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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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8 11:08
엄마의 마지막이 생각납니다...ㅠ,ㅠ
엄마의 마지막이 생각납니다...
맑으셧던 정신이 복지사 선생님과, 요양보호사님을 보고
이상한 종교 다니는 사람이라며 호통치시곤 곧 호흡을 가빠하셨습니다.
요양사와 복지사는 곧 퇴근했고...퇴근시간이 지났기에...
요양보호사는 천주교 신자이고, 복지사는 직접 밝히지는 않은 교회를 다닌다고 요양사님께 들었는데요...
복지사님의 마지막 문자도 인상 깊습니다...
감시합니다... ㅡㅡ
그후 인천 성모 병원에서 괜찮은 방법으로 치료(병명은 폐렴이었습니다)하겠다던 말과는 달리 묶이게 되었고, 며칠후 정신을 상실하셧습니다. 그러구도 묶인체 병실생활을 하시다가 팔에 신경이 저와 비슷하게 마비가 되셨는지 움직이지 못하셔서 묶인 팔은 풀었지만...
어머니는 양팔이 마비되셨었나 봅니다...
그리곤 돌아가실 때까지 말을 못하는 상태로... ㅠ,ㅠ
코엔 산소호흡기를 꽂은채...
집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인천 성모병원에 엄마가 입원하셨을때에는 다단계를 하시는 할머니 환자도 계셧고...
그 할머니는 사업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물건을 파느라...
엄마는 묶여서 정신을 잃으시고 고함을 치면서 비명을 하루종일 지르고 며칠째를 지내고 계시는 상태였습니다.
묶인게 괴롭기도 햇을 것 같고...
듣는 분들은 어떤 공포를 느낄 수도 잇었을 것 같습니다.
비명소리로 인해 환자분들 원성에 1인실에도 하루 잇었습니다.
그후로 며칠 후 강제 퇴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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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8 03:24
공익적인 국가기관인 전기공사의 에너지를 악용해서인지, 아니면 국가기관을 사칭한 악의적인 범죄인지...전기고문, 층간소음, 가위눌림, 눈감아도 보이는 등의...ㅠ,ㅠ
약 25년 이상, 30년 이전의 저희집인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전기의 감전인지, 누전같은 충격의 고문을 경험했습니다.
심지어는 누워서 자다가 전기충격으로 벌떡 일어나서 앉은...적도 잇습니다.
튕겨서 앉아진 것이죠...
그런데 그후의 산업과, 정치의 안정인지...
전기적인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 15~20년전쯤부터 강도가 약해지다가 사라진듯 했습니다.
제 생각으론 공익적인 국가기관인 전기공사의 에너지를 악용해서인지, 아니면 국가기관을 사칭한 악의적인 범죄이기 때문인지 사라졌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좀전에 그런 전기적 충격을 살짝 느낀것은...
집안의 층간소음과, 가스라이팅 같은 소음을 느낀 시기와 비슷하며, 또 가위눌림의 경험을 동시에 경험하고 잇기에...
더구나 민주화 세력의 지지로 당선된 대통령 때...
전 또 정신과 약을 먹지 않고(3~40년 복용해서 나은 것인지 모르지만...) 정신이 좋아졌고-그러나 의료불신은 커진..-, 정신과약을 복용할 때 범죄에 연루되어 재판받는 판단력이 부족함을 느낀 후였기에....더더욱 불신감이 커짐...
또 연쇄적인 좋지 않은 경험이 의도에 의한 것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엇습니다,
더구나 전기적 충격은 고문의도나 살해의도의 설비가 갖추어져야 할 수 있는게 아닌지요...
물론 누전일 수도 있겠지만요...
물론 저의 예민함인지도 모르지만...
그 예민함 역시 소음과 가위눌림 등과 제가 겪는 사회적 경험과 서로 무관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정치나 갈등요인을 이유로 사적보복이나, 해코지같은 일에 대해서도 주거지인 주택, 아파트에서 일어난다는 현상에 대해서 정부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세금이 정부가 제공하는 전기 에너지까지 악용되는 사례가 발생한다면...
