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개인로그

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http://pc9318.inlive.co.kr/listen.pls
  • 35
  • show me the money

    🎭꧁아🎎추꧂🎭 (@ pcw4862)

△▶───────‥йaрру ðaу‥────────★
∥♡행∥┃♡복┃∥♡한∥┃♡하┃ ┃♡루┃∥♡되┃┃♡세┃∥♡요
이미지 첨부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55:42


    국화꾳 향기처럼...

    삶의 한 순간야







    얼마나 살수 있을까?

    얼마나 더 웃을수 있을까?









    언젠가는 가야할 길..

    누가 먼저 가고 누가 늦게 가는 차이 뿐이야









    너무 아쉬워마..

    너무 안타까워마..









    문제는 어떻게 살다 갈것인가..

    어떤 삶을 살것인지 그 차이 뿐인걸...









    사는동안 최선을 다 해야겠지

    사는동안 도울수 있다면 서로 서로 도우며 살아야겠지..









    너무 욕심 부리지마..

    너무 내것에 대한 집착하지마..











    한 세상 살다 갈때면 다 빈손이야

    그 순간동안 얼마나 보람차게 뜻있게 살았는지

    그게 중요한거야..









    희재 (국화꽃 향기 OST) / 성시경

    세월의 흐름 앞에 거부하고 싶은 내 모습

    아니라고 그럴수 없다고 하지마..

    꽃이 피고 지듯이 우리 삶 또한 그렇게 흘러 가는 거니깐...









    아름다운 모습 만큼 아름다운 마음이 필요해..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몸과 마음 이여야 해..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55:02


    가을이 오면 그리운 그대와 ... ♡



    ♡ 가을이 오면 그리운 그대와 ... ♡

    가을이 오면
    사랑하는 그대 손 꼬옥 잡고
    코스모스가 반겨주는
    아름다운 가을길을 거닐고 싶습니다

    가을이 오면
    보고픈 그대와
    가을 향기 그윽한 찻집에 마주앉아
    도란도란 우리 둘만의
    사랑을 속삭이고 싶습니다

    가을이 오면
    꽃보다 고운 그대와
    평생 잊지 못할
    한폭의 아름다운 풍경이 되고 싶습니다

    가을이 오면
    그리움을 견디지 못하고
    수없이 흘려야만 했던 눈물을
    따스한 가슴으로 서로 닦아주며
    꿈같은 가을밤을 보내고 싶습니다

    이렇게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면
    더욱 그대가 기다려집니다.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54:32


    당신 내 사람이예요



    당신 내 사람이예요

    더 슬픈 말은
    사랑한단 말보다
    더 진하게 다가오는
    보고싶다 라고 생각하는
    진한 그리움이 아닌가 싶어요

    당신이 어떠한 말로
    어떠한 행동으로
    나를 밀어 낸다하여도
    난 돌아 설 수 없어요
    당신 내 사람이예요

    그래요 저는 질투도
    시기도 트집도 아집도
    자석 처럼 달라 붙는 것도
    누구에게 지지 않는 사람이예요

    당신을 그릴 수만 있다면
    당신을 볼 수만 있다면
    내 마음 망가져도 참을 수 있어요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53:48


    자기가 만드는 길...★




    자기가 만드는 길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동안 투덜투덜 돌짝 길을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꽃길을 걷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내게도 시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늘 준비하며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과 맞서
    정면으로 통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받아들이고
    조용히 반성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약한 모습 그대로 보이고도
    부드럽게 일어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통하여
    마음에 자비와 사랑을 쌓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다른 사람에게 잘못한 점을 찾아
    반성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 가운데서도
    마음의 문을 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지나간 뒤 고통의 시간을
    감사로 되새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산다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더욱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사는 방법 가운데
    내 삶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 기쁨과 안타까움이
    다른 이에게는 더할 수 없는 깨달음이 되어
    삶을 풍요롭게 하기도 합니다.

