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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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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 show me the money

    🎭꧁아🎎추꧂🎭 (@ pcw4862)

△▶───────‥йaрру ðaу‥────────★
∥♡행∥┃♡복┃∥♡한∥┃♡하┃ ┃♡루┃∥♡되┃┃♡세┃∥♡요
이미지 첨부

  • 32
    🎭꧁아🎎추꧂🎭 (@pcw4862)
    2021-09-25 18:31:17


    달려볼게..널 잊을때까지‥…─‥˚♡。




    귀를 막아도..

    눈을 감아도..



    니가 들리고..

    니가 보여..



    그러니..

    그리움아..

    날..그렇게 떠밀지마..



    더이상..갈 곳이 없단다, 내마음은..



    달려볼게..널 잊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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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아🎎추꧂🎭 (@pcw4862)
    2021-09-25 18:30:42


    이젠 끝나버린 이야기..





    세상에 태어나 널만나면서
    처음으로
    행복하다는 느낌을 느꼈는데

    이세상 다 얻은 것처럼
    처음 사랑을 알게 해준 너인데

    그때는 우리 참 좋았었잖아
    서로의 작은
    움직임 만으로도 설레였는데

    혼자 쓸쓸이 너와 걷던 길을
    걸어도 너와 함께했던
    숨결을 느낀다고 해도
    내 뺨위로는 눈물만 흘러

    너와나 사랑은
    다 끝나버린 이야기가 되어
    너와내 가슴속에 남겨지겠지?

    우리 사랑했던 기억
    가끔씩
    가끔씩 꺼내어 예쁘게 기억해줘

    널 많이 사랑했던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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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아🎎추꧂🎭 (@pcw4862)
    2021-09-25 18:30:11


    보고싶어,,친구야,,,방배동,,해리스,,


    있잖아.. 친구야








    앞에 놓인 세상이 아무리 힘겨운 길이더라도
    난 너와 두려운 미래를 함께 걸어 갔으면 해
    우리 둘이 함께이면 세상 어떤 것도
    무서울 게 없을 것 같거든


    너가 힘이 부치면 내 한쪽 어깨를 빌려 줄테니
    언제든 기대도 좋아
    슬픔이 찾아오면내등을 빌려줄께




    언제든 얼굴을 묻고맘껏 눈물을 흘리렴
    대신 걸어왔던 길을 뒤돌아 보지는 말자
    이제 우리에겐 내일만이 의미있을 뿐이지 않니


    가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을거야
    가는 길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을거야
    그땐 내게 말을 하렴 너가 뒤처지면
    내가 언제까지고 기다려줄거구


    앞서가면 부지런히 따라가줄께
    발걸음을 옮기지 못할 정도로 피곤해지면
    나를 베개삼아 잠시 쉬어도 괜찮아








    하지만 내게 너무 의지하려고 만은 하지마
    곁에서 힘이 되고위로가 되어줄 수는 있지만
    너의 삶을 내가 대신 해줄 수는 없잖어


    너의 꿈을 소중하게는 생각하지만
    내가 대신 이루어줄 수는 없는거야
    나는 너에게 그저 좋은 친구일뿐이야


    나에게 기대를 걸지말고 자신에게 전부를 걸어
    그리곤 최선을 다해 우린 지금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아주 먼 길을 떠나는거야


    우리 삶에 연습이 없다는건 너도 잘 알지
    한번 가면 그 뿐이야
    지금 이 순간도 포기해서는 안돼


    후회는 더더욱 안되고 마지막에 함께 웃는
    우리가 되는거야 친구의 웃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나의 작은 소망임을이젠

    알아주었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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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아🎎추꧂🎭 (@pcw4862)
    2021-09-25 18:29:40


    정들까,,두려우면,,,



    정들가 두려우면


    긴세월
    기다리던 인연이지만
    사랑이
    다가 오는 발자국 소리에
    만남이
    두려워서 숨어버려도
    고독의 옷자락은 보입니다.

    정들면
    아픔이
    될수 있는 것이 사랑이지만
    스치는 예감이..

