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ter sweet Music ♪
♣ Echoes of the Heart: Unforgettable Sto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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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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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ς감성과 이끌림˚°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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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2026-06-11 05:31
Patxi Andión - 20 Aniversario 번역을 부탁해서.. 올립니다~
Veinte años de estar juntos
esta tarde se han cumplido.
Para ti, flores, perfumes;
para mí, algunos libros.
No te he dicho grandes cosas porque...
porque no me habrían salido.
Ya sabes, cosas de viejos...
requemor de no haber sido.
Hace tiempo que intentamos
abonar nuestro destino.
Tú... tú bajabas la persiana,
yo... yo apuraba mi último vino.
Hoy,
en esta noche fría,
casi como ignorando el sabor
de soledad compartida,
quise hacerte una canción
para cantarte despacito,
como se duerme a los niños.
Y... y ya ves:
solo palabras sobre notas me han salido.
Que al igual que tú y que yo,
ni se importan ni se estorban,
se soportan amistosas, más...
más no son, no son una canción.
Qué helada que está esta casa...
¿Será... será que está cerca el río?
O... o es que entramos en invierno...
y están llegando,
están llegando los fríos.
[ 번역 ]
우리가 함께해 온 20년의 세월이
오늘 오후, 비로소 채워졌네요.
당신을 위해서는 꽃과 향수를,
나를 위해서는 몇 권의 책을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당신에게 거창한 말들을 건네지 않은 건,
어쩐지 그런 말들이 내 안에서 차마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알겠지요, 나이 든 이들의 서툰 마음과
더 다정하지 못했던 날들에 대한 아쉬움을.
우리는 참 오랜 시간 동안
서로의 부질없는 운명을 채워가려 애써왔지요.
당신이 가만히 블라인드를 내릴 때면,
나는 홀로 남은 와인을 마저 비워내곤 했습니다.
오늘처럼
유난히도 시린 밤에는,
우리가 늘 나누어 가졌던 그 외로움의 무게를
잠시 모르는 척 숨겨둔 채 당신을 위한 노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주 나지막이,
아이들을 잠재우는 다정한 손길처럼 부를 수 있도록.
하지만 보시다시피,
음표 위에 간신히 얹어둔 건 그저 몇 마디 읊조림뿐이네요.
이 말들은 마치 지금의 당신과 나처럼,
서로에게 그리 대단치도 않으면서 또 서로를 방해하지도 않은 채,
그저 다정하게 곁을 견디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 이건 노래라기엔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겠어요.
오늘 밤은 이 집이 왜 이리도 쓸쓸하고 차갑게만 느껴질까요.
창밖으로 강물이 너무 가까이 흐르고 있어서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어느새 삶의 겨울 속으로 걸어 들어온 탓일까요.
이제 서서히 밀려오고 있네요.
우리의 황혼을 물들일 그 시린 계절의 바람이, 나직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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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2026-06-03 22:18
마주 앉은 침묵, 음악으로 나누는 이중 대화... 루스민의 단상 (斷想) #6
가끔은 수많은 대화와 글자들 속에서 벗어나,
아주 깊은 고요 속에 머물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문을 닫아걸고 방을 잠근 채,
그 누구의 시선도 닿지 않는 곳에서 오직 음악과 단둘이 마주하는 시간 말이지요.
이 방에서는 소란스러운 채팅창도,
눈으로 읽어 내려가야 하는 바쁜 활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깊고 조용한 ‘이중 채팅’을 나누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눈에 보이는 텍스트 대신, 귀를 타고 흐르는 멜로디가 나의 속삭임이 되고,
가만히 숨죽여 그 음을 따라가는 당신의 마음이 하나의 대답이 되어 보이지 않는 대화를 이어갑니다.
하지만 마음을 온전히 나누는 줄 알았던 이 침묵의 방에도,
가끔은 쓸쓸한 그림자가 드리우곤 합니다.
같은 선율을 공유하며 깊은 교감을 나누고 있다고 믿었던 누군가가,
사실은 이 방의 문 너머 또 다른 방의 이야기 속에 동시에 머무르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이 그렇습니다.
