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개인로그

추억의 올드팝과 가요의 선율~~

http://ch1751.inlive.co.kr/listen.pls
  • 10
  • 초록_비 (@ chfhrqll)

추억으로가는 음악다방
아름다운 멜로디 기억속으로~~
이미지 첨부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4 22:38:14



     
     

    꽃잎이 내리는 빗물처럼
    내 마음에 다가온 마음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오늘은 유난히도 차 한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너와 함께이고 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잔에도
    너와 함께 하고픔을  흰구름에 실어본다.
     
    인연의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현실앞에서
    허물어지고  다 부질없다고 말하지만
    보고픔 만 있을뿐.......

    홀로 마시는 찻 잔에
    그리움도 보고픔도 마셔 버리고
    영원히 간직하고픈 님이기에
    떨칠수가 없어라.
     
    그래도 마시고 싶은 커피 한 잔도
    그리워지는 날 입니다.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4 22:36:41



     
    사랑하는 마음에
    사랑하나 담아 보았습니다.
    어두운 마음에
    빛을 비춰 보았습니다.
     
    늘 혼자라는 생각에 우울할 때
    당신은 가장 따뜻한 사람으로
    내게 다가왔습니다.
     
    부족함은 채워주고
    오만한을 버리게 해 주시고
    나를 가두는 그물도 걷어 주었습니다.
     
    허전함을 채워주시고
    늘 사랑하는 눈길 주시어
    새로운 나로 거듭날수 있게
    도와 주신 당신이 있어
     
    살아가는 즐거움도 알게 되었고
    언제나 당신과 숨을 쉬며 살아가는
    세상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때
    말없이 전부를 들어주는
     
    그런 친구같은 우리가 되어서
    마음이 부담되지 않는 그런 사이로
    당신이 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합니다.
     
    가장 편안한 사람으로 영원히
    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4 22:35:00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하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 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4 22:33:26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 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게 될 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테니까요.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4 22:29:22



     
     
     
     
    가슴을
    열어놓고 만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상처받지 않고 등 돌리지 않고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좋은 동료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작은 꿈 하나씩을 가슴에 묻고

    그 꿈의 성취를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좋은 동료 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홀로 설 수 있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안에서
    무엇인가를 기대하기 보다는
    그 사랑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마음이
    넉넉한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4 22:26:37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 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할 정도의 여유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듯하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사람은
    행복의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릅니다.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는 것처럼
    행복의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작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 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실것입니다.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4 22:23:32



     
     
     
    기다림도 사랑입니다
     

    세상이 많고 많은 해바라기들이
    하나의 태양을 기다리듯이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있는것 많으로도 행복한 세상입니다
     
    기다림도 사랑입니다
    그 사람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며
    기다리는 그것만으로 행복한 세상입니다
     
    기다림도 사랑입니다
    태양이 나 아닌 다른 해바라기를
    보고있다 하더라도 나에게 비치는
    따듯한 빛 만으로도 행복한 세상입니다
     
    기다림도 사랑입니다
    그 사람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내가 사랑할 수 있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세상입니다
     
    그래서
    기다림도 사랑입니다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4 22:21:48



     
     

    세월의 바람이 무심히 지나가던
    어느 중년의 길목에서
    쿵쾅거리는 심장의 고동소리처럼
    가슴을 울리는 사람을 만났다

    그리움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
    우체국 문을 열고 들어서듯
    날마다 그의 가슴을 열고
    조금씩 조금씩 들어선다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다
    한번쯤은 가까이서
    그의 숨소리를 듣고 싶고
    손을 잡으면 따뜻한 마음이
    혈관 속으로 스며들 것도 같다

    사랑이 아니어도 좋다
    작은 그리움이라도 있어
    오늘이 즐거움으로 온다면
    그저 바라만 보며
    말없는 웃음을 지어도 좋겠다

    거울 앞에 서면
    늙어가는 세월이 반사되지만
    마음의 거울 앞에 서면
    늘 그가 기다리고 있다

    나는 그에게로 간다
    날마다 숲 길을 산책하듯이
    사랑을 만나러 간다..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2 18:58:53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 문은희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백이라면
    그 중 하나는
    나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열이라면
    그 중 하나는
    나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뿐이라도
    그는 바로 나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그건...

    내가
    이 세상에 없는 까닭일 겁니다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3-02 18:36:54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 할지라도..
     
    그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詩 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좋은글 中에서-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