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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unsug.inlive.co.kr/live/listen.pls

꿈의 실현..실현의 기술..

사랑하며 삽시다..행복하게 삽시다..
  • 49
  • 추천은 기본

    또다른사과

    @keunsug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5 21:43


    소풍길의 기억이 손길로 남았습니다...

    예전에 소풍에선 어머니의 브로우치도 팔았습니다...
    한 50원~ 100원쯤 했던 것 같은데요...
    어머니는 그 브로우치 몇개를 간직하셨던 것 같이...
    유품에 가지고 계셨습니다...
    소풍에 그런 흔적이...
    어머니의 편 손으로 등을 긁어주실 때...
    거친 손이어서 시원했던 걸
    그냥 시원하다고 생각했던 제가 참 후회스럽습니다...
    관절염에 울퉁불통 굽고, 온갖 일에 거칠어진 손이 제 등까지 시원하게 긁어주던 
    손... 손... 손...ㅠ,ㅠ
    엄마의 꿈이었을 꽃길이...
    저에겐 엄마 손길만 남기셨습니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4 22:42


    배드민턴에서의 일본선수가 돌발상황으로의 변칙공격은선수 본인의 방어 활동으로의 근육사용에 있어서 부상우려나... 경기외에서의 주변의 부상위협같은...ㅠ,ㅠ

    배드민턴에서의 일본선수가 돌발상황으로의 변칙공격은
    선수 본인의 방어 활동으로의 근육사용에 있어서
    부상우려나... 경기외에서의 주변의 부상위협같은...
    전의를 상실할 이유로써의 조건은 존재하지 않을지요...
    선수 자신의 포기가 다른이들의 피해를 막는다는
    소심한 마음이 마음속에 존재한다면...
    너무 슬프고 안타까우며...
    이런 사실이 존재한다면...
    분노도 느낄 것 같습니다... ㅠ,ㅠ
    이런 조건도 스포츠 도박에 한몫하게 되는건 아닌지요...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4 21:55


    암기의 사용 가능성에 대해서는.피해자로 의심되거나.환자들을 안전한 시설에서 밀폐. 보호시켜서.그 경과만 보고.증세가 나아진다면.그 원인에 대한 의심을 가능케 하지 않을지요...

    암기의 사용 가능성에 대해서는...
    피해자로 의심되거나...환자들을 안전한 시설에서 밀폐...보호시켜서...
    그 경과만 보고...
    증세가 나아진다면...
    그 원인에 대한 의심을 가능케 하지 않을지요...
    허리나...무릅... 등의 환자...
    장의 경련이 자주 일어난다면...
    운동선수들의 부상상황의 재현...을 통한 의도의 유무를 추정...
    걸음이 뒤뚱거리는 후천성 장애...
    안면인식장애 등 감각교란으로 인한 기존의 자세에서의 변형을 일으킨...
    혹은 장애자들도...
    확인차원의...
    점검이 필요친 않을지요...
    정신적 장애자들도 점검차원의 외부적 요인(불안야기나 심리위축 등의 환경적 요인)의 의심부분도 점검...
    병원이 아닌 공용의 공인된 안전시설에서의 생활 등...
    관계에서 우려되는 충돌상황만 방지한다면...
    그런 절차에서 환자가 차도를 보이거나 나아진다면...
    층간소음 등을 위장한 외부요인으로의 의심도...
    레이저 같은 군용및 의료용기기의 불법사용과 같은 암기의 사용 가능성도 추정할 수 있지 않을지요...
    공사현장과 기업내 현장작업에서의 인위적 위협에서의 위험에 노출 등의 상태 점검...
    선원들 안전을 위해 어선과 상선의 블랙박스 설치 등도...필요하다는 생각...
    그리고 재발 우려에 대해 증상을 일으킨 장소에 유의함도...
    통증이나 어지럼, 경련 등을 느낀... 장소...
    에서의 원인의 추정도 가능하지 않을지요...
    차후의 우려되는 점에 있어서도...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4 13:22


    무식한 저의 말: 
    美가 죽어야 女를 구한다...
    미국이 죽어야 여당을 구한다...?
    미사여구... ㅠ,ㅠ 
    ㅋㅋㅋ농입니다... 
    ㅠ,ㅠ요즘 뉴스를 보면서 느낀 사자성어였습니다..