이곳의 온기에 집중하는 줄 알았던 시선이 다른 곳을 향해 분산되어 있을 때,
붙잡아둔 마음 한구석에는 못내 아쉬운 서운함이 고개를 덤비지요.
반대로 다른 방의 시선에서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온전히 그 공간의 이야기에 스며들지 못하고,
여전히 다른 방의 흐름을 살피며 양쪽에 발을 걸치고 있는
그림자를 마주하는 것은 묘한 불편함과 안타까움을 남기니까요.
음악을 매개로 한 온전한 몰입이 깨어지는 순간,
결국 쌍방 모두의 마음에는 지우기 힘든 씁쓸한 여운이 남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을 아낀 그 자리에 피어나는 음악이,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순수한 위로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선율과 선율 사이,
그 여백 속에서만큼은 그 어떤 계산이나 가리워진 시선 없이,
오직 서로에게만 가닿는 진실한 마음의 채널이 흐르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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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2026-05-26 15:34
우리가 이 공간에서 나누어야 할 가치에 대하여... 루스민의 단상 (斷想) #5
우리는 저마다의 삶을 잠시 내려두고,
오직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이곳에 모였습니다.
누군가는 따뜻한 선율에 기대어 하루의 고단함을 씻어내고,
또 누군가는 진심 어린 말 한마디에서 새로운 힘을 얻어가곤 합니다.
이곳은 누구의 잣대로도 재단될 수 없는,
우리 모두의 소중한 휴식처이자 안식처여야 합니다.
하지만 최근,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지 못하고 상대의 진심을 자신의 좁은 시야로 폄하하거나,
저속한 언어로 타인의 품격을 훼손하려는 모습들을 보며 깊은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우리가 나눈 대화의 끝에 서로에 대한 비난과 상처만이 남는다면,
그것은 우리가 이곳에 모인 본래의 목적과는 너무나 먼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나이가 든다는 것은 타인을 가르치거나 자신의 방식을 강요하는 권리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더 넓은 마음으로 타인을 이해하고 품을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는 뜻일 것입니다.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언어는 결국 그 사람의 얼굴이 되고,
타인을 향해 쏘아 올린 비난의 화살은 언젠가 자신에게로 돌아와 꽂히기 마련입니다.
부디 이 공간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논쟁의 장이 아닌,
서로의 삶을 응원하고 음악으로 치유를 나누는 따뜻한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남을 비판하기보다 자신의 언어를 먼저 가꾸고,
타인의 선의를 곡해하기보다 그 진심을 먼저 헤아려주는 성숙함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이곳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깊이 자문해 보시길 권합니다.
서로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이 공간을 건강하게 지켜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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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2026-05-13 15:45
온도 없는 글자에 숨결을 불어넣는 일.. 루스민의 단상 (斷想) #4
우리가 머무는 이 '채널'은 보이지 않는 '숨결'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은 숲입니다.
얼굴을 마주하지 못한 채 오직 글자로만 마음을 전하다 보니,
때로는 의도치 않은 문장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깊은 상처를 남기는 칼이 되기도 합니다.
꼭 날카로운 단어가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혹시 나를 향한 말일까' 하는 무거운 짐이 되어 돌아가기도 하니까요.
글자 뒤에 숨은 표정을 볼 수 없는 이곳에서,
짐작은 오해를 낳고 그 오해는 든든했던 이의 발걸음을 돌리게 만들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모니터 너머에서 이 글을 읽는 사람 역시 우리와 똑같이 따스한 온기를 가진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많은 이가 지켜보는 이 열린 공간에서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이정표가 될 수도,
혹은 예상치 못한 걸림돌이 될 수도 있음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조금 더 느리게 생각하고,
조금 더 다정하게 은유하며,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한 마디를 건넬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오늘 떠나간 빈자리에 대한 안타까움은 잠시 내려놓고,
남아있는 우리만이라도 서로의 '이끌림'을 소중히 보듬어 가길 바랍니다.
