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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선율 세상에 오신 것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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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빛선율 (@ xormrghkfkd)

하늘빛선율 세상에 오신 것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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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6.23.














     
     
    ◈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
     
     

     
    사람은 사회 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쓸데 없는 자존심 남의 이목 때문에
    절망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 때
    부담없이 손 내밀 수 있고,
    그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이 있다면
    참 아름다운 일 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화를 삯이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 내어 이웃이나 주위를 돌아보아 짐을 풀어 보시지요.
     


    혼자 마음을 닫아 두고 있을 뿐일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우리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한번 당했다고 모두 나쁘게 볼 것이 아니라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고,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기쁨이 되는 그런 날들로 살았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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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6.16.

     
     
    세상에서 가장 강한사람  어 머 니 *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한 어머니가어느날 밖에 나간 사이
    방에 불이 났습니다,

    밖에서 올아온 어머니는 순간적으로
    집안에서 자고있는 아이들을 생각하고
    망설임도 없이 불속으로 뛰어들어가
    두 아들을 이불에 싸서 나왔습니다,

    이불에 싸인 아이들은 무사했지만
    어머니는 온몸에 화상을 입고
    다리를 다쳐 절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어머니는 거지가 되어
    구걸을 하면서 두 아들을 키워습니다
    어머니의 이런 희생 덕분에
    큰아들은 동경대학에
    작은 아들은 와세다대학에
    각각 수석으로 입학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졸업하는 아들이
    보고싶은 어머니는 먼저 큰 아들이 있는
    동경대학을 찾아갔습니다

    수석졸업을 하게 된 아들은
    졸업과 동시에  큰회사에 들어가기로
    이미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들의 눈에 수위실에서
    아들을 찾는 어머니 모습이 들어왔습니다 ,

    수많은 귀빈들이 오는 자리에
    거지 어머니가 오는 것이 부끄러웠던아들은
    수위실에" 그런사람이없다"고  전했고
    어머니는 슬픈 얼굴로 돌아섰습니다,


    아들에게 버림받은 서러움에
    자살을 결심한 어머니는 죽기전에 둘째 아들이
    졸업하는 와세다 대학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차마 들어가지 못하고
    교문 밖에서 발길을 돌려습니다,

    그 때 마침 이런한 모습을 발견한 둘째아들이
    절뚝거리면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어머니를
    큰 소리로 부르면 달려 나와
    어머니를 업고 학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머니가 "사람을 잘 못 보았소"
    라고 말했지만 아들은 어머니를
    졸업식장의 귀빈석 한가운데 앉혔습니다,


    값비싼 액세서리로 치장한 귀부인들이
    수군거리자 어머니는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수석으로 졸업하는 아들이 답사를 하면서
    귀빈석 에 초라한 몰골로
    앉아 있는 어머니를 가리키며 자신을
    불속에서 구해 내고 구걸을 해서 공부를시킨
    어머니의 희생을 설명했고
    그제야 혐오감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들의 눈에
    감동의 눈물이 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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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5.31.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한 젊은 연인의 고백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통통 튀는 젊음과 활기찬 사랑이
    너무도 자랑스러웠습니다

    세상의 모든 즐거움이 자신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았고
    모든 이벤트들이 자신들의 것 같았다고 합니다.

    그들은 큰 소리로 웃으며 거리를 걸어다녔고,
    세상에서 자신들만이 가장 아름다운 사랑에 빠져 있다는
    환상적인 착각을 즐겼답니다.

    그런 그들이 음식점에 들어갔을 때,
    한 노년 부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무 대화도 없이 조용히 식사만 하고 있었답니다.

    젊은 연인은 나이가 들면 사랑하는 사이에도
    할 말이 없어지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들이 약간 가여워 보이기까지 했지요.

    그들은 자신들이 젊다는 것과
    열정적으로 사랑 한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그들이 식탁을 떠나면서
    노년 부부 사이를 지나가게 되었는데,
    둘은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아무런 대화도, 관심도 없는것처럼
    묵묵히 앉아 있다고 여겼던 두사람이
    식탁 밑으로 손을 꼭 붙잡고 있었던 거지요

    단지 손을 마주 잡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그들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사랑해왔기에
    아무 대화없이도 지루하지 않게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젊은 연인은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한 자신들이 부끄러워졌죠.

    사랑은 젊고 열정적이 않아도 좋습니다
    화려하고 상큼한 사랑은 물론 보기 좋고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동안 변함 없이 그 자리를 지켰고,
    흔들림 없이 서로를 지켜준 사랑만큼 빛나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한순간에 불타오르는 열정보다는,
    상대방을 말없이 비추어주는 은은한 등불일 때 더욱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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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4.04.

