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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 내 맘을 받아줘

    🎭꧁아🎎추꧂🎭 (@ pcw4862)

△▶───────‥йaрру ðaу‥────────★
∥♡행∥┃♡복┃∥♡한∥┃♡하┃ ┃♡루┃∥♡되┃┃♡세┃∥♡요
이미지 첨부

  • 20
    🎭꧁아🎎추꧂🎭 (@pcw4862)
    2021.06.03.
    너 때문에... / 최미연


    단 두 글자 "사랑"아 ~

    너 때문에
    밤하늘 별이 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고
    너 때문에
    외로운 구름이 되어 눈물 흘려야 했고
    너 때문에
    하늘이 구멍 나도록 통곡하는 슬픔을 겪었고
    너 때문에
    심장이 고장나는 고통을 겪었고
    너 때문에
    하얀 그리움이 되었다

    그리고
    너 때문에 행복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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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아🎎추꧂🎭 (@pcw4862)
    2021.06.03.
    사랑하기 때문 입니다



    사랑하기 때문 입니다 / 무정


    내가 당신을 눈 뜨자마자 생각하는 것은
    아직도 사랑하기 때문 입니다

    잊어야지...잊어야지 하면서 무관심한 척 살아가다가도
    그래도 당신이 보고싶은 것은
    아직도 내가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하려 하지 않아도 문득
    담배연기 처럼 온통 내 가슴을 채우는 당신생각 때문에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밀려와도
    그렇게 싫지 않은 건 당신의 그리워하는 마음이 아직도
    나에게 남아있기 때문인가 봅니다

    알고있나요?...당신...

    세상 모두가 외면해버린 척박한 땅에 뿌리내린 채
    비 바람에 할퀴고 찢어진 육신이지만
    아직도 당신과 함께 했던 아름다운 기억들만 먹고 사는
    배고픈 영혼이 있다는 것을...

    어느 하늘아래
    행복인지 불행인지 모른채 살아가는 당신을 생각하며
    멈출 수 없는 그리움으로
    불러도 대답없는 당신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고 있는
    바보같은 내가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요...당신...

    죽어 눈 감아도
    나는 오직 당신 한사람만의 사랑이라는 것을...

    댓글 0

  • 20
    🎭꧁아🎎추꧂🎭 (@pcw4862)
    2021.06.0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


    비추라/김득수

    달콤하게 부르짖는
    기도 줄에 나의 영안 이 열리어
    주님의 사랑을 받으니
    난 기뻐 미칠 것만 같아요.

    남들이 하나같이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막무가내 주님은
    요나와 같은 날
    꼭 붙잡고 놓질 않으니
    어쩜 좋아요.

    못나고 못난 날
    주님의 성전에 불러 주시어
    새 옷을 갈아입히시고
    그토록 사랑하여 주시는지
    난 무작정 울어 버리고 싶어요.

    댓글 0

  • 20
    🎭꧁아🎎추꧂🎭 (@pcw4862)
    2021.06.03.
    행복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이 추구하는 것에 대한
    그 결과나 열매들이
    풍성하기를 바라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더 행복하기를 소원합니다

    무엇 때문에
    행복해야 한다기 보다
    생명으로 이 세상에 와서
    살아가는 동안에
    행복해야 존재의 보람이
    더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생명으로 이 땅에 온 이상
    선하고 가치있는 일들에
    더 열심히 노력하고
    부지런히 사는 태도가
    바람직할테니까요

    댓글 0

  • 20
    🎭꧁아🎎추꧂🎭 (@pcw4862)
    2021.06.03.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 무정


    당신 울고 있나요?

    당신과의 사랑 끝까지 지켜주리란 그 약속
    지켜주지 못했기에
    지금껏 아파도 눈물 한방울 흘리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아파도 참고 지내며 살아온 나 인걸요

    당신의 나를향한 그리움이 결코 작다고 말 할 수 없지만
    당신 그리움 만큼
    아니 그보다 더 큰 그리움을 속울음으로 달게 삼키며
    지금껏 힘겹게 버티고 있는 나 인걸요

    봄 나비 꽃향기를 안고서 훨훨 날아가듯이
    하늘위에 나의 마음 띄워서 당신에게로 보낼 수 있다면
    내가 당신에게 해 준
    마지막 그 약속 지켜질 수 있을텐데...

    그리움의 크기만큼 눈물 흘리며 당신이름 부르면
    가슴속 갇혀버린 그리움
    봄날의 아지랑이가 흰 날개를 펼쳐 하늘높이 날아오르듯
    잠깨어 일어날 수 있을텐데...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고 있는지...

    댓글 0

  • 20
    🎭꧁아🎎추꧂🎭 (@pcw4862)
    2021.06.03.
    행복 드실래요 ...?



