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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 show me the money

    🎭꧁아🎎추꧂🎭 (@ pcw4862)

△▶───────‥йaрру ðaу‥────────★
∥♡행∥┃♡복┃∥♡한∥┃♡하┃ ┃♡루┃∥♡되┃┃♡세┃∥♡요
이미지 첨부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52:03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밀어내고 또 밀어내도 자꾸만
    더 가까이 다가오는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숨을 쉴 수가 없을 만큼 가슴이 아픕니다.
    목에 가시가 걸린 것처럼 목이 메입니다.


    마음은 잊어라 하는데
    손은 여전히 그 사람을 잡고 있습니다.


    죽도록 사랑하면서도
    사랑한다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그 사람이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다는 말을
    숨쉬듯 숨 넘기듯
    또다시 꿀꺽 삼켜버리고 맙니다.


    함께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인데
    그 사람 마음속에도 내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그저 그 사람에게도 나라는 존재가
    단 한사람의 사랑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오래 오래 그 사람이
    사랑하는 연인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댓글 1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50:59


    이젠 그리움은 싫어요



    이젠 그리움은 싫어요

    류경희



    당신이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닌데도
    그리움에 소름 끼치네요

    비 내리는 밤
    별이 보이지 않을 뿐
    늘 그자리에 있는데
    별이 뜨지 않는 것 처럼
    밤 하늘이 고독해 보여
    마음까지 물안개가 가득하네요

    당신이 늘 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움에 몸살을 앓았던 나
    이젠 그리움이 싫어요
    당신이 내 곁에 더 가까이
    머물러 주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50:19


    나를 지배하는 그대에게...




    사랑의 시작과 끝은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세상의 중심은 나라는 것을...

    너를 사랑하면서 알게 되었다
    지독한 사랑을 하게 되면
    몸보다 가슴이 따스해진다는 것
    너를 사랑한 후에 알았다

    생각하면 너와 나의 사랑,
    쉼표도 마침표도 없는
    끝없이 이어진 하늘길 같다

    늘,
    내손을 잡아당기며
    너에게로 이끄는 힘
    가끔은 너의 손을 잡아
    나에게로 이끄는 힘

    그래서 우리 사랑은
    너무나 닮은 것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웃는 네 얼굴 바라보면서 힘을 얻는 것
    넘어지다가도 벌떡 일어서는 것

    가끔은 너로 인해
    내맘 가시나무처럼 흔들려도
    묻고 싶은 말들 맘속에
    숨겨두고 말 못한 채
    혼자서 가슴앓이 하는 나

    그저 까만 하늘아래
    외롭게 떠있는 초승달을 보며
    너를 위해 기도하는 것
    가슴 저리게 너를 보고파 하는 것

    네가 그립다, 너를 사랑한다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을 꾸욱 삼키는 것
    그리고 찾아오는 따뜻한
    위로의 아침햇살처럼,

    이제 보니 사랑이란
    오랜 키스처럼 달콤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
    그리고 오래오래 스며드는
    그 무엇이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찾아오는 기분좋은 전율같은 것이야
    마치, 나무가 예쁘게 자라면
    나무뿌리에서 줄기로 타고 올라가
    꽃을 피우는
    기분좋은 신음소리 같은 것이겠지

    속으로만 꽃피는 무화과처럼
    서로의 몸속으로 오래 머무는
    그 무엇이 되는 것이겠지
    서로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둘만의 긴 추억이 되겠지

    아!
    오늘도 남쪽으로 창을 열면
    내사랑이 보인다
    햇살아래 눈부신 네가 보인다

    너를 사랑하다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 김정한





    내작은 가슴에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나를 지배하는 사람이 살고있습니다

    지금 내곁에는 없지만
    언제나 내곁에 있는것 처럼

    내눈으로 볼수는 없지만
    가슴으로 바라보는 사람

    들리지 않아도
    가슴으로 들을수 있는사람

    가까이서 만져볼수 없어도
    가슴가까이 느낄수 있는사람

    보고싶어도 볼수없는데
    기다리고 싶은사람
    가고싶어도 갈수없는데
    포기하고 싶지 않은사람

    지겹도록 생각하고 그리워해도
    멈추고 싶지않는 사람
    나를 바보로 만들고
    내영혼을 지배하는 사람이
    내작은 가슴에 살고 있습니다....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49:49