    마음이
    흔들릴 때는
    한 번만 만나는게 좋습니다

    단, 한 번의 만남과
    한 시간의 대화에서도

    가슴 벅찬
    설렘으로
    파도치는 인연이라면

    운명의 화살은
    숨어도 맞습니다

    정들까
    두려우시면
    정 안들 게
    한 번만 만나고

    그래도
    보고싶어
    견딜 수 없다면
    정들기 위해 만나십시오

    먼 훗날
    아픈 상처 남을지라도
    사랑은
    시작할 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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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아🎎추꧂🎭 (@pcw4862)
    2021-09-25 18:29:10


    비오는 날 떠나지 말아요..。~˚♡。



    꿈속에서 비를 보았어요
    슬픈 잠이었을까요
    깨어보니
    창가를 타고 내리는 빗물이 잔잔해요

    나보다 더 많은 추억을 기억하는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저 비를 타고 그대가 흘러 내려요
    꿈속에서 비를 맞았어요
    아픈 잠이었을까요
    비를 품은 구름이 무게를 견디다 못해
    한바탕 쏟아져 내려요

    내리는 비에
    부는 바람에 눈앞이 어지러워
    사랑이 떠난 걸까요
    안개낀 거리에 홀로 남겨졌어요
    꿈속에서 비 거리를 걸었어요

    이별이었어요
    깨어보니
    가슴마저 온통 비에 젖었어요
    젖은 눈에 눈물이 가득하고
    쓸어 올리는 머리카락에 사이로
    흘러 드는 이별의 노래
    난 그만울고 말았어요

    슬픔이 겹치고 겹친 채로
    비는 또 다시 뿌려지지만
    빗물처럼 고일 눈물이 두려워
    이 슬픔감출 자신이 없어요
    비오는 날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차라리
    비를 타고 내가 흘러 내려요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5 18:28:37


    괜찮아질 겁니다


    굳이 괜찮은 척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질 겁니다. 모두가 서툴더라도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고, 서로가 서로에게 서툴더라도 좋은 사람이 되고픈
    마음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정말 괜찮습니다. 걱정이 있고
    그 안에 사랑이 있습니다. 고민이 있고 그 안에 목표가
    있습니다. 그러니 굳이 괜찮아지지 않더라도, 우리 오늘
    괜찮습니다. 괜찮아지고 싶어도 괜찮지 않을 때,
    그럴 때 우리는 아주 작은 것들로부터
    위로와 희망 같은 걸 찾아냅니다.


    - 정영욱의《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중에서 -


    * 요즘은 노력해 봐도
    노력대로 안 되는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일이 꼬이고 꼬여 깊은 한숨을 쉬었죠. 그러나 나와 비슷한
    사람을 보게 되고, 동질의 아픔을 나누고, 펑펑 울고, 조금은
    기분이 풀리고 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아직도 삶은,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 괜찮다
    감히 말해 봅니다. 마음만큼 생각만큼 다 되진 않지만,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치유와 희망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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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아🎎추꧂🎭 (@pcw4862)
    2021-09-24 18:12:53


    이슬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향이 좋은...
    차 한 잔을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서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그런사람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 가는 삶이지만
    때로는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뿐인 당신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 주는 사람이면
    슬픈 삶을...
    말해도 울지 않고
    참 행복으로 가득하겠습니다



    살아있다는...
    증표의 호흡처럼
    나를 당신에게...
    이러한 사람으로 머물게 해 주세요
    어디엔가 ...
    좋은 님이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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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아🎎추꧂🎭 (@pcw4862)
    2021-09-24 18:12:02


    방배동 해리스,,한사람을 위한 나의기도,고향마을님께,,

    한 사람을 위한 나의 기도



    하늘이시여...