그건 크나큰 과실이며 정부가 범죄에 가담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부작용과, 과실, 범죄에 대한 엄격한 규정과 처벌이 잇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험한 느낌은 귀 전체에서 채찍으로 쫘악~!!하는 소리와 함께 제 온몸을 감싸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전기적인 찌릿함은 아니었고, 암흑에 갇힌듯한 느낌이엇습니다.
시간은 자던 중이었기에 부정확하겠지만 10초 정도?
그게 여러차례 반복되었습니다.
채찍으로 맞는 아픔은 없었습니다. 통증은 동반되지 않은...
그리고 제 신경증적 문제라면 눈감아도 보인다는 착시나 망상은 글을 적고 나서는 사라졌다는 것이며, 정신적 문제라면 계속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보여야 할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층간소음은 녹음을 하면 나지 않는겁니다.
매번 녹음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ㅠ,ㅠ
그리고 가위눌림은 두번, 한번 경험후 글을 적고 오늘 한번 다시 나타났고...글을 다시 적었고...
전기는 이제 막 적은 후여서 잘 모르겠습니다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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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7 14:51
삼합의 또다른 이름...조선식 샌드위치 ㅡㅡ;;
삼합의 또다른 이름...조선식 샌드위치 ㅡㅡ;; 14:30
삼합을 꼬치에 엮거나, 한입에 먹을 수 잇게 포장하면 그것도 별식일듯요...거기에 특별소스를 뿌려주면~!! 14:32
그냥 핫도그에 토마토캐찹처럼... 14:33
저 삼합 별로 못먹어봤습니다...귀하고 비싼 음식이어서...ㅡㅡ;; 14:34
모르지만 삼합을 그렇게 먹어도 될 것 같아서요... 14:35
삼겹살도 한입 크기로 먹을 수 있게 해서 썰은 김밥같게 하거나, 꼬치에 엮어서 손질한 야채와 함께 먹어도...간편 영양식...ㅋㅋㅋ 14:41
그렇게 하면 파는 것도 쉽고, 먹기도 쉬울듯 해서요~조리도 간편할 듯... 14:4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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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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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과 그 중간의 굴절들...
군데 요새 올림픽 기간인데 ...올림픽들은 안 보시나요? 22:51
이번 올림픽 한줄도 몰랐어요22:51
TV중계권 때문에 말많은것만 알고22:51
...
JTBC 가장 문제가 2032년까지 모든 중계권 독점입니다 월트컵 포함........22:54JTBC 가장 문제가 2032년까지 모든 중계권 독점입니다 월트컵 포함........22:54
방송의 가장 고귀하고, 중요한 목적이... 알고, 보는 것이라면...그 잘못된 굴절은.. 22:57
협상이나, 타협 같은 권고나 권유도 중요한 과정일듯요.. 22:58
jtbc의 동계올림픽 독점중계...
JTBC 는 아시겠지만 삼성그룹과 뗄 수 없는 관계죠 ㅎㅎㅎㅎ 중앙홀딩스 ㅎㅎㅎ22:58
**님 jtbc가 손석희 사장 아래에서 박근혜 테블릿pc 보도와 삼성 이재용 구속에 역할 햇다고 나오는데요? 23:05
근데 그걸 빼고 삼성과의 연관만 말씀은...지금 이재용은 동계올림픽으로 비즈니스를 한다고 하던데 앞뒤 상황이 안맞는 이야기 같네요.. 23: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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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6 15:24
복 3배 받으세요~란 말의 꼬리를 붙잡고...
세배...
3배(삼배=세번 절하는게 친구에게 하는 의식.우정이라는 복도 많이 받으라는 덕담으로...숫자로 푼 동서양 문화...
복 3배 받으세요~란 말의 꼬리를 붙잡고...
제가 알기론 3배(세번 절하는게 친구에게 하는 의식이라고 아는데요...) 물론 3곱이라는 말씀이시지만...한글이 뜻이 복합적인 것도 있으니.. 14:44
우정이라는 복도 많이 받으라는 덕담으로 알겟습니다~!! 14:45
사실 효도 우정같은게 최고, 자녀 사랑도 친구같은 부모가 최고 잖아요~ 14:47
오늘 3이라는 숫자가 참 좋은 것 같은...ㅡㅡ 14:49
13=(힘이 쎈 사람=10) (3=우정, 친구)= 13=잘못하면 패거리 문화? 미국의 최후의만찬(제자12인과 예수님)의 13인, 식민지 13주)등으로 불길한 의미로...
