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 플러스 구매
메시지 채널 리스트
삭제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una71.inlive.co.kr/live/listen.pls

유나 's 마음 따뜻한 Μυsıс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워지는 날.. 음악에 빠져보는 시간도 괜찮습니다. (매주) ★일요일ノ저녁8시
  • 45
  • 어디선가 내 방송을 듣고 있을 너에게

    유나(@abet5050)

  • 2
    뮤지기당 (@tjfql34)
    2014-12-24 19:08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는다는 것은 정말 행복하고 드문 일인 것 같습니다.
    오늘처럼 흰눈이 펑펑 내리는 크리스마스를 맞은 올해는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네요.
      유나 누나 ~ 좋은 클스 마스 되세영~^^♡

    댓글 1

  • 9
    도도미 (@in888)
    2014-12-23 17:13
    □□□□□□□□□□□□□□□□□□□□□□□□□
    □□□■■■■■■□□□□■□□□□□□□■□□□
    □□■□□□□□□■□□□■□□□□□□□■□□□
    □□■□□□□□□■□□□■□□□□□□□■□□□
    □□■□□□□□□■□□□■□□□□□□□■□□□
    □□□■■■■■■□□□□■□□□□□□□■□□□
    □□□□□□□□□□□□□■□□□□□□□■■■□
    □□□□□□□□□□□□□■□□□□□□□■□□□
    □■■■■■■■■■■□□■□□□□□□□■□□□
    □□□■□□□□■□□□□■□□□□□□□■□□□
    □□□■□□□□■□□□□■■■■■■■□■□□□
    □□□■□□□□■□□□□□□□□□□□□■□□□
    □□□□□□□□□□□□□□□□□□□□□□□□□

    댓글 1

  • 1
    까꿍이얌 (@tianyuan)
    2014-12-17 22:19




    얼라 '까꿍이얌' 입니다. 꾸벅~ 유나누나 덕분에 좋은 곡, 좋은 말씀^^ 힐링하고 가네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도록.  얼라(?)ㅋ 잘 부탁드려요~~하하하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댓글 1

  • 2
    뮤지기당 (@tjfql34)
    2014-12-14 16:47



     
    음 ;;; 세~에~~~~ㄱ 쉬한 유나누나 대충이 왔다 가여 ~~^^ ㄷ ㅔ헷 ~

     

    댓글 1

  • 2
    뮤지기당 (@tjfql34)
    2014-12-12 17:22



     
    눈물


    간다 간다 하기에

    가라 하고는

    가나 아니가나

    문틈으로 내다보니

    눈물이 앞을 가려

    보이지 않아라 ....


    댓글 1

  • 1
    낙옆한잎 (@kw2777)
    2014-12-08 09:16


    눈 내린 밤과 아침...음을 사랑하고 악을 조아라 하는...이 작은 사람에겐 님은...스타 입니다.....

    댓글 1

  • 45
    유나 (@abet5050)
    2014-11-03 09:39






     


     
     
     
     
    '그냥' 이라는 말

    사람이 좋아지는 백만 가지 이유 중에서 가장 멋진 이유를
    꼽으라면 '그냥'을 꼽겠습니다.
    논리적이지도 과학적이지도 않은 헐렁한 이유, 그냥을 꼽겠습니다.
    논리와 과학이 개입  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멋진 이유,
    그냥을 꼽겠습니다.
    이유가 아닌 이유, 그냥을 꼽겠습니다.
    왠지 그냥 좋다라는 말이 나는 그냥 좋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일이 딱 부러진 이유가 꼭 있어야 할까요?
    그냥 좋으면 안 되는 걸까요?
    그냥은 '아무 이유 없이'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설명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만든 언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의 그 복잡다단한 감정을 한두 마디 언어로 표현하는 건
    처음부터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태어난 절묘한 말이 그냥일 것입니다.
    '그냥'은 여유입니다.
    긴 인생을 살면서 자잘한 이유들은 일일이 상대하지
    않겠다는 너털웃음 같은 말입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말 앞에 그냥이라는 말 하나만 얹어도
    우리 인생은 훨씬 더 헐렁하고 넉넉하고 가벼워질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그냥'이라는 말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출처 :  '인생의 목적어 / 정철' 중에서
     
     
     
     



    댓글 0

  • 35
    ㅁr음ㅇi౿。💦˚ (@kk1214)
    2014-10-05 12:48




     유나님 잘지죠~`아침 출근해서  짬날때 음 잘듣는답니다^^
    오늘은 가늘날시가 바람이 좀차게 느껴지는 휴일이네요 감기 조심하길요~~~
     

    댓글 2

  • 35
    ㅁr음ㅇi౿。💦˚ (@kk1214)
    2014-09-06 20:28



    유나님 아침에 늘 음 들려주어  저로선 출근해서 잠시 짬나는 시간에 잘듣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이어가시구요 즐음 합니다
    그리고 명절또한 해피한 명절 되시길 바라네요~~~*^^*

    댓글 1

  • 5
    Last윤슬 (@aoqkdnl100)
    2014-06-13 21:44


    어때요.....

    댓글 1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