    나의 사랑이 한번의 윤회를 거쳐
    다시 한번 만 지금의
    이 사람과 다시 사랑할 수 있게 도와 주소서

    그 다음 생은 미물로 태어나 잊혀질 지라도
    아직도 못다 한 사랑이 있으니
    다시 또 한번의 삶으로
    아낌없는 사랑 주고 숨 거둘 수 있게 하소서

    그 사랑 약속하실 수 있으시다면
    내 가슴에 깊이 묻어두고 기꺼이 숨 거두리다


    가슴을 도려내는 마음으로
    하늘을 빌어 이렇게 두 손모아 기도 드리니
    앞으로 살아 갈 날들보다
    더 많은 날들을
    이 사람을 위해 살아갈 수 있게 도와 주시고

    그것이 여의치 않아
    하늘이 나의 삶을 거두어 간다 할지라도
    다시 한번
    한 사람의 사랑으로 태어나
    완성되지 않은 사랑의 詩를 노래하게 하소서






    하늘이시여...

    이제 더 이상
    나에게 무슨 욕심과 바램이 있겠습니까?

    때가 되어
    이 사람과 내가 한 하늘아래 살 수 없다 하여도
    한번은 이토록 목숨 바쳐
    사랑할 수 있는 길 열어주어 감사합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의 삶을 주어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
    가난한 사랑일 지라도
    그 어느 사랑보다 귀하고 값진 사랑을 할 것입니다



    한 사람을 향한
    나의 사랑이 지나친 욕심이 아니길 바라며...

    한 사람을 향한
    나의 사랑이 지나친 욕심이 아니길 바라며...


    - 하늘이시여...
    나의 마지막 바램 이루어 주실 수 있는지...

    댓글 0

  • 32
    🎭꧁아🎎추꧂🎭 (@pcw4862)
    2021-09-24 18:11:23


    차한잔 하시렵니까,,,



    차 한잔 하시렵니까? / 오광수

    차 한잔하시렵니까?
    유난히 커피를 좋아하시기에
    제 혼자 마시기가 미안합니다.
    헤즐럿 커피 향내가 나면
    당신의 차 안에서 풍겼던
    방향제 생각이 납니다.

    설탕은 꼭 한 스푼
    아직 커피맛을 모른다고
    쑥스러워하며 웃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커피잔을 두 손으로 꼭 감싸쥐고는
    전해오는 따뜻함이 좋다 하시며
    눈을 사르르 감을 때
    "유난히 긴 속눈썹이구나!"
    그때 처음 느꼈습니다.

    한 모금 마시고는 입가에 묻은 거품을
    혀 한번 입술로 두 번
    그리고 냅킨으로 닦으시던
    특이한 습관도 그때 알았습니다.

    무슨 이야기들을 많이 한 것 같은데
    지금은 당신의 모습만 떠오를 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당신의 모습 속에
    잠겨있었던 모양입니다.
    오늘도 그때와 같이
    고운 햇살 내려앉는 그 찻집에서
    그때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차 한잔 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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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아🎎추꧂🎭 (@pcw4862)
    2021-09-24 18:10:45


    빗물속의 그리움



    저많은 빗방울을 우산하나로 가릴수 없어
    나는 그냥 빗속으로 들어갑니다



    검은 하늘이 쏟아붓는 빗줄기에 서러움을
    씻어보내지만 빗물따라 흘러오는 그리움이
    내 작은가슴에 홍수가 납니다



    오늘같이 비가오면 그대가 더 생각납니다
    폭우처럼 소용돌이치는 빗줄기가
    당신에게서 쏟아지는 그리움이라면
    차라리 우산이라도 펼칠걸...



    벌거벗은 내가슴에 하염없이 쏟아지는
    그리움을 우산속에 담아야하나
    가슴으로 덮어야하나



    우산속은 너무 작고 가슴 속은 너무
    얕은데 맨몸으로 젖은 이마음을
    어찌한단 말입니까..







    내린비가 어느새 붉으스런 강물을 이루며
    시내 한복판을 가로 지릅니다



    구름속으로 내려와 강물처럼 흘러가는
    빗방울이 그리운 그대인줄 압니다



    그대와 함께 떠내려가려고
    강물에 종이배를 띄웁니다



    동그란 빗방울이 그리움이라면
    종이배가 넘치도록 싣고가겠습니다

    당신 생각으로 내 마음이 젖습니다



    창밖에는 주룩주룩 비가 내립니다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대가 더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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