    여운이 남을 줄 몰랐습니다




    그대를 잠깐 만났는데도
    나뭇잎 띄워 보낸 시냇물처럼
    이렇게 긴 여운이 남을 줄 몰랐습니다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어
    자꾸 바라보다
    그대 눈에 빠져 나올 수 없었고
    곁에 있는데도 생각이 나
    내 안에 그대 모습 그리기에 바빴습니다

    그대를 만나는 것이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오래 전에 만났을 걸
    아쉽기도 하지만
    이제라도 만난 것은
    사랑에 눈뜨게 한 아름다운 배려겠지요

    걷고 있는데도 자꾸 걷고 싶고
    뛰고 있는데도 느리다고 생각될 때처럼
    내 공간 구석구석에 그대 모습 그려 넣고
    마술 걸린 사람처럼 가볍게 돌아왔습니다

    그대 만난 오늘은
    영원히 깨기 싫은 꿈을 꾸듯
    아름다운 감정으로 수놓은 하루

    댓글 1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49:21


    사랑....☆



    ☆사랑....☆

    어떤 일이든 실패했다고
    마음 상하지 마십시오

    만약
    내 자신이 그 일에 최선을
    다 하였다면
    작은 실패로 인하여
    더 큰것을얻을 수 있으며
    한번의
    실패경험으로 인하여
    두번다시 실패하지 않는

    내 인생의 밑거름이 되어
    어떤 일에도
    좌절하지않고
    꿋꿋이 살아가는
    교훈이 되어 줄 것입니다.

    그러하니 기쁜 마음을
    가지도록 하십시오

    사랑은 고결하고
    아름다운 것이 사랑이 아니라
    허리숙여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댓글 1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48:34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47:58


    사랑함에......♪





    두고올껄 그랬어요 당신 곁에..

    내마음 전부 내려두고..


    참아볼껄 그랬어요 당신 앞에..


    흔들린 눈물 뿌려져도..


    알아볼껄 그랬어요 당신 마음..


    돌아선 표정 굳어질때..


    돌아볼껄 그랬어요 당신 다시..


    참아낸 발길 멈추고서..


    미워할껄 그랬어요 당신 보며..


    다시는 생각 나지않게..


    잊어볼껄 그랬어요 당신 생각..


    무시로 나는 사무침에..


    내던질껄 그랬어요 당신 앞에..


    죽도록 이리 못잊음에..


    살아볼껄 그랬어요 당신 곁에..


    날마다 이리 사랑함에..









    잘자고
    사랑해~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46:57


    제 곁에 있어줘요....★




    저기요
    제 곁에 있어 줘요



    외롭고 무서웠어요,,
    오늘




    바쁘고 또 바빠도 ..나만
    이뻐해 줘요



    그 사랑이 내겐 ..생명이고
    삶인걸요



    오실려나요,,이밤에
    따스한 제 곁으로,,



    기다립니다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46:08


    ♡。→ 오늘 처럼 야속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처럼 야속한지 모르겠습니다

    류 경 희



    침묵 가을의 대화
    그러나 어쩔 수 없는
    환호와 탄성이 없이는
    가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던 순간들
    당신이 있어
    세상이 푸르렀던 시간들
    별이 되었고
    떨어지는 나뭇잎이 되었어요

    당신을 위한
    사랑의 노래 한 번 부르고 싶었는데
    겹겹이 쌓인 그리움이
    오늘 처럼 야속한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했었습니다
    아직도 축하해야 할 일
    영원히 시들지 않을
    꽃 한송이 드리지 못했는데
    세상도 사랑도 내맘 같지 않나 봅니다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3 16:45:16


    그 사람 머물다가



    그 사람 머물다가

    류 경 희


    가슴 한 구석
    그 사람 머물다가 간 자리
    갈 바람 불어와
    살얼음 언 아픈 흔적
    말 없이 고개떨군
    슬픈이의 모습은 누구일까

    그 사람 이름
    부르지 못하고
    살얼음판 위에서
    쓰러져 우는 이 누구일까

    잊어야 한다고
    잊어 주겠다고
    두 번 다시 잡지 않겠다고
    말은 천 번 만 번 해 놓고
    돌이킬 수 없는 후회만 하는이 누구일까

    날이 갈 수록
    그리움만이 깊어져
    건널 수 없는 그리움강 만들어 놓고
    다시 만나고 싶어 하는이 누구일까
    마음도 비우지 못하면서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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