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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3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keunsug)

  • 43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9 10:38


    미국을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라고 평가절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런데 경제적 이유를 들어도 이유로써 맞기도 하겠지만 명분에 대한 근거에 대해서는 입을 여는 경우가 없습니다의 제의견

    미국을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라고 평가절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경제적 이유를 들어도 이유로써 맞기도 하겠지만 명분에 대한 근거에 대해서는 입을 여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 명분을 들어 참전을 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만약 미국이 전쟁을 일으켰고...
    그 전쟁이 경제적 쟁취의 야욕이었다면...
    그 야욕을 삼킨적이 많았습니까?
    월남전에서의 경제권? ㅠ,ㅠ
    월남의 경제적 욕심으로 인해 미국의 지원도 쓸모없게 된 전쟁 아니었나요?
    자유란 이름만으로의 지원이, 공산주의라는 위험만 가지고는 쓸모가 없다는 것만 느낀 것이겠죠...
    중동 전쟁의 참전에서 원유값 조정으로 막대한 이익에 대한 데어터가 있나요?
    왜 공개되지는 않고 야욕이란 단어로만 떠도는 것인지요...
    진짜 미국이 머리가 나빠서 자국의 경제에 손실을 가져오면서, 피해의 리스크만 가진채 자유를 지원해야 하나요?
    그게 멍청한것 아닌가요?
    석유나 기타 재원을 확보한 후 전쟁에 지원이나 참전이 당연하고...
    그 참전으로 인해 자국민의 경제적 손실 역시 최소화 되고...
    자유의지가 표명되어 미국의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명분과 힘에 대해 경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목적이 아니었을까요?
    반드시 격멸하고 멸족이나 멸망을 위한 것이 아닌...
    오히려 그런 면에서 본다면 무모하게 민족말살까지 꾀하지 않았던 처사가 오히려 대단했다고 여겨지네요...
    그리구...
    이란의 경우는 어딜봐도 그건 악이고, 악의 유지를 위한 카르텔이며...
    자신들의 권한과 지위를 위해서는 그 주변국과 국민은 물론이고 아무도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는 것과...
    또 원수라는 타깃이 있어서 공격목표로 삼고있는 것과 핵무기까지 가지려는걸 가만 두고 봐야 하는지요...
    자신들은 남을 해치기는 하는데 그래도 아무런 대항을 말라는게 무슨 망나니인지, 머리에 든것도 없이 폭력만 휘두르는 국제적 암적 단무지들이 아닌지요...
    그래서 미국도 단호한 결정을 한 것일테구요...
    2차대전에서 미국은 승리했지만 아래의 글에 의한다면 승전국으로써 차지하는 재물과 돈이 아닌
    미움과 복수를 끝내자는 마무리를 미국이 해낸 것이 아닌가요?
    일본은 자신들이 남의 나라에서 저지른 범죄는 잊었는지...
    자신들을 항복으로 몬 핵에만 저주를 품고...
    정보를 팔고 사서...
    기독교 등 종교의 부패, 미신의 창궐을 꾀하고...
    돈이 최고라는 돈만을 위한 국가의 문화...
    자연스런 공산권의 반미운동...
    영국 등 연합군에 대한 이간...
    독일의 잘못의 인정에 대한 국제적인 고립...
    국제관계의 대립...
    국가내의 대립과 견제적 문화...
    그리고 일본은 1000개가 넘는 신이잇듯...
    신을 만드는, 생산하는 국가...
    이란도, 소련도, 북한도...
    독재, 신과 같은...
    러일전쟁 승리후 아카시가 레닌을 포섭 공산화 시킨...
    흑룡회(불평분자, 폭력배 등을 모집하는 소수 정예)를 조직...중국에서도 활동...
    아카시는 조선에선 악랄한 헌병대장, 대만에선 명망높은 총독...
    이토 히로부미는 아카시 혼자 일본군 10개 사단의 일을 했다고 찬양하였다. 고 함...
    이런 시초가 흥미에서부터 시작한 기형적 문화의 시작이 아니었는지요...