서양에서 13을 불길한 숫자로 여길 때가 불공정이나 불공평이 잇을 때 13을 경계한 듯...(최후의 만찬=예수님과 제자들 13인, 미국의 초기 13개주-식민지) 15:06
ㅋㅋㅋ 그러니 매사에 어려운 사람부터 생각하라는 우리의 미풍양속이 참 좋은...ㅡㅡ;; 15:09
생각의 꼬리...ㅠ,ㅠ
한마디 말의 마지막 의미... 15:10
살랑살랑~ 15: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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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6 04:1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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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여론 52%…지선 "與에 힘 실어줘야" 54%
박소은 기자 님의 스토리 •를 읽고 댓글...
집의 가위눌림도 범죄자가? 눈을 감아도 영상이 보이는...간섭적 소음...대표적 범죄로 실험정신인 731부대 생각한다면 그다지 놀라운 일도...여기에 국민안전을 요구함!!
오늘은 재미있는 상상을 이야기 해봅니다.
매니지먼트나 사이비 종교, 매춘집단, 빚으로 인해 집단생활을 하는 지하 아이돌이라면 이라는 추정입니다.
1. 우선 가위 눌림입니다.(자다가)
구체적인 방법은 모르지만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만드는건 그다지 어려운 건 아니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가스나 마비를 가져다 준다면...
그 상태에서 몸을 만지거나 성추행을 당하거나...
이건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서 그런 상황까지 용인해야 하는 경우를 말한겁니다.
그리고 애써 벗어나려 하다 1~2 분후 몸이 자유로이 움직여 진다면...
그 두려움과 공포는 어떨지요...
2. 그리고 눈을 감아도 영상이 보이는겁니다.
일제시대 고문이나, 자유당시대의 간첩잡기 같이...
눈감아도 잠을 잘 수 없게 빛으로 고문하는건 압니다.
하지만 영상이 정확히 본다는건 실감하지 못했습니다만...
저의 여러번의 의식이 또렷한데 보이는 의도하지도 않은 영상이 보이는걸 경험했습니다.
물론 이런 경험이 감정이나, 생활의 변화속에서 음주나, 마약같은 환각상태라면 더 용이한 연출이 되겠죠...
물론 북한은 영화에 아주 관심이 많고, 선전 선동에 뛰어나며...
일본 역시 효과나, 고문에는 역량있는 전적 때문에 벗어나진 못할 거라 생각합니다.
또 대표적인 실험정신인 731부대 생각한다면 더욱 말입니다.
그런 영상을 보고, 무당은 신내림 받았고...
종교는 성령을 받앗고...
사이비 역시...
그리고 그런 경험이 감시나 제한의 도구로 쓰인다고 생각한다면... 그 당사자의 마음은 어떻게 변할까요?
많은 있을지 모를 희생자...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서 스스로 무당, 가짜성령, 매춘, 지하 아이돌, 가수, 연예활동까지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리고 일반 사회에도 퍼져서 5호 담당제와 같이 감시 당하거나, 1984년 같은 큰형님의 감시하에 비밀의 누설의 위험은 벌을 받게되는 끔찍한 현실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몇해전의 가정의료 역시 같은 맥락에서의 비밀적인 의료행위를 가장한 범죄같은 일들의 성행에서 방지코자 낸 법안인 것 같은 느낌도 납니다...
각집에 집값이 내리면...
그만큼 보호가 덜된 집의 가족을 인질(?)로 삼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면에선 민주당을 의심하고...
다주택보유자에게선 가난한 세입자를 억압하는데 사용될 수도 잇겠다 생각되기도 합니다. 하여간 국민의힘이 피의자 같게 생각됩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노출되기에 전 개인적으로는 민주당쪽 사안이 국민을 더 위험하고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적외선을 가시광선으로 변환해서 눈을 감아도 볼 수 잇게 하는건 검색에서도 나오며...
더 선명한 화질도 보이리라 생각됩니다.
주로 야한 영화를 보면 그런게 보이고, 흥분하거나 흥분을 하게 보여주는 용도...등
전 별로 좋은 용도로 본 기억이 없어서...
물론 저의 집(방)안에서요...ㅠ,ㅠ
3. 그리고 그런 수단 외에 행동을 간섭하는 소리나 소음이 크진 않고, 지속적으로 계속되진 않지만...