차가운 글자 위에 따뜻한 이해의 숨결을 불어넣을 때,
우리의 방송은 비로소 진정한 위로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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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2026-05-05 15:47
흩어진 계절의 조각들을 모아, 루스민이 건네는 안부... 루스민의 단상 (斷想) #3
밤은 언제나 정직한 얼굴로 다가옵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 섞여 드는 희미한 음악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지나온 시간들이 마치 잘 짜인 회로처럼 선명하게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곤 하지요.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눈 곡들은 그저 흘러가는 유행가가 아니라,
제 삶의 마디마디에 이름표를 붙여준 소중한 흔적들입니다.
'먼 숨결빛'이라 불렀던 그 노래 속에는 차마 다 전하지 못한 고백들이 서려 있고,
'바람의 흔적' 속에는 으스대며 자존심을 세웠던 젊은 날의 어리석은 초상이 담겨 있습니다.
노래의 가사처럼, 누군가 없이는 살 수 없을 것 같던 뜨거움도 결국은 자존심이라는 이름의 껍질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건,
아마도 멕시코의 속담이 말해주듯 세월이 주는 지혜 덕분이겠지요.
악마가 영악한 것이 아니라 그저 오래 살았기에 지혜로운 것처럼,
저 또한 수많은 계절이 손끝을 스쳐 지나간 뒤에야 비로소 이별의 무게를 담담히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떠나가는 배를 바라보는 여백의 안부 같은 마음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사랑이란 나의 빈자리를 누군가로 억지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저 텅 빈 여백을 만들어 상대의 고단한 숨결이 쉬어갈 수 있게 자리를 내어주는 일임을 말이지요.
'여백의 안부'라는 이름처럼,
그 빈자리에 머무는 고요함이야말로 우리가 평생을 걸쳐 빚어내야 할 가장 아름다운 마음의 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Blue Bossa의 푸른 선율을 타고 흐르는 이 밤,
제 목소리에 담긴 이 진심이 한국에 계신 식구들에게는 기분 좋은 기지개가 되고,
때로는 잊고 지냈던 소중한 기억을 수리하는 따스한 온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서두르지 않고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길 때 가장 맑은 소리가 나듯,
우리네 삶도 오늘 밤만큼은 가장 평온한 화음으로 울려 퍼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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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2026-02-10 04:18
What I Carry Alone...
Sonrío en habitaciones donde mi corazón se siente pesado.
Digo que estoy bien, pero la verdad es que estoy abrumada.
Hay pesos que nadie me ve cargando.
Así es la vida, así es el amor. Esto es lo que cargo a solas.
La noche oscura me hace ver cada promesa que no pude cumplir.
Cada adiós que nunca terminó.
Cargo el eco de oraciones que tuve miedo de decirte.
No lo demuestro, pero el cielo sabe que esto es lo que cargo a solas.
Aprendí a reír ante las grietas del espejo.
Aprendí a bailar en el silencio.
Me mantuve entera cuando todo se desmoronaba.
Dije que era más fuerte, pero sigo sintiendo orgullo.
Doy mi amor cuando el daño ya está hecho.
Soy la última en buscar una mano que sostener.
He sido valiente, pero también he sido fría.
Guardo mis lágrimas en un lugar donde nadie las ve.
Perdono, pero no olvido; recuerdo cómo fue todo.
Hay una versión de mí que no dejo salir.
Ella ya está cansada de ser la fuerte.
Está contando el costo de mantener su orgullo.
Susurra: "Por favor, no dejes que me hunda".
Quiero mi silencio como diamantes, tan brillantes que cieguen.
Cargo el peso de mil días.
Me hago fuerte de una manera silenciosa.
Esperando que regreses a casa.
Cargo el dolor en mis huesos rotos.
Estoy aprendiendo a dejarlo ir.
No lo demuestro, pero el cielo sabe que esto es lo que cargo a solas.
... Luzmi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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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2026-02-08 07:45
지나간 바람에 돛을 펴지 않는 이유.. 루스민의 단상 (斷想) #2
계절이 몇 번이나 옷을 갈아입는 동안, 제 마음의 바다에도 참 많은 파도가 다녀갔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불어온 바람 한 줄기에 잠이 깼다는 당신의 말에,
저는 그저 창밖의 흔들리는 나무 끝을 바라봅니다.
