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삭제
  • 쪽지
  • 친구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s6451e789cde77.inlive.co.kr/live/listen.pls

Beige

…ノ。스며들기
  • 59
  • 나 어때

    Beige(@amorfati)

  • 59
    Beige (@amorfati)
    2023-11-17 14:32




    연지에 한가롭게 놀고 있는 물오리

    댓글 0

  • 59
    Beige (@amorfati)
    2023-11-15 13:53


    딱 이맘때 찍었던 사진
    은해사였던가?

    댓글 0

  • 59
    Beige (@amorfati)
    2023-11-01 21:06


    시월의 마지막 밤

    댓글 0

  • 59
    Beige (@amorfati)
    2023-10-29 13:44




    이럴수가.......

    댓글 0

  • 59
    Beige (@amorfati)
    2023-10-25 09:16


    온통 四圍는 어둠에 갇혀 있는데
    오롯이 불빛에 의지한 저 나무는 빛을 발한다.
    반짝이는 나뭇잎 눈으로만 보기 아까워...

    가을
    가을하다.

    댓글 0

  • 59
    Beige (@amorfati)
    2023-10-16 08:50


    한때 방제가
    "강물이 전하는 소리"
    였는데...

    강물은 아니지만
    그밤의 川은 내게 많은말을 하고 싶었나보다.

    그냥 거기서 흘러가 주면 안되겠니?
    거스르지 말구
    순리대로 조용히.......

    댓글 1

  • 59
    Beige (@amorfati)
    2023-10-15 08:14


    꼭 가을이여서 아니라,
    이해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어려운 책 한권 구입했다.
    그냥...

    댓글 0

  • 59
    Beige (@amorfati)
    2023-10-15 08:12


    가을이구나...

    댓글 0

  • 59
    Beige (@amorfati)
    2023-10-06 07:24


    긴 연휴 끝자락
    오래전 자주 갔던 드라이브 코스에
    우연히 예쁜 카페를 발견했다.

    베토벤 하우스
    거의 골동품 수준의 소품들이 여기 저기 공간을 채우고 있다
    화장실도 참 예쁘게 꾸민곳.

    흘러나오던 클래식 음악이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엘피인가 했는데 FM방송이더라눈......

    산자락 바라보면서 마시던 커피 한잔과 베이글
    그날의 소확행...

    댓글 0

  • 59
    Beige (@amorfati)
    2023-09-28 08:27


    자주 가던 산책길 풍경이
    캄캄한 밤중엔 눈으로만 담아야 하는 한계가 있다.
    물소리가 더욱 크게 달려왔던 그 시간...
    무엇을 말하려했던걸까..
    강물이 전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라,
    갑자기 싯타르타의 글이 생각나는 밤이였다.

    우리가 보는 세계 저 넘어엔 과연 ..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