간섭적 작용으로썬 충분한 소리도 소음으로 생각됩니다.
동물 사육이나 길들이는 것 중 소리로 제어하는 경고음같은 소리요...
이 과정의 전단계라면 층간소음 등으로 음주나 약물에 의존시키거나 해서 심리상태를 이미 예민하게 만들고, 불안정하게 만들어 판단력이 부족한 정신적 병증으로 사회가 진단한다면 문제는 더 커집니다...
이런게 가스라이팅이며...
모텔에서 스스로 감금당한다는 겻과 같이...
자신의 재산을 도난 내지, 강탈 위험을 느껴서 그같은 행위를 할 수도 잇을 것 같습니다.
하여 가정내에 시시티비나 나쁜공기를 유무를 파악하는 공기청정기 같은 제품이 국민안전을 위해 필수적으로 갖춰주어야 정부의 책임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더구나 값이 싼 고시원이나 고시텔까지도 국민안전을 위해 필수용품으로 갖추어져 잇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부는 이런 간첩이나, 일본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이런 범죄의 방법을 사용해서 암암리 억압이나 압박을 받는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누구도 대한민국 국민을 해치면 패가망신한다는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국민안전에 대해 과학이 서민에게 해를 입힐 요소를 점검하셔서...
정보나 기술해킹을 돕는다든지, 연예인들이 당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정신증적 진단 이외의 안전진단으로 국민생활을 보호해 주시길 바랍니다...
범죄인들이 자신하는건 정보가 있고, 약점을 알며...이를 이행하지 않는 정치 실무자들 역시 타갯으로 하고 잇다는걸 명심하시고...
그런 범죄자 뒤에 정치세력이나 조폭, 그뒤에 야쿠자, 그 위에 북한이나 일본이 잇다면 그건 아주 주요한 침략행위이며...
이로부터의 국가의 방어적인 장치를 요구합니다...
물론 민주화 세력은 국민보호에 압장서리라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전음술(들리지 않는 소리로 말을 전달하는-무협지에 나오는...)같은...
암기가 필요치 않은 암기력 제조기술과,
가수들이 공연중 가사나 대사를 까먹는 자신감 훼손의 트라우마를 주는 치매초기증상 만드는 기술 등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들의 대비책이나 공개적 정보나, 방어에 대한 설명도 필요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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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5 19:49
모빌리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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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끝내 폭발했다… “희대의 땡깡”
박신영 기자 님의 스토리 •를 읽고 댓글...
정청래 끝내 폭발했다… “희대의 땡깡” 대통령의 야당 초대는 미리 안내되어야...낭비 그 자체...ㅠ,ㅠ후유증까지 계산해야 한다면 그야말로 허무한 낭비...
낭비 그 자체...ㅠ,ㅠ
대통령의 야당 초대는 미리 안내되어야 정책과 논의의 중심을 잡고 이야기 될게 아닌가요...
그냥 만나 밥 먹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야당대표의 1시간전 취소 역시 1시간전까지 여당과 대통령의 논점이 그냥 헛된 상상이 된게 아닌지요...
쓸데없는 손익계산이
국민을 위한 시간이 되어야 할 만남을 낭비 그 자체로 되었다는게...
더구나 그 후유증까지 계산해야 한다면 그야말로 허무한 낭비...
시간 버리기 아닌지요...
정부는 주요인사 만남등의 스캐쥴을 효율적 진행을 위해 좀더 배려하고, 신중해졌으면 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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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5 13:35
뉴스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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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인 안 받아 【주간 핫클릭】
뉴스친구 님의 스토리•를 읽고 댓글...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인 안 받아..그 이전 조선족 유입, 그그 이전 조폭, 야쿠자 연계...설계자는?
중국하고 외교복원 하시면서 중국범죄조직이 한국인 안받는건...
이전은 외교복원이 미필이었기에 중국유입 범죄자들을 방관하신건지요...
물론 꼬투리입니다...
조선족 유입 등의 과정은 전혀 무관하진 않지만요...ㅠ,ㅠ
그 이전은 시간차가 잇지만 조폭과 야쿠자 연계도 있었고...