    무식한 저의 말: 
    美가 죽어야 女를 구한다...
    미국이 죽어야 여당을 구한다...?
    미사여구... ㅠ,ㅠ 
    요즘 뉴스를 보면서 느낀 사자성어였습니다...
    ㅋㅋㅋ
    농입니다...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4 00:09


    아는 사람이 능히 이(利)를 행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이성간의 사랑이라면...상대를 위하여 보탬이 되고...자신에게도 보탬이 되는 이로운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는 사람이 능히 이(利)를 행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랑도
    자녀들에게 이로움을 주는게 맞다면
    자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을 좀더 알아야겟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성간의 사랑이라면...
    상대를 위하여 보탬이 되고...
    자신에게도 보탬이 되는 이로운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배워서 좋은 곳에 널리 사용되는게 교육의 목적이며...
    말하는 것과
    글쓰는 것도 
    배운 것이 잘 알려지도록 설명하는게 아닌가도 생각합니다...

    간혹
    잘배워서 딴데 쓰는 사람도 많은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합니다만... ㅠ,ㅠ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3 23:49


    "떡에 관한 속담이나 명언"으로 검색한 글입니다~

    속담 뜻

    떡가루 두고 떡 못할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두고 자랑할 필요 없다는 뜻

    떡은 남 주고, 국은 남겨라
    나눔의 미덕과 절제의 중요성을 강조

    떡이 식으면 찰밥이 된다
    일이 더디더라도 끝이 나쁘지 않으니 인내하라는 뜻

    떡을 쪄 놓고도 거두지 못한다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함을 비유

    떡에 소금 넣고 떡을 찌랬다 중간에 방향을 바꿔 일을 꼬이게 함을 비유

    떡을 베어 먹으면 껍질도 맛있다
    작은 것에도 가치가 있으니 작은 일도 소홀히 말라는 뜻

    송편을 뒤집어 팥떡이라고 하랴
    이치에 맞지 않게 억지 부리는 것을 비판

    밉다니까 떡 사 먹으면서 서방질한다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을 골라 한다는 뜻

    봄떡은 꿈에만 봐도 살찐다
    봄철 떡이 매우 귀함을 이르는 말

    여름비는 잠비, 가을비는 떡비 가을비는 수확이 있어 떡 해먹기 좋다는 뜻

    사용 예시
    당연한 책임을 두고 생색낼 때: 떡가루 두고 떡 못할까를 쓰시면 자연스럽습니다.

    성급한 기대나 설레발을 경계할 때: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를 함께 떠올리시면 좋습니다.

    계절감과 풍요를 말할 때: 여름비는 잠비, 가을비는 떡비는 농경 사회의 체감 계절을 담은 표현입니다.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주의할 점
    일부 속담은 표현이 거칠거나(예: 밉다니까 떡 사 먹으면서 서방질한다) 상황에 따라 오해를 부를 수 있어, 친한 사이에서 맥락을 갖춰 사용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벼리아방

    봄에는 꿈에서라도 떡을 보면 살이 찔 것 같다는 뜻으로 봄떡이 매우 귀함을 이르는 말.

    글쓸 자료에 대한 정보를 좀더 얻을 수 있다면
    글쓸 마음의 부담이 적어지고
    좀더 가까이 다가 오는 것 같았습니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3 23:37


    좋은 또다른 이유...💕

    하늘을 보는건 날씨가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건 그대가 좋기 때문
    미소를 짓는건 기분이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 내 모습이 좋기 때문

    어느분의 글(인보에서 본 글)을 보고 전 운영과 관리의 묘를 더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덧붙여 적어 보았습니다...

