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에뜨의 로그입니다.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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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내 방송을 듣고 있을 너에게
줄리에뜨
@hs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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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쉼터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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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 (@hs590)2017-05-17 10:12
정다운쉼터를 사랑해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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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 (@hs590)2017-05-04 19:30

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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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 (@hs590)2017-05-04 15:06

우리님들 사랑 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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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 (@hs590)2017-05-04 15:05
정다운쉼터4050 가족 여러분 행복한 오월 되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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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 (@hs590)2017-04-18 11:57

배너ㅡㅡㅡ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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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아이드 (@dlaanstlr1)2017-03-26 21:49
항상건강하고...행복하게사세요화이팅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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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 (@hs590)2017-03-09 18:01

정다운쉼터405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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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 (@hs590)2017-03-09 17:59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실망을 합니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 만큼의 거리에서만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가자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음주고 믿어주는 만큼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상대에게
바라는 것이 없으면
우선 내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하면 서운하거나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사람들에게 애정과 관심이
있기 때문에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알아가는 데는
오랜 세월이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것입니다.
오랜 시간의 변치않는 행동으로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그것은
어떠한 시련에서도 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좋았다가 돌변하는
순간이 짧은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
출처:아침좋은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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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 (@hs590)2017-02-14 11:46
함께 가는 동행 정다운쉼터405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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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뜨 (@hs590)2016-12-20 20:45내 마음의 안식처가 필요할 때
주저없이 발걸음을 옮겨도 좋을만한
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행복한날이
내 생애에 몇 날이나 있을련지...
하루살이처럼 오늘만 살고 만다면
내 주저없이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만 살다간다면
당신 허락없이 내 맘대로
당신을 사랑하다 가겠습니다.
세월이 말없이 가는 것처럼
내 마음은 강물이 되어
당신에게로 흘러갑니다.
당신 사랑해도 되냐고
묻지도 않겠습니다.
이 세상에 머무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까요.
끝이 어디쯤일까 ?
궁금해 하지도 않겠습니다.
세월가는 대로...
마음가는 대로...
강물 흐르는 것처럼
무작정 떠내려 보내렵니다.
마당에 심어놓은 포도나무 한그루에서
나날이 속살 쪄가는 포도처럼
내 사랑이 익어가지 않더라도
후회하지 않으렵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이 시작이지만
내 마음 가는대로
당신을 사랑하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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