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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웃음 전달__

┎…○ο… ◇◇◇◇ ...…ο○… ┃○ο… 행복이 넘치는 하루 ┃○ο… 기쁨이 넘치는 하루 ┃○ο… 긍정적인 따뜻한 마음 전달합니다..^^* ┖ 행복한…○ο하루 되세요… ◇◇◇◇ ……ο○…
  • 51
  • 나를 따르라

    오솔길 (@ osolgil9292)

  • 51
    오솔길 (@osolgil9292)
    2011-08-07 17:27:59




    한여름...
    무섭게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한참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합니다.
     
    태풍이 온다고 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봐왔던 파도와는 다르게...
    무섭게 거칠게 파도치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바닷물도 다른날과는 다르게...
    출렁 출렁 이글거리며 삼킬듯...
    높은 파도소리에 물의 위력을 맘껏 과시합니다.
     
    잔잔하기만 했던...
    평화롭기만 했던...
    바닷가의 풍경은 거칠고 무섭기만 합니다.
     
    인생도 그렇듯...
    잔잔하다 싶으면...
    거친 풍랑과도 같은...
    시련들이 찾아 온다고들 하지만...
    현명한 사람이라면...
    잘 대처해가며 더 낳은 삶을 더 좋은 생활을 꿈꾸며...
    사랑을 배풀며 행복으로 살아가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당신도 행복을 꿈꾸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리라 믿으며...
    밝은 마음으로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0

  • 51
    오솔길 (@osolgil9292)
    2011-07-27 06:49:43



    ** 햇살인 그대 **
     
    목소리만 들어도...
    미소만 짓는 그대 생각만 하여도...
    내 마음엔 언제나 햇살이였답니다.
     
    함께 있지 못하여도...
    마음만으로 함께할수있기에...
    내 마음엔 언제나 빛이였나 봅니다.
     
    대화나누던 시간들이...
    생각할수록 그리울때면...
    내 마음엔 언제가 햇살인 그대였나 봅니다.
     
    나눌수 있다는 대화속에...
    평범한 하루의 대화이지만...
    함께 할수 있다는 그대였기에 내마음엔 햇살이였답니다.
     
    웃으며 대화했던...
    많이 웃자며 함께 하자며...
    웃는얼굴로 지내자는 그대였기에 내마음에 햇살이였답니다.
     
    지금도 그날 그리며...
    지금도 그날 생각하며...
    그대였기에 내마음에 햇살이였답니다.
     
    따듯한 그대였기에...
    억세게 비가 내려도...
    내 마음엔 햇살이였답니다.
     
    그대였기에........^^
     

    댓글 0

  • 51
    오솔길 (@osolgil9292)
    2011-07-25 07:45:27



      ** 소식 **
     
    그리움에 밀려 들듯...
    기억에 잠겨 있을때...
    지나간 추억 있었기에...
    살아가는데 힘이 되나봅니다.
     
    잘 있다는 소식 한마디...
    행복하다는 소식 한마디...
    듣고싶은 마음이기에...
    기다려지는 소식이나 봅니다.
     
    무신한 사람이라...
    냉정한 사람이라...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며...
    그말 한마디 남긴체 아무런 소식 없나봅니다.
     
    이순간...
    소식 기다리며...
    추억을 생각하며...
    기다리며 기대하며 소식 기다립니다.
     
    당신의 안부를...
    당신의 연락을...
    당신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댓글 0

  • 51
    오솔길 (@osolgil9292)
    2011-07-12 21:48:34




    위안...
     
    그대에게...
    위안받고 산다면...
    위로 받고 있다면...
    그것으로 더 욕심내지 말아야겠죠?
     
    그대도 나에게...
    위안받고 산다면...
    나로인해 위로가 됀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더 바라지 말아야겠죠?
     
    편안한 그대이기에...
    편안함을 느끼기에...
    위로 받으며...
    위안으로 여기며 그시간들을 떠올려 봅니다.
     
    편안한 그대에게...
    편안한 대화 나누던 기억들이...
    위로 받으며 즐거웠던 시간들이...
    생각나게 하는 지난세월을 떠올려 봅니다.
     
    지금도 내 자신이 위로가 될련지...
    지금도 내 자신이 편안히 마음 털어 놓을수 있을지...
    지금도 그대에게...
    위안으로 남아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상큼한 바람과 함께...
    한발 두발 거닐면서도...
    편안할수 있기에...
    위안으로 삶는다는 그말이 위로가 될때도 있나봅니다.
     
