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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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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6-07-10 07:48


    질책보다 칭찬을!

    육체를 갖고 사는
    삶에 대해 이번 생에서는 입장을
    다르게 취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책망하는 대신 존중할 방법을 새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실수했다고 자책하는 대신 재맥락화해서
    '이것은 그 일을 다른 식으로 본 것'이거나
    '다른 식으로 배운 것'이거나 '다르게
    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중에서 -

    * 어느 순간,
    이제껏 살아왔던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겠다는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미움보다는
    이해를, 원망보다는 배려를, 질책보다는 칭찬을
    선택하는 순간, 삶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시
    세팅해 보는 것이지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6-07-09 07:40


    신의 음성을 듣는다

    "자연과 가까이 있으면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앉아 있다가 나는
    내가 떠나야 할 때인 것을 느꼈다.
    헤세는 자신을 그린 조그만 수채화
    한 폭에 '몬타뇰라 기념'이라고 서명을
    해서 주었다. 헤세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훌륭한 수채화
    화가이기도 했다.

    - 미구엘 세라노의 《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 중에서 -

    * 맞습니다.
    자연 속에 있으면,
    자연과 가까이하면,
    숲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신의 음성도 들을 수 있습니다.
    나무와 풀과 바람, 그리고 내가 하나가 되어
    시인이 되고 수채화 화가도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6-07-08 07:06


    장 건강이 중요한 이유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비바람을 견디듯,
    장이 건강해야 면역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장벽은 우리 몸 내부로 들어오는 통로이자
    최전방 방어벽이다. 건강한 장은 유익한 영양분만
    통과시키고 유해균과 독소는 철저히 차단한다.
    하지만 장내 환경이 나빠져 장벽에 틈이 생기면
    (장누수증후군), 그 틈으로 독소가 침투해
    혈액을 오염시킨다. 탁해진 피는 전신을 돌며
    염증의 씨앗을 뿌리고, 결국 뿌리인 장의
    문제는 잎사귀인 피부와 머리끝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 노현선의《복합 발효 효소》중에서 -

    * 모든 병은 배, 곧 장에서 시작됩니다.
    옛 어르신들은 먹성이 지나치게 좋은 아이를 보면
    배도 사람을 믿고 사니 적당히 먹으라고 말씀하셨지요.
    장 건강이 몸 전체의 건강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배가 아프면 곧바로 두통과 무력감이 생기고,
    마음에도 짜증과 불만이 가득해집니다.
    뿌리가 건강해야 나무가 건강하듯,
    장 건강은 건강의 기본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6-07-07 08:05


    거울 속의 나

    거울을 보았다.
    외출을 위한 최종 점검!
    이쁘다.
    내 맘에 쏘옥 든다.
    "야! 그게 뭐냐!"
    내 모습을 보자마자 친구가 한 말.
    어디라도 숨고 싶다.
    거울에 대한 배신감에
    다신 상종 아니하리라 했건만
    그럼 또
    나에게 속을까... 싶어
    용기를 내어 본다.
    거울 속의 나를 보려고.
    정확히.

    또 이쁘다.
    잇몸까지 드러내며 웃어보니
    잇몸과 치아 사이 빨간 고춧가루
    껄껄 비웃듯이 웃고 있다.
    큰일 날 뻔했다...

    작은 손거울을
    소중히 가방에 챙긴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 거울은
    있는 그대로의 사물을 비춥니다.
    판단은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몫이지요.
    거울만이 아니라 누군가와의 만남도 마찬가지입니다.
    왜곡하지 말고 섣부르게 판단하지도 말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고춧가루가 낀 모습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6-07-06 15:56


    마음이 멈춰 버린 곳


    일생을 부지런히
    한 걸음 한 걸음 시작한 것 같지만
    끝이 아니기에 마음이 멈춰 버린 곳
    곁에 다다르기 위해 주변의 모든 것이
    극한에 이르렀나
    정해진 방향은 분명하지만
    분명한 곁은 없다


    - 김인옥의 시집《힐엔드》에 실린
    시〈끝과 시작의 곁에서 〉중에서 -


    * 시작은 시작만이 아니고
    끝은 끝만이 아닙니다. 시작은 끝과 맞닿아 있고
    끝은 또 다른 시작과 맞닿아 있습니다. 마음이 멈춘 곳이
    끝이고, 동시에 새로운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시작점에 너무 들뜰 것도 없고, 끝점에
    너무 절망할 것도 없는 것이
    인생길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6-07-04 07:17


