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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래공수거 [空手來空手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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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2 23: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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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1 23: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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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1 00: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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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1 00: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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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7 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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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5 1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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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o_바다_o0 (@padosoli)
    2017-05-04 14:46:47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 한다 한들

    마음 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 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네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 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의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를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 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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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o_바다_o0 (@padosoli)
    2017-05-04 1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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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o_바다_o0 (@padosoli)
    2017-05-04 1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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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o_바다_o0 (@padosoli)
    2017-05-04 12:17:28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차나
    내일은 소리내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덕이며 찾아올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내 주머니가 비록 초라하지만

    내일은 가득 찰지도 모른다.

    오늘은 날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내일은 날 찾아주는 사람들로
    차고 넘칠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비방을 해도
    자신의 일이 옳다면

    결코 주눅 들거나 멈추지마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에게 주어진 영광에 대해
    시샘하거나 따돌릴지라도

    당신의 노력으로 이룬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더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내 마음 같이 믿었던 사람이

    어느 순간
    등을 돌리고 떠나갈지도 모른다.

    진실로 당신이
    그를 이해한다면 그를 용서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야멸차게 물러서지 마라

    내일은 당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를 믿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여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그래서 미래는 언제나 신비롭고 영롱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내일은 그 하늘을 영원히 못 볼지도 모른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당신에게 주어진 일에
    묵묵히 정성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 좋은 글 중 에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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