    사랑보다는...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편안히  기댈수 있는...
    위로가 될수있는 사람이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댓글 0

  • 51
    오솔길 (@osolgil9292)
    2011-07-09 06:09:43




     
    당신이 보고 싶을땐

    요즘에
    당신이 더욱 보고 싶습니다
    지척인 당신을 두고서도
    보지 못한다는 것이
    마음 한구석을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운 마음에 견딜 수 없을때면
    이런 상상을 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당신이 꿈이었으면
    꿈속에 들어가서 당신을 만날 수 있을텐데

    하루종일 꿈속에 있기위해
    영원히 잠속에 빠져들수도 있을텐데
    당신은 지금 현실속에 있습니다
    냉혹한 현실은 내마음에 화살이 되어
    저는 과녁이 됩니다

    또한번의 그리움의 고난이 끝나면
    남겨지는 내 삶의 체취들
    눈물들...그리움들...

    조용히 생각하며 내자신을 달랩니다
    당신이 꿈이 었으면...
    ---------------------------
    펌~~

     

    댓글 0

  • 51
    오솔길 (@osolgil9292)
    2011-07-07 07:22:00



    이른새벽...
    가로등 불빛아래...
    새벽공기 맡으며...
    상큼함을 몸으로 느끼며...
    한발 한발 움직여 봅니다.
     
    하루를 맞이하는...
    하루의 시작을...
    싱그러움과 함께하기 위하여...
    새벽안개 자욱한...
    오솔길을 거닐어 봅니다.
     
    가로등 불빛을...
    머리위로 받으며...
    상큼한 공기에졎어...
    생각에 잠겨 산책하는 이시간이...
    나에겐 소중하기만 합니다.
     
    산책하는 이시간이...
    삶을 돌이켜 보며...
    회상에 졎어보며...
    나의 미래까지 꿈꾸워 보며 그리며...
    소중한 미래를 아름다움으로 펼쳐 봅니다.
     
    새소리에...
    풀벌레 소리에...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싱그러운 풀향기 맡으며...
    산책하는 마음이 가볍기만 합니다.
     
    하루를 맞이하는...
    하루를 시작하는...
    이른새벽 공기와함께...
    상큼함과 싱그러움이 있기에...
    하루도 아름답게 이여 지기를 꿈꾸며 그립니다.

    댓글 0

  • 1
    하의도 (@rhek)
    2011-07-03 12:25:36





    .  이오는 지금..창 넓은 방에서,,,

    댓글 0

  • 51
    오솔길 (@osolgil9292)
    2011-07-02 20:46:20




    ** 그리움 **
     
    아...
    그리움이여...
    빗소리를 들으며...
    당신의 그리움에...
    가슴이 절여 옵니다.
     
    기다림에...
    보고픔에...
    마음까지 설레이며...
    가슴속깊이...
    남모를 애뜻함이 밀러 옵니다.
     
    아...
    기다림이여...
    그리움이여...
    너무도 간절하기에...
    간절한 마음 아픔으로 밀려 옵니다.
     
    아...
    보고픔이여...
    기다림이여...
    지금 이순간...
    물밀듯 그리움으로 밀려 옵니다.
     
     
     
     







     

    댓글 0

  • 51
    오솔길 (@osolgil9292)
    2011-07-01 19:51:11


     



    ** 그리운 나날 **
     
    그립다 못하여...
    온몸이 절여옴을 아는지.
     
    보고픔에 못이겨...
    가슴이 메여옴을 아는지.
     
    그립다 보고프다...
    마음 아파옴을 아는지.
     
    아득히...
    먼 곳에서...
     
    당신의 환한 미소를 생각하며...
    당신을 기다려 봅니다.
     
    언젠간...
    너와나...
     
    만날 그날을 위하여...
    그날을 그리며 생각합니다.
     
    그리운 그날을 기다리며...
    그리운 그날을 그려봅니다.
     
     
     

    댓글 0

  • 51
    오솔길 (@osolgil9292)
    2011-06-28 19:58:41



      ** 그대 생각하며 **
     
    새벽공기를 맞으며...
    생각나는 사람이기에...
    그대의 얼굴을 그려 봅니다.
     
    해맑은 미소로 다가선 그대이기에...
    변함없는 마음을 주려는 그대이기에...
    창밖을 바라보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신선한 바람처럼...
    콧끝으로 스치는 상큼한 바람처럼...
    부드러운 미소를 지닌 그대이기에...
    지금도 이시간에도...
    그사람을 생각합니다.
     
    새벽공기가 이처럼...
    상큼하게 느껴지는것또한...
    그대와 함께 느껴지기때문이기에...
    그대의 마음으로 다가서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생각나는 사람이 있기에...
    새벽공기를 맞으며...
    생각하는 시간을...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 봅니다.
     
    그대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소중하기만 하기에...
    이시간을 그리며 소중히 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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