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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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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 show me the money

    🎭꧁아🎎추꧂🎭 (@ pcw4862)

△▶───────‥йaрру ðaу‥────────★
∥♡행∥┃♡복┃∥♡한∥┃♡하┃ ┃♡루┃∥♡되┃┃♡세┃∥♡요
이미지 첨부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8:25


    나, 당신 사랑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그리워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고통과 괴로움으로

    쓰디쓴 한 잔의 술로 달래보려 하지만,
    그리움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더 당신 그리움으로 헤매며
    괴로움은 자신을 더욱
    더 괴롭고 힘들게만 합니다.

    사랑이라 함은 이렇게 힘들고 무거운 짐이건만
    이제 찾아든 우리 사랑에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민들레 홀씨 되어 조금 부는 바람에도 흔들려
    날아가 버릴 것만 같은 불안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난, 우리들의 사랑을 믿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자리에서 서로를 다치지 않게 보호하며
    그 보호가 꺼져 버릴까 하는 염려 속에서
    우리들의 사랑은 조금씩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나, 지금 이 나이에 당신 지금 그 나이에
    찾아든 사랑이 전부 아픔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찾아들 수 있는 사랑을 기다릴 수 있으니까요.

    구설에 오르는 사랑이 아닌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그런 사랑이 아닌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둘만의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 나에게 찾아든 사랑에 감사하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 나 사랑하기에
    내 삶에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항상 미소 지을 수 있고,
    항상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찾아든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찾아든
    곱고, 아름다운 사랑 앞에 두 무릎을 접고
    겸손히 사랑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당신도, 나도,
    찾아든 사랑을 후회 없도록 이 세상 누구보다
    값지고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당신 정말,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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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7:32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

    집으로 오르는 계단을 하나 둘 밟는데

    문득 당신이 보고 싶어집니다.

    아니, 문득은 아니예요.


    어느때고 당신을 생각하지 않은 순간은

    없었으니까요

    언제나 당신이 보고싶으니까요

    오늘은 유난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이 계단을 다 올라가면

    당신이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았어요

    얼른 뛰어 올라갔죠

    빈 하늘만 있네요.

    당신 너무 멀리 있어요..


    왜 당신만 생각하면 눈앞에 물결이

    일렁이는지요

    두눈에 마음의 물이 고여서

    세상이 찰랑거려요

    그래서 얼른 다시 빈하늘을 올려다보니


    당신은 거기.. 나는 여기..

    이렇게 떨어져 있네요

    나 당신을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어요


    햇살 가득 눈부신 날에도

    검은 구름 가득한 비오는 날에도

    사람들 속에 섞여서 웃고 있을때에도

    당신은 늘 그 안에 있었어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당신은 내 맘속에서 지울 수 없으니까요


    당신 알고 있나요

    당신의 사소한 습관하나,

    당신이 내게 남겨준 작은 기억하나에도

    내가 얼마나 큰 의미를 두고 있는지..


    당신은 내 안에 집을 짓고 살아요

    나는 기꺼이 당신에게

    내 마음을 내드리고요


    보고 싶은 사람..

    지금 이 순간 당신을

    단 한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오늘도 나는 당신이

    이토록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6:20


    유태무 님 박상덕 님 주보라 님 오릿골 님 꽃입술 모두 보고 싶어,,




    그대 빗물 되어 내 이름 불러 준다면
    첨부이미지
    그대 빗물 되어
    내 이름 불러준다면
    그 빗물에 섞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하늘 되어
    내 이름 불러준다면
    난 땅이 되어 그대 바라보며 살고 싶습니다

    그대 어둠 되어
    내 이름 묻어버린다면
    그 어둠에 내 사랑 기꺼이 묻히겠습니다

    그대 밤하늘
    별이 되고자 한다면
    별을 위한 어둠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영원을 약속하지 못해
    보고 싶단 말보다 눈물이 앞서는 건
    눈물로 여울지는 그대 사랑 때문 입니다

    - 미향 김 지순 -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5:41


    그대 생각에 젖어들면




    그대 생각에 젖어들면 / 백조



    가슴에 쌓인 설움
    켜켜이 간직한 하늘이
    슬픔에 젖은 구름 한자락 걷어내니
    옹이로 맺친 눈물
    멈추질 않아
    소낙비로 내린다.


