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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로그

I강산I님의 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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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강산S (@ youngjun0206)

비우고 비우고 비우다보면 새로운것들이 다시 채워지리라..매 순간을 후회되지안게 최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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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강산S (@youngjun0206)
    2019.05.09.






    4구산삼입니다..심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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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강산S (@youngjun0206)
    2018.10.07.




    ★젖으면 두렵지 않습니다.★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질 때는조금이라도 젖을까봐 피하려 합니다.하지만 온 몸이 젖으면 더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어릴적...젖은 채로 빗속을 즐겁게 뛰어다니며 놀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비에 젖으면 비를 두려워 하지 않듯이희망에 젖으면 미래기 두렵지 않습니다.
    사랑에 젖으면 사랑이 두렵지 않습니다.일에 젖으면 일이 두렵지 않고삶에 젖으면 삶이 두렵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나를 그곳에 모두 던지지 않았다는 증거이겠지요.
    우리는 무언가를 위해서몸을 사리고 있는 것은 아닐지...
    내가 손해볼까봐내마음이 다칠까봐나만 힘든거 하고 있다는 생각하며 일을 합니다.
    내게 주어진 삶인데누군가와 함께 하지만업을 짓는 그들의 삶까지 생각 함으로써정작 복을 짓는 내 몫에오롯이 젖게 되지 못하는가 싶습니다.
    무엇을 하든지자기의 온 몸을 던질 때마음이 편해지고 자유로워 짐을 느낍니다.
    무엇을 하든지그 무엇에 젖으면 두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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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0o_바다_o0 (@padosoli)
    2018.02.23.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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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강산S (@youngjun0206)
    2018.02.05.




    많은 사람을 만나고헤어지는 것이 우리네 삶이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때로는 두렵기도 합니다.    한 번 쏟아진 물은다시 주워 담을 수 없듯이    무심코 내뱉은 한 마디의 말이마음에 상처를주고 불화의 화근이 되어    서로 감정에씻을 수 없는 앙금으로 남아    서로 등지고 사는 경우도주위를 둘러보면 참으로 많습니다.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을 지나지천명을 향하는 나이인데도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살아간다는 것이때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걸 보면    아직도 쌓아야 할 인생의 연륜은턱없이 부족한가 봅니다.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존재라 해도서로의 생각 속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한결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잠시 머물다 헤어질 인연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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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강산S (@youngjun0206)
    2018.01.05.




    ★ 만나서 편한 사람 ★그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대를 만나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그대는 내 삶에
    잔잔히 사랑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그대를 기다리고만 있어도 좋고
    만나면 오랫동안 같이
    속삭이고만 싶습니다마주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고
    영화를 보아도 좋고
    한잔의 커피에도 행복해지고
    거리를 같이 걸어도 편한 사람입니다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지고
    가까이 있어도 부담을 주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속에
    잔잔한 웃음을 짓게 하고
    만나면 편안한 마음에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를 잊도록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그대는 순하고 착해
    내 남은 사랑을 다 쏟아 사랑하고픈 사람
    나의 소중한 것을 이루게 해주기에
    만나면 만날수록 편안합니다그대는 내 삶에
    잔잔한 정겨움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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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강산S (@youngjun0206)
    2017.12.15.






    이런 사랑을 하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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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강산S (@youngjun0206)
    2017.12.15.




    허물없이 지내는 좋은 사이.


    있는말 없는말
    다 꺼내 비위 맞추지 않아도 되고..
    약점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면
    오히려 고맙게 생각되고

    힘들어 할 때
    항상 손 닿을수 있는 거리안에 있어주고
    비밀을 모조리 털어놓지 않아도 이해하고
    그에게만 말한건 끝까지 그만이 알고 있고
    좋은일 있으면 진심으로 웃으면서 박수 보내주고

    주저리 주저리 화풀이 해도 귀찮아 하지 않고
    한밤중에도 편안하게 전화해서 얘기할 수 있고
    주저앉아 생을 포기하지 않도록 늘 격려해주고

    가끔 사소한 일로 싸우면
    그 이유 때문에 뜬 눈으로 밤 지새우고..
    다음날 새벽 당장 전화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내 아픔보다도 더 크게 서로의 힘듦을 느끼고.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 것 처럼 보여도
    한쪽이 없음 허전해서 견딜 수 없는
    허물없이 지내는 좋은 사이
    바로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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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강산S (@youngjun0206)
    2017.12.08.




    친구라는건...
    어울리며 놀기만 하는걸
    친구라고 하는게 아니다.서로 실수할 수 있고,
    서로 이해할 수 있고,
    서로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서로 편을 들어줄 수도 있고,
    그래서
    다투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일이 생기면
    함께 즐거울 수 있고,
    슬픈 일은 나누고
    오래~~~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언제봐도 반가울 수 있는..그래서 친구다..

    댓글 0

  • 1
    S강산S (@youngjun0206)
    2017.12.08.






    오래동안 소중한 인연으로 남기위해선 함게 노력해야한다.     

    댓글 0

  • 1
    S강산S (@youngjun0206)
    2017.12.01.




    ★ 당신이 고맙습니다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일으켜 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목마르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물병 챙겨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말 한마디 안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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