    사랑을 꿈꾸다...

    하늘을 보는건 땅(현실)을 굳게 딛고 꿈(과정을 감당할 각오와 극복해야할 이상)을 꾸는게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건 그대와 함께 사랑의 바다를 헤엄쳐 다닐 수 잇어서 좋기 때문...
    미소를 짓는건 사람의 마음을 평화(웃음과 미소는 적대의사가 없으며 호의를 갖고 있음을 상대에게 알리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비언어적 신호이다.
    )로 사는게 좋기 때문...
    사랑에 빠져서 그 사랑을 운영하는 내 사랑이 자랑스럽고 좋기 때문...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3 04:33


    욕만 쓰니까 되도록 안보시는게...목포의 어떤 이유로...

    목포가 고향인지 어떤 개새 끼가
    이건희 회장 닮은 짝퉁새 끼가...
    목포 이미지를 더럽게 만들게 합니다...

    일제시대에 일본인이 관여했던 도시로...
    흔한 말로 목포가서 주먹 자랑 말라는 건...
    목포가 요새로써의 숨겨진 장치의 위엄? 맞다면 사기? 아닐지...
    곳곳마다의 주요장소에 암기가 설치된다면...
    요즘은 레이저 무기도 잇다고 하니...
    군용무기나 의료장비의 사적사용?
    물론 상상이지만...
    그런 주먹의 달인들이 조용히 살려고 했다면...
    조용하고 평화로운 도시 아닐른지...
    근데 은행권의 철수도 고려되는 경제라면...
    거시적 경제는 물론 활발치 못하고...
    미시적인 경제가 검은금융 탓은 아닐지...
    아무래도 암암리의 강제력이나 억압같은 작용이라면 활기가 생기지 않을듯...
    흔히 어지럼이나 균형감을 잃게 되고...
    자극에 의해 통증으로 자세가 흐트러진다든지...
    무릅, 걸을 때의 감각교란으로 인한 뒤뚱거림 등...
    이런 증상으로 인해 싸울 때도, 일할 때도 느낀다면...
    순식간에 당했다는게...
    통증이나 어지럼을 이용해서 그때 공격을 하니... ㅡㅡ
    순식간에 사고가 발생한다든지의...
    어지럼이나 통증이 있을 때 주변을 이용해서 공격?
    이유로써 합당할 듯...
    그런 느낌을 주는 암기로 자세를 흐트리거나 통증을 유발...
    무방비 상태로 만들고 공격하는게...
    이들이 말하는 주먹? 아닌지...
    각종 스포츠의 도박과 승부예측...
    이젠 선수들 생명의 위협도 받는다니... ㅠ,ㅠ
    그런것에의 의문도 느끼지만...
    보통의 사람도 관절통증이나 허리통증 등으로 병원치료에 의존하는 원인으로의
    암기사용이 의심되어서 더욱 우려가 큰... ㅠ,ㅠ
    이런 놈들이 인천엔 왜 와서 병원 경제를 살리려고
    환자들 만들려고?
    도박중흥을 위해?
    주먹도 무리지어서 깔짝깔짝...
    분위기 조성이 되야 핑계꺼릴 만드니...
    화가 나게 할 상황 만드느라...
    또 어지럼 느낄 상황 만드느라...
    이건 노인복지관에 에어컨까지 약하게 작동?
    땀을 흘리게 해서...
    목숨에 위협을 느끼게?
    무릅, 허리도 위협의 대상...
    이런 짓꺼리를 하는 것들이
    민주화니... 씨 발놈들...
    그꼴에
    지들이 무슨 지시를 한다고... ㅠ,ㅠ
    기도 안차서... ㅠ,ㅠ
    불만있으면 정당하게?
    시비를 대놓고 걸든지...
    아니면 그냥 담그든지...
    이건 유시민처럼 주변을 다 피의자로 전환시키고...
    감옥에 다 같이 가자 식이니... ㅠ,ㅠ
    목포 말아먹고...
    대한민국을 도박천국으로 만들었으면...
    자신들의 역량은 역량은 무슨 지랄...
    그냥 해충같은 존재니...
    그냥 찌그러져 살아야 하는게 아닌지...
    씨 발...
    불만있거나 내가 거짓이면 말을 하든지...
    신고를 하든지...
    이것들이 무슨 소설의 단같은 일본 냄새나 풍기고 말야...
    씨 발...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2 00:18


    저의 9월...

