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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劤읫鍋펙 (@ radex)

 ♠━━─ 행복의 비밀은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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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劤읫鍋펙 (@radex)
    2019-05-11 09:53:20







    학교축제 '비상제' 무대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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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劤읫鍋펙 (@radex)
    2019-05-09 2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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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劤읫鍋펙 (@radex)
    2019-05-06 05:16:36






    * 월요일 * (시퀀스 이해및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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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劤읫鍋펙 (@radex)
    2019-05-06 05:13:09






    * 화요일 * (용접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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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劤읫鍋펙 (@radex)
    2019-05-06 05:11:42










    * 수요일 * (CAD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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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劤읫鍋펙 (@radex)
    2019-05-06 05:10:27








    * 목요일 * (공유압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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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劤읫鍋펙 (@radex)
    2019-05-06 05:07:37






    * 금요일 * (PLC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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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劤읫鍋펙 (@radex)
    2019-01-24 23:08:51
    왕소연 - 애원
     
     
    당신이 앞에 있네요 
     
    나만을 사랑한 당신 
     
    오늘도 똑같은 미소로 
     
    다른건 하나도 없는데 
     
    안돼 이래선 안돼 
     
    왜 이제와 날 떠난다고해 
     
    그래 이미 예감했지만 
     
    이렇게 빨리 떠나갈 순 없어 
     
    날 조금만 더 사랑해줘 
     
    그대 떠나간 후에도 추억을 먹고살게 
     
    제발 조금만 이별을 늦춰 
     
    흘러 내린 눈물이 사이어 질때까지
     
     
    안돼 이래선 안돼 
     
    왜 이제와 날 떠난다고해 
     
    그래 이미 예감했지만 
     
    이렇게 빨리 떠나갈 순 없어 
     
    날 조금만 더 사랑해줘 
     
    그대 떠나간 후에도 추억을 먹고살게 
     
    제발 조금만 이별을 늦춰 
     
    흘러 내린 눈물이 사이어 질때까지 
     
    난나나나 나나나나 
     
    흘러 내린 눈물이 사이어 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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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劤읫鍋펙 (@radex)
    2019-01-24 23:05:11
    김태정 - 잊혀진 여인
     
     
    푸르던 가지 끝에
     
    어느덧 계절은 깊어
     
    오래 전에 떠난 사람
     
    불현듯 생각이 나오
     
    얼룩진 일기장에 맹세는 새로워도
     
    우리들의 옛사랑은
     
    덧없는 꿈이 되였소
     
    마른 잎에 바람소리
     
    우수수 계절은 깊어
     
    빈 하늘에 노을 빛은
     
    내 가슴 타는 그리움
     
    아니올 줄 알면서도
     
    맹세를 믿는 마음
     
    어리석은 기다림에
     
    내 청춘 흘러만 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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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劤읫鍋펙 (@radex)
    2019-01-24 23:02:31
    한영빈 - 외사랑
     
    내인생의 아마도 처음이었던
     
    그리움만을 태우며 살아온시간
     
    홀로 지새운 그많은 밤들이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
     
    자꾸 떠올라
     
    아무런 말도 없는
     
    너만을 바라보며
     
    죽음보다 더한 침묵
     
    가슴에 묻고
     
    너의 곁에 항상
     
    머물고 싶던 나를
     
    한숨으로 외면 하던 너
     
    떠나리라 무정한 사람아
     
    그래도 미련이 남았을때
     
    먼훗날에 그래 잊으리라
     
    서글픈 나의 외사랑아
     
     
    아무런 말도 없는
     
    너만을 바라보며
     
    죽음보다 더한 침묵
     
    가슴에 묻고
     
    너의곁에 항상
     
    머물고 싶던 나를
     
    한숨으로 외면 하던 너
     
    떠나리라 무정한 사람아
     
    그래도 미련이 남았을때
     
    먼훗날에 그래 잊으리라
     
    서글픈 나의 외사랑아
     
    먼훗날에 그래 잊으리라
     
    서글픈 나의 외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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