    참고:
    >>중에서...
    짐토머스 지음,,이현우 옮김.2007.3.30.초판

    1차대전 패배 후
    독일 국민들은 실업과 가난,굶주림에 노출되었다...
    이런 혼돈 속에서 히틀러가 등장한다.
    그는 비참하고 처절하고 굶주림에 지친 독일인들에게 저항할 수 없는 제안을 했다.
    "저를 뽑아주십시오.그러면 제가 베르사유 조약을 찢어 없애버리겠습니다."
    그러자 독일 국민들은 한 목소리로 외쳤다.
    “아돌프. 당신이 최곱니다!"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지만. 그를 태동시킨 것은 베르사유 협상 테이블이었다.
    그는 독일에서 무력으로 권좌에 오르지 않았다. 베르사유 조약 덕택에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선택되었다.
    독일 역사상 히틀러는 가장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지도자였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나지 않아 그는 독일인들에게 베르사유 조약이 빼앗아간 모든 것을 다시 돌려주었다.

    빨리감기를 하여 1945년 여름으로 가보자.
    독일과 일본이 전쟁에서 패했다.
    미국은 최대 전승국이었다.
    미국은 모든 카드를 쥐고 있었다.
    미국은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독일과 일본에게 할 수 있었다.
    해변을 여행하는 것처럼 가볍게 베르사유조약올 체결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미국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일본인의 전쟁 배상금은 명목 적인 것에 불과했고.
    전범 재판은 상대적으로 얼마 되지 않았다.
    전후 임본은 새로운 헌법. 자유선거, 관대한 경제원조 등을 누릴 수 있었다. 독일에서는 점령지 주둔군이 신속하게 철수했고. 자치정부가 1940년대가 끝나기 전에 회복되었다. 마셜 플랜(marshall plan)에 따라 미국에게 받은 10억 달러가 넘는 경제지원금은 전쟁의 상혼을 싸매는 데 기여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행동인가? '전리품은 승자에게!' 라는 말은 어떻게 되었는가?
    미국은 제2차 대전이 부분적으로는 탐욕적인 베르사유 조약에서 발생한 비극적 결과라는 사실올 잘 인식하고 있었다.
    아주 옛날 옛적 부터 언제나 승리자들이 취해온 복수 대신.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은 인간 갈등의 뿌리 깊고 슬픈 역사 속에서 사실상 전례가 없는 그 어떤 일을 행한 것이다.
    그것은 바로 패배한 적들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었다.
    오늘날 일본과 독일은 경제 규모가 매우 큰 나라가 되었다. 두 나라는 미국의 열성적인 군사적 ‘ 경제적 ‘ 정치적 동맹국들이다. 열강 들 사이에는 평화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 평화는 로마제국 이래 역사 상 가장 오랫동안 지속된 세계평화다. 결국 그것이 효과를 본 것이다.

    p.s:
    흑룡회(일본어: 黒龍会 고쿠류카이[*])는 제국주의 일본의 국가주의 우익 조직으로 1901년에 결성되었다.

    1901년 2월 23일 한반도를 주 무대로 하는 천우협의 일원인 우치다 료헤이 등이 한반도, 만주, 시베리아 일대의 낭인들을 모아 '흑룡회'라는 우익단체를 결성하였다. 이는 도야마 미쓰루의 겐요샤의 해외공작 담당그룹이었다고도 한다. '흑룡'이라는 명칭은, 그들이 일본 제국이 아무르강 일대의 주도권을 차지하도록 지원함을 목표로 하였기 때문이다. 우치다 료헤이는 그 주간(主幹)이 되었고, 도야마 미쓰루는 고문이 되었다.

    초기에는 현양사의 폭력적인 요소에 거리를 두는 노력으로 낭인들 외에 내각의 장관과 군부 고위층 관리를 회원으로 끌어들이기도 하였으나, 점차 범죄적인 수단을 동원하게 되었다.

    흑룡회는 《흑룡》이라는 기관지를 간행하였고, 정탐 요원을 양성하여 파견하기 위한 학교를 운영하여 만주, 한반도, 중국 등지에서 대(對)러시아 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일본의 정치가들에 강력한 외교 정책을 펴도록 압력을 가하였다. 흑룡회는 대아시아주의를 지원하여, 쑨원이나 에밀리오 아기날도와 같은 혁명론자에 자금을 빌려주기도 하였다.

    러일 전쟁에서는 제국 육군이 흑룡회 조직을 첩보, 사보타주, 암살 등에 활용하였다. 흑룡회는 거짓 정보와 선전을 퍼뜨려 일본 군부와 관련된 심리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또한 이들은 일본 군대의 통역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첩자인 아카시 모토지로를 지원하기도 하였고, 아시아의 불교 세력과 동맹을 맺기도 하였다.