    무슨말을 해야 하나


    그대 생각에 젖어들면
    그리움은 혈관을 타고 흘러와
    칠현의 악기로
    마음의 제방을 무너뜨리고
    그대 내 심중에 머물러
    말없이 올려다 보는 하늘엔
    젖어 흐르는 눈물뿐이다.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5:13


    사람들의 가슴속에는..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어둠을 한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움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눈물 한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 받아야할 일

    한 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 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 있는 그 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미움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4:32


    내 생의 마지막 연인






    강물이 아름다운 것은
    도도히 제 자리를 흐르기 때문이고
    청산이 눈부신 것은
    언제나 푸른빛을 뿜어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만나기전 나는....
    켜켜이 스며든 상흔속에 자연을 등지고
    운명의 덫에 허우적거린 시간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계절이 시작되어도
    철지난 억새풀로 가득한 가슴
    어둠이 줄달음치는 새벽녘에도
    혼미한 정신에서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소리없이 다가온 당신때문에
    하루는 눈부신 선물이 되었고
    자연이 들려주는 모든 소리는
    나를 언제나 프리마돈나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사랑했던 나의 연인이여!
    사랑이란 온전한 이름으로
    온누리에 퍼트릴 수 없는 운명이지만
    당신과 내 영혼속에 침잠된 씨앗은
    천상의 꽃으로 피어나
    불멸의 사랑을 노래할것입니다


    살아있음은 언제나 소멸하는것
    함께 못하는 인연을 힘들어 하기엔
    너무나 찰나같은 생입니다


    삶의 모퉁이 한 부분에서 이렇게 만나
    당신의 체온에 기쁨을 잉태하고
    당신의 눈빛속에 깨어 난다는 것은
    사랑 그대로의 이름으로 영원한 것입니다


    하늘이 문을 닫을 때는
    별빛으로 다가와 속삭이고
    새벽이 빛을 부를 때는
    풀벌레 소리로 벅차게 하는 당신은

    내 생의 마지막 연인입니다.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3:46


    그 사람 보내 놓고 그 자리에 앉아 울고 말았습니다.





    그 사람 보내 놓고

    그 자리에 앉아 울고 말았습니다.



    백홍 이사빈



    그 사람 보내 놓고

    그 자리에 앉아 울고 말았습니다.



    하늘도 슬픔을 아는지

    비를 내려 함께 울어주고 있습니다.



    얼마나 눈물 흘려 울었는지

    또 얼마나 비가 내렸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염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내 마음을 싣고 어디론지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둠이 세상을 정복해 캄캄해지면

    습관처럼 방으로 돌아와 가만히 누워버립니다



    차가운 한기에 몸을 뒤척여보지만

    방안은 물기로 가득하고 고독이 엄습해옵니다.




    그 사람 보낸 자리엔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잠들지 못하는 나는 눈물로 긴 밤을 지새웁니다.








    - 땅끝동네 야불딱 비 내리는 거리에서-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3:05


    달려 볼께, , 널 잊을때까지, , ..。~˚♡。




    귀를 막아도..

    눈을 감아도..



    니가 들리고..

    니가 보여..



    그러니..

    그리움아..

    날..그렇게 떠밀지마..



    더이상..갈 곳이 없단다, 내마음은..



    달려볼게..널 잊을때까지..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2:27


    이름 하나





    가슴에 담아둔 이름하나 있습니다



    오랫동안 묻어두고 꺼내 보아도 변하지 않는

    이름 하나,



    세월은 퇴색을 빌미로 벼랑으로 떠밀지만

    날이갈수록 더 명확해지는 이름 하나,



    가보지 않은 길의 두려움과 오래된 그리움은

    사람을 탈진으로 이끕니다



    마음의 필을 들고 하늘의 종잇장에 그려보는 이름.



    세월은 이리도 멀리 나를 데려다 놓고 도망을 놓았습니다

    돌아올 수 없는 비참의 땅에…….



    오늘도 그이름 만지작거리다 잠에 들거 같습니다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6 18:21:43


    방배동 해리스,오늘 데이트,,받고 싶어요,,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 / 용혜원

    내 마음을 통째로
    그리움에 빠뜨려 버리는
    궂은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습니다

    굵은 빗방울이
    창을 두드리고 부딪치니
    외로워지는 내 마음이 흔들립니다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면
    그리움마저 애잔하게
    빗물과 함께 흘러내려
    나만 홀로 외롭게 남아 있습니다

    쏟아지는 빗줄기로
    모든 것들이 젖고 있는데
    내 마음의 샛길은 메말라 젖어들지 못합니다

    그리움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눈물이 흐르는 걸 보면
    내가 그대를 무척 사랑하는가 봅니다
    우리 함께 즐거웠던 순간들이
    더 생각이 납니다

    그대가 불쑥 찾아올 것만 같다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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