한때는 그 바람이 제 항해의 전부인 줄 알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돛을 한껏 높이 올리고 당신이라는 풍향을 따라 가슴 벅차게 물살을 가르던 시간들이 분명히 존재했으니까요.
하지만 억지로 방향을 틀려던 질투와 오해의 돌풍은 결국 우리를 각자의 섬으로 떠밀어 버렸습니다.
그때 남겨진 "잘 지내라"는 마지막 인사는,
제게는 단순한 안부가 아니라 이 항해의 마침표였습니다.
저는 이제 더 이상 지나간 바람에 기대를 걸어 돛을 펼치지 않습니다.
이미 그 바람은 차갑게 식어 사라졌고,
제 배는 새로운 고요를 찾아 다른 수평선을 향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바다에도 이제는 소란스러운 폭풍 대신 평온한 노을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한때 같은 바다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하니,
이제는 각자의 항로에서 서로의 평온한 항해를 응원하며 멀어지는 것이
우리가 서로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깊은 배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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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2026-01-07 04:34
El Amor Que Me Hace Vivir...
Mirar también es amar, Esperar también es amar.
Incluso sentir el pecho doler por la añoranza, para mí, eso es amar.
Como vienen las estaciones, así es, como respiro cada día, así es.
Este sentimiento que comenzó sin razón, así es, es amor.
El amor que me hace vivir, el amor que no pide razones.
Quédate ahí, no te alejes, yo cargaré con el dolor.
Como vienen las estaciones, así es, como respiro cada día, así es.
Este sentimiento que comenzó sin razón, así es, es amor.
El amor que me hace vivir, el amor que no pide razones.
Quédate ahí, no te alejes, yo cargaré con el dolor.
El amor que me hace vivir, el amor que a veces es como el llanto.
Incluso si mi corazón se agota, no puedo soltarte.
Así es, es amor.
Te 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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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민💢 (@luzminmx)2026-01-03 14:50
˚°ς੭ 닿지 않는 선율 속의 그늘 .... 루스민의 단상 (斷想) #1
밤의 정적을 타고 흐르는 건 아름다운 노래만이 아니었습니다.
창을 열면 쏟아지는 익숙한 이름들 속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일렁임이 가득합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이들이 모여 앉아 당신의 낮은 숨소리 하나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포개어 두어도 나만의 안식처라 믿고 싶었던 이 선율은 모두의 이름으로 시끄럽게 울려 퍼집니다.
"오늘 참 따뜻하시네요" 그 다정한 한마디가 허공에 뿌려질 때 누군가의 가슴엔 서늘한 바람이 붑니다.
가질 수 없는 그 목소리를 홀로 품고 싶어 말을 아끼며 숨고,
짧은 글 뒤에 가시를 세웁니다.
실체가 없는 이 아득한 방 안에서 우리는 목소리라는 환영을 나누어 가집니다.
나만 알고 싶었던 당신의 다정한 끝인사가 다른 이의 귓가에 먼저 가 닿을 때 이곳의 질투는 밤보다 깊은 그늘을 드리웁니다.
로그아웃하면 사라질 신기루라 말하지만..
모니터 너머 붉게 타오르는 'ON AIR' 불빛은 가슴 속에 고인 열망을 끄지 못해
오늘도 당신의 선율을 조각조각 나누어 가져가려 합니다.
.... Luzmi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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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ₒStella˳ₒ (@g1761528862)2025-12-19 04:05
매일 들려주시는 잔잔한 음악처럼,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페이지네요.
글솜씨가 서툴러서 마음이 다 전해질지 모르겠지만...
꼭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방송에서 들려주시는 아드님 이야기에 같이 미소 짓고, 선곡해 주시는 노래들에 위로받다 보니 저에겐 참 선물 같은 한 해였습니다.
먼 멕시코 땅에서도 늘 건강 챙기시길 바랄게요. 아드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표현은 많이 부족하지만, 늘 루스민님 방송 뒤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거 아시죠?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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