    아파 죽겠다

    먼먼 그리움에 숨어 산 지 오래
    그냥 죽고 싶어도
    그냥 죽을 수도 없는
    그런 때가 있다

    생의 바깥으로 튕겨 나갈
    죽을 힘도 없다
    걸을 수도
    앉을 수도
    누울 수도
    없다

    돌아눕는 저녁이 욱신거려
    앉아도 누워도 아프다
    아파 죽겠다
    외로워
    죽겠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6-07-03 08:04


    '루틴'의 힘

    이른 새벽 달린다는 것이
    매번 즐거운 것도 아니었고, 때로는
    나가기 싫은 마음에 흔들린 적도 있었지만,
    하고 또 하는 하루하루가 더해져 달리기는
    이제 나의 습관이자 일상이 되었다. 달리느라
    일찍 아침을 여는 습관이, 쉬기로 한 오늘마저
    비슷한 시각에 눈을 뜨게 했다. '오늘은
    멈추는 날이야, 더 자자.' 다시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그렇게 1시간을 더 자고 일어났다.
    그제야 깨달았다. '그동안 나는 달리느라
    아침을 일찍 열었구나!'

    - 이영순의 《달리기가 명상이 될 때》 중에서 -

    * '루틴'이라고 하지요?
    지속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루틴이 되어서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몸이
    기억합니다. 그렇게 몸에 익기까지는 좋든 싫든
    꾸준히 지속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침을 일찍
    여는 달리기를 루틴으로 만든다면
    아주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6-07-02 06:54


    "뭐, 재미난 일 없었어?"

    "지난 한 주 동안
    뭐 재미난 일 없었어?"
    나는 엄마를 방문하면 제일 먼저 이렇게 묻는다.
    "없어. 맨날 거기서 거기지." 엄마의 대답도
    늘 똑같다. "그래도 잘 생각해 봐요.
    엄마 눈에 뭐든 새로 들어온 게
    있을 거 아냐."

    - 윤명숙, 박승숙의《명랑한 독립》중에서 -

    * 맨날 거기서 거기라는
    엄마의 답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맨날 특별할 것 없이 거기서 거기인 것이
    얼마나 값지고 감사한 것인지, 특별한 변수가
    생기고 나면 알게 됩니다.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내일인 삶! 한없이 지루하기도
    하겠지만 정말 축복받은 삶입니다.
    '뭐 재미난 일 없었는지'
    잘 살펴보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6-07-01 07:32


    '신경성 복통'이 오면

    중요한 발표나
    면접을 앞두고 배가 꼬이듯 아파
    화장실로 달려가는 이른바 '신경성 복통'은
    심리적 긴장이 장에 영향을 미친 결과이다.
    하지만 동시에 장에서 과도하게 분비된 세로토닌이
    뇌의 불안 회로를 폭주시키는 양방향
    피드백의 산물이기도 하다.

    - 송주현의《뇌는 혼자 울지 않는다》중에서 -

    * 학교에 가기 싫어서
    배가 아프다고 하는 아이들이
    단순히 꾀병을 부리는 것만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긴장하면 손에 땀이 나거나 얼굴이 붉거나 하얘지고,
    심한 충격을 받으면 손발이 마비되기도 합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과 정신은 분리되어 있지 않은 연결체이기
    때문이지요. '신경성 복통'이 일어나면
    먼저 마음을 살펴보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6-06-30 07:20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재계의 총수나 정치인들이
    자녀에게 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상속을 시도합니다.
    부자인 부모를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자녀들이
    유산을 물려받고 삶을 시작한다면 시작부터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물려주는 재정적
    유산이 자녀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 홍기자의《내 아이의 길을 열어주는 부모》중에서 -

    * 자신이 평생 일군 모든 것을
    자식에게 주고 싶은 것은 부모로서 당연한 마음이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자식을 위하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의식 있는 많은 분들이 사회 환원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상대적 빈곤감과 상대적 박탈감은 많은
    젊은 영혼을 절망하게 합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가
    떠오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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