    흑룡회는 한일 병합에 앞장섰고, 이를 위해 일진회를 배후에서 조종하였다. 병합 이후에는 만주와 일본 등지에서 조선인 학살 주도 및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였다.

    흑룡회의 영수 우치다 료헤이는 중국으로 세력을 확대하려는 의도에서 중국 혁명과 공화제를 지지했다. 그가 신해혁명 기간에 쓴 "중국개조론"에서 "일본은 열국(列國)을 지도하여 중국을 개조하는 주도권을 장악해야 하고, 공화 정치를 건설하는 일을 찬성하는 방법으로 중국이 과분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힘껏 고취했다. 그리고 1914년 10월에 기초한 "중국 문제 해결에 관한 의견서"에서 더욱 철저하에 그가 중국을 멸망시키려 하는 망령된 의도를 드러냈다. 그는 일본과 중국이 비밀군사동맹조약을 체결하되 조건을 걸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즉, 일본은 중국의 남만주·내몽골·산둥·푸젠 등에서 특수한 권리를 누리고, 중국의 군대· 군수공장· 해군· 재정· 교육 등은 모두 일본에게 위탁 처리하고, 중국이 타국에 차관 조차 할양을 할 경우 반드시 일본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것 등이었다. 사실상 이것은 중국을 일본의 식민지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 의견서는 뒤에 일본 정부가 위안스카이 정부에 제출하여 중국을 멸망시키려 했던 21개조 요구의 토대가 되었다.[1]

    1920년대 ~ 1930년대에는, 주류 정치단체로 성장하여, 공공연하게 자유주의와 좌익사상을 공격하였다. 이 시기의 회원 수는 수십 명 정도가 넘지 않았으나, 정부와 군부, 재계의 유력인사와의 밀접한 연계로 다른 초국가주의단체보다 훨씬 큰 힘과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1930년대에는, 초기의 목표였던 러시아에서 유럽과 미국은 물론, 에티오 피아, 터키, 모로코, 동남아시아와 남아메리카에까지 활동영역을 넓혔다.

    1946년 연합군 최고사령부의 명령으로 공식적으로 해산되었으나, 1961년, 우치다 료헤이 작고 25주년제를 계기로 하여 '도야마 미쓰루, 우치다 료헤이의 사상을 계승하고 보급한다'는 취지 하에 다이토주쿠 숙장 가게야마 마사하루(일본어판) 등을 제창자로 하여 흑룡 클럽이 재결성되어 흑룡회의 계보를 잇고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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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8 21:11


    첫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을 위한 놀이공원이 있다면...권태기나 갈등을 겪는 연인들, 혹은 모험을 즐기는 연인들을 위한 공원도...ㅠ,ㅠ

    쥬델님~
    지금 강쥐가 노 젓는거 엄청 어려워요~
    둘이서 서로 맞추려고 허둥대면 물에선 금방 가는게 아니어서 배가 빙빙 돌기 쉽상...
    애인들이 저렇게 노 저어보는 것두 좋을듯요...
    둘의 마음을 맞춰 보는 시간도 되고, 어느정도의 요령을 익히면 배도 잘가고, 그런 방법적인 면에서도 좋은...

    진짜...
    첫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을 위한 놀이공원이 있다면...
    게임이나, 노젓기, 산책 코스나, 음식순방, 둘만의 영화감상, 둘만의 공간의 차 한잔 등... 20:57
    권태기나 갈등을 겪는 연인들, 혹은 모험을 즐기는 연인들을 위한 공원도...ㅠ,ㅠ 공포구간도 잇는... 21:02
    거긴 경험자들의 노하우가 포함되서 연인들 관계 복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중요하겟지만...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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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8 18:57




    K-드라마가 세계를 설레게 할 때...드라마로 건강한 마음과 몸과 행복을 이끄는 심리와, 정신분석과 철학과, 스포츠 정신과 훈련, 위인들의 마음가짐...등을 학교밖 즐거운 배움으로...

