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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 38
  • 진아ll♪

    @wlwlqotn

  • 38
    진아ll♪ (@wlwlqotn)
    2022-07-20 18:24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보면,

    어느 길에든 행복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길 입니다


    오늘도 마음 가는 곳 마다 꽃길이시길~

    -린 마틴-

    댓글 0

  • 38
    진아ll♪ (@wlwlqotn)
    2022-07-20 18:21


    ♡、현명하게 인간관계 유지하는 방법 10

    ①。남 얘기하는 사람을 멀리하자、
    ②。나를 잃지는 말자、
    ③。안 맞는 건 안 맞는거다、
    ④。사람의 좋은 면을 보자、
    ⑤。고민은 그냥 들어주자、
    ⑥。인사는 투자다、
    ⑦。거절하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자、
    ⑧。사람들은 생각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다、
    ⑨。똘똘한 직장인이 되자、
    ⑩。생각없이 sns를 사용하면 큰코 다칠 수 있다

    댓글 1

  • 38
    진아ll♪ (@wlwlqotn)
    2022-07-20 18:20


    * 쉼표(,)는
    마침표(.)가 아닙니다.
    잠깐 멈추었다가 다시 시작하는
    '쉼'과 '자유'의 시간입니다. 음악도 쉼표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인생도 이따금 쉼표를 찍어야
    더 큰 수고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
    더 큰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쉼표에 잠수하다

    메아리로 내 귀를 간질이면
    아무것도 안 할 자유가 음률로 들린다

    어떤 수고로움도
    지금은 쉼표를 허락하는 시간
    쉼에 매료되어
    쉼표에 잠수하다

    - 김계영의 시집《시간의 무늬》에 실린
    시 〈쉼표에 잠수하다〉중에서 -

    댓글 0

  • 38
    진아ll♪ (@wlwlqotn)
    2022-07-20 18:19


    봄봄봄 그리고 봄 / 김용택

    꽃바람 들었답니다
    꽃잎처럼 가벼워져서 걸어요

    뒤꿈치를 살짝 들고
    꽃잎이 밟힐까 새싹이 밟힐까
    사뿐 사뿐 걸어요

    봄이 나를 데리고 바람처럼 돌아다녀요
    나는, 새가 되어 날아요
    꽃잎이 되어, 바람이 되어,
    나는 날아요, 당신께 날아가요

    나는 꽃바람 들었답니다
    당신이 바람 넣었어요..

    댓글 0

  • 38
    진아ll♪ (@wlwlqotn)
    2022-06-29 16:42


    슬퍼ㆅгzı말㈀ı。

    후회ㆅгzı말㈀ı。

    돌○г보zı말㈀ı。



    ゴ런囚z占..또 없습Llc˚、

    `¨천번oıヱ..c囚ı Eнo난cl도˚、

    `¨ゴ런囚z占..또 없을El죠˚、

    `¨슬픈 LH삶을..cc듯ㆅl..ㆅн준˚、

    `¨因占..ヱ▨운 囚z占입Llc˚、

    `¨ゴ런..ゴcŀζ♀ıㆅн囚˚、

    `¨ゴ런..ゴcŀζ♀ıㆅн囚˚、

    `¨L의심㈈δ쯤oıoŦ˚、

    `¨얼▨든..o㈌도 좋은cl˚、

    `¨囚zσoızど..ゴ▨ζ은..못ㆅн도˚、

    `¨먼곳ol囚..oı렇l 凹z▨ど..보o도˚、

    `¨모든걸..줄수 있o囚..囚zσ할수있o囚˚、

    `¨Lど..슬㈌도...δŀЬ복합Llc˚、

    댓글 0

  • 38
    진아ll♪ (@wlwlqotn)
    2021-02-09 14:35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한 순간 내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일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수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삶도 사랑도 물들어 가는것 』中에서...

    댓글 0

  • 38
    진아ll♪ (@wlwlqotn)
    2021-01-30 13:27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몹시도 그대가 그립다

    창가에 흐르는
    그리움들이 녹아
    가슴을 적신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아무 소식도 없이
    그대가 왔으면...

    그리워서 왔노라고
    보고싶어 왔노라고
    날 보며 환하게
    웃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그대 있는 그곳으로
    한 줄기 바람 되어
    비가 되어 스며들고 싶다

    댓글 0

  • 38
    진아ll♪ (@wlwlqotn)
    2021-01-30 10:51
     
     
    가짜는 시간이 지나면 쉽게 변하지만..
    진짜는 시간이 흘러도 쉽게 변하지 않는다...
    보석이나 반지도, 우리들의 인간 관게에서도..
    우정도 사랑도.. 그런 것이다.... 

     바람꽃의 흔적 中

    댓글 0

  • 38
    진아ll♪ (@wlwlqotn)
    2021-01-30 10:49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없애야할 {과}가 있습니다
    (과)한 욕심
    (과)한 기대
    (과)한 허세
    ( 과) 질투
    (과)한 의심 등..이 잇는데 두사람이 한사람이 되려면
    이사이에 놓인 ( 과)를 치워야 하지 않을까? ...
    그러나 우리 현실에 과연 몇이나 여기에 말한것처럼
    (과)를 없에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우리들이 곰곰히 생각해볼 숙제 아닌가요......

    댓글 0

  • 38
    진아ll♪ (@wlwlqotn)
    2021-01-30 10:48
     
     
    휴식을 주는 여자 / 용혜원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가 갖고 싶어던 쉼터를 만난 듯
    잔잔한 평안이 흐릅니다.

    내 마음을 덮어주는 따스함과
    그대 가슴에 묻혀
    한동안 같이 잠들고 싶습니다.

    그대를 바라보면
    어둠은 사라지고 빛으로 가득해
    마음으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해집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세상살이에 답답했던 마음에 여유를 주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을
    내 마음 가득히 채워줍니다.

    그대 곁에 있으면 실수와 흉허물을 걱정하는
    짐스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대는 내 마음을 한발 빠르게 읽고 있어
    모든 것을 맡기면 더 편안합니다.
    그대는 나에게 휴식을 주는 여자

    그대를 사랑한다고
    온 세상에 말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반하고 말았습니다.

    -- 용혜원 님의 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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