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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푸른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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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 나도 DJ

    푸른소나기 (@ pstm)

난 널 새겨서 가는 길이 외롭지 않을것이다.....
"적남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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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블루썬더 (@lsg007)
    2013-01-15 18:43:26



    푸른 소나기님도 행복 가득한 한해 되시길...
    2013년도에도 "하늘빛 그리움" 많은 사랑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1

  • 22
    푸른소나기 (@pstm)
    2013-01-06 02:09:40




     
     




     
    나의 치유는 너다 ♬
     
    달이 구름에 빠져 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때 中 -
     
     
     
     
     

    댓글 0

  • 22
    푸른소나기 (@pstm)
    2013-01-02 23:44:31







    함께 공유 할 것이 있는 사람들과 만나면
    괜히~ '내 편'을 만난것 같다
    그래서 편하고 즐거운 것 인지도 모른다
     
    나와 함께 같은 기억을 공유한다는
    동지의식을 통해 유대감이 더욱 강화되기 때문이다
     
    그것이 지금 나와 관계를 맺는 모든사람에게
    보다 성실해야하는 이유다....
     
     
     
    -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中 -
     
     
     
     

    댓글 1

  • 1
    ll해인ll (@godlstkfkd)
    2013-01-02 18:57:17




     
    소나기님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항상 건강하시구요.. 좋은일들로만 가득하셧으면 합니다^^

    댓글 1

  • 22
    푸른소나기 (@pstm)
    2013-01-01 14:50:43




     
     
    안녕하세요? 푸른소나기입니다.
    2013년 계사년의 새해가 밝았네요^^
     
    지난해,함께 해 주셨던~ 하늘빛 그리움 우리방 식구들~
    그리고, 늘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팬님들~
    잠시 스쳐 가시면서 함께 음악 들어주셨던 님들~
    아울러 , 오랜인연으로 절 아시는 모든님들~
    님들께서 주신 큰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_()_
    그리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잊지않을께요~
    아울러, 늘 제 기억속에 음악과 함께 오래토록 물렀음 좋겠습니다^^
     
    2013년 계사년, 올 한해도 댁내 모두 무탈하시며~
    가화만사성하시고,웃음 가득한 한해~ 행복한 한해~
    뜻하시는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깊이 소망합니다 _()_ _()_ 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1

  • 22
    푸른소나기 (@pstm)
    2012-05-14 19:25:16








     사무친다는 것에 대하여... 은빛연어가 눈맑은연어에게 물었다“왜 이렇게 가슴이 아프지? “  눈맑은연어가 말했다“나도 그래. 뭔가 가슴에 자꾸 사무치는 것 같아”.  은빛연어는 목이 메인다“사무친다는 게 뭐지?”  “ 아마 내가 너의 가슴속에 맺히고 싶다는 뜻일 거야.”“ 무엇으로 맺힌다는 거지?”  “ 흔적....... .....지워지지 않는 흔적.”   안도현의 연어 중에서...          

    댓글 1

  • 22
    푸른소나기 (@pstm)
    2012-05-14 18:13:31






    네가 내 옆에 없었기때문에 나는 아팠다. 네가 보고 싶었다. 네가 보고 싶어서 바람이 불었다. 네가 보고 싶어서 물결이 쳤다.
    네가 보고 싶어서 물속의 햇살은 차랑차랑하였다. 네가 보고 싶어서 나는 살아가고 있었고,
    네가 보고 싶어서 나는 살아갈 것이었다. 누군가가 보고 싶어 아파본 적이 있는 이는 알 것이다.
    보고 싶은 대상이 옆에 없을 때에 비로소  낯선 세계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은 호기심과 의지가 생긴다는 것을.
    그렇게 나는 네게 가고 싶었다.
    나는 어둠을 박차고 뛰쳐나갔다. 더이상 너럭바위 아래에 깔린 어둠 속에 숨어있을 수만은 없었다.
    네가 와주었으면 하고 바라던 일은 나를 한없이 나약하게 만들었다.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는 건, 마음이 썩게 내버려두는 일이나 다름없었다.
    너를 찾아 나서야겠다고 마음을 먹자, 순식간에 세상이 바뀌었다. 물속으로 비치는 햇빛은 달콤한 노랫소리를 들려주었다. 물소리는 한결 명랑해져서 조잘거리며 흘러갔다. 물풀들은 네가 있는 곳으로 나를 인도해주기 위해 이리저리 물결따라 흔들렸다.
     연어이야기, 안도현 (적도의 남자 대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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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푸른소나기 (@pstm)
    2012-05-14 18:10:54






    선우가 들려주는 투박하지만 진심이 담긴 사랑 고백 “너에게 이 시를 보낸다  니 옆에 있는 게 행복하고  니 옆에 있는 게 두려운 나는 너를 만나기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깊은 터널에 갇혀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간  너와 함께 이 터널의 끝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둘만 아는 길, 우리 둘만 아는 시간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말해줘  난 길을 떠날거야 넌 여기 남아도 난 널 새겨서 가는 길이 외롭지 않을 것이다  그는 그녀에게 편지를 썼다”  ---------------------------------------  “당신은 해당화가 피기 전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봄은 벌써 늦었습니다.  봄이 오기 전에는 어서 오기를 바랬더니 봄이 오고 보니 너무 빨리 왔나 두려워합니다.” - 한용운 '해당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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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푸른소나기 (@pstm)
    2012-04-04 15:02:40






       Jane Birkin - Yesterday Yes A Day Yesterday-Yes a day Like any day,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The sun went down without me
    Suddenly someone else has touched my shadow
    He said
    Hellow  Yesterday-Yes a day
    Like any day,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He tried to say
    What did you do without me
    Why are you crying alone on your shadow
    He said
    I know
    Yesterday-Yes a day
    Like any day,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he sun went down without you
    Folling me in his arms because his shadow
    He said
    Let's go
    Yesterday-Yes a day
    Like any day,alone again for every
    Day seemed the same sad way
    To pay the day
    Living my lie without him
    Don't let him go away he's found my shadow
    Don't let
    It go
    Yesterday-Yes a day
    But to day
    No I don't care if others say
    It's the same sad way
    To pass the day
    Cos they all live without if
    Without making love in the shadows
    To day
    I know
      

    댓글 1

  • 22
    푸른소나기 (@pstm)
    2011-12-31 20:36:43


    2011년 올 한해
    함께 해준 우리 하늘빛 그리움 식구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수고들~많으셨어요
     
    부족한 방송국이지만 이렇게 끈끈한 정으로 이어주시고
    즐음하며~ 대화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수 있어
    참 좋고~ 행복한 시간들였습니다.
     
    늘 마주하고, 함께 있기만해도..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머금어 지는
    참 좋은 음악친구~
    참 좋은 당신이십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늘빛 그리움방과 스쳐간 모든 인연들
    모든 청취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한 한해, 건강한 한해~
    꿈을 이루는 2012년 한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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