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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자운영이있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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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나도 DJ

    자운영♥(ˆ⌣ˆԅ) (@ nomaker)

“화내도 하루”“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이미지 첨부

  • 10
    자운영♥(ˆ⌣ˆԅ) (@nomaker)
    2021-09-25 05:06:17


    여성 컨트리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백만 장 이상을 판매한 앨범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크게 히트한 건 린의 버전입니다.

    ♥️

    ※ I beg your pardon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 미안하지만 난 당신에게 장미 정원을 약속한 적이 없어요
    Along with the sunshine there's gotta be a little rain sometimes 햇빛도 있겠지만 가끔은 비도 올 거예요
    When you take you got to give 받으면 주기도 해야 해요
    So live and let live or let go 그러니 서로 이해하며 살던 가 아니면 관두세요

    I beg your pardon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 미안하지만 난 당신에게 장미 정원을 약속한 적이 없어요
    I could promise you things like big diamond rings 당신에게 큰 다이아몬드 반지와 같은 것을 약속할 수 있겠지만
    But you don't find roses growin' on stalks of clover 클로버 줄기에서 장미를 찾진 못해요
    So you better think it over 그러니 잘 생각해 봐요
    Well if sweet talking you could make it come true 듣기 좋은 말로 당신의 꿈이 실현될 수 있다면
    I would give you the world right now on a silver platter 지금 당장 은쟁반에 세상을 담아 드리지요
    But what would it matter? 하지만 그게 무슨 소용일까요?

    So smile for a while and let's be jolly 그러니 잠시 웃으며 유쾌하게 지내요
    Love shouldn't be so melancholy 사랑이 우울하면 안 되잖아요
    Come along and share the good times while we can 이리와 최대한 즐겁게 지내요

    I beg your pardon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 미안하지만 난 당신에게 장미 정원을 약속한 적이 없어요
    Along with the sunshine there's gotta be a little rain sometimes 햇빛도 있겠지만 가끔은 비도 올 거예요
    When you take you got to give 받으면 주기도 해야 해요
    So live and let live or let go 그러니 서로 이해하며 살던 가 아니면 관두세요

    I could sing you a tune and promise you the moon 당신에게 노래를 불러줄 수도 달을 따다 주겠다고 약속할 수도 있어요

    댓글 0

  • 10
    자운영♥(ˆ⌣ˆԅ) (@nomaker)
    2021-08-06 23:07:09


    Slan Abhaile
    Kate Purcell
    천상의 목소리 케이트 퍼셀은 아일랜드 출신의 켈틱 사운드를 기본으로하는 포크뮤지션입니다.
    지금까지 두장의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Lullaby 과 Reasons To Leave 등이 있는데 Lullaby는
    돈실과 에밀루해리스의 곡으로도 잘 알려져있고 "Reasons To Leave"은 케이트 퍼셀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음악은 아일랜드의 포크싱어 Kate Purcell의 Slan Abhaile이라는 곡입니다..게일어 제목이네요..
    영어와 게일어가 섞여있는 가사라서 게일어 부분의 정확한 뜻은 모르겠으나 절실한 사랑에 대한
    따뜻한 곡 같습니다. 제목을 영어로 옮기면 'Have a Safe Trip Home' 이러한 뜻이라는 군요.
    역시 아일랜드 포크 컨츄리는 우리 정서와 많이 맞닿아 있는것 같습니다. 도입부의
    기타전주가 맑게 다가옵니다

    늘 곁에두고 듣는 아일리쉬 포크나 칸츄리는 미국정통의 칸츄리와는 또 다른 비교적 우리와는 친근한
    그런 음악으로 숨은 명곡들도 많지만 곡에 대한 일화도 많이 전해집니다. 이것은 아마도 오래된
    역사와 문화에서 나오는 전설이겟죠.우리나라와 일본이 문화가 다르듯이 아일랜드와 영국도
    피부색은 같을지 몰라도 문화적인 차이점이 많다고 합니다 - 웹 출처 -

    The sun is down, the moon is blue.
    I think they know
    I'm missing you.
    But time will heal this heartfelt pain
    As soon as I see you again.
    해는 지고, 달은 푸르고요.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음을
    그들은 알고 있을거야요.
    그러나 시간은 이 마음의 고통을 치유 하겠죠
    내가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다면.

