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dfsafd.inlive.co.kr/live/listen.pls

줄리에뜨의 로그입니다.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 76
  • 어디선가 내 방송을 듣고 있을 너에게

    줄리에뜨

    @hs59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7-06 10:23



     
    우리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7-06 10:22



    정다운쉼터로  놀라오세요

    댓글 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6-29 00:08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이 하루라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 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 지는 내가 있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 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 모든 마음은 당신때문에 생겨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그런 당신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어디에 살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살고 있는지 조차
    잘 모르는 당신이지만
     
    나의 생각속에 있는 당신은
    언제나 변함 없는
    나의 사랑입니다.
     
     
     
    - '그래도, 사랑' 중 -
     
    출처;오늘의 고사성어
     

    댓글 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6-29 00:04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댓글 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6-28 23:25


     
     
     
    ♥ 그리운 그대 ♥ 

    댓글 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6-09 19:26
     
     

     
     
                                             늘 그리운 사람 / 용혜원
     
                                              늘그리움의 고개를
                                              넘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다리는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고독에 갇혀
                                             홀로 절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막연한 기다림이
                                             어리석은 슬픔뿐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그리움이 심장에꽂혀
                                             온 가슴을 적셔와도 잘 견딜 수 있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마음
                                            그대로 그대에게 전해질 것을 알기에
                                            끈질기게 기다리며
                                            그리움의 그늘을 벗겨내지 못합니다
     
                                            내 마음은 그대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밀려오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수많은 시간을 아파하면서
                                           그대를 찾아다녔습니다
     
                                           내 사랑은 외길이라
                                           나는 언제나 그대에게로 가는
                                           길밖에 모릅니다
                                           내마음은 늘 그대로 인해 따뜻합니다
     
                                           우리 만나면 그리움의 가지가지마다
                                           우리의 사랑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겠습니다
     
                                                                        - 늘 그리운 사람
     

    댓글 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6-07 10:25
    무척이나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습니다.
    울고 싶을 때 기대어 울 수 있는 사람이
    그리운 날도 있습니다.
     
    가슴에 쌓인 한이 너무 많아서
    내 얘기 들어줄 이가 그리운 날도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더불어 살게 되어 있고,
    어울려서 때로는 보듬지만 때로는 다투며 삽니다.
    그래도 사람만이 소중합니다.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것을 사랑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 무엇을 사랑하기 전에 사람을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사귀고 있나요?
    나는 그에게 어떤 존재로 비치고 있나요?
    내가 만나는 이들의 무엇을 먼저 보고 있나요?
    그의 여건, 그의 물질적 가치 때문인가요?
     
    무엇보다도 그의 사람됨을 우선 보아야 합니다.
     
    그에게 나는 진정 믿을 만하고 사귀고 싶은 존재가 되고,
    그 이후 어떤 상황에서도 그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
    진실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만나는 그들이 어떤 이들이든 간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교감을 나누는,
    마음의 벗들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모습은 변해도,
    상황은 변해도,
    세상은 변해도 마음은 늘 한결같은
    만남들이 많아져 우리 모두 행복한 미소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아침좋은글
     

    댓글 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5-23 21:43

     사진출처:순에의사진이야기
     
     
     
     
     
     
     
    보고 싶다
    만나고 돌아서는 순간
    또 다시
    너의 모습 그립다.
     
    허허로운 벌판에
    홀로 걷는 것처럼
    너의 빈자리
    미치도록 외롭다.
     
    하나의 가슴이 둘로
    찢기는 아픔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그리움을 모른다.
     
    내 가슴 통증은
    또 다른
    찢긴 가슴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이다.
     
    원래 하나였기에
    하나이고 싶어
    잠시 떨어진 시간도
    견디지 못한다.
     
    보고 싶다
    만나고 돌아서는 순간
    나의 가슴은 아프게
    다른 한쪽 가슴을 그린다.
     
     
     
    - 조명준 / 보고 싶다 -
     
    출처:詩가 있는 아침

    댓글 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5-23 21:42

     
    당신과 나는 / 김별

     

    당신과 나는 
    꼭 만나야할 사람이었습니다.
    이 늦은 만남을 위해
    우리는 지금껏 외로웠고 슬펐고
    어둡고 긴 밤을 견뎌야만 했을 겁니다.
     
     
    당신과의 만남을
    굳이 운명이라고
    인연이라고도 하지 않겠습니다.
    대자연의 오묘한 섭리가 이어준 
    불가사의한 그 무엇이 있었다고도 하지 않겠습니다.
    세상에는 그 무엇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움이
    너무도 많으니까요
     

    다만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빛나는 눈빛을 알아보았고
    아주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미세한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
    그 순간 마른하늘에서 벼락이 내려치듯
    숨조차 쉴 수 없는 전율이 
    온몸을 휩싸고 돌았다는 것
    거리의 수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오직 우리 두 사람만이
    무엇엔가 이끌린 듯 다가가
    서로의 손을 잡았다는 것
     

    그 순간은 끝없이 이어지던 어둠 속에서 
    비로소 한줄기 불빛을 만나는 환희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은 이미 차고 넘쳤기에
    아무것도 묻고 확인하고
    들어야할 말이 없었습니다.
    다만 온몸을 전율케 하는 설레는 감동일 뿐이었습니다.
     

    당신의 숨결과 말씀에서 태초 처음인 빛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마주한 순간은
    혼돈에 휩싸였던 우주가 대폭발로 별이 되었듯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은
    미증유의 향기와 빛깔로만 존재했던 두 실체가 만나
    비로소 향기롭고 눈부신 꽃이 되어 피어나는 절대의 순간
    그것은
    어느 별 이야기거나 꿈속이 아닌 이 땅에서
    파노라마처럼 울려퍼지는 환희의 교향악
    그 서막이었습니다.
     

    댓글 0

  • 76
    줄리에뜨 (@hs590)
    2017-05-23 11:50
     

     사진;펌
     
     
     
     
     
    당신을 느낍니다
    당신의 향기인 듯
    당신의 숨결인 듯
    전해오는 바람의 향기에
    당신이 창밖으로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무척 그리운 날 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늘
    함께 하고 있기에
    그리운 마음에 당신 얼굴을
    허공에 그려봅니다.
     
    하늘에 햇님 처럼 밝게 웃으면서
    가끔은 어두워 보이고 외로워 보이는
    그래서 꼭 안아 주고픈 그리운 당신
     
    그런 당신은 신께서 주신
    내 생에 최고의 선물입니다.
    활짝 웃음 띤 당신 얼굴에서
    나는 보았습니다.
     
    당신 마음안에
    내가 존재하고 있음을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모든 것 온전히 당신에게 받칩니다
    당신의 환한 모습 닮은
    하늘의 빛이 내립니다.
     
    당신 머물고 있는
    그곳까지 어두운 길 환하게
    밝혀 줄 등불이 되어 달라고
    빛이 지나갑니다.
    당신마음 따뜻하게 해 줄
    나의 사랑 가득 싣고
     
    오늘은 저 빛을 따라서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나의사랑 살며시 내려 놓으렵니다.
    그래서 느껴 보겠습니다.
    당신의 포근한 사랑의 체온을.
     
     
    -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
     
    출처:아침좋은글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