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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지수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행복할텐데,,,,
  • 49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ℒℴѵℯ지수🌠

    @eun1966

  • 49
    ℒℴѵℯ지수🌠 (@eun1966)
    2016-11-19 11:16






    기쁜 우리 젊은 날 - 임영준  하루가 일 년같이일년이 하루같이너무 깊숙이 녹아들어세월을 거스르고 있구나  언제부터인지 잘 모르지만가슴이 무너지기 시작했던 것은우리에게 어리던 광채가서서히 사라지던 그즈음이 아닐까  손을 뻗으면 곧 잡힐 듯또렷하기도 하고 아련하기도 한기쁜 우리 젊은 날 감히 무엇을 갖다 붙이랴 

    댓글 0

  • 49
    ℒℴѵℯ지수🌠 (@eun1966)
    2016-11-18 11:00






    그리움이 오면
    도종환

    바람이 오면
    오는 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그리움이 오면
    오는 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아픔도 오겠지요
    머물러 살겠지요
    살다간 가겠지요

    세월도 그렇게
    왔다간 갈 거에요
    가도록 그냥 두세요

    댓글 0

  • 49
    ℒℴѵℯ지수🌠 (@eun1966)
    2016-11-18 10:58






    너에게
    서해진

    내려놓으면 된다
    구태여 네 마음을 괴롭히지 말거라
    부는 바람이 예뻐
    그 눈부심에 웃던 네가 아니었니

    받아들이면 된다
    지는 해를 깨우려 노력하지 말거라
    너는 달빛에 더 아름답다

    댓글 0

  • 49
    ℒℴѵℯ지수🌠 (@eun1966)
    2016-11-18 10:15






    바람부는 날의 꿈류시화
    바람부는 날들에 나가 보아라.풀들이 억센 바람에도쓰러지지 않는 것을 보아라.풀들이 바람 속에서넘어지지 않는 것은서로가 서로의 손을굳게 잡아 주기 때문이다.쓰러질 만하면곁의 풀이 또 곁의 풀을,넘어질 만하면곁의 풀이 또 곁의 풀을잡아주고 일으켜 주기 때문이다.이 세상에서 이보다 아름다운 모습이어디 있으랴.이것이다.우리가 사는 것도우리가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것도.바람부는 날 들에 나가 보아라.풀들이 왜 넘어지지 않고 사는 가를 보아라. 

    댓글 0

  • 21
    쵸콜릿ii (@althcjstk0)
    2013-06-03 21:37
    커피 한 잔의 여유로움으로

    어제와 똑같은 일이 오늘도 이어진다면
    오늘 보다 너그러운 내일을 위해
    한잔의 커피에 사랑을 섞어 마셔 보십시오.

    한 낮을 견디기가 지루하고 힘이 들때에
    커피 한잔 마시는 여유가 있다면
    내일의 하늘은 코발트빛 희망일 것입니다.

    기억하기 싫은 일은 말끔히 비워버리고
    아름다운 추억만을 잔 속에 채워
    내일을 살아가는 지혜로 만들어 보십시오.

    식어버린 커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단비같은 위로되어 가슴을 적시고
    달콤한 세상의 향기를 느끼게

    초라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도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을 위하여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잔을 비워 보십시요.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은
    자유로와지고 지친 마음들은
    빈 잔에 녹아 들어 향긋한
    커피의 속삭임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마실 수 있는 커피 한잔에
    오늘보다 값진 내일을 타 넣으며
    잠시 쉬어가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0

  • 49
    ℒℴѵℯ지수🌠 (@eun1966)
    2011-08-01 20:51
                                       

    댓글 0

  • 49
    ℒℴѵℯ지수🌠 (@eun1966)
    2011-07-30 21:06
     그남자그여자가 몰랐던 열가지 진실
    그녀가 또,,,,내옆에 없네요
    어디를 돌아다니고 있을가요.
    이제 내말은 들리지도 않겠죠.
     
    그래도 계속 말은 해야 합니다.
    내가 갑자기 말을 멈추면, 그녀는 미안한 표정으로 웃으며
    하던이야길 계속 하라고 할테니까,,

    댓글 0

  • 49
    ℒℴѵℯ지수🌠 (@eun1966)
    2011-07-29 23:03
    사랑은 앞뒤로 다른얼굴이 붙어 있습니다.

    댓글 0

  • 49
    ℒℴѵℯ지수🌠 (@eun1966)
    2011-07-26 22:59


    푸르른 억덕위에  조그만초갓집  한체 지어볼가...ㅎ

    댓글 0

  • 49
    ℒℴѵℯ지수🌠 (@eun1966)
    2011-07-26 01:08



    나를 감싸고 있던 낡은 냄새가 내게 말을 걸어오고 있었다. 앞으로 아주 그럴싸한 나날이 이어질거라고, 소곤소곤 내귀를 살랑이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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