    Slán abhaile, slan go foill
    (Safe home, good luck)
    My heart will be broken without your stór (love)
    (Beidh mo chroi seo briste gan thú a stór)
    Nó go gcasfad arís orainn
    (Until we meet again)
    Éist is bí ag smaoineamh
    (Listen and be thinking)
    Ar an gceol 'tá ag teacht
    (On the music that is coming)
    Ó mo chroi seo amach
    (From the depths of my heart)
    무사 귀환을, 행운이 있기를
    당신의 사랑이 없다면 내 가슴은 찢어지겠죠
    우리 다시 만날때 까지
    들어요 그리고 생각해야 해요
    다가오고 있는 그 선률을
    나의 가슴 그 깊은곳으로 부터

    I see an island,
    you're on the pier.
    I hear you crying
    from the misty air.
    You look so lonely,
    and there's no one near.
    Wish I could hold you,
    wish you were here.
    난 한 섬을 보고 있어요,
    당신이 부두가에 서 있는
    나는 듣고 있어요
    당신이 안개 속에서 울고있는 소리를.
    당신은 많이도 외로워 보여요,
    당신 곁엔 아무도 없군요.
    바라긴 내가 당신을 안아줄수 있었으면,
    당신이 여기 있었으면

    Look out your window
    when you're feeling blue.
    There’ll be an angel
    looking in at you.
    Lay down your head,
    let yourself be free.
    Take in your deepest breath
    and sing with me.
    당신 기분이 우울해 질땐
    당신의 창밖을 내다봐요.
    거기엔 한 천사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
    당신 머리를 식히고
    자신을 편하게 해봐요.
    당신의 숨을 깊게 들이쉬고
    나와 함께 노래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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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자운영♥(ˆ⌣ˆԅ) (@nomaker)
    2021-07-22 17:13:19




    Down By The Sally Garden - The Rankin Family

    버드나무 정원을 지나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





    버드나무 정원을 지나 내 사랑과 나는 만났어요

    그녀는 눈처럼 흰 작은 발로 버드나무 동산을 건넜지요

    그녀는 나뭇잎 나무에서 자라듯 사랑을 느긋하게 하라 했지만

    난 그때 젊고 어리석어 그녀의 말 믿으려 하지 않았지요



    시냇가 어느 들녘에 내 사랑과 나는 서 있었어요

    그녀는 눈처럼 흰 손을 내 기울인 어깨에 얹었지요

    그녀는 풀들이 둔덕에서 자라듯 인생을 느긋하게 살라 했지만

    난 그때 젊고 어리석어 이제야 온통 눈물로 가득하네요

    The Salley Gardens(버드나무 정원을 지나):


    원제는 "An Old Song Resung"(다시 불러본 옛 노래)로
    영국의 20세기 대표 시인인 Yeats가 슬라이고의 밸리소데어라는 마을에서
    농사 짓는 어느 할머니가 가끔 혼자서 기억을 더듬어 불렀던
    3행짜리 불완전한 옛 노래를 다시 다듬어 완성시킨 아일랜드의 민요.

    가사는 소녀와 함께 정원을 거닐며 자신에게
    느긋하게 인생을 받아들이라고 하지만
    자신은 젊고 어리석어 그말을 받아들이지 못한걸 후회하며
    눈물짓는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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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자운영♥(ˆ⌣ˆԅ) (@nomaker)
    2021-06-23 17:12:25


    독일어로 ‘사랑하는 이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Je t'aime mon amour”라는 곡입니다. 아마도 들어보신 분들은 많이 계실 겁니다. 가수나 제목은 몰라도 말이죠.