    믿거나 말거나...지금 소용이 전혀없는 뜬구름이지만... 자랑질 같은 수다의 우울한 뒷모습...



    제 이야기는 일부는 부모님께 들은 이야기이며 제가 직접 확인한 건 아닙니다...

    울 아부지는

    6~70년대에 경북지역 경목(경찰목사)...

    대구지역 군목(군인목사)...를 지내셨고...

    대구 남문교회 시무시...

    70년 중반엔 교회의 사업으로 반값 아파트를 지어서 교인들에게 분양하셨습니다...

    교회에 땅이 좀 많았습니다...부산시 부산진구 부암교회 시무시...

    그리고 아부지는 이북에서 한달갈이의 부농...

    외아들이셨고...아부지를 홀대하신 새 어머니의 자녀는 있었지만...

    한달갈이는 소가 한달을 갈아야 하는 논이나 밭입니다...하루갈이가 20마지기면

    600마지기...

    천석을 가뿐히 넘긴...



    엄마네는(평안도 강동군) 석달갈이셨으니...

    거의 천석꾼은 넘은 하늘이 낸다는 만석꾼에 가까우셨다네요...

    막내딸로 오빠 언니가 많으셨던...

    하긴 동네에서 엄마네 땅을 밟지 않고는 다닐 수 없었다니...

    그리고 저는 군에선 3성 장군 상을 포함 장군상을 2번 받았고...

    근데 공교롭게 그 당시가 우리 군이 북한군보다 우위를 점하기 시작한 시기였네요...

    부모님과 거의 대부분을 함께 살았지만...

    외항선을 타다가(선원으로) 하선하고...

    90년대 중반부터

    부모님과 100세까지(아부지도 100세에 어머니도  100세에 돌아가심)

    모든 것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임종까지 함께 했습니다...

    거의 30년 가까이 사회생활은 안하고 부모님과 살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돌아가시고

    생활고에 생전처음 직장 그만두고 거의 2~30년만에 처음 알바를 알아본게(알바는 생전처음) 보이스피싱 조직에... 걸려서

    벌을 감당하는 중입니다...

    근데 저만의 오만한 생각인지는 몰라도 저를 잡범을 만들려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전 나름 부모님이 우리나라에 좋은 일을 하신 것 같고...

    물론 아부지 권한에 속한 성실한 생활이 좋은 일을 하신거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반값 아파트는 거의 30년이 넘어서 정치권에서 회자되는 정책이었으니...

    아부지가 대구에서 교회증축하실 때...

    철거작업이 한창일 때 너무 단단해서 공사가 예정보다 2배 정도 더 걸린다는 말을 들었었고...

    부산에서 아파트를 지으실 때 그런 영향에서 반값 아파트의 실현이 가능했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막연히 했었고...

    또 주변의 이야기로는 당시 당감동 입구의 삼익맨션과 같은 구조설비비용으로 설계했다는 말도 들은 것 습니다...

    전 아부지가 자랑스러웠고...

    그래서 아부지 여생의 마지막을 함께 지내고자 했으며...

    전 나름의 자부심으로

    남을 해코지하거나 유혹하거나 하는 그런류와는 다르다는 생각으로 삽니다...

    또...

    전 젊었을 때 여자친구를 사귈 땐

    시나 그림...노래...는 한번도 이야기 한적 없었습니다...

    그런 기능으로 여자를 사귀려고도 안했고...

    주먹질로도 여자를 휘어잡으려고도 않했습니다...

    대학 때 제가 학교짱으로 소문이 났는지...

