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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68fa56af0e991.inlive.co.kr/live/listen.pls

Bitter sweet Music ♪

♣ Echoes of the Heart: Unforgettable Stories ♬
  • 29
  • 루스민💢

    @luzminmx

  • 14
    ❤︎˳ₒStella˳ₒ (@g1761528862)
    2025-12-19 04:05


    매일 들려주시는 잔잔한 음악처럼,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페이지네요.

    글솜씨가 서툴러서 마음이 다 전해질지 모르겠지만...
    꼭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방송에서 들려주시는 아드님 이야기에 같이 미소 짓고, 선곡해 주시는 노래들에 위로받다 보니 저에겐 참 선물 같은 한 해였습니다.

    먼 멕시코 땅에서도 늘 건강 챙기시길 바랄게요. 아드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표현은 많이 부족하지만, 늘 루스민님 방송 뒤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거 아시죠?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

    댓글 1

  • 29
    루스민💢 (@luzminmx)
    2025-11-11 02:15


    사람의 모난 구석을 바라볼 때마다
    내 마음속에도 똑같은 그림자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완벽하지 못한 순간들, 실수하고 주저앉는 모습들을 대할 때,
    그를 '잘못된 사람'이라 단정하는 대신,
    "나와 같은 불완전한 여정을 걷는 동행자"라 부르겠습니다.

    억지로 좋은 점만 꿰어 맞추는 대신,
    그의 불완전함을 이해의 테두리 안에 품어 넣고 조용히 내일을 응원할 것입니다.

    생이 끝나는 그 날,
    내 기억 속에 원망으로 남는 얼굴이 없도록.
    내 삶이 누군가에게 비난받을 흔적으로 남지 않도록.

    오늘 하루,
    내게 다가오는 모든 인연에게
    너그러운 마음의 지평선을 열어 보여주며 스스로 가장 빛나는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
    Al mirar los ángulos ásperos de las personas,
    reconozco que la misma sombra existe en mi propio corazón.

    Al enfrentarme a sus momentos incompletos,
    a sus errores y a sus caídas,
    en lugar de etiquetarlo como 'alguien equivocado',
    lo llamaré 'un compañero que recorre el mismo camino imperfecto que yo'.

    En lugar de forzarme a ver solo lo bueno,
    abrazaré su imperfección dentro del marco de mi entendimiento y en silencio,
    animaré su mañana.

    Que, al final de la vida,
    no haya rostros que me queden como rencor en la memoria.
    Que mi vida no deje rastros de ser alguien a quien culpar.

    Hoy,
    a cada encuentro que se acerca a mí,
    abriré el horizonte de un corazón generoso,
    y practicaré por mí mismo el amor más radiante.

    .... Luzmin ♣

    댓글 0

  • 29
    루스민💢 (@luzminmx)
    2025-10-31 00:32


    To my dearest son, Ivan

    Today, on your 18th birthday, you have officially become an adult. Dad feels overwhelmed with joy and gratitude seeing you grow into such a fine young man.

    Becoming an adult means gaining two wings: freedom and responsibility. Your life from now on will be filled entirely with your own choices and accountability. Don't be afraid if you stumble, make mistakes, or worry along the way. All those experiences will shape you into the most brilliant adult you can be.

    No matter what path you choose or what dreams you pursue, never forget that Dad is always on your side. I am your sturdy support and your most passionate cheerleaders.

    Heartfelt congratulations on your coming of age. I pray that you spread your wings and live a wonderful life, filled with happiness and good fortune.

    I love you, my son!

    From Luzmin

    댓글 1

  • 29
    루스민💢 (@luzminmx)
    2025-10-30 15:02


    멕시코의 '죽은 자들의 날 (Día de Muertos)'은 일반적으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전통 명절입니다.

    날짜: 매년 11월 1일과 11월 2일이 핵심적인 날입니다.

    11월 1일은 죽은 아이들의 영혼을 기리는 날입니다.

    11월 2일은 죽은 어른들의 영혼을 기리는 날입니다.

    ---------------------------------------------------------------------------------------
    📅 휴일 기간

    '죽은 자들의 날'은 멕시코의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이지만,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날은 조금 복잡합니다.

    공식 휴일: 전통적으로 11월 2일은 관공서와 학교의 공휴일에 준하는 날입니다.

    사기업/은행: 사기업이나 은행의 경우 11월 2일에 정상 근무를 하거나 단축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적으로는 고용주가 의무적으로 직원에게 휴무를 제공해야 하는 국경일은 아닙니다.

    요약하자면, 행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 동안 이어지며, 11월 2일이 관공서와 학교에서 주로 쉬는 날입니다.

    이 축제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으며, 죽음을 슬퍼하기보다는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떠난 이들과 다시 만나는 기쁨의 축제로 기념됩니다.

    - Luzmin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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