그런데 중국의 외교복원과 범죄자 유입 안되는 것과 달리
중국의 대만침공시 시나리오의 경제손실을 다루고...
일본과 대만의 관계를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중국과 친분후 동 떨어진 손익계산만 하신다는 느낌도 듭니다...
정서적인 유화나, 문화적 호환성보다
손익에만 두어서야...
자유 만주주의가
자본주의와 부르조아 등으로 부패한 빈틈만 보이게 하는건 아닌지요...
전쟁 시나리오의 손실계산은 일방적 일본과 대만을 금전적으로만 편드는 종속된 사심으로 보일까 염려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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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5 12:53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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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사기, 추징금은 20만원… “中총책이 수익 독식 구조”
신진호 기자 님의 스토리 •를 읽고 댓글...
70억 사기, 추징금은 20만원… “中총책이 수익 독식 구조” 복구 쉬운 범죄조직의 뒷배...ㅠ,ㅠ
조직의 유지가 관건...?
그들의 보험이 총책 아닐까요?
조직이거나 먹고 살 수는 있는...
범죄자들 보복은 커녕 보호받는...
사실 일본 아래 야쿠자, 야쿠자 아래 조폭, 조폭 아래 정치라는 설 처럼...
단숨에 자금은 주식처럼 복구 가능하고...
밀고자, 변심자 색출만 하면 된다식? ㅠ,ㅠ
사실 정부는 미국의 마약상 토벌에 미온적...
언론은 미국의 정치개입이나 범죄단속에 구설수만 제공한다는 느낌두요...
범죄조직만 새로이 피어날 꿈을 꾸게 하는지도...ㅠ,ㅠ
아주 작은 곳에서 어두움이 스며 나오네...ㅠ,ㅠ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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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사과 (@keunsug)2026-02-15 10:51

건설사, 다주택 소유자, 집없는 서민 모두를 어렵게 할 것 같은 과세정책...ㅠ,ㅠ 독기만 품게...
제 지식이 얕아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전 도무지 이해도 안되어 대통령님 말씀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기업을 살리신다는건지...
얼마전에 재건축 등의 말씀을 하신게 아닌지요...
건설사는 이것으로 기획하고 예산짜고...꿈에 부풀었을 것 같은데요...
다주택소유과세는...
집값을 내리는 것에도 작용될 것 같고...
그런데 과연 집을 살 돈이 있는 분들이 안사고 있었던건지...
내릴 집값을 무시하고 집을 구입할건지...
재건축을 하면...
집값은 싸고, 건축비는...ㅠ,ㅠ
아파트를 구매하려고 애를 쓸까요?
건축은 터전이 아닌지요...
아파트나 집은 보안, 환경의 안전, 편의, 보온과 환기, 안정 등의 요구가 반드시 필요한걸 만족시켜야 할 것 같은데요...
건축비를 무시한 집값이 내리면...ㅠ,ㅠ
재건축시 살 사람이 금전은 충분해서 수요가 보장된건지...
그런 배려나 계획없이 1인1가구라면...
재건축하면 집을 살 사람이 늘어납니까?
집을 다 구입해서 모두 만족되나요?
돈을 주식에 다 밀어 넣고, 집값은 떨어질 분위기는 충분한데 말입니다...
그리고 건설사요...
장난합니까?
재건축 사안은 정해줘 놓고...
분양이 성공적일 보장은 적어져 말아먹을 것 같이 생겼는데...ㅠ,ㅠ
건축비 아껴 부실공사 하라는건지요...ㅠ,ㅠ
과학적이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집을 공급해서 안락하고 편안하고, 편리하고, 화목한 생활을 하게 해서 국민을 위해야지...
건설사가 위축되거나 망해서 그나마 가진 노하우와 보안, 안전, 안정 기능을 상실시킬지도 모르는 정책을 내놓고 국민을 위한다고 하면...
ㅠ,ㅠ
건설사도 발전을 해야 해외 건설에 참여도 할 것이고...
아파트도 돈있는 분을 다독여서 좋은 용도로 선용하게 권하는 것 없이...
건설사, 다주택소유자, 돈없는 서민 모두 다를 죽이려하는 것 같게만 전 느껴집니다...ㅠ,ㅠ
단순계산의 과세로 증세하는건
정부정책에 독기만 품게 하는게 아닌건지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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