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끝까직 시린 나
Łσυё➷연우_님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algh1111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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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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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8-17 05:23
후 회
언짢아도 남을위해 억지웃음 지으면서
부모님껜 상한마음 몇배불려 화를내고
벗들불러 기분내고 얇은지갑 감추면서
용돈달란 부모님께 지갑감춰 궁상이네
어린이날 기념일에 바쁜열일 제치지만
에미애비 생일에는 예약하고 여행가네
겨울가을 명절날은 해외여행 잡아논날
어쩌다가 부모뵌날 하루해가 길다하네.
좋은물건 좋은음식 자식먼저 내가먼저
어려운일 귀찮은일 부모찾아 떠넘기고
젊은육신 피곤함은 풀고가야 정당하나
늙고병든 부모육신 당연하다 외면하네
다정한말 들을세라 끼리끼리 속삭이고
말귀어둬 못듣는다 망녕으로 멸시하네
세월앞에 장사있나 오는백발 어찌막나
백년천년 못사는것 만고진리 왜모르나.
여보시게 자식들아 후회할일 아예마소
제사상의 산해진미 허울좋은 그림의떡
살아실제 정성들인 따뜻한밥 나물한줌
천년묵은 산삼보다 더좋은줄 왜모르오
가신부모 가슴치며 불러봐도 소용없소
이제라도 늦지않네 오늘부터 시작하세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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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8-17 05:11
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을 수는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상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 부분이 좋은것 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그저 좋은 것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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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3-07 01:06
걍...솔직히...머리 굴리지 말고 단순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기를...
빈 깡통처럼 언행 하지 말고 자신의 인격에 맞게 언행 하며
자신에게 솔직함과 상대에게 솔직함이 공정하기를...
이 공간에서는 상대에게 자신에게 행복 하기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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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1-25 07:10
내가 갈 길
이리 멀 줄 몰랐네
길마다 매복된 아픔이 있어
옹이진 상처로도 가야할 길
가는 길이 어떨지는
물을 수도 없고, 답하지도 않는
녹록지 않는 세상살이
누구나 아득히 먼 길 가네
낯설게 만나는 풍경들
큰 길 벗어나 오솔길도 걷고
물길이 있어 다리 건너고
먼 길 가네 누구라도 먼 길 가네
때로는 낯설게 만나서
때로는 잡았던 손놓고
눈물 흘리네
그리워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미소짓기도 하며
그렇게 간다네
누구라도 먼 길 가네
돌아설 수 없는 길가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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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1-25 06:35
쉼 없이 걷는 인생길
서둘러 가야 하나
천천히 가야 하나
내 운명의 그 길을
지난 세월 뒤돌아보면
서둘러 바쁘게 걸어도
성공한 적 없고
천천히 느릿느릿 걸어도
실패한 적 없는데
조마조마 마음 졸이며
세월 따라 서둘러 살아왔네
인생의 반환점을 돌아
거친 들판을 걷는 지금도
빨리빨리 서둘러 걸을가
걱정이 된다.
이젠
조급한 마음 내려놓고
천천히 여유롭게
황혼의 아름다운 둥근 세상
바라보며
떳떳하고 자신감 있게
의젓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심기일전,
하얀 햇살에 젖으며
사람답게 즐기며 살자.
남은 삶
더 높이 더 멀리 더 크게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마지막 인생길을 꽃피우자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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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1-23 16:12
쉬게 하는공기...
나를 먹이고,,,
발 디고 살아가게 하는
땅을 그리워하지 않습니다...
결코 잡히지 않는 바람,,,
뜬구름 같은 것들만을 그리워하느라...
인생을 탕진햇습니다...
사람에 대해서도 ,,,
관계에 대해서도 그러햇습니다...
항상 지금 여기,
이 자리,이 사람,
이 관계를 벗어나고자 애썻습니다...
공기처럼,
흙처럼 함께잇는 사람들을
소중히 하지 않앗습니다...
평생을 기다려도
결코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느라
가까운 사람을
상처 입혀 떠나보내곤 햇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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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1-16 16:21
사람의
인생에서 무엇이든
처음은 아름다운 일
아름다워서 평생 동안
가슴속에서 지우지 못하는
따뜻한 등불 같은 이름이 있다
첫길... 첫날밤... 첫사랑...
첫새벽... 첫키스...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런 말
뒤편에는 흑백사진으로
남아 우리의 피를 아뜩하게
하는 이름이 숨어있는 것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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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1-07 10: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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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1-07 10: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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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연우 (@algh1111)2025-01-03 22: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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