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삭제
  • 쪽지
  • 친구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s5f0ufsd0xoqna.inlive.co.kr/live/listen.pls

ii환한미소ii

인연이 아니면 스치지 말기를...
  • 1
  • ii환한미소ii(@yhm7450)

  • 1
    ii환한미소ii (@yhm7450)
    2012-02-11 12:13
     

     
    그대 보고파서

    하루 종일
    그대 생각으로 보내는 나
    먹물보다 진한 그리움 때문에
    이 새벽이 또 슬퍼져 옵니다

    어느 새 내 눈에는
    그렁그렁 눈물이 고이고
    새벽에 그리움은
    어둠과 친구되어 꼭 껴안아 보네요

    별이 있고
    달 또한 떠 있지만
    그대가 지금 내 곁에 없으니
    그리움의 골짜기는 더욱 깊어 지나 봅니다

    그대가 보고파서
    잠 못이루는 이 새벽에
    그대가 옆에 있다면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꼭 안아 줄텐데 ...

    댓글 1

  • 1
    천년은바위 (@gmlxo104)
    2012-02-11 10:25

     
     
    당신에게 드리고 싶은 것은...이정규

    당신은 소중한 나의 사랑이기에
    내가 당신에게 드리고 싶은것은
    나를 만날 수 있도록 두발을 드리고 싶어요.

    올가미에 걸리듯 복잡한 인간 관계에
    탁 트인 제 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삶에 힘겨워 할때
    편안히 쉬게할 내 어깨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진실한 입 맑은 눈으로
    당신을 바라보겠습니다.

    마지막엔 몸과 마음이 혼연일치 되어
    작지만은 내가 드릴수 있는 전부이기에

    사랑하는 당신에게만
    드리겠습니다.

    댓글 1

  • 1
    ii환한미소ii (@yhm7450)
    2012-02-10 16:52
     







     
     
     
     
    하루를 감동의 선물로 해 주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하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달의 속삭임 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댓글 0

  • 1
    ii환한미소ii (@yhm7450)
    2012-02-10 16:50
     


     
     
     
     
     
    ♡~진정한 사랑은~♡

    서로에게 자신의 길을 가도록 허락한다.
    그래야 서로가 갈라지는 일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파울로 코엘료의 《브리다》중에서 -


    사랑하기 때문에 집착하고,
    사랑의 이유로 그 사람이 가는 길을
    끝내 허락하지 않아 깨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같은 방향의 인생을 살아도 길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 길을 서로 인정하고 더 활짝 열어주어야
    진정한 사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댓글 0

  • 1
    ii환한미소ii (@yhm7450)
    2012-02-10 16:49
     


     좋은 친구가 필요할때

    나이가 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사람보다

    어깨에 손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말할수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 받으며 아파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사람보다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차마 입을 벌린다는 것이
    흉이 될까 염려 되어
    식사는 커녕
    물한잔 맘껏 마실 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는

    괴로울 때 술잔을 부딪칠수있는 사람..
    밤새껏 주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있을 수 있습니다.

    어쩜 나이가 들수록
    비위 맞추며 사는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편히 털어놓고
    받아 주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겠지요...

    댓글 0

  • 1
    ii환한미소ii (@yhm7450)
    2012-02-10 16:47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랑 고백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
    ┃라┃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댓글 0

  • 1
    ii환한미소ii (@yhm7450)
    2012-02-10 16:44
     

     
    ♣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

     


    꽃은 나무가 피워내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꽃을 안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안다는 것이죠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진한

    향을 맡을 수 있고,
    좋은 향기는 오래도록 멀리 갑니다.

     

    사람의 향기도 꽃과 마찬가집니다.
    사람도 백리향,
    천리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몸에 뿌린 향수에서
    나오는 향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말에서 풍겨 나옵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풍기는
    인격의 향기는
    바람이 없어도 상대에게 전달 되지요.

    댓글 0

  • 1
    ii환한미소ii (@yhm7450)
    2012-02-10 16:43




















    내 마음에 그려 놓은 사람

    내 마음에 그려 놓은
    마음이 고운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살맛 나고
    나의 삶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그리움은 누구나 안고 살지만
    이룰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
    삶이 고독하지 않습니다.

    하루 해 날마다 뜨고 지고
    눈물 날것 같은
    그리움도 있지만
    나를 바라보는
    맑은 눈동자 살아 빛나고
    날마다 무르익어 가는
    사랑이 있어 나의 삶은
    의미가 있습니다.

    내 마음에 그려 놓은
    마음 착한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즐겁고
    살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댓글 0

  • 1
    ii환한미소ii (@yhm7450)
    2012-02-10 16:41
     


     
     
    ◈나의 삶을 돌아 보자◈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댓글 0

  • 1
    천년은바위 (@gmlxo104)
    2012-02-09 19:48

     
    ♡사랑은 배려입니다..

    누구나 흔히 사랑한다고..말하죠..
    그렇지만 그건 본인 생각압니다.

    사랑하는 그 말 한 마디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나를 사랑하는구나..
    그렇게 상대가 느끼게 해주는 거..
    그게 사랑입니다.

    아무리 나는 최선을 다하고,그게 아니라고 말을해도
    상대가 그렇게 느끼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는 거..
    자신이 행동하기 이전에 상대를 생각하는 배려..
    그게 사랑입니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건
    저 사람에게 어떻게하면 내 마음이 전해질까..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거..

    그렇게 배려하는 그 마음...그게 바로..사랑입니다..

    댓글 2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