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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しㅓしㅐフㅏ ススㅣフㅓててㅏ˚ **★┃사┃**★**┃랑┃**★**┃해┃★** …────ε♡з─˚Łοv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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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18:17


    옹달샘 밤하늘의 구름


    하늘을 보는 시간이
    점점 는다. 겹겹 산들이 들녘을
    둘러쌌는데, 동서남북 능선 어딘가에서
    문득 나타나 흐르고 뭉쳤다가 흩어져 사라지는
    구름을 집필실 마당에서 온전히 볼 수 있으니,
    값진 선물이다. 탁 트인 풍경에 아파트가
    단 하나도 없다.


    - 김탁환의《섬진강 일기》중에서 -


    * 딱 제 이야기 같습니다.
    옹달샘 집필실에서 바라보는 밤하늘의
    구름, 때로 예술입니다. 신비로울 만큼 아름답습니다.
    마침 보름달이 뜬 날, 달 사이에 흐르듯 흩어지듯
    지펴오른 구름은 한 폭의 수채화 같기도 합니다.
    산등성이 넘어 보이는 것은 달과 구름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멍하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평화가 다가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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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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