    행복 드실래요? / 최미연


    기쁠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친구가 되어 주고
    춥고 서러운밤 따스한 온기로
    시린손 감싸주는 고마운 커피


    애잔한 그리움으로 잠 못 들때
    은은한 향으로 외로움 달래주고
    허기진 가슴 채워주는 착한 나의 친구


    낮이나 밤이나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해 주는 너
    이젠 너 없이 하루도 못 살것 같아


    사랑 한스푼
    소망 열스푼 넣어
    오늘밤도 너를 삼킨다 ...


    행복을 꿈꾸며 ...

    댓글 0

  • 20
    🎭꧁아🎎추꧂🎭 (@pcw4862)
    2021.06.03.
    말로 사랑과 감동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가지요..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하는사람..등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한답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하고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만 하겠지요


    여러분들...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가지요..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하는사람..등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한답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하고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만 하겠지요


    여러분들...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 합니다

    연이은 단비에 땅속 생물들이 자연의기운을
    얻어 힘차게 봄맞이 준비하겠지요?


    여러분들도 힘찬 하루로 행복 만들어 가시어요..*^^*

    댓글 0

  • 20
    🎭꧁아🎎추꧂🎭 (@pcw4862)
    2021.06.03.
    너 아니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 무정


    너 나에게 물은 적 있었지?

    왜 네가 내 사랑이어야 하고
    왜 내가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지를...

    그 이유는 하나뿐이야

    너 아니면
    다른 사람을 너처럼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너 아닌 다른 사람
    내 눈에는 그 이상 사랑스럽게 보이지 않을 것 같아서...

    너 아니면
    내 삶의 길에 함께 동행해 줄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너 아닌 다른 사람
    손 잡고 걸어가고 싶은 생각 조금도 없었으니까...

    그런데
    이제는 내가 너에게 묻고싶어

    너 어디가 그렇게 아픈거니?

    어디가 그렇게 아파서
    하늘아래
    보이지 않는 어디에 그렇게 꼭꼭 숨어 있는거니?


    너 아니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댓글 0

  • 20
    🎭꧁아🎎추꧂🎭 (@pcw4862)
    2021.06.03.
    서두르지는 않을래요


    한참을 지나서야 내가 지금 무슨일을
    하고 있었던 것인지...내가 어떤 행동을
    하고 있었던 것인지...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여러분을 사랑해서 정말 정말 미안해요...
    그렇치만 여러분을 사랑했던 순간순간 모든게
    진실이었다는거...
    아무것도 하지도 못하고 멍한 기분으로
    지내는 요 몇일 사이...많은 생각과 갈등속에서
    지나가고 있네요...

    처절한 시간속의 터널들을 지나야
    환하고 멋진 터널들이 날 기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난 아직도 어둠의
    터널속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네요...

    여러분은 어느새 아니 늘 그자리에
    여러분의 몫을 다하고 있는데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지내고 있는
    여러분이 야속하리 만치 밉지만...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들을 원망할래요...

    온전치 못한 사랑을 하면서도 온전
    하다고 부르짓던 내가 어느새 가슴을
    쓰러 내리고 있네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하나의 사랑을 잃어 버리려면
    또 하나의 사랑을 찿아야 한다고...
    그렇치만 이젠 자신이 없네여...
    그 누구의 사랑도 이젠 나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테니까요...

    내가 있어서 웃을 수 있다는 여러분...
    내가 있어서 행복 했다는 여러분...
    내가 먼저 등 돌리기 전에는 절대
    먼저 뒤돌아 서지 않을거라던 여러분...
    지금 그 약속 지키고 있는 것인가요?
    오늘도 난 그 쓰라린 추억 속에서
    헤매이고 있네요....

    여러분과 만나 나누던 모든 사랑의
    언어들이 어느새 쓰잘데기 없는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지만...
    아직도 내 귓가에 내 가슴에 생생히
    살아있는 그 사랑의 언어들...

    시간이 흐르면서 차차로 잊혀져 가겠지요..
    서두르지는 않을래요...
    그저 시간에 순종하면서...
    나에게 준 여러분의 시련을 꼭 이겨
    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댓글 0

  • 20
    🎭꧁아🎎추꧂🎭 (@pcw4862)
    2021.06.03.


    봄비 / 은빈



    화사한 봄아지랭이 피우듯

    내안의 모든 세포들을 하나 하나 깨우며

    촉촉한 봄비가 내리고...



    몽롱한 꿈속인것 같았던

    당신과 나의 설레임들도

    이제는 서로 다른곳을 향하여 가고...



    영원할것만 같았던 서툴렀던 약속은

    망각이 되어 잊어 버린채

    이렇게 시간들은 흘러만 가네...



    어디로 가야할지를 아는 흐르는 강물처럼

    당신과 나의 그리움은

    반짝이는 봄비가 되어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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