    딱 꼬집어 이야기 한다는게 때론 미안한 상황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내가 사는 세상이 내것이 아니라고 내집만 챙기다간 내가 바로 이 세상의 기준에서 추방당하게 됩니다.
    방관이란 죄명으로... ㅠ,ㅠ
    정신분석학과 심리학은 어느때 부터인가 치료비 부담이 큰 치료의 용도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적극적인 환자를 양산해서 치료비 부담을 늘이는 역할의 세일즈같은... ㅡㅡ;;
    사회를 복잡하고, 교묘하게 얽어서 앞뒤, 양옆조차 볼 수 없게 만들기도 합니다...
    제 이야기는 이런 드라마와 영화의 각본이...
    사회를 정갈하고, 친밀하고, 정답게 하는데 역할이 끊어진지가 오래며...
    범죄에서의 탈출만을 생각하는 해방이 오히려 탄산수같은 짜릿함을 안겨주고, 즐거워하며, 빠져드는데 있습니다.
    처칠의 2차대전 중 순수한 수세적 입장이 오히려 창의적인 생각을 막는다는 글이 생각납니다.
    (본문 내용: 우리가 적에 대하여 같은 일을 하는 것을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 하는가.-프랑스를 파멸로 이끈 순수한 수세의 심적 습관이 우리 창의를 말살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처칠 2차 세계대전 중- )
    이 글의 요지는 가난하게 만들고 찢어지게 만드는 글과 말이 있다면서 그 글들을 주로 사용한다는 일반적인 사실에 반론하고저 함입니다.
    부자가 쓰는 말, 화목을 도모하고 사랑이 샘솟는 말은 돈이 되서 부자들만 통용하게 되고, 국회의원 자녀만 쓰는 것인지요...
    아니 그 분들의 비리를 들어보면 그런말과 글은 존재하지 않는 듯 합니다. ㅠ,ㅠ
    작가들은 의욕을 일으키는 말...
    그 의욕이 남을 해치지 않아야 하며...
    함께 나아가는 말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이 화학작용을 해서 서로 융합되어가는 과정이 다른 환경부터 예상치 못한 극한의 상황도 극복되는 지혜를 써 나가야 하며...
    그 사랑의 표현이 시청자에게 와 닿아 느끼고 실천하게 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상을 그대로 보여서 쓰레기만 널어 놓은걸 예술이고, 창작이며...
    따분하고, 일상적인 상식이 갇혀지는 과정으로 그 쓸모를 판단하게 한다는건 작가가 최악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창작이 지어낸 것이라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그 지어낸 것들도 흔하지 않은 어떤 부분인 것이지 없던 것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다만 화학처럼 트랜지스터가 반도체로의 발전 같이 그 효력에 잇어 아주 효과적인 것에는 글이나 영화는 접근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필요한게 사랑과 화합과 행복과 건강이라면 현실에서 부족한 것들을 뽑아 치료의 과정과 그 효능이 인정되어 행복한 결말을 내는 드라마가
    나타나다가 서서히 흐려지는 느낌을 요즘 받습니다...
    K-드라마가 세계를 설레게 할 때...
    우리는 건강한 마음과 몸과 행복을 이끄는 심리와, 정신분석과 철학과, 스포츠 정신과 훈련, 위인들의 마음가짐...등을 기본으로...
    생각하는 법에 대한 기초부터 익혀서 그 생각이 자라서 실행의 오차나 오류가 적어지거나 없어지도록 돕는 글과 드라마 영화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한 사람의 인간이 최고의 사랑을 성취한다면
    그것은 수백만의 사람들의 미움을 해소시키는데 충분하다.- M.K.간디 -
    라는 간디의 말과, 이건희 삼성회장(한 사람의 인재가 10만명을 먹여살린다는 말)의 말과 같이...
    좋은 가르침을 주는 드라마, 영화는 교과서와 학교의 교육과 같이 커다란 교육효과에 집중하게하고 참여하며 배우는 역할에도 크게 기여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보충적 역할은 학교 생활과 선생님, 친구들, 선후배와 잘 어울리는 동기까지도 충분히 제공해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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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8 11:33