    (인천전문대 토목과) 82년 입학..

    친구가 영화배우인 대학동기 여자의 영화개봉식에 가자고는 했지만 갔었지만 전 엄두도 못냇고...

    주연 영화배우인 여자를 만날 용기도 없고 꽃다발 살 돈도 없어서 그냥 갔다가 먼발치에서 그냥 돌아온...그 때 주연여배우의 싸인회도 한 걸로 기억됩니다...

    종로 덕수궁길이 기억나는데 그 근처의 영화관이었던...

    전 주먹질로 여자를 사귀는 구실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긴 능력도 않되었지만요...

    근데 잡범취급은 엄청 싫습니다...

    제가 수행한 부모님과의 생활이...

    저에겐 무엇보다 소중하고 값진 역할이었는데...

    제 상황의 곁은 평가절하된 것이어서...

    너무 우울하고...안타깝게 느낍니다...

    다만 부모님의 기대엔 못미쳐도...

    실망은 시켜드리지 않으려 노력합니다만...

    이제사 결실이 보이는 듯 하지만 저는 9월이 아직은 좀 덥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열매에 대한 결과를 소중히 생각하면서 오늘도 나름 노력하며 삽니다...

    댓글 0

  • 49
    또다른사과 (@keunsug)
    2026-09-01 14:15


    요즘들어 실 끊어진 연들 생각이 많은.좋은 일을 하는데는 실이 끊어질 일이 드물것.그런데 방법에 있어 좋지 않거나 그 책임에 대한 질타라면."열심히 해봐라 맡긴다.하고 꼬리자르기?

    요즘들어 실 끊어진 연들 생각이 많습니다...
    좋은 일을 하는데는 실이 끊어질 일이 드물겁니다...
    그런데 방법에 있어 좋지 않거나
    그 근원지에 대한 의문이 잇다면...
    그 책임을 물게 되므로...

    "열심히 해봐라 너희들의 책임이 크다~
    너희에게 맡긴다..."
    이게 도망가는 것들이 끝까지 명령하는게 아닌지요...

    사실 이 명령에 복종하는 하수인들은
    계속 하던짓을 해야...
    그나마 목숨을 연명하니... ㅠ,ㅠ
    뉘우치고 배신이나 내부고발했다간 감옥에 가도 보복에 불안...
    감옥에 안가도 언젠가 찾아올 보복 땜에 불안...
    그래서 자수해서 광명찾자는 말이 그나마 위로의 처분이 아닐지요...
    근데 요즘의 경찰이 또 불안불안 하네요... ㅠ,ㅠ

    사실 이들은 이미 과실이므로...
    방법을 지시한 이들이 수정할 수 없고...
    명령을 수행한 하수인들이 명령을 더이상 안받든지 못받는 처지이니... ㅠ,ㅠ
    그냥 하던대로...
    그게 자수인지...
    내부고발인지... ㅠ,ㅠ
    하여간 그 이전의 영향력이 발휘된다는 것인데...
    그들을 처단하거나 처치할 방도를
    꼬리인 실을 끊은 자들도 열불나게 찾을 듯...
    그들이 도주로 없는 타깃이 된게...
    바로 실 끊어진 연이 아닐지요...
    누구라도 공격하면...
    몰살의 형편... ㅠ,ㅠ

    이건 그들의 처신의 문제 아닐지요...
    적어도 위험과 비교적 안전의 선택에 있어서는...
    오죽하면 할복하라고 하겠어요...? ㅠ,ㅠ

    쌀에 다케시마는 일본어로는 쌀미 米가 미국을 뜻하는 글자이고...
    외교문제를 야기하는 선동인지...
    또 우리나라에서는 친일파 뉴스가 많은데...
    일부 친일파에 대해 찬양과 독려를 하는 일본측이...
    양국외교를 감안한 발언인지...
    내부고발을 우려해서
    불안감을 주는 조치이고...
    보복을 예시하는 타갯으로의 지침인지도...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는...
    아리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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