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개인로그

추억의 올드팝과 가요의 선율~~

http://ch1751.inlive.co.kr/listen.pls
  • 10
  • 초록_비 (@ chfhrqll)

추억으로가는 음악다방
아름다운 멜로디 기억속으로~~
이미지 첨부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2-25 21:00:02



     
     
     
    향기로운 여운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 법정의《아름다운 마무리》중에서 -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2-25 20:55:40







     
     
     
    그리움의 간격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거리가 싫다고
    하지만 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적당한 간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오로지
    혼자 가꾸어야 할
    자기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떨어져 있어서
    빈채로 있는 그 여백으로 인해
    서로 애틋하게 그리워할 수 있게 된다
     

    구속하듯 구속하지 않는 것
    그것을 위해 서로를 그리워할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일은
    정말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꼭 필요하다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상처주지 않는
    그러면서도 서로의 존재를

    늘 느끼고 바라볼 수 있는
    그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중에서-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2-25 19:25:33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

    모질게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들 삶일지라도
    손아귀에 꼭 쥐어지는
    아침햇살 같은 소중함 하나 있어

    잠시 잠깐 떠올려 볼 수 있다면
    살아있음 하나로도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리라.

    소중히 가슴에 넣어둔 것은
    허물어내지 말자.

    설령 그것이
    가슴을 찌르고 눈시울 적시어도
    행여 세월의 흐름보다 먼저
    덜어내지는 말자.

    언젠가 비바람 몰아쳐와
    간절히 간직해온 것에 대한 죄를
    속절없이 물을지라도
    그 이유가 내게는 행복이었음을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2-25 19:23:41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 할 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꽂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입니다.
     

    댓글 0

  • 10
    초록_비 (@chfhrqll)
    2012-02-25 19:21:42






     
     
     
    인연은 아름다운 멜로디


    조각조각 부서지는 햇빛으로
    맑은 인연을 만들어
    빛고운 마음을 나열하면

    목소리 하나 만으로
    서로를 알고
    웃음소리 하나로 정들어 갑니다.

    인연의 사슬은 만남을 즐기는
    향기로운 벗이 되어

    방긋이 웃어 주는 얼굴은
    봄볕에 쌓여가는 꽃마음으로
    즐거운 하루를 배틀에 걸어 둡니다.

    왼쪽 발이
    한 걸음 천천히 움직이면
    오른쪽 발은
    두 걸음 앞으로 따라가는

    서두르지 않는 그리움으로
    인연의 소리는
    마음으로 듣는 아름다운 멜로디입니다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