    이란이 믿는 신이 알라신이 맞나요?
    전 그 신이 안믿겨집니다.
    제가 불경을 저질렀다면 복수하세요~
    알라신 불경죄로~
    근데, 알라의 명령을 받으시는 분들이 알라신의 말을 듣는게 맞나요?
    용맹한 것 같은데...
    부하들만 용맹한건지 무모한건지 총 들고 죽고...
    자신들은 시키고, 명령만 하고...대가리엔 든게 없이 무식해서...
    국민들을 보살피지도 못해서 불만족스럽게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죽여버리고...ㅠ,ㅠ
    알라신이 대가리 나쁜 사람을 국가의 수장으로 임명하고...국민은 노예로...
    자신은 안죽으려니 부하들에겐 총들게 하고...
    부하들이 똑똑하면 반역할까봐 더 무식한 사람들을 총들게 하겟죠?
    그사람들은 귀족이니
    백성들은 맘대로 죽여도 되고...
    또, 복수를 하라고 한건 들은 것 같은데...
    원수를 만들면서 복수하라고 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알라신이...
    이스라엘은 농사가 잘되서 딴데서 살라고 하면 딴데 가고,,,거기서 또 잘되면 또 딴데로 보내고...그렇게 이스라엘로 간 사람들을 원수로...ㅠ,ㅠ
    또 미국도 2차대전 승리 주역인데...원수...
    중동 주변국도 원수는 아닌데...
    말안들으면 폭격...
    그게 원수를 생산하면서 알라신을 부르짖으면 알라신이 악마 아닌가요?
    그 사람들은 알라신의 명령이라니...
    제가 알라신이 믿어지겟습니까?
    더구나 돈을 벌어서 자신이 좀더 쓰는거야 이해를 어느정도 하죠...
    땅파서 나는 석유를 팔아서
    국민들은 안주고 무기만 땅속에 채우고, 자신들은 맘대로 먹고 마시고~
    니나노족입니까?
    알라신이 준 선물이 석유라면 신의 말을 듣는 사람만 배불리라고 알라신이 시켯습니까?
    머리는 나빠서 자기만 배불리고, 싸움은 못해서 부하들만 죽이고, 그러고도 용맹하라니...ㅠ,ㅠ
    지혜가 알라신을 믿는 이란에는 없는 것입니까?
    원수는 만들고, 국민은 죽이고, 못살게 하고...
    민주당은 이걸보구도 "이게 나라냐"란 말만 우리나라에서만하고 인권만 이야기 하시니...
    입만 떠벌...
    그 투쟁과 항쟁의지는 돈되고, 세력과 권세만 원하는 사람들끼리 통하는 제1의 일본, 제2의 이란, 제3의 민주화세력입니까? ㅠ,ㅠ
    힘이 쎄면 끝까지 저항..(이거 많이 본 대사 같습니다...일본왕이나, 민주화...ㅠ,ㅠ)죽창을 들고...
    상대가 힘없으면 무자비하게 뭉개고...
    상대가 힘쎄면 제국주의에 독재고, 폭력이고...
    자신들끼리는 범죄자도 동지이고...법도 맘대로...
    또 2차대전 수훈국만 제국주의에 고리대금 이스라엘, 영국의 땅부자..
    독일은 안희정지사완 비교할 순 없지만 죄를 시인했으니 왕따...
    이것들이야말로 악마 그자체 아닌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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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7 22:46


    한일전 야구 아쉬운 패배... 6: 8
    야구 한일전 심리전 양상으로ᆢ 경기전 긴장이... 초반공세로 풀린 긴장이 집중력을 오히려 흐트린건 아닌지...

    한일전 야구 아쉬운 패배...
    야구한일전 심리전 양상으로ᆢ
    경기전 긴장이...
    초반공세로 풀린 긴장이 집중력을 오히려 흐트린건 아닌지...
    초반득점의 잇점 제대로 못살린듯...
    다음경기에 더 기대가 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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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7 11:10


    쪽팔려서 전쟁...

    흔히 쪽팔린다는 말을 하는데, 뭐가 쪽팔린건지...
    나라의 발전을 때마다 막아선게 쪽팔린건지...
    4경원 한중 FTA를 성사하고 사드 때문에 계약파기의 위험이 있으면 더 두고 보든지, 사드반대를 해서 4경원 계약을 유지하든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미국과도 멀어지고, 중국엔 침흘리는거 닦지도 않고 외교를 했는지 미친놈으로 취급받고 FTA 이익도 못얻고...
    결국은 황금알을 낳는 박근혜는 죽여서 중국과만의 4경원(우리나라 쌀, 반찬 야채, 과일 고기, 기업의 생산품 등 모든 생산총액 1년 총생산액 2000조를 20년간 먹을 수 있는 혜택)을 단돈 5천원 닭값으로 변화시킨게 5천만 국민에 들통나서 쪽팔린건지...
    이란의 국민을 노예로 만들려는 수작질이 전세계가 알아 쪽팔린건지...
    죄를 지었으면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해야지...
    쪽팔려? 츰내... ㅠ,ㅠ