     

    ★인연이란★
     
    인연 한 포기 난초와 같은 것
    인연의 싹은 하늘이 준비 하지만
    이 싹을 잘 지켜 튼튼하게 뿌리 내리게하는 것은
    순전히 사람의 몫이다

    인연이란 그냥 내 버려 두어도
    저절로 자라는 야생초가 아니라
    인내를 가지고 공과 시간을 들어야
    비로써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한 포기 난초인 것이다
     
    ★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라 中에서 ★
     
     

     
     
    인연은 무조건 좋은 인연이어야
    오래도록 이어 가는 것이다
     
    스치는 인연도 좋은 모습으로
    마음 속에 담아 먼훗 날 추억으로
    생각하는 날이 오리라 믿는다
     
    오늘은 왠지 스치고 지나간
    인연들이 아련히 떠 오르는 것은
    아마도 미련 때문인가
    아쉬움 때문인가
     
    이제는 추억을 묵고
    사는 인생 길 인생 길에
    평탄하고 행복 길만이 펼쳐 지기를
    마음 속으로 기원하며
    스치고 지나간 인연을 생각하는
    오늘이 되었음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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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4.03.

     

     
    ★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
     
    언제 보아도 늘 내 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상처를 남기지 않아도 되고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그저 친구처럼 부담없이
    차 한 잔으로도 웃을 수 있는 사이
    때론 술 한 잔으로
    슬픈 내 마음을 털어놔도 부담없는 사이

    낙옆이 떨어지면 그 아래서
    시 한 수라도 읊을 수 있는 사이
    멋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커피 한 잔이라도 나눌 수 있는 사이
    그저 친구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사이
    난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세상에 남 녀의 구분이 있어도
    내곁에 있어줄 사람은 이성으로서가 아닌
    나를 사람으로 보아 줄 수 있는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이
    이 여름엔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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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4.02.

     
      
    ●아름다운 하루●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 날들의 교차 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품고
    오늘도 소망을 가슴에 가득 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은 한결 같습니다.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망의 아침이 있어 참 좋습니다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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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4.02.

     

     
    ⓔ세상..누구보㉰도 당신을 ♥ㅏ랑해

    꿈을 꿀 수 있㉰면
    생각할 수 있㉰면
    ㉠i억할 수 있㉰면
    당신을 ♡ㅏ랑할께..

    볼 수 있㉰면
    들을 수 있㉰면
    말 할 수 있㉰면
    당신을 ♥ㅏ랑할께..

    ㉮슴으로 느낄 수 있㉰면
    내 영혼♡i 숨 쉴 수 있㉰면
    당신♡i 있㉰면
    당신을 부를 숨결♡i 남㉵ 있㉰면
    당신을 ♥ㅏ랑 할께..
    ⓔ세상..누구보㉰도 당신을 ♥ㅏ랑해 ...
     

     
    ♡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당신과 함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한다면
    오직 한사람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내가 살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주고
    진정한 사랑을 알게한 당신 죽는 그날까지
    아름다운 사랑을 한다해도 못 다 할 사랑이여
     
    그대는 정녕 사랑의 수호 천사로 내 곁에
    살며시 날아와서 매 순간 나를 황홀하게 합니다
     
    당신과 나누는 사랑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사랑을 하게 합니다.
     
    뜨거운 열정이 없어도 뜨거운 눈빛이 아니어도
    나에게는 늘 신선한 사랑으로 다가 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면
    온 세상을 다 헤메여도 오직 당신이고 싶습니다
     
    내 생애 다하는 날까지 사랑하고 싶은
    당신이기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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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28.
     

     

     
    ♡ 아프도록 그리워 합니다 ♡
     
     
     
    아침이면 내게 말을 걸어 줄
    다정한 목소리가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저녁이면 내 외로운 식탁에 마주 볼 수 있는
    얼굴 하나가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길을 거닐 때면 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슬플 때면 기대어 울 수 있는
    든든한 어깨가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기쁠 때면 내 허리를 포근히 감싸 줄
    팔이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곁에 누울 수 있는 따뜻한 그대의 가슴이
    나는 아프도록 그립습니다



    그대의 숨결을 나는
    하루 종일 아프도록 그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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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28.

     

     
    사람의 마음이 간사해서
    사람의 마음이 한결 같지 않기에
    하나로 이루어진 길목은 없고
     힘들고 어려워도 한결같은 너그러움이
    하늘을 맞 닿아 있음이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다.
     
    하나의 마음으로 선율 속에 정을 나누며
    하루의 힘들음을 위로 받으러
    같은 곳을 향한 발 걸음들이여라.
     
    미소가 피어나는 얼굴 행복의 음율 속에
    하나로 맺어 지는 인연으로 사랑이 전해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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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하늘빛선율 (@xormrghkfkd)
    2011.03.28.

     

     


    따스한 햇살이 손짓하고
    나무엔 새 싹 이 춤을 추 듯
    푸릇 푸릇 다가 온다
     
    봄 내음 느껴 본다
     

     

     
    인연은 아름다운 멜로디
     
    조각조각 부서 지는 햇빛으로
    맑은 인연을 만들어
    빛 고운 마음을 나열하면
    목소리 하나 만으로 서로를 알고
    웃음 소리 하나로 정 들어 갑니다.
     
    인연의 사슬은 만남을 즐기는
    향기로운 벗이 되어
    방긋이 웃어 주는 얼굴은
    봄볕에 쌓여가는 꽃마음으로
    즐거운 하루를 배틀에 걸어 둡니다.
     
    왼쪽 발이 한 걸음 천천히 움직이면
    오른쪽 발은 두 걸음 앞으로 따라 가는
    서두르지 않는 그리움으로
    인연의 소리는 마음으로 듣는
    아름다운 멜로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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