁터에서 총알이 빗발칩니다.일방적 포격도 잇습니다.감독님이 돌격을 명령합니다.돌격하면 죽을게 뻔합니다...돌격을 명하겟습니까?ㅠ,ㅠ
멕시코전에서 우리 선수들 전술 탓을 합니다...
ㅠ,ㅠ
전쟁터에서 총알이 빗발칩니다...
포격도 잇습니다...
감독님이 돌격을 명령합니다...
돌격하면 죽을게 뻔합니다...
돌격을 명하겟습니까?
ㅠ,ㅠ
탱크는 빗발치는 총알을 맛받으면서...
포격의 자리를 가리면서...
자신도 공격하고...
뒤로는 병사들은 방패막이로써 보호하면서 함께 공격합니다...
이건 아주 기본적인 상황입니다...
국가나 협회로써의 기능은 없고...
심판은 거의 일방적...
관중은 열광적...
멕시코 선수들은 맹렬하고, 공격적입니다...
우리의 화력의 대응은...ㅠ,ㅠ
태극전사에 대해, 감독에 대해
일방적 비난인 것이 합당한가요? ㅠ,ㅠ댓글 0
-
46
또다른사과 (@keunsug)2026-06-22 20:24
월드컵 열기가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우리의 K-리그의 열기가 약간 소외감에.. ㅠ,ㅠ 전 월드컵 방식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월드컵 열기가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K-리그의 열기가 약간 소외감을 느낍니다.
전 우리 선수들이 대우를 적정하게 받고, 자신의 기량과 개인 기술은 물론...
팀웍에서도 감독님의 지시에 부응할 수 잇는 전술 소화력까지 충분히 익히기 위한...
월드컵 방식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 시스템이면...
국가대표, 청소년 대표 등의 과정에서 새로이 모여도...
적응이 비교적 안정적인
책임의 담당 감독님의 지시를 잘 받아 실행하는...
전술소화력 능력을 지니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지요...
K-리그 팀들은 개인기량과 팀웍을 중점 연습하되...
평가전 방식의 팀 별 대결과 외국 팀 초청 경기를 통한 기량 점검과...
월드컵 예선과 본선같은 토너먼트 방식의 진행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또 일찌기 경기 출전을 포기해야하는 팀은 외국팀과의 출장경기 등을 통하거나...
이런 계기의 다양한 축구 계층으로...
스포츠 관광(핑퐁외교 같은)과 지역에 대한 관심이
그냥의 여가가 아닌...
선수간 학부모의 관심과 격려가 된다면...얼마나 좋을지요...
또 지역의 남은 경기장의 활용은...
2진이나, 대학, 실업, 초중고교 축구의 경연장으로 활용해서..
중계도 권고하고... 외국 초청도 해서...
그 후원회는 그 나라와 지역 산물에 대한 상호 교류를 통한
경제적 도움도 주고 받는다면...
인지도나 자매결연같은 좋은 관계형성과
선수들도 자신의 책임과 사회에의 기여도를 생각해서 좀더 진지하고 세밀한 생활 자세를 갖출 수 있다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
국민건강에 대한 관심과 격려 분위기가
스포츠가 가진 치열한 경쟁속에서의 안전을 위한 경기규칙 및,
판정에 대한 대처 및 승복 등의 순기능과
협회와 단체에서의 그 결과에 대한 공정이 논의되고...
그런 과정으로 어떤 사회에서의 불공평과 대립적 관계에 대한 이해와 극복에 대한 대처를
서로 배울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선수들의 칼로리 소모와 새로운 충전...
성장과 유지...발전 등의 주변에서의 지속적 관심은
국민의식과 국민건강에 좋게 이바지 할 수 잇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한 민국~
ㅉㅉ~ㅉ ㅉㅉ~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