    댓글 0

  • 43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7 10:38


    이란의 시위대 3만명 이상을 죽인 사람들의 행태~자신들건드리면 세상도 못살어 막가파? 나라엔 폭탄으로 가득채우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가 급등...이란 식량난..식수난에 핵까지

    이란의 시위대 3만명 이상을 죽인 사람들의 행태를 보세요~
    자신이 공격받으면...
    땅속엔 폭탄으로 가득채우고, 주변국을 폭격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가 급등...
    이란은 식량난...과 주변국까지 식수 등의 담수공급 어려움...등 
    자신들은 지 마음대로 하고 상대도 마음대로 괴롭히고~
    자신들이 당하는 입장이 되면  아무도 못건드리게 폭격하고, 유가, 물가, 살 수 없게 만든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세계도 자신들의 생각이면 테러하고 공격하는걸 자유라고 생각하고 애국이라고 생각한다는 자체가 
    미친나라 같습니다...
    이사람들이 핵보유를 한다면 노예로 살든지 아니면 다같이 죽자가 되는건 아닌지요...
    당췌 지들 맘대로 하고 살겠다는 사람들이 폭력적이면서 법도 마음대로 정하고...
    이건 독재나 조폭 수준이 아닌...
    악마 그 자체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안의 피지배자는 생지옥일 것 같구요...
    우리나라도 일본을 왜놈이라고 하고 나쁜 놈이라고 하는뿐도 계십니다만
    그사람들이 일본에 폭행을 가하고, 음해해서 분란을 일으키거나 범죄를 저질렀나요?
    그렇지 않으면 옛날의 일본의 해적질을 안하고, 제국주의 야욕을 거두고 선의로 대하면 왜 왜놈이라고 하겟습니까?
    또 유대인도 자기들이 하나님 외아들이건 우주의 지배자라고 하건 그 사람들이 야욕을 가지고 해코지를 한 것도 아니도...
    남의 나라를 보고 혈통을 나쁘다고 해도 나라안의 말인데...
    시비를 걸고, 공격하고, 테러, 납치를 하니 그 말이 안없어지는게 아닌지요...
    자신들을 보고 비하해서 무시하는 범죄도 아니고...
    그것으로 공격하고 범죄하고 하는게 유대인들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국민의 생명보호와 인권 자유도 없다는 것 역시 미친 나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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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7 09:01


    유가 상승은 현실... 다만 유가상승에 대한 우리의 대처능력도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을지요... 대중교통 이용 등의 에너지 절약...ㅠ,ㅠ

    유가 상승은 현실...
    다만 유가상승에 대한 우리의 대처능력도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을지요...
    너지 절약과, 교통수단의 계획적 사용(대중교통이용이나, 연락방식의 변화 등을 통해) 사용량을 조금은 줄여서 상승폭의 피해를 줄일 순 없는지요...ㅠ,ㅠ
    아주 예전의 제한 급수 같은 조치도...
    유류사용량에 제한하여 고통분담...ㅡㅡ;;
    물론 필요에 따른 규정의 보충으로 량이 조절이 가능하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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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7 08:42


    글로벌이코노믹
    이란 전쟁 진짜 뇌관은 '석유' 아닌 '물'... 중동 생존권 통째로 흔든다
    tjlee@g-enews.com (이태준) 님의 스토리 를 읽고...

    미국도 걸프협력국을 위한 담수시설이나 물공급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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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3-07 08:20


    미국이 쿠르드족과 협의된다면 이란내의 식량운송과 보급의 역할을 쿠르드족에게 부탁한다면 하는 바램... 전 미국 편이니...ㅡㅡ

    미국이 쿠르드족과 협의된다면 이란내의 식량운송과 보급의 역할을 쿠르드족에게 부탁한다면 어떤 좋은 여론의 조건은 되지 않을지요...
    명분이나...
    이란의 호르무즈해협의 봉쇄로 이란의 식량난도 예고 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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