    동행의 기쁨,
    끝없는 사랑,
    이해와 성숙,
    인내와 기다림은 행복입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일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나는 분명히 느낄 것입니다.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52:53


    보고만 싶은걸요



    보고만 싶은걸요

    류 경 희


    많은 것
    바랄 수도 없고
    바래서도 안되는 것
    그래서 더 간절한 보고픔
    그것 뿐인걸요

    더 슬픈 말로
    당신에게 애원을 하면
    구구절절한 마음이
    내 스스로도 안스러워
    더 많은 것 원하지 않아요
    보고만 싶은 마음뿐인걸요

    당신이 품에 살짝
    안기는 그 순간
    도닥거려 주는
    당신의 손길 느끼는 순간
    더 바랄 것 없을 것 같아요

    당신의 모습
    윤곽 하나하나 손길로 느끼며
    당신 품에 안겨 있고 싶은 마음뿐이예요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52:01


    이런 슬픈일이 어디 있나요

    류경희


    사랑을 하면서도
    느껴야 하는
    이별의 그림자
    어쩔 수 없는
    우리들의 사랑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받아 들이지 못합니다
    이런 슬픈일이 어디 있나요

    슬픈 계절에 만나자고 하면서
    이렇게 이별로 슬픈
    가을을 주고 떠나시려 했나요
    내 가슴 갈기갈기 찢어진 피멍
    누가 닦아주려구요
    슬픈 현실 받아 들이지 못합니다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49:14


    가을 날의 잔상



    가을 날의 잔상

    류 경 희



    당신의 날카로웠던
    첫 키스의 맛 처럼
    애잔하게 부서지는
    가을 날의 잔상이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속절 없는 가을 밤
    잔별들 중에 흐려지려는
    작은 별 하나
    아픈단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내 사랑은 부서지는
    추억속에 남아 있는
    당신이란
    한 사람 뿐 입니다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48:45


    애태우는 밤



    ☆애태우는 밤 / 류 경 희☆


    왜 하필이면
    당신은 나를 만나
    마음 고생을 하시나요

    당신은 나 때문에
    많은 일을 감당해야 하고
    가끔은 견디기 힘든
    나의 투정도 어쩔 수 없이
    받아줘야 하니까 미안해요

    당신을 사랑하면서
    나 또한 견디기 힘든 아픔을
    격어야 하기에 당신이
    나로 인해 아파해야 하는 것
    나를 사랑한다면 당연한거예요

    사랑하기에
    이 밤도 훌터내리는 슬픔을
    애태우고 있으니까요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48:12


    만날수 없는 너



    만날 수 없는 너/김철현

    흐릿한 기억으로만 세월의 모진
    언저리에 여전히 남아 있는 너
    까막눈 되어 허우적이는 나는
    너를 볼 수가 없기에 탄식한다.

    오랜 세월의 별거, 그 너머에서
    빈정거리는 반투명의 손짓은
    분명 내가 보았던 너였음을
    알면서도 느끼지 못하는 나

    어쩌면 애써 기억의 문을
    닫으려했던 날의 보상일는지…….
    늦은 깨우침에 날 일으켜 보지만
    마음은 노안처럼 슬픔 되었고

    이제 나는 너를 볼 수 없음에
    뿌연 창가만 하염없이 문질러
    기억만 아프게 닦아 내고 있다.

    댓글 0

  • 35
    🎭꧁아🎎추꧂🎭 (@pcw4862)
    2021-10-24 16:47:33


    눈물 뒤에 숨어있는 너



    - 눈물 뒤에 숨어있는 너 -




    느림보 거북이/글







    울지 않을께
    너 없어도 곁에 있는 것 처럼
    행복하다 생각할께


    웃고 살아 갈께
    좋았던 너와 나의 추억 만
    생각하며 웃어 볼께


    너를 기다리고 있을께
    내게 언제나 너는
    뜬금없이 왔었고


    네가 불쑥 나타나면
    나는 또 너를 미치게
    좋아 할수 밖에 없어


    널 놓지 못해
    기다림에 길들여 졌고
    너무 너에게 빠져 버려
    그 사랑 주체를 못했어


    그렇지만
    네가 모르는게 있어
    너 오고 갈때 가슴속에서
    너 몰래 아픔이 자랐어.


    널 사랑하다가
    슬픔을 배우고
    눈물을 배워서
    그렇게 아픔은 자라났어


    웃음뒤에
    커버린 이 아픔을 어떻게
    말로 다 전하겠니


    그 아픔
    감당할 수 없어서
    차라리 속 없이
    웃으며 널 기다릴께


    그렇지만 눈물은 난다
    기약없는 기다림이
    너무 너무 아퍼온다.


    오지 않는 널 보채며
    떠올리다
    실컷 울어버린 후에
    또 눈물 닦고 웃어야 해


    행여 너 올까봐
    너 반기려 웃고 있어
    그렇게 하루 하루를
    반복하며 너를 기다려야 해


    니가 ..네가
    나의 전부 이기 때문에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담긴 슬픔 감추고
    널 보면 웃어야 해


    난..난...!!
    너에 의해 울고 웃는
    너의 꼭두각시가 되어있어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