    가수는 독일 출신의 슐러거 가수 Claudia Jung(클라우디아정)입니다.
    물론 노래도 독일어로 하는 곡이지만 피아노 연주가 인상적인 아름다운 곡입니다.
    노래를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피아노가 상당히 아름답게 들리실 겁니다.
    ‘아드리느를 위한 발라드’로 유명한 Richard Clayderman(리차드 클레이더만)입니다.
    즉 이 곡은 Richard Clayderman(리차드 클레이더만)과 같이한 곡입니다.
    Claudia Jung(클라우디아정)은 1964년 독일 출신의 가수로 처음엔 사진모델로 활약하다가, 여행가이드 등으로 일하면서 아마츄어 가수로 노래했었다고 합니다. 1984년 정식으로 데뷔해서 아름다운 음성과 가창력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1994년 데뷔음반인 『Claudia Jung』을 발표합니다.

    경력: 자신과 다른 사람들 및 주변 세계에 대한 신념을 잃어버린 외상을 입은 아이들을 위한 보육 프로젝트의 보호자로 활동. 2008년 독일 바이에른 주 선거에서 클라우디아 정은 주 의회의 자유 선거구 대표로 선출.

    댓글 0

  • 10
    자운영♥(ˆ⌣ˆԅ) (@nomaker)
    2021-06-03 10:42:56


    이 곡은 구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이었던
    유럽 동부 루마니아의 북동쪽에 위치한
    몰도바 출신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곡으로
    몰도바는 집시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나라로
    이 곡은 집시의 구슬픈 선율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트로파노프는 국내 소개된
    젤렘 (Djelem)이라는 캐나다 출신의 3인조 밴드(바이올린, 기타, 더블베이스 구성)의
    바이올리니스 겸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
    트로파노프는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이 앨범에 실린 'Moldova', 'Corsica', 'Adios' 등은 클래식 스타일에
    집시 음악의 정서를 가미한 월드 음악적 성격을 띄고 있다.
    무엇보다 트로파노프의 장점은 다양한 음악을 구사한다는 것이다.
    클래식, 민속음악, 뉴에이지 풍의 월드 뮤직, 짚시 음악 등 실로 다양한 음악이 이 앨범에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몰다비아 출신인 그는 현재 몬트리올에서 거주하고 있다.
    키치네프 음악원에서 수학했고 국립민속음악 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 활약했다.
    그 기간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많은 페스티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는 탄탄한 음악적 배경과 동서유럽의 광범위한 음악을 두루 섭렵하며 많은 경험을 얻었다.
    또한 그는 집시 음악의 대가로서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러시아, 유대 음악까지 꽤 많은 음악을 해석하였다.
    트로파노프는 다른 국적을 가진 연주자들을 모아 Djelem을 만들었다.
    이 다국적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밴드와 더불어 그는 북미 청중에게 그가 자랑스럽게 물려받은
    짚시의 오랜 음악적 유산을 그의 확고한 신념을 토대로 그만의 독특한 해석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는 우리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여행으로 이끌기 위해 여러 다양한 문화에서 꽃피운 음악을 선곡한다.
    때로 리듬과 선율이 색다른 지역의 음악에 까지 우리를 초대하는데,
    이는 동서양을 넘나들며 동양의 영향을 많이 받은 유럽 국경지역의 음악이나
    광대한 러시아 들판에서 날아온 꽤 익숙한 음악까지 포함된다.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음악은 이국의 세계와 꿈의 세계로 인도한다.
    또한 다양한 감정의 세계을 일깨우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멜랑콜리하면서 즐겁고, 놀랍고도 흥겨우며, 서글프면서도 열정적이다.
    그는 모든 문화는 각각의 고유한 음악적 전통을 갖고, 그 음악적 언어는 세계적임을 환기시킨다.

    댓글 1

  • 10
    자운영♥(ˆ⌣ˆԅ) (@nomaker)
    2021-05-21 14:34:47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 땅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 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 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 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한 잔 나누고 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댓글 0

  • 10
    자운영♥(ˆ⌣ˆԅ) (@nomaker)
    2021-05-13 10:44:00


    영롱한 무지개보다도 더 아름답게 피어나는 자운영의 꽃말은 "관대한 사랑"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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